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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전시회가 4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4,500개 이상의 기업과 141,000명 이상의 관람객, 그리고 6,000개 이상의 미디어가 참여했습니다. 한국AI교육협회와 인공지능융합연구소는 CES 2025 전시회에 참여한 기업들을 5가지 기준으로 평가하여 베스트 대기업과 베스트 스타트업을 선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했지만 일부 AI는 업데이트나 학습 부족으로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이 선정한 베스트 대기업과 베스트 스타트업은 타당성 여부에 따라 채택 여부가 결정되었습니다. 챗GPT가 베스트 스타트업을 선정한 반면, 베스트 대기업은 전문가의 평가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코파일럿과 챗GPT의 평가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전문가들은 미세조정을 통해 결과값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머신러닝의 미세조정은 생성형 AI의 학습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결과값의 품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console 2025-01-14 뉴스
  • '2일(현지시간)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발표한 환경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19년 대비 48% 증가한 1430만톤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케이트 브란트 구글의 최고 지속가능경영자(CSO)는 'AI의 미래 환경 영향이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졌다'며 배출량 감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탄소 배출량이 목표치를 향해 감소할 때까지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도 말했습니다. 구글은 앞으로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순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일부 청정에너지 프로젝트를 중단함으로써 재생 에너지 공급이 줄어들었다는 경고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구글의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미국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청정에너지로의 전환 능력을 앞지르게 되었습니다. 한편,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 기업들이 AI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MS 역시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2020년 이후 탄소 배출량이 30% 증가했다고 인정하였습니다.'
    console 2025-01-14 뉴스
  •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을 앞두고 가상자산 관련 공약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당선인은 "미국을 가상자산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금융권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금융연구원은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 변화가 미국을 가상자산 자본의 중심지로 만들 수 있으며, 미국의 규제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한국도 '가상자산 2단계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금융연구원의 이정두 선임연구위원은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정책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며 트럼프 당선인의 가상자산 관련 정책 방향을 주목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준비자산으로 활용하고, 가상자산 규제기관에 친화적 인사들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선임연구위원은 "미국은 가상자산 규제 체계를 혁신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며, 기존의 부분적인 정책 수립 방식을 종식하고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가상자산 정책이 미국과 국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console 2025-01-14 뉴스
  • SOOP의 ESG 리포트는 2021년에 처음 발행되어 이번이 네 번째로, 지난 1년 동안의 ESG 경영 실천에 따른 변화와 성과를 담고 있습니다. SOOP은 2021년부터 매년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부문에서 회사의 경영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2023 ESG 리포트에서는 이번이 SOOP의 이해관계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지속가능성 이슈가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식별하기 위한 이중 중대성 평가 방식을 채택하여 중대 이슈와 관련된 위험과 기회, 그리고 관련 전략을 자세히 공개했습니다. 지배구조(G) 부문에서는 최근 주주총회에서 첫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부패 및 부정행위 예방, 재무제표 및 공시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 투명성 향상을 위한 감사위원회 설립,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는 등 주주 친화적 경영 기조를 강조했습니다. 사회(S) 부문에서는 청소년 유해 매체 환경 자율규제 공로로 '청소년 보호 유공자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되었고, 개인정보 유출 사건 제로 달성 및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성과를 이뤘습니다. 환경(E) 부문에서는 환경 경영 성과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 저감, 환경 캠페인 추진, 환경친화적 콘텐츠 제작 등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매년 식목일에 스트리머 봉사단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함께하는 GOGO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오피스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SOOP은 올해 주식회사 숲(SOOP)으로의 새로운 사명 변경과 함께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의 베타 버전을 출시하여 전 세계 어디서나 고품질 라이브 스트리밍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 SOOP 대표 정찬용은 'SOOP은 소통과 연결이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우리의 콘텐츠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 도달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콘텐츠의 영향력을 의미 있는 방식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nsole 2025-01-14 뉴스
  •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3월부터 NH농협은행에서 KB국민은행으로 실명계좌 발급 제휴 은행을 변경한다고 뉴스1이 보도했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빗썸의 변경 신고서를 승인했으며, 3월 24일부터 빗썸 이용자는 국민은행 계좌를 사용해야 합니다. 빗썸은 2018년부터 농협은행과 제휴를 맺었으나 올해부터 제휴은행 변경을 추진해 왔습니다. 시장점유율 2위인 빗썸은 1위 업비트와의 경쟁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은행과의 제휴가 유리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빗썸은 지난해 8월 농협은행과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FIU에 제휴은행 변경을 신청했으나 보완 조치가 요구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1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하는데, 빗썸은 농협은행과 6개월만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console 2025-01-14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