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요모', 샤먼 대표 명소 '문화유산 프라이빗 투어' 론칭!
- 2025.02.0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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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은 예술의 섬, 구랑위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이는 중국 샤먼의 트래블테크 스타트업 요모(Yomo)가 프라이빗 맞춤형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구랑위와 토루마을을 중심으로 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현지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투어를 통해 각 명소의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샤먼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로, 요모 대표는 "요모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특별한 여행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품에는 켐핀스키 호텔 샤먼 숙박과 딤섬 전문점 수유, 린지아 등 현지 대표 맛집 체험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시간 견적 시스템과 모바일 일정표를 통해 일정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요모는 실시간 견적 시스템과 전문가 매칭 서비스를 갖춘 트래블테크 기업으로, 개별 여행자에게 최적화된 프라이빗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구랑위와 토루마을을 중심으로 한 샤먼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요모의 새로운 여행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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