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먼키 테이블오더, 프리미엄 외식 서비스 제공. 경복궁, 삿뽀로, 고구려, 팔진향 등 예정.
- 2025.02.04 15:15
-
24
0
푸드테크 선도기업 먼슬리키친 먼키가 대한민국 프리미엄 다이닝의 상징인 엔타스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번 '테이블오더 공급 전략적 협약'은 하이엔드 외식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먼키의 혁신적인 무선올인원 테이블오더 솔루션은 엔타스그룹 레스토랑의 고품격 서비스와 조화를 이루며, 고객 경험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먼키의 테이블오더는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혁신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태블릿, 카드리더기, 배터리, 선, 스탠드를 하나로 통합한 일체형 디자인은 복잡한 설치 없이도 고급 레스토랑의 품격 있는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는 하이엔드 외식기업들의 까다로운 요구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솔루션이다.
먼키의 김혁균 대표는 "차세대 테이블오더는 단순한 주문 기계를 넘어 품격 있는 접객 서비스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키 테이블오더는 전 세계 MP3 시장을 석권했던 아이리버 출신으로 구성된 개발팀의 전문성이 집약된 솔루션으로, 하이엔드 외식업계가 바라던 품질을 제공한다.
엔타스그룹의 관계자는 “먼키 테이블오더가 하이엔드 외식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서비스의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먼키 테이블오더의 탁월성은 5년간의 연구와 2년간의 집중 개발, 그리고 2만 회의 정밀 튜닝을 거쳐 세계 최초로 특허받은 무선올인원 테이블오더 기술과 디자인을 완성한 결과이다.
- 이전글진씨커-위디컬, 암 조기 진단과 외국인 환자 유치 MOU 체결.2025.02.05
- 다음글지난해 IT 채용 줄었지만 AI 개발자는 예외.2025.02.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