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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석학 '명확한 정의 없어'
- 2025.02.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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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과 게임산업협회는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게임이용장애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2019년 WHO가 게임이용장애를 질병코드로 지정한 것을 계기로, 한국도 도입 여부를 논의 중이다. 이에 관련하여 진행된 세미나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옥스퍼드대 교수는 게임이 청소년들의 소통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게임이용장애에 대한 해외 학계의 반응을 전했다. 한국표준질병분류(KCD-9)에 게임이용장애가 반영될 가능성이 높지만, 연구자들 간에는 의견이 분분하다. 게임을 이용장애의 직접적인 요인으로 보는 것에 대한 의견도 엇갈리고 있다. 게임과 폭력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도 다양한 의견이 있다. 연구와 노력이 더 필요하며, 현재 상황에서 긍정적인 전망은 어렵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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