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25.02.12 09:51

'라인야후 보고서 일본 총무성 평가, 자본관계 재검토 중'

  • 2025.02.12 09:51
  • 23
    0
다케아키 총무상은 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구체적인 개선 내용이 제시되었으며 이미 일부가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가 안전관리 조치를 꾸준히 이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앞당겨지고 있으며 업무 위탁 축소 및 종료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보안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본관계 재검토 부분에 대해서는 '자본적 관계의 재검토가 목적이 아니며 문제는 네이버와의 위·수탁 관계'라며 네이버가 일본 이용자 정보를 다루고 있지만 이 부분도 축소 또는 종료 계획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교도통신은 '한국과의 외교 문제 우려 속에서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는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banner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