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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상수지 89.2억달러 흑자, 2년8개월내 최대.
- 2025.02.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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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는 89억2000만달러로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4월의 적자(-2억9000만달러)에서 한 달 만에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2021년 9월 이후 최대 기록이다. 누적 경상수지는 1∼5월 기간에 305억달러 향상되었으며, 상품수지는 14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하며 수출이 증가했다. 특히, 반도체와 정보통신기기 등의 수출이 크게 늘었고, 동남아와 미국 등으로의 수출도 호조를 보였다. 반면에 수입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서비스수지는 적자를 기록했다. 여행수지의 적자가 확대된 반면, 지적재산권수지는 흑자로 돌아섰다. 또한, 본원소득수지와 금융계정 순자산도 흑자를 기록했으며, 직접투자와 증권투자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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