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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전쟁 불똥, 비트코인 9만6000달러로 '뚝'
- 2025.02.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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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관세 분쟁으로 인한 긴장감이 가상자산 시장을 흔들고 있다. 빗썸에서의 비트코인 가격은 1억5165만원으로 전날 대비 1.57% 하락했고, 해외 가격은 9만6780달러로 1.51% 하락했다. '김치프리미엄'은 8%대에 달한다.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이 반발하며 WTO에 분쟁 협의를 요청했다. 이로 인해 시장은 불안정해지고, 가상자산 투심이 악화되었다. 얼터너티브닷미의 크립토탐욕공포지수는 49포인트로 '중립' 상태이며, 투심이 전날보다 악화되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비트코인의 매력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코인쉐어스의 제임스 버터필은 "트럼프의 국제비상경제권법 발동은 비트코인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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