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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1일 전
2026.06.21
1일 전
몰라서 놓치는 핀테크 규제… 제2서울핀테크랩, 규제 전문 변호사와 함께하는 CONNECT+ 네트워킹 2회차 …
제2서울핀테크랩은 스타트업의 성장 기회 발굴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4일 CONNECT+ 네트워킹 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서울핀테크랩 ‘변호사와 함께하는 CONNECT+ 네트워킹 2회차’ 포스터
CONNECT+ 네트워킹은 △창업의 점을 찍다 △성장의 방향을 그리다 △혁신의 장을 열다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간 교류와 분야별 전문가와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4월 진행된 1회차에서는 ‘창업의 점을 찍다’를 주제로 초기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과 협업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춘 바 있다.
이번 네트워킹은 두 번째 주제인 ‘성장의 방향을 그리다’에 맞춰 핀테크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규제 이슈와 산업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을 살펴보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규제 전문 변호사가 함께 참여해 규제 현장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핀테크 기업의 개별 이슈를 점검할 수 있는 1:1 법률 멘토링 등을 통해 실질적인 규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금융규제 대응이 핀테크 분야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에 중요한 과제인 만큼 이번 행사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핀테크 분야 임직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CONNECT+ 네트워킹 2회차 참가 신청은 7월 8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2서울핀테크랩 누리집(https://seoulfintechlab2.startup-plus.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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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제2서울핀테크랩 ‘Fin2Day Demoday’서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성장 가능성 확인
제2서울핀테크랩은 지난 11일 여의도 Two IFC The Forum에서 개최한 핀테크 스타트업 공개 IR 행사 ‘Fin2Day(핀투데이) Demoda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6년 ‘Fin2Day Demoday’ 현장
이번 행사는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 및 멤버십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자와의 실질적인 연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오픈이노베이션 관계자, 스타트업 관계자, 일반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데모데이에는 △골드앤컴퍼니 △업루트컴퍼니 △커런시유나이티드 △케이에이비랩스 △토리에듀핀 △토모로우 등 6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특히 발표 종료 후 진행된 심사 결과, 외국인 전용 eKYC(전자고객확인) 솔루션을 개발한 ‘토모로우’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토모로우는 국내 통신사 정보가 없는 외국인 이용자의 온라인 본인인증 문제를 해결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명확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해외 기관 데이터베이스와의 연계를 통해 외국인 신원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독자적인 서비스 구조와 사업화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와 함께 기업별 1:1 투자 상담회도 운영돼 참가 기업들이 투자 전문가들과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수 기업에 대한 후속 미팅 및 투자 검토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Fin2Day Demoday에는 벤처투자사와 액셀러레이터를 비롯해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분야의 참관객들이 함께 했다며, 이는 핀테크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은 물론, 유망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제2서울핀테크랩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데모데이를 일반 시민에게 공개해 핀테크 산업과 스타트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운영했으며, 시민과 산업 관계자가 함께 소통하는 개방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블록체인 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대학생,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인 ‘블록체인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기초 이론부터 실습 중심 교육까지 폭넓게 구성되며, 디지털 금융·블록체인 분야 인재 양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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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서울광역새일센터 ‘2026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2026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6월 15일 발표했다. 여성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2026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2026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리스트
공모는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341건이 접수돼 2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창업·기술 분야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업성, 실현 가능성, 창업 역량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15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15건의 아이디어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 서비스가 다수를 차지하며 기술 활용 창업의 흐름이 두드러졌다. 또한 고령화, 1인 및 반려가구 증가, 외국인 유입 확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한 시니어케어, 반려동물 서비스, 외국인 대상 플랫폼, 주거·공간 문제 해결형 아이디어가 주요 트렌드를 형성했다.
예비창업 부문 대상은 AI 기반 요양일지 자동화 플랫폼을 제안한 ‘포도송이’가 수상했다. 음성 인식 AI를 통해 일지와 청구서를 자동 작성하는 서비스로, 돌봄 현장의 행정 부담을 덜고 요양보호사·보호자·센터 간 소통 편의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령화가 가속되는 현실에서 돌봄 인력의 업무 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받았다.
기창업 부문 대상은 외국인 유학생 행정 자동화 플랫폼을 선보인 ‘레인보우에듀’가 차지했다. 여권 스캔 한 번으로 출입국 및 체류 신청서를 자동 완성해 외국인 사용자의 편의를 높일 뿐만 아니라 교육기관의 행정 효율도 향상시킨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노동자 등 체류 외국인 전반으로 시장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성장 잠재력도 크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생활밀착형 제품부터 데이터 기반 플랫폼까지 다양한 유형의 창업 아이디어가 고르게 포함되며 여성 창업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기술과 일상 영역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서울광역새일센터 서민순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여성 창업이 경제활동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하는 계기였다”며 “역량 있는 여성 창업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일센터의 단계별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팀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등 후속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창업 부문 수상자는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기창업 부문 수상자는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지속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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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9기 스타트업 모집
삼성전자가 성장 가능성과 차별화된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 9기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AI △디지털 헬스 △콘텐츠&서비스 △로봇 △소재·부품 △IoT △모빌리티 △ESG 등 총 8개 분야에서 30개사를 선발한다.
C랩 아웃사이드 9기 모집은 서울, 대구, 경북, 광주 4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국내에 법인이 등록돼 있고 투자 단계가 시리즈 B 이하인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삼성전자 C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이후 심사를 거쳐 11월에 최종 선발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 시리즈 A: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사업 초기 단계
※ 시리즈 B: 시리즈 A를 통해 인정받은 스타트업이 사업 확장 및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단계
삼성전자와 협업 기회 제공… C랩 아웃사이드만의 차별화된 강점
‘C랩 아웃사이드’는 국내 스타트업이 삼성전자와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선발된 스타트업 가운데 사업 연계 가능성이 있는 경우, 해당 사업부와의 비즈니스 미팅 및 기술 검증(PoC, Proof of Concept) 등을 지원하며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PoC를 진행하는 스타트업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에는 C랩 아웃사이드 7기 스타트업 30개사 중 절반이 넘는 17개사가 삼성전자와 PoC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올해 8기 역시 PoC를 진행하고 있다.
C랩 아웃사이드 8기에 선정된 ‘컨피그인텔리전스’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필요한 피지컬 AI 데이터 구축 및 합성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피지컬 AI 개발에 활용되는 데이터 확보에 협력하고 있다.
컨피그인텔리전스는 자체 개발한 ‘휴먼 데이터 팩토리(Human Data Factory)’를 기반으로 로봇이 사람처럼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학습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컨피그인텔리전스 서민준 대표는 “피지컬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대규모 고품질 데이터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삼성전자와 협력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구축 경험을 확보할 수 있었고, 기술의 활용 가능성도 더욱 넓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C랩 아웃사이드 8기 스타트업인 ‘엑사리온(Exarion)’은 실감형 3D 오디오와 AI 영상처리 반도체 IP를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으로, 현재 삼성전자와 사업 협력 방안 및 PoC 추진을 논의하고 있다. 엑사리온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C랩 아웃사이드 경북 8기 스타트업 ‘임팩티브AI’는 AI 기반 수요 예측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수요 예측 모델의 고도화 및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임팩티브AI는 올해 삼성전자 온라인 판매(e-Store) 채널을 중심으로 제품 판매량의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장 지원
‘C랩 아웃사이드’는 스타트업이 기술과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기술, 제품, 조직 운영, 마케팅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임직원 전문가와 내부 조직의 역량을 활용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와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인 VivaTech 등 글로벌 전시 참가를 지원해 해외 고객과 투자자,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 시장 진출과 홍보 활동도 돕고 있다.
이 외에도 △지분 취득 없이 최대 1억원의 사업 지원금 △전용 업무 공간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 양도 또는 사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장 이병철 상무는 “스타트업에게는 기술력만큼이나 이를 검증하고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삼성전자는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랩, 사내벤처·스타트업 육성 1000개사 돌파
삼성전자는 C랩을 통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000개(사내 434개, 사외 566개)의 사내벤처와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삼성전자는 2012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를 도입한 이후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도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 왔다.
2015년부터는 우수 사내벤처 과제의 스핀오프를 지원하며 스타트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18년에는 사내벤처 육성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를 신설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3년부터 대구, 광주, 경북으로 C랩 아웃사이드를 확대하며 지역의 창업 생태계 저변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지역 거점을 통해 5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며 지역 기반 혁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와 함께 C랩 아웃사이드 졸업 기업과 스핀오프 기업으로 구성된 ‘C랩 패밀리’ 네트워크도 운영하며 투자, 사업 협력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6년부터 CES의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C랩 전시관을 운영하며 육성 기업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해 왔다. 올해 CES 2026에서는 C랩 스타트업들이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삼성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 △삼성희망디딤돌 △삼성드림클래스 △삼성푸른코끼리 △기능올림픽 기술교육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삼성C-Lab(Inside/Outside) △상생펀드·ESG 펀드 △협력회사 인센티브 지급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삼성안내견사업 △삼성나눔키오스크 △삼성다문화청소년스포츠클래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삼성 CSR 모바일 매거진’은 삼성의 주요 CSR 활동에 대한 설명과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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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2080벤처스·서울대학교 RISE사업단, 서울대 학생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 마무리… 한 학기 동안 8개 MV…
2080벤처스는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운영한 서울대 학생 대상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데모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개발한 8개의 MVP(최소기능제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디어 단계에 머무르는 창업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 제품을 만들고 시장 가능성을 검증하며 글로벌 확장까지 염두에 두고 실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80 x 서울대 RISE 데모데이 현장 전경
2080 x 서울대 RISE 데모데이 참여 팀 및 심사위원 그룹
이번 데모데이는 2026년 6월 4일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짧은 발표와 피드백 세션을 통해 제품의 문제 정의, 실행력, 시장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점검받았다. 프로그램 종료 시점에는 참여팀 전원이 후속 해외 진출 프로그램 또는 글로벌 연계 기회와 연결됐으며, 단순한 수업 결과 발표를 넘어 실제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4개 학생팀은 미국 법인 설립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이다. 이는 학생들이 학기 중 실제 제품 출시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법인 단계까지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80벤처스 최성안 대표는 “강의실에서 출시까지 한 학기 안에 도달한 학생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데모데이 현장의 학생들의 에너지는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였다”며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은 학생에게 공간과 자원, 그리고 졸업 전부터 무언가를 시작해도 된다는 믿음을 실제로 제공하는, 흔치 않은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학생들이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으로 평가받는 환경에 놓였다는 점이며, 2080벤처스는 이들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크와 크로스보더 실행 인프라를 계속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업은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이 추진하는 지역·대학·산업 연계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의 1-1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담당 김성우 교수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는 단순한 재정 지원이 아니라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지속 가능한 혁신 구조를 만드는 제도”라며 “2080벤처스의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이해와 크로스보더 실행 경험이 결합되면 서울대의 연구·창업 역량과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보다 정교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은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혁신 성장도시 서울’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와 대학의 지역 기여 활성화를 핵심 목표로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 방향성 안에서 학생 창업, 글로벌 진출, 산학협력 실행을 한 학기 안에 압축적으로 연결한 사례다.
2080벤처스는 이번 프로그램이 서울대 학생들에게 단순한 창업 체험이 아니라, 제품 개발에서 시장 검증, 해외 연계, 법인 설립 검토까지 이어지는 실행형 트랙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학생들이 학기 중 실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외부 피드백을 받고, 후속 해외 프로그램과 연결됐다는 점은 국내 대학 창업 교육이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설명이다.
2080벤처스는 앞으로도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학생 창업, 글로벌 확장, 크로스보더 실행 역량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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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수원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대만 시장 진출 전략 특강 진행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 글로벌창업대학원(원장 임선홍 부총장)은 지난 6월 10일(수)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대학원생 및 동문 3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강연 ‘대만 시장의 이해와 진출’을 개최했다.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대만 시장 진출 전략 특강 진행
이번 특강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타이베이지회 진선주 회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급성장하고 있는 대만 시장의 특징과 한국 기업의 진출 가능성, 그리고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진출 전략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진선주 회장은 강연에서 대만이 아시아 핵심 경제권 중 하나로서 반도체, 전기전자, 전자상거래, 교육, 건강미용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기업과 스타트업이 대만 시장을 새로운 글로벌 진출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유와 현지 시장의 특성, 소비 트렌드 및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세계한인무역협회(OKTA)가 전 세계 71개국 150개 지회, 약 7000명의 재외동포 CEO와 2만1000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을 연결하는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로 성장해 왔으며, 이를 활용한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이 창업가들에게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OKTA 타이베이지회가 수행하고 있는 한국 기업의 대만 진출 지원, 한-대만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수출상담회 운영,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사례 등을 소개하며 해외 시장 진출 시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파트너 발굴과 시장 검증 방법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수원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김성민 주임교수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와 산업 전문가를 초청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대만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강은 수원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이 주최하고,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 전문기관인 엑스벤처가 운영 지원을 맡아 진행됐다. 수원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앞으로도 글로벌 창업 생태계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원생과 동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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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기업 협업 위한 ‘딥다이브 워크숍’ 성료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페인터즈앤벤처스가 지난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곤지암리조트에서 ‘딥다이브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육 기업들의 협업 기회 모색 및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기업 협업 위한 ‘딥다이브 워크숍’ 성료
이번 딥다이브 워크숍은 참여 기업들이 일상적인 업무 공간에서 벗어나 기업 간의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데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장기 성장을 돕는 AI 활용법 기반의 ‘레벨업 세미나 특강’ △협업의 가치와 임팩트를 다지는 ‘시너지 네트워킹’ △곤지암 화담숲 탐방을 통한 ‘리프레시 프로그램’ △향후 마일스톤을 점검하는 ‘랩업(Wrap-up)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예술기업 대표는 자연 속에서 리프레시를 하는 동시에 다른 기업들과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제 협업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이번 딥다이브 워크숍은 보육 기업들이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장기적인 스케일업 방향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소중한 협업 아이디어와 기업들의 의견이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페인터즈앤벤처스는 TIPS 및 LIPS 운영사로, 다수의 펀드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이번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다빈치 앙상블’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액셀러레이터로 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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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학생창업 교육의 명가 건국대 ‘투자유치 실전 무대’ 개최
건국대학교(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 RISE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는 챠밍카이브(팀합소)와 함께 지난 5월 22일 ‘2026 KU 캠퍼스타운 창업스쿨 IR 실전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학생창업유망팀 300+ on 건국’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투자유치(IR, Investor Relations) 역량 강화와 투자 연계 기반 마련을 목표로 운영됐다.
왼쪽부터 ‘KU 캠퍼스타운 창업스쿨 IR 실전 데모데이’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벳츄원(VetU1)’팀 대표 인준환 학생, 대상을 수상한 ‘REBLOCK’팀 대표 김민찬 학생, 최우수상을 수상한 ‘로봇컴’팀 대표 김재훈 학생
프로그램에는 총 107명의 학생 창업가와 예비창업자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창업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 모의 IR 발표 등 실전 중심 교육 과정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성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창업스쿨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건국대 캠퍼스타운사업본부와 창업지원본부가 연계한 단계별 창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총 3회의 창업 특강과 4회의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사업 아이템과 발표 역량을 강화했으며, 최종 모의 IR 피칭에는 13개 팀이 참여했다.
데모데이에는 총 8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각 팀의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성, 사업화 전략, 발표 구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심사위원들은 투자자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참가팀들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 방향성과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결과 대상은 순환 자원 기반 투수 보도블록 아이템을 제안한 ‘REBLOCK’팀(대표 김민찬)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의료 특화 AI 보이스 솔루션을 개발한 ‘로봇컴’팀(대표 김재훈), 우수상은 동물병원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선보인 ‘벳츄원(VetU1)’팀(대표 인준환)이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광진경제허브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18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됐다.
김효석 건국대 RISE사업운영센터장은 “학생 창업기업들이 실전 경험을 통해 시장성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혜정 건국대 RISE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장은 “특강과 멘토링, 데모데이까지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창업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지원본부와 같은 대학 내 창업지원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대학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는 올해 총 66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보육, 투자 연계,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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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글로벌 AC&VC 2080벤처스, AI 스마트양식 스타트업 ‘아가비타’에 시드 투자 집행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 벤처캐피탈 2080벤처스(2080 Ventures)는 AI 스마트양식 스타트업 아가비타(AGAVITA)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아가비타는 비전AI 기반 양식장 운영관리 시스템의 기술 고도화와 현장 실증 인프라 확대, 그리고 일본·스페인 등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 검토를 병행하게 된다.
아가비타(AGAVITA) 김기석 대표가 UN 해양금융포럼의 산업계 세션 패널로 참석해 AI 스마트 수산 밸류체인 관련 발표를 진행했다
2080벤처스 최성안 대표가 글로벌 행사 패널로 참석해 크로스보더 투자 관련 패널 토의를 진행했다
아가비타는 ‘AI-Generating Aquaculture Vision Information Technology Application’의 약자로 비전AI(Vision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양식장의 시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석하는 스마트양식 운영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양식장 상태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노르웨이·일본·중국 등이 선도하고 있는 AI 기반 자동화·데이터 플랫폼 영역에서 한국형 레퍼런스를 축적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아가비타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이후 형성되고 있는 ‘현장형 해양 혁신 도시’ 생태계 안에서 실증 사례를 확대하고 있으며, 부산·울산·경남으로 이어지는 제조·물류·조선·해양·수산 산업 벨트와의 연계를 통해 AI·데이터 기반 산업 전환의 실험장으로서의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아가비타 김기석 대표는 “관련 분야의 사람과 산업이 실제로 부산에 집적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스마트양식 분야는 실제 바다와 양식장에서 반복적으로 기술을 검증하고 실증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실증 인프라와 초기 시장 형성을 위한 지원, 그리고 스타트업·연구기관·어민·투자기관·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구축이 함께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해양수산처럼 현장이 중요한 분야는 오히려 지역에서 더 큰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며 “더 많은 청년과 스타트업이 바다와 해양수산업에 과감히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해양수산부와 UN, World Bank가 공동으로 개최한 UN해양금융포럼이 최근 부산에서 열렸고, 아가비타 김기석 대표는 산업계 세션의 패널로 참여해 스마트양식과 지속가능한 수산 밸류체인에 관한 발표를 진행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 환경을 만들고, 궁극적으로는 미래 해양수산업의 운영체제를 구축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AI 스마트양식의 글로벌 표준’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2080벤처스 최성안(Sun Choi) 공동대표는 “수산업은 오랫동안 노동집약·경험 의존 산업으로 분류돼 왔지만, 정작 글로벌 단에서 판을 바꾸고 있는 건 노르웨이·일본·중국의 AI·데이터 플랫폼 플레이어들”이라며 “기술 수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현장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따라가지 못한 결과인데, 아가비타는 그 격차를 메울 수 있는 위치에 있는 팀이라고 봤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일관되게 이야기해 온 투자 테제는 ‘데이터 기반 산업 전환’이다. 비전AI로 양식장의 시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해석한다는 건 단순한 모니터링 도구가 아니라, 산업 전체의 운영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는 일”이라며 “한국에서 검증된 레퍼런스를 일본·스페인 같은 양식 강국으로 확장할 수 있다면, 한국발 스마트양식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은 충분히 입증 가능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대표는 “크로스보더 라운드에서 한국 스타트업이 자주 부딪히는 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고객·정책 컨텍스트의 번역 문제”라며 “2080벤처스는 단순한 자본 공급자가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업 파트너십을 통해 아가비타의 해외 레퍼런스 확보와 단계적 밸류업을 함께 설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일본·스페인을 비롯한 글로벌 양식 시장의 수요와 정책 환경을 고려해 협업 기회를 유연하게 모색하며 국내외 시장을 창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초년도 매출액 20억원이라는 진취적인 목표를 함께 설정했다. 2080벤처스는 이후에도 데이터 기반 산업 전환 테제에 부합하는 다양한 국가의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검토·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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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지역 4개 대학 연합 청년창업캠프 성료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국영상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와 함께 세종지역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 세종 UNION 청년창업캠프’를 지난 5월 27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진행 현장
올해로 9기를 맞은 이번 캠프는 세종 지역 4개 대학 재학생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멘토링, 창업가 특강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창업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창업 과정을 단계적으로 체험하며 예비창업자로서의 실전 감각과 실행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팀빌딩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활용한 아이디어 분석과 비즈니스 모델 설계 실습, 팀별 9Canvas 작성 멘토링, AI 트렌드 특강, 세종 지역 선배창업가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10개 팀을 꾸려 팀별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전담 멘토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를 보다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켰다.
이번 캠프는 지역 청년들이 창업을 보다 현실적인 진로로 바라보고 직접 도전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가자들은 협업과 발표, 문제 해결 과정을 함께 경험하며 창업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실제 후속 창업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창업의 기초부터 실제 모델 수립 과정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멘토님의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고, 창업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9기를 맞은 이번 청년창업캠프가 세종 지역 청년들에게 창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세종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창업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세종 지역 청년들의 후속 창업활동을 촉진하고 지역 창업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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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마이파트너스, 한국산업은행 ‘함께 그린 ESG Day’ 가족 초청 행사 운영대행 최종 선정
기업 행사 기획 및 대행 전문 기업 마이파트너스는 한국산업은행이 주최하는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함께 그린 ESG Day’의 경쟁 입찰에 최종 선정돼 행사 전반의 총괄 기획 및 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함께 그린 ESG Day’ 경쟁 입찰에는 나라장터를 통해 11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마이파트너스는 당당히 1등으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돼 최종 낙찰까지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은행이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치를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축제의 장이다.
‘함께 그린 ESG Day’는 ‘함께 그리는 초록빛 미래’와 ‘함께 실천하는(Green) ESG’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마이파트너스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연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일회성 페스티벌을 넘어 친환경 메시지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공간은 제로 웨이스트(Zero-Waste)와 친환경 소재를 적극 활용해 조성되며, 프로그램 역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자연스럽게 ESG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업사이클링 굿즈 만들기, 탄소 저감 챌린지 등 교육적인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특별 문화 공연’,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는 ‘소통 이벤트’ 등이 풍성하게 이어질 계획이다.
마이파트너스는 국내 대표 정책금융기관인 한국산업은행의 뜻깊은 ESG 가족 행사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생활 속 ESG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친환경 축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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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S-OIL, 삼성SDS와 통합 ITO 사업 본격 착수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 IT 인프라 운영 고도화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삼성SDS(대표: 이준희)와 함께 통합 ITO(IT 아웃소싱)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S-OIL 통합 ITO(IT 아웃소싱) KICK-OFF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S-OIL 임종인 IT부문장, 정상훈 경영전략본부장, 류열 사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 이정헌 전략마케팅실장 이번 행사는 최근 완료된 S-OIL IT 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전을 기념하고, 양사가 추진하는 통합 ITO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열 S-OIL 사장과 이준희 삼성SDS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S-OIL은 지난해 삼성SDS와 통합 ITO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부터 3년간 삼성SDS를 통합 IT 아웃소싱 사업자로 선정했다. 삼성SDS는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운영을 비롯해 보안, IT 진단,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등 IT 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사는 최근 S-OIL의 주요 IT 인프라를 삼성SDS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약 10년 만에 추진된 이번 대규모 이전을 통해 S-OIL은 IT 운영 환경을 재정비하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향후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번 KICK-OFF 행사는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를 계기로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류열 S-OIL 사장은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과 통합 ITO 사업 착수는 S-OIL의 IT 인프라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성SDS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IT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S-OIL과의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IT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OIL은 이번 통합 ITO 사업을 통해 IT 서비스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경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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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2026.06.21
1일 전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권역별 설명회 개최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확대를 위해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권역별 설명회 일정 안내
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가사근로자법)’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을 지원하고, 관련 기관이 정부 인증을 통해 운영 안정성과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요건 및 신청 절차 △운영 기준 및 준비사항 △인증기관에 적용되는 세제 지원 및 사회보험료 지원 제도(요건 충족 시) △2026년 정책 방향 및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인증 전환을 준비 중인 기관을 대상으로 1:1 상담 및 컨설팅 안내도 병행해, 실질적인 인증 신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권역별 설명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설명회 일정
· 서울: 3월 25일(수) 13:00~15:00 /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중앙회 대회의실
· 경기: 3월 27일(금) 13:00~15:00 / 경기청 본관 2층 대회의실
· 인천: 4월 2일(목) 13:00~15:00 / 인천 중부청 중회의실(403호)
· 대전: 4월 8일(수) 10:00~12:00 / 커먼즈필드 대전 본관
· 광주: 4월 16일(목) 13:00~15:00 / 광주고용센터 11층 대회의실
서울은 서울 전 지역 및 수도권 참석 희망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경기·인천은 해당 권역 기관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전은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광주는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권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타 권역 기관도 신청 가능, 좌석 여유 시 참여 가능).
참석 대상은 가사·청소·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인 유료직업소개소,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및 관련 법인체 등이며, 정부 인증 전환을 검토 중인 기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정부 인증 제도는 기업에는 제도적 지원과 신뢰 기반을, 근로자에게는 4대 보험과 노동권 보호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가사서비스 산업의 체계적 성장과 제도 정착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세부 사항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asacenter.org)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소개
1997년 설립된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와 200여 개 지부로 구성된 고용서비스 전문 단체다. 8000여 공제회원사 및 직업소개업 회원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업소개업 공제사업, 네사온 프로그램 제공,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e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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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6.02.12
오래 전
아이브릭스, 포항시 생성형 AI 챗봇 정식 오픈… SaaS형 행정 혁신 선도
포항시 생성형 AI 기반 챗봇 서비스 화면
인공지능(AI) 기반 언어 처리 전문 기업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포항시 홈페이지에 생성형 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구축 완료하고, 지난 2월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포항시 챗봇은 클라우드 환경을 통해 제공되는 구독형(SaaS) 챗봇 서비스로, 기존 온프레미스 방식 챗봇이 가진 초기 구축 비용 부담과 장기 사업 기간, 유지관리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포항시는 보다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행정 챗봇 운영 환경을 확보하게 됐다.
아이브릭스는 그동안 대구시, 인천시, 용인시 등 다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NLU 기반 행정 챗봇을 구축·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항시 행정 환경과 시민 이용 패턴을 분석해 이번 챗봇 서비스를 구현했다. 단순한 시스템 구축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을 고려한 서비스 구조 설계에 중점을 뒀다.
포항시 챗봇은 시민 문의가 가장 많은 여권 민원을 비롯해 복지·환경, 건설·교통 분야를 우선 적용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민들이 자주 찾는 핵심 행정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향후에도 아이브릭스의 운영 서비스를 통해 적용 범위와 상담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운영 방식 역시 기존 챗봇과 차별화됐다. 포항시 담당자는 자료 업로드 방식으로 행정 데이터를 손쉽게 추가·수정할 수 있어 제도 변경이나 신규 업무 발생 시에도 빠르게 챗봇 응답에 반영할 수 있다. 또한 아이브릭스는 운영 중 발생하는 이슈를 한 화면에서 질문하고 답변받을 수 있는 운영 전용 Q&A 페이지를 제공해 담당자의 관리 부담을 크게 낮췄다.
아이브릭스 장혁준 서비스운영 본부장은 “포항시 챗봇은 비용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와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구축형 챗봇과 차별화된다”며 “일회성 구축으로 끝나는 시스템이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라이브(Live)한 행정 챗봇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여러 지자체와 구독형 챗봇 서비스 도입을 논의 중”이라며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생성형 AI를 도입할 수 있고, AI 활용을 위한 출발점이자 빠르게 변화하는 생성형 AI 기술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릭스는 중소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부담 없이 고성능 생성형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SaaS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격차 없는 고품질 AI 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능형 민원 서비스의 표준’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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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6.02.12
오래 전
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와 한국사회가치평가(대표 김기룡)는 오는 2월 24일(화)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 포스터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조건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는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1세션에서는 ‘지방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의 역할과 가치 평가 체계의 전환’을 주제로 기조 발제가 진행된다. 지방시대위원회 유한나 위원은 지방시대 정책의 목표와 지역 창업의 전략적 중요성을 제시하고, 가톨릭대학교 라준영 교수는 로컬 창업의 성과를 정의하고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관점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사회가치평가 김기룡 대표는 ‘로컬 창업 임팩트 측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매출 중심 지표를 넘어 지역 자산화와 산업 생태계 기여도 등 구조적 성과를 측정하는 관점에 대해 설명한다.
2세션에서는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로컬 창업가 육성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 사례가 공유된다. 유디임팩트 송아영 지역 창업 리더는 지역 창업 육성 사례를 통해 관계 기반 생태계 조성의 성과와 시사점을 발표하고, 감자꽃스튜디오 이선철 대표는 지역 창업가가 직면한 경영 난제와 자립형 수익 구조 구축 과정을 소개한다. 함께만드는세상 청년육성지원센터 금진주 센터장은 삼성생명 사회공헌과 사회연대은행 협력 사례를 통해 청년 활동가 및 창업 인재 육성의 구조적 접근을 설명할 계획이다.
지정 토론에는 뉴키즈인베스트먼트 한완희 대표, 아가비타 김기석 대표, 청그라미 이영석 대표가 참여해 정책 투자, 현장 실행 및 중간 지원 조직의 관점에서 지방 주도 성장의 실질적 조건을 다각도로 점검한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사례 공유를 넘어 국가창업시대라는 정책 방향 속에서 지방 주도 성장이 실효성을 갖추는 데 필요한 인재 구조, 성과 기준, 실행 체계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다. 이를 통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 정책 담당자들이 향후 로컬 창업 정책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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