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2025.02.10 12:35

서울대, 한시련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쇼핑앱 '픽포미' 이용권 기부.

  • 2025.02.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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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소속 학생 창업팀 시공간은 3월부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하여 시각장애인 300명에게 '픽포미' 6개월 멤버십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부는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쇼핑 경험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2023년 12월, 서울 DDP에서 열린 '2024 ICT 멘토링 엑스포' 시상식에서 한시련과 협력하여 이 기부 계획을 발표한 시공간은 2월부터 지원자 모집과 멤버십 등록을 시작할 예정이다. 픽포미는 AI 기술을 활용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쇼핑 앱으로, 음성 안내, 실시간 응답, 맞춤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시공간은 픽포미를 개발한 후 안정성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시공간은 픽포미를 통해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기술 개발과 나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한시련 김종민 회장은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시공간에 감사를 표했다. 시공간은 이번 멤버십 제공을 계기로 픽포미를 더욱 고도화하여 시각장애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정보 접근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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