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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방, 법무법인 협약 출시 60일만에 협력사 150개 MOU 체결하여 시장 신뢰 확보.
- 2025.02.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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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바로바는 증강지능을 활용한 부동산 안전거래 플랫폼 '안전방'을 운영 중이다. 서비스 출시 60일 만에 150개 협력사와 MOU를 체결했으며, 법무법인 JKL파트너스와의 변호사 업무 협약을 통해 플랫폼 신뢰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는 안전방이 시장에서 높은 관심과 신뢰를 받고 있음을 입증한 사례로, 공인중개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매물 데이터 품질을 향상하고, 소비자와 중개인에게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안전방은 AI 기반 빅데이터 검증, 공인중개사 검증, 변호사 인증, 안전방 보증의 4단계 검증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안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여 분쟁을 예방하고, 허위 및 위험 매물을 줄여 부동산 사고율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바로바의 대표는 "안전방은 거래 과정과 이후까지 안전성과 신뢰를 보장하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소비자와 공인중개사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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