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스튜디오눈눈, 국내외 숏폼드라마 시장 주목!
- 2025.02.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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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눈눈이 국내외 숏폼드라마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에 숏폼드라마 시장에 진출한 이동훈 대표는 중국 플랫폼 Shortmax에서 '회장님의 이중생활'과 '돌아온 소윤서'를 성공적으로 제작하여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최근에는 '20살 딸이 생겼습니다'가 글로벌 플랫폼 비글루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눈눈은 작가진과 협업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제작 팀을 바탕으로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메가 히트작을 목표로 국내외 플랫폼과 기획 협업을 진행 중이며, 웹툰 및 웹소설 판권 확보와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 중입니다. 스튜디오눈눈은 숏폼드라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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