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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 2025 상생안으로 배달 수수료 피해 최소화.
- 2025.0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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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는 2025년 1월부터 가맹점의 수익성을 높이고 배달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상생안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가맹점 로열티 산정 방식을 변경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가맹점의 총 매출을 기준으로 로열티를 산정했지만, 앞으로는 배달 수수료를 제외한 실정산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할 예정이다.
포케올데이의 이번 결정은 배달 수수료 문제에 대응하며 가맹본사가 일부 수익을 포기하여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을 완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동종업계에서 유사한 사례가 없는 최초의 정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본사는 이번 조치로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고 수익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며,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케올데이는 로열티 산정 방식 변경뿐만 아니라 배달 플랫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기술적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체 주문 애플리케이션과 QR오더 시스템을 도입하여 배달 수수료로부터 가맹점주의 수익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들이 더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김영환 포케올데이 대표는 이번 정책이 가맹점주들의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보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번 정책이 다른 프랜차이즈 본사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며, 본사의 가맹점주 지원책이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포케올데이는 2025년 상생안을 시작으로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고심 중에 있다. 이번 결정은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을 고려한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되며, 가맹점과 본사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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