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2025.01.14 16:01

먼키-교촌치킨, 매장용 테이블오더·키오스크 공동개발 협약 체결.

  • 2025.01.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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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키와 교촌치킨이 협약을 맺고 차세대 매장용 디바이스를 개발한다. 먼키의 테이블오더와 미니 키오스크는 매장 운영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의 협력은 외식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 경험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전문가들이 기대하고 있다. 먼키의 기술력과 교촌의 브랜드 이미지가 결합하여 외식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혁균 대표는 이번 협력이 국내외 외식 프랜차이즈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협약은 외식업계에 새로운 디지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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