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딥파인, 아트센터나비미술관과 XR 모빌리티 관광 서비스 협력
- 2025.01.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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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미디어 버스 투어 관광객이 스마트 글라스를 착용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를 얻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XR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디지털 헤리티지 모빌리티 XR 투어리즘 프로젝트'를 기획한 아트센터나비미술관에서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XR 모빌리티 관광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과 기술을 융합하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아트코리아랩이 추진하는 '예술기술 신규분야 개척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다. 딥파인은 AR 콘텐츠와 TOLED를 활용하여 버스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더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 AR 글라스를 착용한 관광객은 투어 중에 3D 캐릭터가 나타나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TOLED를 활용해 차량 측면에 증강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딥파인은 GPS와 VPS를 결합하여 이동 중에도 위치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최적의 AR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기술은 XR 버스 투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광주 충장 축제와 광화문 역사 일대, 서울시 도서관 등에서의 프로젝트를 통해 딥파인은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현배 딥파인 CEO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 관광의 미래를 제시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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