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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잇플래닛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 우수상 수상
생성형 AI 기반 제조 기업 백오피스 혁신을 이끄는 두잇플래닛(대표 유병기)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최근 두잇플래닛이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경기스타트업부스터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사업성까지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번 대회에서 두잇플래닛은 제조 기업의 디지털 혁신과 AX(AI 전환)를 지원하는 생성형 AI 기반 문서통합관리 및 백오피스 업무자동화 서비스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flocs.AI’는 기업 전용 클라우드에서 체계적으로 문서를 관리하며, 이를 AI로 연결해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답변을 제공하는 기업용 AI 솔루션이다.특히 도면, 시방서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 기술(OCR, LLM, RAG 등)로 디지털 지식 자산화하는 역량이 핵심이다.또한 제조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유출 방지 △팀/직급별 권한 관리 △AI 학습 범위 제어 등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춘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나아가 구글 드라이브, ERP, MES 등 기존 시스템과의 원활한 연동으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문서전자화센터 직접 운영을 통해 종이 문서의 디지털화까지 지원하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차별성을 인정받았다.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는 LG헬로비전 등 대기업에서 13년 이상 DX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가로, 약 130개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확보한 노하우를 서비스에 담아냈다.유 대표는 “제조 기업의 주요 업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돕는 flocs.AI의 진정성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조 기업의 진정한 AI 파트너로서 업무 생산성 향상과 핵심 인사이트 도출을 돕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경기스타트업부스터는 경기도 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두잇플래닛은 이번 우수상 수상을 통해 향후 투자 유치, 판로 개척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2026-02-06
스타트업 뉴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대면 실습교육 및 멘토링 개최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CNS*)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실습교육을 통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자 2월 2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과 공동 개최한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참가 대학(원)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CNS: Compact Nuclear Simulator 재단은 원자력 분야의 AI 활용 수요 확대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안정적 무탄소 전력원 필요성 증대 등 변화하는 기술환경에 대응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는 원자력 및 AI에 관심 있는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총 10개 팀(3인 1팀)을 구성해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교육과 대면 실습교육, 멘토링 및 경진대회로 이어지는 단계형 집중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면 실습교육 및 멘토링은 울산 UNIST에서 2월 2일(월)부터 10일(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CNS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정상·사고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파이썬(Python) 기반 딥러닝 모델을 구현·최적화하는 실습을 수행한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원전 계통 및 사고 시나리오 학습 △데이터 분석 및 입력변수 선정 △인공신경망(Neural Network) 구조 설계 △모델 성능 개선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자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UNIST 및 KAIST 연구진과 협업해 실습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팀별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이 최적화된 모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 기반 AI 실습교육을 통해 원자력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 혁신을 선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봇 2026-02-06
스타트업 뉴스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 나이로비를 동아프리카의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
동아프리카는 태양광 발전 및 배터리 저장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역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2026년 2월 3일부터 4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의 사리트 엑스포 센터(Sarit Expo Centre)에서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Intersolar Africa 2026)’이 개최될 예정이며, 이는 2025년 성공적으로 개최된 인터솔라 서밋 아프리카(Intersolar Summit Africa)를 기반으로 확장된 본격적인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이다. 동아프리카의 에너지 시장 및 기회 급속한 인구 증가, 산업화, 그리고 전력 수요 증가는 동아프리카 전역의 전력 시스템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제한된 발전 용량, 전력망 불안정, 높은 전기 요금은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다.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저장 장치의 결합은 기업과 지역사회의 용량 확대, 공급 안정화,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 강화에 있어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부상했다. 케냐는 이미 제조업, 물류, 숙박업, 소매업, 농산물 가공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숙한 상업 및 산업(C&I) 태양광 부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문은 종종 백업 및 피크 부하 관리를 위해 배터리와 함께 구성된다.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는 매력적인 수입 환경과 시장 잠재력을 제공하지만, 자금 조달, 규제 및 환율 위험은 여전히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케냐 재생에너지협회(Kenya Renewable Energy Association, KEREA)의 최고경영자 신시아 앙웨야-무하티(Cynthia Angweya-Muhati)에 따르면 2026~2027년 케냐의 태양광 시장은 정책 개혁과 민간 부문의 혁신에 힘입어 C&I 시스템, 생산적 용도, 에너지 저장, 순환 경제 솔루션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글로벌 참여를 위한 플랫폼 솔라 프로모션 인터내셔널(Solar Promotion International GmbH)의 사장 플로리안 베센도르프(Florian Wessendorf) 박사는 “인터솔라 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태양광 시장 중 하나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며 “인터솔라를 나이로비에서 유치함으로써 우리는 글로벌 전문성을 현지 시장과 연결하고 투자 및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독일 태양광 협회(German Solar Association, BSW-Solar)의 국제업무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베데폴(David Wedepohl)은 동아프리카가 태양광, 에너지 저장 및 독립형 전력 시스템 솔루션에 있어 매우 매력적인 목표 지역으로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이로비가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프로젝트 개발자, 투자자, 제조업체 및 정책 입안자를 최적의 조합으로 한데 모으는 곳이라고 강조한다. 고위급 연사 및 컨퍼런스 프로그램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에서는 동아프리카 태양광 시장의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다룰 고위급 연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케냐 에너지석유규제청(Energy and Petroleum Regulatory Authority, EPRA)의 다니엘 킵토(Daniel Kiptoo) 사무총장이 규제 체계와 시장 발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고, 에티오피아 태양에너지 개발협회(Ethiopian Solar Energy Development Association, ESEDA)의 총괄 책임자 예미시라치 시사이 테베제(Yemissirach Sisay Tebeje)가 동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공사업체, 정부기관 및 금융기관의 연사들이 위험 완화, 사업 타당성 및 재생에너지 확장에 있어 민간 자본의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프로그램에서는 아프리카 전역의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분야 최신 동향, 남부·서부·동부 아프리카 지역 시장 개발 및 프로젝트 현황, 해외 기업을 위한 규제 및 투자 기회, 농업용 태양광 발전, 24시간 연속 태양광 솔루션, 배터리 저장 최적화 모범 사례, 전기차 성장 요인, 그리고 스타트업 피치를 포함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전시회 및 태양광 산업 성장 촉진 인터솔라 아프리카는 15개국에서 온 약 100개의 전시업체와 파트너 기관을 유치하여 태양광 및 저장 장치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게 된다. 강력한 지역 수요, 하락하는 기술 비용, 그리고 증가하는 국제적 참여를 바탕으로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은 글로벌 전문가와 현지 시장을 연결하고, 투자를 가속화하며, 동아프리카 전역의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분야 성장의 차세대 동력을 제공하는 강력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뉴스봇 2026-02-06
스타트업 뉴스
큐네스티, 워크숍 ‘VC의 룰을 읽는 법’ 개최… 초기 스타트업 맞춤형 투자 유치 전략 설계 지원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이사장 이종익)는 2월 12일(목) 서울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전략 설계를 돕는 원데이 집중 워크숍 ‘VC의 룰을 읽는 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가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전략 설계를 돕는 원데이 집중 워크숍 ‘VC의 룰을 읽는 법’을 개최한다(제공=큐네스티)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 자금 유치를 위해서는 정부 출자를 기반으로 한 펀드 결성 구조와 정책적 맥락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다수의 초기 단계, 특히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이러한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투자 유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의 구조적 특성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정부 출자 중심의 펀드 운용 방식과 투자 의사 결정 논리를 체계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초기 스타트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본 워크숍은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VC의 룰을 읽는 법’은 단순한 IR 교육을 넘어 VC가 실제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자금의 흐름과 펀드 구조, 의사 결정 체계를 기반으로 참가자가 자신의 사업 구조를 VC의 투자 기준에 맞게 재구성하도록 돕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2월 12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 마루360 성장 세미나룸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정원은 선착순 10명이며, 투자 유치가 필요한 초기 스타트업 대표 및 핵심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100만 원(VAT 별도)이다. 프로그램은 총 5부로 구성되며, VC 자금 구조와 투자 판단 기준 이해부터 임팩트 구조화, 자사에 맞는 VC 탐색과 접촉 전략 수립, 밸류에이션·계약 조건 조율 등 딜 실무까지 투자 유치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참가자 케이스 기반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의사 결정 기준과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점검하도록 설계했으며, 강사는 큐네스티 이순열 대표와 이종익 이사장이 맡는다. 워크숍은 강의 50%, 실습 및 토론 50%로 운영되며, 참가자별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접촉 전략과 의사 결정 포인트를 정리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큐네스티의 투자 검토 및 TIPS 추천 검토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이순열 대표는 “해당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때마다 관련 미팅 문의가 잇따랐으나 모든 요청에 응하지 못해 늘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벤처캐피털과 스타트업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초기 스타트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투자 유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봇 2026-02-06
스타트업 뉴스
언더독스, AI 대전환 시대 ‘포용적 교육’의 새 지평 열다… 2026 액션웨비나 성료
혁신 창업가 육성 및 사회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는 언더독스(대표 김정헌)가 29일 ‘모두의 AI를 위한 AI 교육’을 주제로 개최한 ‘2026 액션웨비나(Action Webina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9일 언더독스가 ‘모두의 AI를 위한 AI 교육’을 주제로 ‘2026 액션웨비나(Action Webina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2026년 본격화되는 AI 대전환 시대를 앞두고, 기술 소외 계층을 포용하는 교육 설계와 실전적 AX(AI 전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을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가 정책 기조와 발맞춘 민-관 협업 모델의 구체적인 지향점을 공유했다. ◇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메우는 ‘사회적 담론’ 형성 첫 번째 세션에서는 NIA 정기호 디지털포용기획팀장이 최근 제정된 ‘디지털포용법’의 취지를 바탕으로 AI 교육이 단순한 정보 격차 해소를 넘어 공공 인프라로서 기능해야 함을 역설했다. 이어 NIA 이상욱 팀장은 디지털배움터의 고도화된 사례를 통해 2026년 요구되는 지역 밀착형 교육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 창업가 정신 기반의 AI 교육, 새로운 사회적 임팩트 제시 언더독스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자사만의 독보적인 교육 철학인 ‘문제해결형 인재 육성’과 AI 기술의 결합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우영승 언더독스 수석연구원은 “AI 교육의 종착지는 기술 활용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통해 지역과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혁신가를 배출하는 것”이라며 AI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했다. 에프랩 서지훈 부사장 또한 정책 분석에 기반한 교육 로드맵을 통해 기업·기관의 실무자에게 필요한 AI 교육의 구체적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 지식 공유를 넘어 전문 실무 커뮤니티로의 확장 언더독스는 이번 행사 이후 전문가와 실무자가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참여자 커뮤니티’를 통해 일회성 행사를 넘어선 전문적인 파트너십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언더독스 김정헌 대표는 “액션웨비나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들에 대해 실전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언더독스가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이 지속 가능한 임팩트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봇 2026-02-06
스타트업 뉴스
‘글로벌 시장에 당찬 도전’ 건국대 CES 2026 파견단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서울·글로컬캠퍼스 연합 총 70명 규모의 창업 파견단을 통해 글로벌 투자 유치와 수출 판로 확보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은 대학혁신지원사업, BRIDGE 3.0, RISE 사업 등 교내 창업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단순 참관을 넘어 현지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글로벌 혁신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됐다. 파견단에는 건국대의 대표적인 학생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와 ‘KU: Super Rookie’ 소속 학생들을 비롯해, 실제 기술력을 보유한 학생 창업기업과 대학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등이 참여했다. 쭉(대표 김효재)은 현장에서 글로벌 벤처캐피털(VC)로부터 5억원 규모의 투자 의향을 확인받았다. 쭉은 AI 기반 ‘이미지-투-제조(Image-to-Manufacturing)’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 ‘SeedOps.’를 통해 제품 이미지 한 장만으로 실제 제조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양 결정과 공정 설계 등 복잡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쭉 부스에는 전시 기간 중 총 291개 기업이 방문했으며, 김효재 대표는 그중 96개 기업과 후속 협력을 약속했다. 쭉은 현재 4곳의 핵심 리드와 약 3600만원 규모 계약을 진행 중이며, 2월 중순 미국 정식 서비스 론칭 직후 12개 기업에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커피바라(대표 김경우)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이미지 처리 기술을 활용해 플라스틱 음료 컵을 자동으로 분리·세척·적재하는 친환경 장비를 선보이며, 전시 기간 1000명 이상의 부스 방문객과 24건의 상담 성사를 기록했다. 해당 기술은 재활용 효율을 높이고 환경 오염을 줄이는 솔루션으로,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대표 양종렬)는 밀리미터파(mmWave) 비접촉 레이더 센서를 활용한 프라이버시 보호형 생체 신호 측정 기술을 선보였다. 카메라 없이 레이더만으로 호흡과 맥박을 측정하고 낙상 사고를 감지하는 이 기술은 노인 돌봄과 환자 모니터링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CES 기간 중 핵심 바이어들과 5건의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했다. 글로컬캠퍼스 대학원생 창업기업 tAB(티에이비)(대표 오환종)는 UV 살균 솔루션 ‘LADIS(라디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LADIS는 식수뿐만 아니라 마스크·액세서리 등 개인 소지품까지 2분 이내 99.9% 살균이 가능한 휴대용 기기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논의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tAB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과 차량용 액세서리 공급 및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협력을 위한 샘플 송부를 마쳤고,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와도 OEM 납품을 논의했다. 또 폴란드와 남미 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총 5500대 규모 납품을 위한 팔로업을 진행 중이며, 남미 시장의 경우 건국대학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B2G(정부 간 거래) 납품을 위한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 2기’로 현장에 파견된 30명의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CES 2026 참관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주 소재 교육기관을 방문하며 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이들은 현대 경영학의 거점인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Peter Drucker School)에서 피터 드러커의 혁신 철학을 학습하고 생가를 방문했으며,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 포모나(California State University Polytechnic Pomona)의 창업 교육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들은 CES 현장에서 글로벌 시장 조사, 혁신 기술 분석, 해외 바이어 인터뷰 등 팀별 미션을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 대한 실무 감각을 높였다. 또, 건국대 파견단 중 ‘KU: Super Rookie’로 선발된 10인은 ‘CES 유레카파크 서울통합관’ 참여 기업과 매칭돼 해당 기업의 전담 요원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단순 지원을 넘어 전시관 운영부터 전문 통역, 바이어 미팅까지 매칭 기업의 현장 업무 전반을 주도했으며, 슈퍼루키들의 언어 역량과 기술 이해도가 커피바라의 방문객 1000명 달성 및 24건 상담 성사,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의 핵심 미팅 진행 등 성과로 이어졌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학생들이 피터 드러커의 혁신적인 기업 정신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며 글로벌 대기업과 교류하는 과정을 보며 건국대의 글로벌 창업 물결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인프라와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파견단을 이끈 배성준 창업지원본부장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관심이 실제 매출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CES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학생들의 창업 성과와 글로벌 진출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봇 2026-02-06
스타트업 뉴스
에이치에너지,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서 ‘AI 기반 ESS 운영·관리’ 제시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 주제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ESS 운영·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가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태양광의 미래 : 분산에너지와 ESS를 통한 지속 가능 혁신’을 주제로 재생에너지 확대 이후 전력 시스템 변화와 기술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일한 대표는 발표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필연적으로 출력 변동성과 계통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진단했다. 태양광과 풍력 등 변동성 자원이 늘어나는 환경에서 설비 확대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포함한 운영 단계의 고도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어 전력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중심의 구조였다면 현재는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는 ‘균형’이 핵심 가치라는 분석이다. 함 대표는 이 균형을 맞추는 전략적 자산으로 ‘AI와 결합된 ESS’를 꼽았다. 구체적인 해법으로 LLM을 활용한 데이터 해석 및 예측 기술이 소개됐다. 에이치에너지는 기존의 단순 통계 모델을 넘어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을 적용해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 여기에 ‘설명 가능한 AI(XAI, Explainable AI)’ 기술을 더해 신뢰성을 보강했다. AI가 내놓은 예측값의 근거를 운영자가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전력 시장 입찰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조치다. 이러한 예측 기술은 개별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는 VPP 운영 성과로 직결됐다. 개별 발전소는 기상 상황에 따라 발전량 오차가 크지만, 이를 플랫폼으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발전소처럼 운영하면 오차가 상쇄되는 ‘집합의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함 대표는 발표에서 집합 자원에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했을 때 VPP 운영 수익이 기존 대비 20~40% 향상된다는 실증 데이터를 함께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함 대표는 ESS 운영 난제인 안전 이슈에 대해 ‘ESS 온케어’의 장애 대응 액션 플랜을 해답으로 내놨다. AI가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진단하고 위험 징후 포착 시 프로토콜에 따라 즉각 대응하는 체계다. 이를 통한 자산 가치 평가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운영 데이터에 기반한 ESS의 잔존 가치를 산정하고 이를 활용해 재사용 또는 매각 등 자산 생애주기 전체를 관리하는 전략이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물리적 영역에 머물던 ESS는 앞으로 LLM 등 첨단 소프트웨어와 결합되면서, 전력망의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에이치에너지는 에너지 자산 및 운영·관리 영역에 특화된 AI 기술과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전력망 안정에 기여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력 시장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henergy.xyz/
뉴스봇 2026-02-06
스타트업 뉴스
신성이엔지, 브릿지오션컨설팅과 데이터센터 향 재생에너지 구축 나선다
신성이엔지가 태양광 발전사업과 EPC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신성이엔지는 4일 브릿지오션컨설팅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구축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데이터센터 산업은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라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발전원 확보와 전력 조달 안정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활용과 RE100 대응 요구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에 태양광 발전을 접목한 재생에너지 공급 모델의 사업성이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태양광 발전소 구축 중심의 데이터센터 향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사업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인허가·대관 업무, 사업 구조 설계 등을 단계적으로 협력한다. 이를 통해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추진 속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사례로는 데이터센터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이 검토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지붕을 활용한 발전 방식으로 예상 발전 용량은 약 15MW~30MW 규모이며 올해 말 또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신성이엔지는 개발·인허가 및 대관 업무를 수행한 뒤 수의계약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성이엔지는 다년간 태양광 발전사업과 EPC를 수행하며 발전소 설계·조달·시공, 사업성 검토, 인허가, 프로젝트 관리 전반의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회사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특성에 맞는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상시 가동되는 전력 다소비 인프라로서 장기간 안정적인 전력 수요가 유지되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연계된 태양광 사업은 중장기 수익성 확보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신성이엔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본격 구축하고 향후 유사 프로젝트로의 확장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 신성이엔지는 데이터센터 산업이 성장하면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며, RE100 컨설팅 역량과 운영 노하우, 태양광 EPC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공조 사업과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을 연계해 에너지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s://www.shinsungeng.com
뉴스봇 2026-02-06
스타트업 뉴스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오스테드 유럽 육상 재생에너지 사업 인수 합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강화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오스테드(Ørsted)의 유럽 육상 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 로고 이번 인수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운영 및 건설 중인 80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들과 함께 개발 및 인·허가 단계에 있는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포함한다. CIP는 이번 인수를 통해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다각화된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유럽 내 재생에너지 개발 가속화 및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번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해당 육상 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새로운 사명과 브랜드를 도입해 독립 법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거래는 관련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2026년 2분기 중 최종 완료될 전망이다. 매스 스코브가드-안데르센(Mads Skovgaard-Andersen) CIP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인수는 유럽 내 시장 점유율과 기술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육상풍력, 태양광 및 BESS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육상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통해 유럽의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및 에너지 자립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니샬 아가왈(Nischal Agarwal) CIP 파트너는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유럽 시장에서 높은 기술 완성도 및 운영 안정성을 갖춘 대규모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CIP는 차별화된 재생에너지 투자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관련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수는 플래그십 펀드 5호(Flagship Fund CI V)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지난 2025년 3월 목표액을 초과한 120억유로(약 19조원) 규모로 최종 결성된 바 있다. CIP는 해당 펀드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북미, 유럽의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육상풍력, 태양광, 배터리 저장 장치 등 다양한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지속 투자하고 있으며, 잠재적 약정액은 약 240억유로(약 38조원)에 이른다. CIP는 현재 약 350억유로(한화 약 6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해상풍력을 포함한 육상풍력, 태양광, 수소, Power-to-X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투자개발사다. 2018년 한국 진출 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을 이어온 CIP는 지난 5월 ‘전남해상풍력 1’의 상업운전 개시를 계기로 전남 신안, 태안, 울산 등지에서 추진 중인 ‘해송해상풍력1·3’ ‘전남해상풍력2·3’, ‘해울이해상풍력 1·2·3’, ‘태안풍력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해상풍력 시장 확대와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www.cip.com
뉴스봇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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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Vault announces the Award of 100 MW / 870 MWh Long-Term Energy Service Agreement to its Development Partner in Australia
WESTLAKE VILLAGE, CALIF. & EBOR, AUSTRALIA--(Business Wire / Korea Newswire)--Energy Vault Holdings, Inc. (NYSE: NRGV) (“Energy Vault”), a leader in sustainable, grid-scale energy storage solutions, and Bridge Energy Pty Ltd (“Bridge Energy”), an Australian developer bridging the gap between fossil fuels and renewable energy, today announced the Ebor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BESS) has been awarded a Long-Term Energy Service Agreement (LTESA) by AusEnergy Services. Located in Ebor, within the New England Region of New South Wales (NSW), the 100 MW / 870 MWh project will provide 8 hours of dispatchable capacity. The facility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advancing NSW’s renewable energy targets by providing essential grid firming capacity as aging coal generators retire. The system will charge during periods of excess renewable generation and discharge during peak demand, directly supporting the state’s transition to a decarbonized grid. Subject to obtaining the necessary contractual and regulatory approvals, Energy Vault plans to exercise its option to acquire the project. Under its exclusive agreement, Bridge Energy will partner with Energy Vault to bring the project to development completion. The Ebor BESS will then be built, owned and operated by Energy Vault under the Asset Vault platform, which integrates the company’s project ownership model backed by its deep battery technology and its operational expertise, to support the local community and the wider grid with efficient and reliable power availability while generating long-term, recurring revenue streams for the technical life of the project. The project will utilize Energy Vault’s B-VAULT™ system architecture, designed for high-performance cycling and long-duration applications, controlled by the proprietary Vault-OS™ Energy Management System to optimize asset value. “We continue to execute on our growth strategy in Australia in securing long term and attractive energy storage infrastructure projects, and our partner Bridge Energy is a key component of that strategy,” said Robert Piconi, Chairman and CEO of Energy Vault. “Supporting Bridge Energy on achieving this award represents another important growth milestone in advancing our Energy Asset Management strategy in owning and operating energy assets over the long term. Building on the success on the development and acquisition of the 1 GWh Stoney Creek BESS just last year providing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solutions, we are proud to deepen our commitment to New South Wales and the local communities and stakeholders that we support and are serving there.” The project is currently in the development phase with local consultation underway. Construction is expected to generate up to 60 direct jobs, with the facility targeted to commence operations in 2028. The project features a strong focus on social license through ongoing contributions to Armidale Regional Council’s dedicated future fund, known as the New England Future Fund, which will be established to administer community benefit contributions across the region. “The Ebor BESS is a high-quality project that will deliver reliable energy while providing long-term economic benefits to the local community,” said Daniel Hamel, CEO of Bridge Energy. “Ebor BESS will make community benefit contributions for the life of the project, and we are actively engaging with local stakeholders, trades, and service providers to ensure significant local economic activity. We look forward to working closely with Energy Vault’s experienced team to ensure this project’s swift development in moving rapidly to construction and final operation.” Today’s announcement represents the continued advancement of Energy Vault’s ‘Own & Operate’ asset management strategy under the Asset Vault platform, particularly in the Australian energy market. The Asset Vault framework establishes a fully integrated value chain that spans across all stages of energy storage development and operations, merging the company’s project management expertise with asset ownership to deliver stable, ongoing revenue generation. Asset Vault’s growing international footprint now spans from North American facilities, including the SOSA Energy Center (150 MW/300 MWh), Cross Trails BESS (57 MW/114 MWh), and the Calistoga Resiliency Center (8.5 MW/293 MWh), to an expanding Australian portfolio featuring the Stoney Creek facility (125 MW/1.0 GWh) and now exclusive option to acquire the 100MW, 870 MWh Ebor BESS project, demonstrating the swift execution and implementation of the Asset Vault platform as the scalable foundation for global energy storage deployment. About Energy Vault Energy Vault® develops, deploys and operates utility-scale energy storage solutions designed to transform the world’s approach to sustainable energy storage. The Company’s comprehensive offerings include proprietary battery, gravity and green hydrogen energy storage technologies supporting a variety of customer use cases delivering safe and reliable energy system dispatching and optimization. Each storage solution is supported by the Company’s technology-agnostic energy management system software and integration platform. Unique to the industry, Energy Vault’s innovative technology portfolio delivers customized short, long and multi-day/ultra-long duration energy storage solutions to help utilities, independent power producers, and large industrial energy users significantly reduce levelized energy costs while maintaining power reliability. Since 2024, Energy Vault has executed an “Own & Operate” asset management strategy developed to generate predictable, recurring and high margin tolling revenue streams, positioning the Company for continued growth in the rapidly evolving energy storage asset infrastructure market. Please see www.energyvault.com for more information. About Bridge Energy Bridge Energy is an Australian company established to develop projects that bridge the gap between fossil fuels and renewable energy. Focused on flexible generation and storage, Bridge Energy develops projects that enhance grid reliability while contributing to lower wholesale electricity costs for consumer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bridgeenergy.com.au/projects/ebor-bes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at reflect the Company’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Company’s operations and financial performance, including the future revenue and profitability projections, the availability of future draws under the OIC preferred stock commitment to Asset Vault, the timeline to deploy Asset Vault capital, the structure of Asset Vault, and the cost per kilowatt hour achievable by Energy Vault.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information concerning possible or assume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descriptions of our business plan and strategies. These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anticipate,” “expect,” “suggest,” “plan,” “believe,” “intend,” “project,” “forecast,” “estimates,” “targets,” “projections,” “should,” “could,” “would,” “may,” “might,” “will” and other similar expressions. We bas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or projections on our current expectations, plans, and assumptions, which we have made in light of our experience in our industry, as well as our perceptions of historical trends, current conditions, expected future developments and other factors we believe are appropriate under the circumstances at the tim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our beliefs, assumptions, and expectations of future performance, taking into account the information currently available to u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up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volve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the failure to execute definitive agreements or meet conditions for future funding draws, changes in our strategy, expansion plans, customer opportunities, future operations, future financial position, estimated revenues and losses, projected costs, prospects and plans; the uncertainty of our awards, bookings, backlog, timing of permits and developed pipeline equating to future revenue; the lack of assurance that non-binding letters of intent and other indication of interest can result in binding orders or sales; the possibility of our products to be or alleged to be defective or experience other failures; the implementation, market acceptance and success of our business model and growth strategy;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our brand and reputation; developments and projections relating to our business, our competitors, and industry; the ability of our suppliers to deliver necessary components or raw materials for construction of our energy storage systems in a timely manner; the impact of health epidemics, on our business and the actions we may take in response thereto; our expectations regarding our ability to obtain and maintain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and not infringe on the rights of others; expectations regarding the time during which we will be an emerging growth company under the JOBS Act; our future capital requirements and sources and uses of cash; the international nature of our operations and the impact of war or other hostilities on our business and global markets; our ability to obtain funding for our operations and future growth; our business, expansion plans and opportunities and other important factors discussed under the caption “Risk Factors” in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4 filed with the SEC on April 1, 2025, as such factors may be updated from time to time in its other filings with the SEC,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New risks emerge from time to time, and it is not possible for our management to predict all risks, nor can we assess the impact of all factors on our business or the extent to which any factor, or combination of factors, may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may mak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made by us in this press release speaks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is expressly qualified in its entirety by the cautionary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ew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developments or otherwi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ny applicable laws.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03587510/en/ Website: https://energyvault.com/
뉴스봇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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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 호주 개발 파트너의 100MW/870MWh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 수주 발표
웨스트레이크 빌리지, 캘리포니아 & 에보, 호주--(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지속가능한 그리드 규모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리더인 에너지 볼트 홀딩스(Energy Vault Holdings, Inc., 이하 에너지 볼트)(NYSE: NRGV)와 화석 연료와 재생 에너지 간의 격차를 해소하는 호주 개발사인 브리지 에너지(Bridge Energy Pty Ltd)는 에보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Ebor BESS, 이하 에보 BESS)이 오스에너지 서비시스(AusEnergy Services)로부터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Long-Term Energy Service Agreement, LTESA)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뉴잉글랜드 지역의 에보에 건설되는 이 100MW/870MWh 규모의 프로젝트는 8시간의 가동 가능한 용량을 제공할 것이다. 이 시설은 노후한 석탄 발전기가 퇴역함에 따라 필수적인 그리드 안정화 용량을 제공함으로써 NSW의 재생 에너지 목표 달성을 앞당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시스템은 재생 에너지 생산이 초과되는 기간에 충전되고 최대 수요 시간에 방전되어 NSW의 탈탄소화된 그리드 전환을 직접 지원할 것이다. 필요한 계약 및 규제 승인을 획득하는 것을 조건으로 에너지 볼트는 해당 프로젝트를 인수할 옵션을 행사할 계획이다. 독점 협정에 따라 브리지 에너지는 에너지 볼트와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개발 완료 단계까지 이끌 것이다. 이후 에보 BESS는 에너지 볼트의 애셋 볼트(Asset Vault) 플랫폼 하에서 에너지 볼트가 건설·소유·운영하고, 이 플랫폼은 회사의 심층 배터리 기술과 운영 전문성에 의해 뒷받침되는 프로젝트 소유 모델을 통합하여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역 사회와 더 넓은 그리드에 제공함과 동시에 프로젝트의 기술 수명 동안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수익 흐름을 창출한다. 이 프로젝트는 고성능 순환 및 장시간 응용을 위해 설계된 에너지 볼트의 B-VAULT™ 시스템 아키텍처를 활용하며, 자산 가치를 최적화하기 위해 독점적인 볼트-OS™ 에너지 관리 시스템(Vault-OS™ Energy Management System)으로 제어된다. 에너지 볼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로버트 피코니(Robert Piconi)는 “우리는 호주에서 장기적이고 매력적인 에너지 저장 인프라 프로젝트를 확보한다는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우리의 파트너인 브리지 에너지는 그 전략의 핵심 구성 요소”라며 “브리지 에너지가 이 수주를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에너지 자산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에너지 자산 관리 전략을 추진하는 데 있어 또 다른 중요한 성장 이정표를 나타낸다. 지난해 장시간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1GWh 스토니 크릭 BESS(Stoney Creek BESS)의 개발 및 인수 성공에 기반하여 우리가 지원하고 그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SW와 현지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노력을 강화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지역 협의가 진행 중인 개발 단계에 있다. 건설은 최대 60개의 직접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설은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뉴 잉글랜드 퓨처 펀드(New England Future Fund)로 알려진 아미데일 지역 의회의 전용 미래 기금에 지속적으로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라이선스에 크게 중점을 두고 있고, 이 펀드는 해당 지역 전역에 걸쳐 지역 사회 혜택 기여금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될 예정이다. 브리지 에너지 CEO인 다니엘 하멜(Daniel Hamel)은 “에보 BESS는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현지 지역사회에 장기적인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고품질 프로젝트”라며 “에보 BESS는 프로젝트 수명 동안 지역 사회 혜택 기여금을 지급할 것이며, 상당한 지역 경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이해관계자, 상인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에너지 볼트의 경험 많은 팀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가 신속히 건설 및 최종 가동 단계로 빠르게 진행되도록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특히 호주 에너지 시장에서 애셋 볼트 플랫폼 하의 에너지 볼트의 ‘소유 및 운영’ 자산 관리 전략의 지속적인 발전을 나타낸다. 애셋 볼트 프레임워크는 에너지 저장 개발 및 운영의 모든 단계에 걸쳐 완전히 통합된 가치 사슬을 구축하여 회사의 프로젝트 관리 전문성과 자산 소유권을 결합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제공한다. 애셋 볼트의 성장하는 국제적 입지는 이제 소사 에너지 센터(SOSA Energy Center)(150MW/300MWh), 크로스 트레일즈 BESS(Cross Trails BESS)(57MW/114MWh) 및 캘리스토가 복원력 센터(Calistoga Resiliency Center)(8.5MW/293MWh)를 포함한 북미 시설부터 스토니 크릭(Stoney Creek) 시설(125MW/1.0GWh)을 포함한 확장 중인 호주 포트폴리오와 이제 100MW/870MWh 에보 BESS 프로젝트의 독점 인수 옵션에 이르기까지 확장되어 글로벌 에너지 저장 배치를 위한 확장 가능한 기반으로서 애셋 볼트 플랫폼의 신속한 실행과 구현을 입증하고 있다. 에너지 볼트 소개 에너지 볼트(Energy Vault®)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저장에 대한 전 세계의 접근 방식을 혁신하도록 설계된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발, 배치 및 운영한다. 회사의 포괄적인 제품에는 독점 배터리, 중력 및 녹색 수소 에너지 저장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시스템 디스패치 및 최적화를 제공하는 다양한 고객 사용 사례를 지원한다. 각 저장 솔루션은 회사의 기술에 구애받지 않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통합 플랫폼에 의해 지원된다. 업계에서 유일무이한 에너지 볼트의 혁신적인 기술 포트폴리오는 유틸리티, 독립 전력 생산자 및 대규모 산업 에너지 사용자가 전력 신뢰성을 유지하면서 균등화된 에너지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단기, 장기 및 다일/초장기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4년부터 에너지 볼트는 예측 가능하고 반복적인 고마진의 요금부과 수익 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개발된 ‘오운 앤 오퍼레이트(Own & Operate)’ 자산 관리 전략을 실행해 빠르게 진화하는 에너지 저장 자산 인프라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더 알아보기: www.energyvault.com. 브리지 에너지 소개 브리지 에너지(Bridge Energy)는 화석 연료와 재생 에너지 간의 격차를 해소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호주 회사이다. 유연한 발전 및 저장에 중점을 둔 브리지 에너지는 그리드 신뢰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도매 전기 요금 인하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더 알아보기: https://bridgeenergy.com.au/projects/ebor-bess/ 전망적 진술 이 보도 자료는 무엇보다도 미래 수익 및 수익성 예측, 애셋 볼트에 대한 OIC 우선주 약정에 따른 향후 출자 가능성, 애셋 볼트 자본 투입 일정, 애셋 볼트의 구조, 그리고 에너지 볼트가 달성 가능한 킬로와트시당 비용을 포함한 회사의 운영 및 재무 성과와 관련된 회사의 현재 관점을 반영하는 전망성 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전망적 진술에는 사업 계획 및 전략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여 가능한 또는 추정되는 미래 운영 결과에 관한 정보가 포함된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예상하다’, ‘기대하다’, ‘시사하다’, ‘계획하다’, ‘믿는다’, ‘의도하다’, ‘예측하다’, ‘추정하다’, ‘목적으로 하다’, ‘예측’, ‘해야 한다’, ‘일 수도 있다’, ‘그럴 것이다’, ‘일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할 것이다’ 및 기타 유사한 표현과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 또는 예측은 업계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내린 현재의 기대, 계획 및 가정뿐만 아니라 역사적 추세, 현재 조건, 예상되는 미래 발전 및 당시 상황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요인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를 고려하여 미래 성과에 대한 당사의 신념, 가정 및 기대치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미래의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와 예측에 근거한 예측일 뿐이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다음과 같은 사항들과 관련된다: 당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가 확정적 계약 체결 불이행 또는 미래 자금조달 출자를 위한 조건 불충족, 당사의 전략, 확장 계획, 고객 기회, 미래 운영, 미래 재무 상태, 예상 매출 및 손실, 예측된 비용, 전망과 계획에서의 변경을 포함하여 전망적 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와 크게 다르게 할 수 있는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 미래 매출과 동등한 당사의 수주, 장부기입액, 수주잔고, 허락의 시점 및 개발된 파이브파인의 불확실성; 구속력이 없는 의향서 및 기타 관심 표시가 구속력 있는 주문 또는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장의 부족; 당사 제품에 결함이 있거나 결함이 있다고 주장되거나 다른 실패를 경험할 가능성;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전략의 구현, 시장 수용 및 성공; 당사의 브랜드와 평판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능력; 당사의 사업, 경쟁사 및 산업과 관련된 개발 및 예측; 에너지 저장 시스템 건설에 필요한 구성 요소 또는 원자재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공급업체의 능력; 전염병이 당사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응하여 당사가 취할 수 있는 조치; 지적 재산권 보호를 획득 및 유지하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당사의 능력에 대한 당사의 기대; 일자리법(JOBS Act)에 따라 당사가 새로운 성장 기업이 될 시기에 대한 기대; 당사의 미래 자본 요건 및 현금의 출처 및 사용; 당사 사업의 국제적 성격과 전쟁 또는 기타 적대 행위가 당사 사업 및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 당사의 운영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자금을 확보 능력; 2024년 3월 13일에 SEC에 제출된 2023년 12월 31일에 종료된 연도에 대한 양식 10-K의 연례 보고서에서 ‘위험 요인’이라는 제목 하에 논의된 당사의 사업, 확장 계획 및 기회와 기타 중요한 요인들(SEC의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볼 수 있는 SEC에 제출된 다른 제출물에서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는 바와 같은). 새로운 위험들이 수시로 생기고, 당사 경영진이 모든 위험을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으며, 모든 요인들이 당사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또는 어떤 요인, 또는 요인들의 조합이 당사가 하는 일체의 전망적 진술에 포함된 결과와 실제 결과가 크게 다르도록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정도에 대한 모든 요인들의 영향을 당사가 평가할 수도 없다. 이 보도 자료에서 당사가 한 일체의 전망적 진술은 이 보도 자료의 날짜를 기준으로만 하며 이 보도 자료에 포함된 주의 진술에 의해 완전히 명시적으로 자격이 부여된다. 에너지 볼트는 관련 법률에서 요구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의 결과이든, 향후 사태 발전 결과이든 또는 다른 원인의 결과이든 일체의 전망적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검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에너지 볼트의 전망적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energyvault.com/
뉴스봇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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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웹3 엔터테인먼트사 위치와 전략적 파트너십… WAVIST 통해 K-컬처 RWA ‘글로벌 런치패드’ 구축
AI를 위한 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가 K-컬처 RWA 토큰화 프로젝트 위치(WITCH)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스토리의 프로그래머블 IP 인프라를 기반으로 위치가 운영하는 RWA 마켓플레이스 ‘WAVIST(https://wavist.io)’는 글로벌 K-컬처 RWA 대표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WAVIST는 라이브 이벤트, 비주얼 스토리텔링 등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엔터테인먼트 IP에 대해 글로벌 투자자들이 토큰화된 소유 구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규제 기반 RWA 투자 플랫폼이다. 유동화가 어려웠던 IP 권리를 규제에 부합하는 블록체인 기반 자산으로 전환함으로써, 문화 IP를 새로운 금융 자산군으로서 보다 투명하고 구조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에 따라 WAVIST는 K-컬처 RWA 상품을 스토리 L1 블록체인에서 토큰화하며, 스토리 생태계 내에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비주얼 스토리텔링 등 K-콘텐츠 자산을 발행·유통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런치패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전 세계 투자자와 기관은 2억2500만 명의 글로벌 팬덤과 연간 1150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는 K-콘텐츠 경제에 보다 투명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 투자자에게는 K-IP 자산 보유 기회를, 국내 창작자 및 IP 보유자에게는 글로벌 유동성 확보 기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스토리는 글로벌 최대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16z)의 투자를 받은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블 IP 프로젝트다. 스토리 블록체인에서 누구나 IP를 등록하고 거래 및 라이선스를 발행할 수 있으며, 창작자와 콘텐츠 소유자는 IP 소유권을 보호하면서 투명한 수익화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 WAVIST는 최근 싱가포르의 SBI 디지털마켓츠(SBI DM), 한국의 교보생명과 협력해 K-팝 STO(증권형 토큰) 총 322만달러(한화 약 45억원) 규모의 1차 상품을 완판하며, 글로벌 기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규제 준수 역량과 유통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스토리 이승윤 대표는 “IP는 오랫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군이자 접근성이 가장 낮은 자산이기도 했다. 위치와의 파트너십은 프로그래머블 IP 인프라를 통해 복잡한 권리 구조와 수익의 흐름을 보다 투명하고 투자 가능한 금융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토큰화된 IP를 글로벌 규제 준수 기반의 결제·정산 레이어로 연결함으로써, 그동안 불투명하고 진입 장벽이 높았던 시장에 대해 기관과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치 이민준 대표는 “WAVIST는 그동안 국내 중심으로 축적해 온 K-컬처 RWA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스토리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는 포지셔닝을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며 “스토리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신뢰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K-컬처 RWA 플랫폼으로 WAVIST를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2026-02-06
블록체인 뉴스
스토리, $IP 토큰 언락 일정 6개월 연장 발표
AI를 위한 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가 $IP 토큰의 초기 언락(Unlock) 및 이후 베스팅(Vesting) 물량에 대한 언락 일정이 6개월 연기된다고 2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 팀, 내부 관계자와 관련된 모든 락업 물량은 2026년 8월 13일까지 시장에 유입되지 않는다. 이번 결정은 스토리 커뮤니티와의 장기적인 이해관계를 일치하고, 네트워크 경제 구조를 보다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장기적 조치의 일환으로, 변동성이 큰 거시 경제 및 시장 환경 속에서도 장기적인 방향성과 네트워크 안정성, ‘규율 있는 실행(Disciplined execution)’에 대한 스토리의 지속적인 기조를 반영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시행된 SIP-00009 및 SIP-00010의 연장선에 있다. 이는 네트워크가 성장하는 단계에 맞춰 더 지속 가능한 토큰 구조를 만들기 위해 토큰 발행량과 스테이킹 보상 구조를 조정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스토리의 토큰 경제 구조가 실제적인 지속 가능성 방향으로 전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락업 토큰에 대한 스테이킹 보상이 크게 줄어들면서 아직 시장에 유통되지 않은 토큰에서 발생하는 발행량이 감소하고, 보상 구조는 실질적으로 네트워크 보안에 참여하는 보유자에게 유리하게 바뀌고 있다. 동시에 스테이킹 최소 요건과 수수료가 낮아지면서 더 많은 커뮤니티 구성원이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결합되며, 토큰 발행은 더 절제되고 스테이킹 참여는 더 고르게 분산되며, 네트워크가 성장할수록 인플레이션 부담도 줄어드는 구조로 전환된다. 이번 언락 일정 연기는 이러한 변화와 맞물려 신규 유동성이 한 번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점진적으로 시장에 유통되도록 함으로써 보다 신중한 발행 구조와 폭넓은 커뮤니티 참여를 바탕으로 네트워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토리는 스토리 출범 당시 자사의 미션인 프로그래머블 IP를 위한 기반 인프라 구축은 변함없지만 가장 강한 수요가 나타나는 영역과 장기적 성공에 필요한 요소들에 대한 이해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단기적인 시장 움직임보다 네트워크의 장기적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결정을 내릴 책임이 있으며, 예정된 공급 일정은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 불필요한 변동성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거버넌스 결정이 단기적인 가격 변동을 키우기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스템을 강화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며, 시장은 반응보다 규율을 보상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스토리는 메인넷 출시 이후 특히 IP와 AI가 만나는 접점에서 새로운 활용 사례들이 등장하고 산업 전반의 변화가 가속하고 있는 흐름을 확인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스토리가 제품 개발, 파트너십, 시장 진입 전략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제품과 시장의 적합성, 지속 가능한 매출, 장기적인 네트워크 측면에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 변경 사항· 기존 언락 일정: 2026년 2월 13일· 변경 언락 일정: 2026년 8월 13일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에 백업돼 있던 팀, 투자자, 초기 기여자 물량에만 적용된다. 다음 항목에는 변경이 없다.· 총 토큰 발행량· 개별 토큰 할당량· 베스팅 구조· 토큰의 법적 소유권 유통량에 대한 영향 변경된 일정에 따라 락업 토큰은 기존과 동일한 총 할당량과 베스팅 조건을 유지하면서 더 긴 기간에 걸쳐 시장에 유입된다. 이에 따라 연장 구간 동안의 유통량 증가 속도는 기존 일정 대비 완만해진다. 다만, 실제 유통량 변화는 네트워크 활동, 스테이킹 참여율, 기타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수정된 언락 일정의 일관된 적용을 위해 스토리는 업데이트된 락업 조건을 기술적으로 집행하는 중립적 자동 스마트 컨트랙트 메커니즘을 도입했다. 기술적 승인 절차와 관계없이 기존 계약상 락업 의무는 여전히 법적으로 유효하다. 스토리 재단을 포함한 그 어떤 주체도 해당 지갑을 대신 관리하거나 토큰을 이동시킬 수 없다. ※ 본 발표는 $IP 발행사이자 Story의 핵심 개발사인 PIP Labs(Pen Technology Inc.)가 $IP 토큰 언락 일정 업데이트와 관련해 Story Foundation에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다. 웹사이트: https://www.story.foundation
이지현 2026-02-06
블록체인 뉴스
TADA, 미국 시장 본격 공략… 뉴욕 진출 앞두고 1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 추진
엠블(MVL)의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TADA가 미국 시장 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 유치에 나선다. TADA는 2018년 싱가포르에서 출범한 라이드헤일링 기반 모빌리티 회사로, 현재 홍콩,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7월에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진출하며 북미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TADA는 기존 라이드헤일링 플랫폼과 달리 기사에게 퍼센트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제로 커미션(Zero Commission)’ 정책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대신 2020년부터는 건당 고정 수수료 형태의 플랫폼 이용료만을 받는 구조를 도입해 이용자에게는 더 저렴한 요금을, 기사에게는 더 높은 소득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제로 커미션 모델을 가능하게 한 기술적 기반은 블록체인이다. TADA는 MVL(Mass Vehicle Ledger)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운행 데이터, 이용 이력, 보상 구조를 투명하게 추적·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플랫폼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신뢰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서비스 초창기에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에 따라 기사에게 합리적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대규모 마케팅 비용 없이도 초기 기사 확보에 성공했다. 이 같은 차별화된 모델은 시장의 강한 호응으로 이어졌다. TADA는 2018년 서비스 출시 첫날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이용자 유입으로 서버가 다운될 정도의 반응을 얻었으며, 이후 최근 3년간 연평균 7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외형을 확장해왔다. 지난해 기준 TADA의 거래액(GMV)은 한화 약 6000억 원에 달하며, 고정 수수료 기반의 수익 구조만으로 약 35%의 높은 순이익률을 달성했다. 대규모 마케팅 비용을 투입해 이용자와 기사를 유치하는 기존 라이드헤일링 플랫폼과 달리 제로 커미션 정책에 기반한 자연스러운 바이럴 확산과 높은 고객 충성도가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TADA는 이러한 글로벌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6월 미국 뉴욕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뉴욕 진출과 함께 TADA가 다음 단계로 설정한 목표는 중간자 없이도 운영되는 완전한 블록체인 기반 라이드헤일링의 실현이다. 궁극적으로 TADA는 단일 플랫폼을 넘어 누구나 참여하고 확장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모빌리티 프로토콜로 진화해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 확장이 가능한 구조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는 기사 주행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기록해 Physical AI(자율주행) 학습과 보급 과정에서 참여자의 기여를 증명하는 실험을 시작했다. 이 기록은 향후 AV 소유권 참여나 AV가 창출하는 수익을 분배 받는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TADA는 현재 미화 1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 우경식 TADA 대표는 “TADA의 제로 커미션은 단순한 가격 정책이 아니라 블록체인을 통해 가능해진 구조적 혁신”이라며 “뉴욕 진출을 기점으로 TADA를 플랫폼이 아닌 글로벌 모빌리티 프로토콜로 성장시켜 전 세계 어디서나 공정하게 작동하는 새로운 라이드헤일링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2026-02-06
블록체인 뉴스
비트고 홀딩스, 기업공개 공모가 발표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BitGo Holdings, Inc.(BitGo)는 클래스 A 보통주 총 1182만1595주에 대한 기업공개의 공모가를 주당 18.00달러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공모는 BitGo가 발행하는 클래스 A 보통주 1102만6365주와 기존 주주가 매각하는 클래스 A 보통주 79만5230주로 구성된다. BitGo는 매각 주주가 주식을 매각하여 얻는 수익금을 수령하지 않는다. 또한 BitGo는 인수단에 대해 공모가(인수 할인 및 수수료 차감 후)로 클래스 A 보통주를 최대 177만 주까지 추가 매입할 수 있는 30일간의 옵션을 부여했다. 해당 주식은 2026년 1월 2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종목 코드 ‘BTGO’로 거래가 개시될 예정이며, 공모는 2026년 1월 23일에 종결될 예정이다.
뉴스봇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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