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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의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직접 패션 브랜드를 창업하고 시장에 도전하며 실무형 창업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패션스타트업’ 강의를 통해 탄생한 패션 브랜드 ‘루빗’의 후드집업 의상디자인학과의 ‘패션스타트업’ 강의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 브랜드를 창업하고 시장 반응을 검증하는 실전형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브랜드 기획부터 제품 개발, 생산, 마케팅,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패션 산업 현장을 경험했다. 수업을 지도한 한태균 교수는 패션 브랜드 ‘세이즈믹(Seismik)’을 운영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브랜드 창업 과정을 지도했다. 학생들은 팀별로 사업자 등록을 마친 실제 브랜드를 론칭하고 첫 제품을 선보였으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자체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11명의 학생이 참여해 3개의 브랜드를 창업했다. ‘루빗(Luvit)’(20학번 최하경, 21학번 유재현, 22학번 왕가인·왕가루 학생 참여)은 레이스 소재를 활용한 후드집업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감성과 일상성을 결합한 브랜드를 제안했다. 꽃이 만개한 정원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후드집업에 섬세한 레이스 텍스처를 더해 차별화된 스타일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텀블벅(https://airbridge.tumblbug.com/qitc7dp)에서 오는 6월 15일까지 펀딩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ISO’(21학번 문재경·정무진·조현민 학생 참여)는 필름 카메라로 기록한 일상의 순간을 의류와 액세서리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첫 컬렉션에서는 사진 작품을 활용한 티셔츠와 스카프 라인을 선보였으며, 구매자들에게는 제품에 담긴 사진의 원본 이미지를 활용해 제작한 ‘필름 레터(Film Letter)’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브랜드가 담고 있는 감성과 이야기를 보다 깊이 전달하고자 했다. ISO의 첫 컬렉션은 자체 홈페이지(https://isoiso.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결(Gyeol)’(19학번 이진재, 22학번 김영서·박예진·조아라 학생 참여)은 소재의 질감과 착용감의 균형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해변과 도심의 경계를 허무는 ‘윤슬 투피스’를 선보였다. 햇빛을 머금은 윤슬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소재와 체형에 구애받지 않는 랩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비치웨어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실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결의 첫 컬렉션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l_atelier_gye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단순히 제품을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시장에서 소비자와 만나며 사업성을 검증하는 과정까지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브랜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사결정과 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패션 산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였다.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뉴스봇 2026-06-21 뉴스
  • 화성--(뉴스와이어)--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 글로벌창업대학원(원장 임선홍 부총장)은 지난 6월 10일(수)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대학원생 및 동문 3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강연 ‘대만 시장의 이해와 진출’을 개최했다.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대만 시장 진출 전략 특강 진행 이번 특강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타이베이지회 진선주 회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급성장하고 있는 대만 시장의 특징과 한국 기업의 진출 가능성, 그리고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진출 전략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진선주 회장은 강연에서 대만이 아시아 핵심 경제권 중 하나로서 반도체, 전기전자, 전자상거래, 교육, 건강미용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기업과 스타트업이 대만 시장을 새로운 글로벌 진출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유와 현지 시장의 특성, 소비 트렌드 및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세계한인무역협회(OKTA)가 전 세계 71개국 150개 지회, 약 7000명의 재외동포 CEO와 2만1000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을 연결하는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로 성장해 왔으며, 이를 활용한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이 창업가들에게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OKTA 타이베이지회가 수행하고 있는 한국 기업의 대만 진출 지원, 한-대만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수출상담회 운영,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사례 등을 소개하며 해외 시장 진출 시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파트너 발굴과 시장 검증 방법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수원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김성민 주임교수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와 산업 전문가를 초청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대만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강은 수원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이 주최하고,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 전문기관인 엑스벤처가 운영 지원을 맡아 진행됐다. 수원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앞으로도 글로벌 창업 생태계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원생과 동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www.suwon.ac.kr
    뉴스봇 2026-06-21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2080벤처스는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운영한 서울대 학생 대상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데모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개발한 8개의 MVP(최소기능제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디어 단계에 머무르는 창업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 제품을 만들고 시장 가능성을 검증하며 글로벌 확장까지 염두에 두고 실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80 x 서울대 RISE 데모데이 현장 전경 2080 x 서울대 RISE 데모데이 참여 팀 및 심사위원 그룹 이번 데모데이는 2026년 6월 4일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짧은 발표와 피드백 세션을 통해 제품의 문제 정의, 실행력, 시장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점검받았다. 프로그램 종료 시점에는 참여팀 전원이 후속 해외 진출 프로그램 또는 글로벌 연계 기회와 연결됐으며, 단순한 수업 결과 발표를 넘어 실제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4개 학생팀은 미국 법인 설립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이다. 이는 학생들이 학기 중 실제 제품 출시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법인 단계까지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80벤처스 최성안 대표는 “강의실에서 출시까지 한 학기 안에 도달한 학생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데모데이 현장의 학생들의 에너지는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였다”며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은 학생에게 공간과 자원, 그리고 졸업 전부터 무언가를 시작해도 된다는 믿음을 실제로 제공하는, 흔치 않은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학생들이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으로 평가받는 환경에 놓였다는 점이며, 2080벤처스는 이들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크와 크로스보더 실행 인프라를 계속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업은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이 추진하는 지역·대학·산업 연계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의 1-1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담당 김성우 교수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는 단순한 재정 지원이 아니라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지속 가능한 혁신 구조를 만드는 제도”라며 “2080벤처스의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이해와 크로스보더 실행 경험이 결합되면 서울대의 연구·창업 역량과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보다 정교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은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혁신 성장도시 서울’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와 대학의 지역 기여 활성화를 핵심 목표로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 방향성 안에서 학생 창업, 글로벌 진출, 산학협력 실행을 한 학기 안에 압축적으로 연결한 사례다. 2080벤처스는 이번 프로그램이 서울대 학생들에게 단순한 창업 체험이 아니라, 제품 개발에서 시장 검증, 해외 연계, 법인 설립 검토까지 이어지는 실행형 트랙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학생들이 학기 중 실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외부 피드백을 받고, 후속 해외 프로그램과 연결됐다는 점은 국내 대학 창업 교육이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설명이다. 2080벤처스는 앞으로도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학생 창업, 글로벌 확장, 크로스보더 실행 역량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80벤처스 소개 2080벤처스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이다.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글로벌 스케일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각국 정부, 대기업, 투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장 진입부터 엑시트(M&A)까지 전 주기적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의 공동 사업 개발과 현지화 전략을 통해 스타트업뿐 아니라 중견·대기업, 정부기관, 투자자 등 생태계 전반의 파트너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2080.ventures 소셜 유튜브
    뉴스봇 2026-06-21 뉴스
  • 수원--(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성장 가능성과 차별화된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 9기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AI △디지털 헬스 △콘텐츠&서비스 △로봇 △소재·부품 △IoT △모빌리티 △ESG 등 총 8개 분야에서 30개사를 선발한다. C랩 아웃사이드 9기 모집은 서울, 대구, 경북, 광주 4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국내에 법인이 등록돼 있고 투자 단계가 시리즈 B 이하인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삼성전자 C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이후 심사를 거쳐 11월에 최종 선발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리즈 A: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사업 초기 단계※ 시리즈 B: 시리즈 A를 통해 인정받은 스타트업이 사업 확장 및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단계 삼성전자와 협업 기회 제공… C랩 아웃사이드만의 차별화된 강점 ‘C랩 아웃사이드’는 국내 스타트업이 삼성전자와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선발된 스타트업 가운데 사업 연계 가능성이 있는 경우, 해당 사업부와의 비즈니스 미팅 및 기술 검증(PoC, Proof of Concept) 등을 지원하며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PoC를 진행하는 스타트업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에는 C랩 아웃사이드 7기 스타트업 30개사 중 절반이 넘는 17개사가 삼성전자와 PoC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올해 8기 역시 PoC를 진행하고 있다. C랩 아웃사이드 8기에 선정된 ‘컨피그인텔리전스’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필요한 피지컬 AI 데이터 구축 및 합성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피지컬 AI 개발에 활용되는 데이터 확보에 협력하고 있다. 컨피그인텔리전스는 자체 개발한 ‘휴먼 데이터 팩토리(Human Data Factory)’를 기반으로 로봇이 사람처럼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학습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컨피그인텔리전스 서민준 대표는 “피지컬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대규모 고품질 데이터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삼성전자와 협력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구축 경험을 확보할 수 있었고, 기술의 활용 가능성도 더욱 넓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C랩 아웃사이드 8기 스타트업인 ‘엑사리온(Exarion)’은 실감형 3D 오디오와 AI 영상처리 반도체 IP를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으로, 현재 삼성전자와 사업 협력 방안 및 PoC 추진을 논의하고 있다. 엑사리온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C랩 아웃사이드 경북 8기 스타트업 ‘임팩티브AI’는 AI 기반 수요 예측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수요 예측 모델의 고도화 및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임팩티브AI는 올해 삼성전자 온라인 판매(e-Store) 채널을 중심으로 제품 판매량의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장 지원 ‘C랩 아웃사이드’는 스타트업이 기술과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기술, 제품, 조직 운영, 마케팅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임직원 전문가와 내부 조직의 역량을 활용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와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인 VivaTech 등 글로벌 전시 참가를 지원해 해외 고객과 투자자,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 시장 진출과 홍보 활동도 돕고 있다. 이 외에도 △지분 취득 없이 최대 1억원의 사업 지원금 △전용 업무 공간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 양도 또는 사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장 이병철 상무는 “스타트업에게는 기술력만큼이나 이를 검증하고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삼성전자는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랩, 사내벤처·스타트업 육성 1000개사 돌파 삼성전자는 C랩을 통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000개(사내 434개, 사외 566개)의 사내벤처와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삼성전자는 2012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를 도입한 이후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도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 왔다. 2015년부터는 우수 사내벤처 과제의 스핀오프를 지원하며 스타트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18년에는 사내벤처 육성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를 신설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3년부터 대구, 광주, 경북으로 C랩 아웃사이드를 확대하며 지역의 창업 생태계 저변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지역 거점을 통해 5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며 지역 기반 혁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와 함께 C랩 아웃사이드 졸업 기업과 스핀오프 기업으로 구성된 ‘C랩 패밀리’ 네트워크도 운영하며 투자, 사업 협력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6년부터 CES의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C랩 전시관을 운영하며 육성 기업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해 왔다. 올해 CES 2026에서는 C랩 스타트업들이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삼성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 △삼성희망디딤돌 △삼성드림클래스 △삼성푸른코끼리 △기능올림픽 기술교육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삼성C-Lab(Inside/Outside) △상생펀드·ESG 펀드 △협력회사 인센티브 지급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삼성안내견사업 △삼성나눔키오스크 △삼성다문화청소년스포츠클래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삼성 CSR 모바일 매거진’은 삼성의 주요 CSR 활동에 대한 설명과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뉴스봇 2026-06-21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2026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6월 15일 발표했다. 여성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2026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2026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리스트 공모는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341건이 접수돼 2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창업·기술 분야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업성, 실현 가능성, 창업 역량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15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15건의 아이디어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 서비스가 다수를 차지하며 기술 활용 창업의 흐름이 두드러졌다. 또한 고령화, 1인 및 반려가구 증가, 외국인 유입 확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한 시니어케어, 반려동물 서비스, 외국인 대상 플랫폼, 주거·공간 문제 해결형 아이디어가 주요 트렌드를 형성했다. 예비창업 부문 대상은 AI 기반 요양일지 자동화 플랫폼을 제안한 ‘포도송이’가 수상했다. 음성 인식 AI를 통해 일지와 청구서를 자동 작성하는 서비스로, 돌봄 현장의 행정 부담을 덜고 요양보호사·보호자·센터 간 소통 편의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령화가 가속되는 현실에서 돌봄 인력의 업무 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받았다. 기창업 부문 대상은 외국인 유학생 행정 자동화 플랫폼을 선보인 ‘레인보우에듀’가 차지했다. 여권 스캔 한 번으로 출입국 및 체류 신청서를 자동 완성해 외국인 사용자의 편의를 높일 뿐만 아니라 교육기관의 행정 효율도 향상시킨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노동자 등 체류 외국인 전반으로 시장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성장 잠재력도 크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생활밀착형 제품부터 데이터 기반 플랫폼까지 다양한 유형의 창업 아이디어가 고르게 포함되며 여성 창업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기술과 일상 영역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서울광역새일센터 서민순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여성 창업이 경제활동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하는 계기였다”며 “역량 있는 여성 창업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일센터의 단계별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팀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등 후속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창업 부문 수상자는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기창업 부문 수상자는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지속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며,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첨부자료: 2026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리스트.pdf 소셜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봇 2026-06-21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제2서울핀테크랩은 지난 11일 여의도 Two IFC The Forum에서 개최한 핀테크 스타트업 공개 IR 행사 ‘Fin2Day(핀투데이) Demoda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6년 ‘Fin2Day Demoday’ 현장 이번 행사는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 및 멤버십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자와의 실질적인 연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오픈이노베이션 관계자, 스타트업 관계자, 일반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데모데이에는 △골드앤컴퍼니 △업루트컴퍼니 △커런시유나이티드 △케이에이비랩스 △토리에듀핀 △토모로우 등 6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특히 발표 종료 후 진행된 심사 결과, 외국인 전용 eKYC(전자고객확인) 솔루션을 개발한 ‘토모로우’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토모로우는 국내 통신사 정보가 없는 외국인 이용자의 온라인 본인인증 문제를 해결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명확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해외 기관 데이터베이스와의 연계를 통해 외국인 신원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독자적인 서비스 구조와 사업화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와 함께 기업별 1:1 투자 상담회도 운영돼 참가 기업들이 투자 전문가들과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수 기업에 대한 후속 미팅 및 투자 검토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Fin2Day Demoday에는 벤처투자사와 액셀러레이터를 비롯해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분야의 참관객들이 함께 했다며, 이는 핀테크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은 물론, 유망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제2서울핀테크랩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데모데이를 일반 시민에게 공개해 핀테크 산업과 스타트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운영했으며, 시민과 산업 관계자가 함께 소통하는 개방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블록체인 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대학생,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인 ‘블록체인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기초 이론부터 실습 중심 교육까지 폭넓게 구성되며, 디지털 금융·블록체인 분야 인재 양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서울핀테크랩 소개 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 웹사이트: https://seoulfintechlab2.startup-plus.kr...
    뉴스봇 2026-06-21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제2서울핀테크랩은 스타트업의 성장 기회 발굴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4일 CONNECT+ 네트워킹 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서울핀테크랩 ‘변호사와 함께하는 CONNECT+ 네트워킹 2회차’ 포스터 CONNECT+ 네트워킹은 △창업의 점을 찍다 △성장의 방향을 그리다 △혁신의 장을 열다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간 교류와 분야별 전문가와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4월 진행된 1회차에서는 ‘창업의 점을 찍다’를 주제로 초기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과 협업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춘 바 있다. 이번 네트워킹은 두 번째 주제인 ‘성장의 방향을 그리다’에 맞춰 핀테크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규제 이슈와 산업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을 살펴보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규제 전문 변호사가 함께 참여해 규제 현장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핀테크 기업의 개별 이슈를 점검할 수 있는 1:1 법률 멘토링 등을 통해 실질적인 규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금융규제 대응이 핀테크 분야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에 중요한 과제인 만큼 이번 행사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핀테크 분야 임직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CONNECT+ 네트워킹 2회차 참가 신청은 7월 8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2서울핀테크랩 누리집(https://seoulfintechlab2.startup-plus.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2서울핀테크랩 소개 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 웹사이트: https://seoulfintechlab2.startup-plus.kr...
    뉴스봇 2026-06-21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26년 마포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마포 여성 창업·창직 지원사업 - 마포여성동행챌린지’를 추진한다. 마포 여성 창업·창직 지원사업 ‘마포여성동행챌린지’ 포스터. 마포여성동행챌린지의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23일 사회적기업 공기핸디크래프트 윤하나 대표가 ‘AI 시대, 내 일은 이대로 괜찮을까?’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공정무역 창업 스토리를 공유한다 이번 사업은 경력보유여성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업·창직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가 특강 △사회적경제 멘토링 현장탐방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 △팝업 스토어 △모의 IR 대회 △크라우드펀딩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지역 기반 여성 사회적경제기업가를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의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23일 성산1동 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에서 사람책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사회적기업 공기핸디크래프트 윤하나 대표가 사람책으로 참여해 공정무역 분야 창업 경험과 사회적 가치를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킨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공정무역 아로마오일 체험으로 가치소비를 이해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력보유여성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창업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여성 창업가 발굴·지역 기반 창업생태계 활성화·사회적경제 가치 확산 효과에 기여하고,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소개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사단법인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단체가 연대해 협동과 자치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13년 모임을 결성해 사회적경제 관계망 형성, 활동 지속성 지원, 네트워크 안정화를 이뤄가고 있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마포구민이 체감하는 사회적경제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마포구 만들기’를 위해 마포 지역을 기반으로 클러스터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사회 돌봄, 문화예술 비즈니스, 기후위기 사회적경제 공동사업을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s://maposehub.campaignus.me/main
    뉴스봇 2026-06-21 뉴스
  • 대전--(뉴스와이어)--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황성태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산림복지 분야 유망 초기창업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GROW(초기창업패키지)’ 참가기업을 오는 7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GROW(초기창업패키지)’ 포스터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분야의 우수한 상품 및 서비스 모델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을 발굴해 사업모델 고도화와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모집은 사업계획서 기반 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1차 서면평가를 통해 20개 기업을 선발하고 이후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1차 선발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1:1 멘토링이 진행되며, 사업모델 구체화와 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0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현장 방문 진단 컨설팅, KPI 전담 컨설팅 등 사업 성과 창출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종료 후 우수기업 3개 사를 선정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문업 지원시스템 정보마당(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성태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산림복지 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미래 성장산업”이라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산림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및 체험을 통해 사람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GROW(초기창업패키지)’ 공모 상세: https://www.fowi.or.kr/user/bbs/bbsView.do?bbsMana... 웹사이트: https://www.fowi.or.kr
    뉴스봇 2026-06-21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LG생활건강이 뷰티·웰니스 업계의 미래 혁신을 주도할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이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런칭데이’에 참석해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런칭데이’에 참석해 LG생활건강과 협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서울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LG생활건강은 이날 설명회에서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 방향 △모집 분야 및 선발 기준 △기술 실증(PoC, Proof of Concept) 및 사업화 검증 등 구체적인 협업 로드맵을 소개했다.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네트워크 등 협업으로 얻을 수 있는 차별화된 강점도 강조했다. 특히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13개국에 해외 법인과 영업권을 갖고 있어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에서 강력한 발판을 제공한다. 여기에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할 수 있는 사업 접점도 넓다. 주요 모집 분야는 △뷰티 테크(Beauty Tech) △AI △컨슈머 테크(Consumer Tech) △헬스케어 등으로, 소비자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종과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협력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SBA로부터 1000만원 지원금을 받고, LG생활건강의 기술 실증 및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받는다. 최종적으로 성과가 확인되면 전략적 협업 및 투자 검토로 이어진다. LG생활건강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 비전인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뷰티·웰니스 기업(Science-Driven Beauty & Wellness Company)’을 함께 실현해 나갈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LG생활건강은 자사의 브랜드 파워와 시장 접근성에 스타트업 특유의 속도와 창의성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소비자 중심(Consumer-Centric)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이라면 제한없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뉴스봇 2026-06-21 뉴스
  • 대전--(뉴스와이어)--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재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초기 재도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대전 재도전 창업자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년 대전 재도전 창업자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포스터. 포스터 내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실패 원인 분석부터 시장 검증, 투자 역량 강화까지 재도전 창업자가 사업을 재정비하고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실전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유성구 일대에서 진행되며, 세부 장소는 참가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교육은 총 3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세부 일정은 △Track ① 실패 원인 분석: 6월 24일~25일 △Track ② 시장 검증: 6월 26일~27일 △Track ③ 투자 역량 강화: 6월 29일~30일이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재창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창업자가 기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는 실패 원인 진단을 통해 기존 사업의 한계를 점검하고, 고객과 시장 관점에서 아이템을 검증하며, 투자 유치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실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2027년 대전 재도전·혁신캠퍼스 사업화 지원금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해당 사업화 지원금은 2026년 기준 최대 2000만 원 규모로, 재도전을 준비하는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후속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재도전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6월 21일까지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https://answer.moaform.com/answers/WD0NZ0 웹사이트: https://ccei.creativekorea.or.kr/daejeon...
    뉴스봇 2026-06-21 뉴스
  • 가나가와, 일본--(뉴스와이어)--안리쓰코퍼레이션(이하 안리쓰)은 2026년 6월 7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IEEE MTT-S International Microwave Symposium(IMS) 2026에서 새로운 Tensor™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ector Network Analyzer, VNA)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안리쓰 Tensor™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는 대형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전면 패널 조작부를 갖춘 벤치탑 형태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로, 직관적인 GUI와 내장 AI 엔진을 통해 복잡한 RF·마이크로파 측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포트당 1소스 아키텍처를 채택해 증폭기, 믹서, 다단 소자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측정을 단일 장비로 지원하며, 54GHz부터 최대 1.1THz까지의 광대역 주파수 범위를 커버한다 Tensor VNA는 RF 및 마이크로파 네트워크 분석 분야의 중요한 발전을 의미하며, 증폭기, 필터, 주파수 변환기(단일 및 다단 믹서), 광전자 소자 및 기타 고급 VNA 측정과 같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측정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최신 확장형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IMS에서 전 세계 RF 및 마이크로파 업계에 처음 공개되는 Tensor VNA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반도체, 능동 및 수동 소자 측정, 신호 무결성(Signal Integrity), 연구개발(R&D), 밀리미터파 및 도파관 시스템 개발 분야의 진화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주요 차별화 요소 및 플랫폼 특징 Tensor VNA는 오늘날 엔지니어들이 직면하고 있는 측정 복잡성, 속도 및 정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됐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포트당 1소스 아키텍처4포트 VNA의 경우 4개의 소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동일한 설정에서 다수의 측정(다중 증폭기, 믹서, 다단 믹서 측정 등)을 수행할 수 있으며, 출력 전력과 다이내믹 레인지 측면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 내장형 AI 엔진복잡한 측정을 쉽고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Tensor VNA는 단순한 측정 장비를 넘어 사용자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며, 측정 과정에서 다양한 제안을 제공하고 자연어를 이해해 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 초고속 스위프 속도 및 데이터 전송최신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초고속 스위프 속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해 복잡한 측정을 보다 손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최첨단 하드웨어높은 다이내믹 레인지, 낮은 트레이스 노이즈, 넓은 주파수 범위에서도 반복 가능한 측정 성능을 제공하도록 최적화된 차세대 VNA 플랫폼 하드웨어다. 세계 최초로 포트당 1개 소스를 제공하는 VNA로서, 2포트 VNA만으로도 증폭기 2톤(two-tone) 측정이 가능하며, 4포트 VNA를 사용하면 2채널 2톤 증폭기 및 믹서 측정을 수행할 수 있다. 위상, 그룹 지연(Group Delay) 등을 포함한 벡터 믹서 측정을 지원하는 제2 로컬 오실레이터(LO) 옵션도 제공한다. · 확장형·유연한 플랫폼추가 테스트 세트나 별도 하드웨어 없이 다양한 구성을 지원한다. 디바이스 수준 특성 평가부터 복잡한 다중 포트 시스템 측정, 대역별 도파관 측정, 고속 신호 무결성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험 구성을 지원한다. 고주파 및 mmWave 지원 Tensor VNA는 안리쓰의 소형 mmWave 모듈을 활용해 54GHz부터 220GHz까지의 고주파 측정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타사 벤더의 도파관 솔루션과 연동해 최대 1.1THz까지의 고주파 측정도 수행할 수 있다. · 향상된 테스트 처리량최적화된 측정 속도와 워크플로우 효율성을 통해 연구개발, 검증 및 생산 환경 전반에서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유지하면서 테스트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 최신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자동화 지원직관적인 운영 환경과 자동화 기능을 통해 테스트 설정, 분석 및 기존 측정 워크플로우와의 통합을 간소화한다. 안리쓰 마케팅 디렉터 Navneet Kataria는 “Tensor VNA의 출시는 안리쓰 네트워크 분석기 로드맵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디바이스 성능과 시스템 복잡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엔지니어들은 신뢰할 수 있는 측정 결과를 제공하면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테스트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Tensor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IMS 2026 참가자들은 Tensor VNA의 라이브 데모를 직접 확인하고, 안리쓰 애플리케이션 전문가들과 상담하며, 해당 플랫폼이 측정 불확도를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Tensor VNA는 안리쓰의 RF, 마이크로파, 밀리미터파 및 서브 THz 테스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하며, 정밀 측정과 기술 리더십에 대한 안리쓰의 오랜 의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Tensor VNA 및 IMS 2026 참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리쓰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코퍼레이션은 통신 및 테스트 측정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무선 통신, 반도체, 자동차 및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첨단 테스트 및 측정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안리쓰의 테스트 솔루션은 차세대 통신 및 인터커넥트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고객의 제품 품질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nritsu.com
    뉴스봇 2026-06-21 뉴스
  • LUXEMBOURG--(Business Wire / Korea Newswire)--SES has decided to launch a buyback transaction for shares via acquisition of fiduciary depositary receipts (FDRs) to meet obligations under SES’s Equity Based Compensation Plan (EBCP). These FDRs will be repurchased on the basis of Article 430-15(3) of the law of 10 August 1915 on commercial companies, as amended, and will not be counted towards the 10% limit as authorized during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shareholders held on April 2, 2026. Under this share buyback transaction via acquisitions of FDRs, SES may acquire up to 2,967,519 FDRs (ISIN LU0088087324) at market price for an aggregate amount not exceeding EUR 31,158,949.50. The share buyback transaction via acquisition of FDRs is expected to be completed before the date of the next annual general meeting of shareholders or sooner if the maximum number of repurchased shares is reached earlier. The buyback will be conducted in accordance with applicable rules and regulations, including the Market Abuse Regulation 596/2014 and the Commission Delegated Regulation (EU) 2016/1052. The buyback program will be executed by an independent intermediary, Société Generale. The timing of the buyback will depend on a variety of factors, including market conditions. About SES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10664333/en/ Website: http://www.ses.com
    뉴스봇 2026-06-21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기술(ICT) 엔지니어링 및 스마트 인프라 컨설팅 전문 기업인 문엔지니어링의 김성만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개최된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ICT 부문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문엔지니어링 김성만 대표이사가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국내 엔지니어링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경제 성장에 공헌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자리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국가 인프라 구축과 해외 시장 개척, 핵심 기술 국산화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뼈대를 세운 주역들에 대한 포상이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통 토목 및 거대 플랜트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온 금탑산업훈장 수상자(김정호 다산컨설턴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업계 발전을 선도한 리더들이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자리를 빛낸 가운데 문엔지니어링 김성만 대표이사는 정보통신 분야의 독보적인 공로를 인정받으며 은탑산업훈장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ICT 엔지니어링 업계 최고 영예를 안은 김성만 대표이사는 반세기가 넘는 54년 동안 오직 정보통신 분야 한 길만을 걸어온 대한민국 ICT 엔지니어링 역사의 산증인이다. 김 대표이사의 여정은 대한민국 격동의 성장기 및 정보통신 발전사와 궤를 같이한다.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전화국에서 통신 실무를 배우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대한민국 정보통신 설계업의 태동기부터 문엔지니어링 창업주인 문헌일 회장과 뜻을 함께했다. 두 거목이 함께 일궈낸 지난 45년의 세월은 투박했던 국가 통신망을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ICT 인프라와 스마트시티로 진화시킨 위대한 성장의 역사였다. 문엔지니어링은 김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국제도시 스마트시티 기본계획 수립, 인천국제공항 차세대 ICT 인프라 구축,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및 전국 철도 교통망 설계 등 국가의 핵심 메가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업계 실질적 톱티어(Top-Tier)로 자리매김했다. 김성만 대표이사는 수훈 소감을 통해 “공고 졸업 후 전화국에서 통신을 배우던 청년이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수많은 현장과 밤샘 설계의 위기를 함께 넘겨준 창업 동료들과 수백 명의 사랑하는 임직원, 그리고 긴 세월 묵묵히 응원해 준 가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모든 공을 돌렸다. 창립 이후 35년 이상 확고한 내실을 다져온 문엔지니어링은 이번 김성만 대표이사의 은탑산업훈장 수훈을 계기로, 반세기 기술 내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AI·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스마트도시 및 하이테크 글로벌 컨설팅 그룹으로의 대전환과 리브랜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문엔지니어링 소개 문엔지니어링은 ICT 엔지니어링 전 분야의 컨설팅, 설계, 감리 및 구축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준비된 회사다. 1990년 창립 이후 오직 ICT 분야만 걸어온 전문 엔지니어링 회사다. 박사, 기술사 90여 명과 학·석사 300여 명 그리고 관리직을 포함한 총 40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의 엔지니어링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oneng.co.kr/
    뉴스봇 2026-06-21 뉴스
  • CHICAGO--(Business Wire / Korea Newswire)--NIQ (NYSE: NIQ), a global leader in consumer intelligence, today released its 2026 Smartphone Forecast showing that an AI-driven upgrade cycle is expected to fuel 8% growth in the global telecom sector in 2026. As manufacturers accelerate investment in on-device AI and connected device ecosystems, consumers are increasingly prioritizing intelligence functionality, seamless integration, and premium experiences when choosing their next smartphone. The forecast suggests relatively stable conditions across the broader technology and durables market, with growth increasingly concentrated in premium segments. Europe is showing early signs of a new replacement cycle after two weaker years, while China is showing signals of modest growth despite subsidy rollbacks and a challenging comparison base. Insights from Mobile World Congress 2026 suggest a broader industry shift: smartphones are evolving from standalone communication devices into intelligent platforms that connect and orchestrate consumers’ digital lives across wearables, home technology, mobility services, and AI-powered applications. “Smartphones in 2026 are moving beyond connectivity and specifications toward intelligence and orchestration,” said Anastasia Bourneli, VP, Global Mobile Network, NIQ. “NIQ data indicates continued momentum toward premium, AI-enabled products that deliver meaningful gains in convenience, personalization and performance. As AI capabilities are expected to become more embedded in everyday experiences, on device performance and ecosystem compatibility are increasingly shaping consumer expectations, product strategies, and premium value creation.” Key Findings from NIQ Smartphones forecast: · Telecom sector forecast to grow 8% globally in 2026· On device AI is emerging as a key source of differentiation in premium smartphones· Consumer demands for seamless cross device integration continue to rise· AI is shaping product design and upgrade decisions, with 9% of consumers buying phones for AI-driven performance improvements though it is not the primary purchase driver.· Refurbishment and lifecycle strategies play a growing role in category economics with refurbished smartphones accounting for 8% of total market. Smartphones evolve into digital life hubs Smartphones are increasingly becoming the control center for connected consumer experiences. As consumers adopt more wearables, smart home devices, mobility platforms, and AI-powered services, expectations are shifting from standalone device performance to seamless ecosystem experiences. Consumer expectations are increasingly centered on: · Ease of continuity across devices and services· Faster, more responsive user experiences· Greater personalization without reliance on constant cloud connectivity· Integration with wearables, home technology, and mobility platforms Agentic AI Expands On-Device Capabilities Industry developments continue to point toward a transition from early AI features to more agent based, on device intelligence. Supported by advances in chipsets and neural processing units, smartphones are increasingly able to: · Process AI workloads locally, improving responsiveness and privacy· Assist with multi step tasks across applications· Respond to user context with fewer explicit commands Premium Segments Continue to Capture Disproportionate Growth NIQ forecasting points to continued market polarization in 2026. While low to mid-range devices are expected to remain the primary source of unit volume, growth is increasingly concentrated in premium tiers where consumers perceive clear value from key performance features like battery life, camera, storage and AI-enabled experience, ecosystem integration, and high-performance hardware. Rather than replacing traditional purchase drivers, AI is strenghening them. Advanced AI capabilities are enhancing the features consumers already prioritize, including camera performance, battery life, storage, productivity, and personalization, helping manufacturers further differentiate flagship devices and support premium pricing. As a result, premium smartphones are increasingly positioned not simply as communication devices, but as central hubs for connected digital experiences across work, entertainment, health, mobility, and the home. As smartphones become increasingly intelligent and interconnected, understanding which innovations influence consumer purchasing behavior can help inform competitive strategy. NIQ combines global technology and durables measurement with consumer intelligence, retail sales data, and advanced analytics to help manufacturers identify emerging demand, evaluate shifting consumer preferences, and make more confident product and investment decisions. Find out more. Q&A: NIQ 2026 Smartphone Forecast Q: What is NIQ forecasting for smartphones in 2026?A: NIQ forecasts that smartphones will continue evolving into AI enabled platforms in 2026, with greater emphasis on on device intelligence, ecosystem integration, and differentiated premium experiences. Q: What does “agentic AI” mean in the smartphone context?A: Agentic AI refers to AI systems that can interpret context and perform coordinated tasks across applications or services, rather than responding only to single commands. On smartphones, this capability is increasingly supported by on device processing. Q: Why is on device AI important?A: On device AI reduces reliance on cloud processing, improving response speed, reliability, privacy, and usability—especially in real time or offline scenarios. Q: How is AI influencing smartphone purchasing decisions?A: AI capabilities are becoming a more visible factor in premium purchase decisions, contributing to differentiation among high end devices while reinforcing market polarization. Q: Is the smartphone market growing overall?A: NIQ forecasting indicates that growth remains uneven, with stronger momentum in premium segments and more stable or constrained dynamics in value tiers, depending on regional and economic conditions. Q: How do ecosystems affect smartphone competitiveness?A: Smartphones are increasingly evaluated as part of broader device ecosystems. Seamless integration with wearables, home devices, mobility platforms, and services can influence brand preference and long term consumer loyalty. Q: What role do refurbished and lifecycle strategies play?A: Refurbishment and lifecycle management support accessibility, sustainability, and value retention, and are becoming more strategically relevant as device longevity increases. About NIQ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 Forward Looking Statement: This press release regarding smartphones forecast for 2026,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regarding anticipated consumer behaviors, market trends, and industry developments. These statements reflect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based on available data, historical patterns, and various assumptions. Words such as “expects,” “anticipates,” “projects,” “believes,” “forecasts,” “plan,” “look ahead,” “indicates”,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outcomes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including changes in consumer preferences, economic conditions,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 competitive dynamic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in these statements. While we strive to base our insights on reliable data and sound methodologies,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future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to the extent required by applicable law. © 2026 Nielsen Consumer LLC. All Rights Reserved. NIQ-GENER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10919687/en/ Website: https://nielseniq.com/globa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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