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메뉴
스타트업
블록체인
지원사업
고객센터
새글
최근 30일 이내 등록된 새글 이에요.
전체
글
댓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교육 연수생’ 모집
구미--(뉴스와이어)--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문추연, 이하 GERI)은 국내 최고의 VFX(시각특수효과) 전문기업인 웨스트월드(대표 손승현)와 손잡고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 연수생을 본격 모집한다.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 연수생 모집 포스터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반의 콘텐츠 기획부터 XR(확장현실) 촬영, VFX 제작, 기업 프로젝트 수행까지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해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파묘’, ‘오징어게임2’, ‘더 글로리’, ‘재벌집 막내아들’, ‘좀비딸’ 등 국내 대표 흥행작 제작에 참여한 VFX 전문기업 웨스트월드의 기술 전담팀이 직접 강의하며 전폭적인 실무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기초 과정은 고등학생부터 중장년까지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심화 과정은 반도체, 방산, 기계·정밀, 스마트제조 관련 전공자 또는 해당 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연수생들에게는 파격적인 핵심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 참여 일수에 따라 최대 120만 원의 교육 참가 지원비가 지급되며, 넷플릭스 드라마·영화 제작사인 웨스트월드에서의 VFX 현장 실무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교육 과정 중 제작한 결과물을 통해 취·창업을 위한 개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으며, 참여기업 채용 정보 공유 및 면접 연계 등 취업 지원도 이뤄진다. 특히 수료생 중 선발된 8명에게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이 끝나면 취업용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이번 과정은 단순 이론을 넘어 최고 수준의 인프라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연수생들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ChatGPT, Midjourney, Runway, Unreal Engine 5 등을 활용한 AI 및 3D 콘텐츠 기획·제작을 배우고, 문경 버추얼 스튜디오(MVS)의 대형 LED Wall과 최고급 시네카메라를 활용해 실시간 ICVFX 촬영 환경을 경험하게 된다. 나아가 웨스트월드 본사에서 RTX 4070 이상급 워크스테이션과 후반작업실을 이용하며 실무 멘토링을 받게 된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이번 교육은 지역 산업 기반 생성형 AI 콘텐츠와 반도체, 방산, 기계·정밀, 스마트제조 등 경상북도 특화산업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현장형 실무 교육이라며, AI와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진로와 취업, 창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의 모집 기간은 6월 22일까지며, 교육은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 방법 및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와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 문의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교육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 소개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는 융합콘텐츠를 개발·생산·보급·유통하는 사업자들의 상호협력과 일치단결을 통한 공통의 애로사항을 극복해 국내 융합콘텐츠 산업의 질적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개방화 물결 속의 국내 융합콘텐츠산업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권익단체다.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교육 연수생 모집: https://forms.gle/8cXkrFFPfooQ9zTe7 웹사이트: http://www.ncia.kr/
뉴스봇 2026-06-21
뉴스
‘오클리 메타’ AI 글래스 체험형 소비자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오클리(OAKLEY)가 ‘오클리 메타(OAKLEY META)’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클리가 오는 6월 4일부터 18일까지 성수 대림창고에서 SS26 시즌 캠페인 ‘한계까지 나답게(Push As You Are)’를 중심으로 한 ‘오클리 메타(Oakley Meta)’ 론칭 팝업을 운영한다 먼저 오클리는 오는 6월 18일까지 성수 대림창고에서 SS26 시즌 캠페인 ‘한계까지 나답게(PUSH AS YOU ARE)’를 기반으로 한 오클리 메타 팝업을 운영한다. 팝업에서는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오클리 메타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브랜드 캠페인과 오클리 메타의 주요 기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오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손잡고 야구 팬들을 위한 ‘오클리 메타 TRY-ON’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6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운영되며, 오클리는 야구 팬들에게 오클리 메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메타 AI 기능을 활용해 경기 중 홈런 타구의 발사각을 확인하거나 선수 기록 및 경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살펴보는 등 보다 풍부한 경기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또한 경기 관람 중 궁금한 정보를 음성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야구 관람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클리 메타 TRY-ON 이벤트는 사전 온라인 예약을 통해 제품을 집으로 배송받아 체험할 수 있는 홈 트라이온(Home Try-On)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경기장 내 설치된 팝업 부스에서 직접 제품을 대여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 5월 25일 국내 공식 출시된 오클리 메타는 오클리의 퍼포먼스 DNA와 메타의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AI 글래스다. 카메라, 오픈 이어 오디오, 메타 AI 기능 등을 기반으로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김용표 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오클리 메타는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퍼포먼스 AI 글래스”라며 “성수 팝업과 키움 히어로즈 TRY-ON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오클리 메타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포츠와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클리 메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성수 ‘한계까지 나답게(PUSH AS YOU ARE)’ 팝업 및 키움 히어로즈 TRY-ON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클리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oakley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실로 룩소티카 소개 에실로 룩소티카는 글로벌 안경 기업 에실로와 룩소티카의 통합 법인으로, 시력 교정 렌즈와 프리미엄 아이웨어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에실로 룩소티카 코리아는 레이밴, 오클리, 미우미우, 프라다, 올리버 피플스 등 주요 아이웨어 브랜드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뉴스봇 2026-06-21
뉴스
‘한계를 넘어, 새로운 현실로’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 KMF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가상융합 산업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하 KMF 2026)을 10일(수)에 개최해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0일 오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전(KMF)’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전(KMF)’ 전시 부스를 방문해 가상융합기술(XR) 기반의 몰입형 콘텐츠 및 디스플레이 시연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 현장을 찾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디지털 휴먼(가상 인간) 기술이 적용된 대형 키오스크 화면을 바라보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 개막식에 참석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개막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0일 오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전(KMF)’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KMF 2026은 ‘한계를 넘어, 새로운 현실로(Beyond Limits, Next Reality)’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행사는 140개 사, 270부스 규모의 전시를 중심으로 XR 스마트글래스 체험존과 엔비디아 유니티 등 국내외 전문 연사진이 참여하는 컨퍼런스(6월 10일~11일) 등 가상융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회는 정부·공공기관과 학계·산업계의 성과를 한눈에 보여주는 거버넌스관, 가상융합 분야 선도·유망기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비즈니스관, CES·MWC 등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수상기업들이 집결하는 혁신관, 관람객이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장에서는 디지털 트윈 기반 VR 트럭 안전체험관(브이리스브이알), AR 스마트글래스용 광학 모듈 기술(레티널), 영화의 저음역대 사운드를 좌석 진동으로 전달해 온몸으로 체감하는 사운더(XoundR) 시스템(이노시뮬레이션),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해 개발한 점자 촉각 패드(닷) 등 다양한 가상융합 기술이 공개됐다. 특히 올해 KMF 2026에는 최근 글로벌 기업의 시장 출시가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글래스를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XR 스마트글래스 체험존’이 마련됐다. 피앤씨솔루션·시어스랩 등 국내 기업의 스마트글래스를 비롯해 엑스리얼(XREAL)의 AR 글래스, 삼성전자·구글·퀄컴이 공동 개발한 ‘갤럭시 XR’, 메타(Meta)의 ‘레이밴 메타(Ray-Ban Meta)’, 애플 비전프로 등을 직접 착용·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체험존 내에 마련된 ‘XR 미니뮤지엄’에서는 1995년 닌텐도 버추얼보이(Nintendo Virtual Boy)부터 오늘날의 최첨단 기기에 이르기까지 XR 디바이스 30년 발전사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벤트 체험관에서는 AR 스포츠 HADO*를 중심으로 다양한 e스포츠를 선보였다. 전시 첫날 HADO 국가대표 중·고등학생 선수들의 시범경기가 열렸으며, 이날 모션 인식 스포츠 모션탭(Motion Tap), 레이저 사격 등도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HADO(하도): 모션 센서와 증강현실(AR) 기술을 결합한 실내 스포츠 이와 함께 6월 10일에는 가상융합 분야 유망기업 8개 사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가 열렸다. AI·XR 분야 기업의 채용 트렌드 특강, 기업별 채용설명회, 1:1 직무상담, AI 모의면접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가상융합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기업 : 빅픽쳐스, 마인드 VR, 비햅틱스, 틸론, 더피트, 듀코젠, 브이런치, 벤타엑스 6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되는 글로벌 컨퍼런스에는 엔비디아(NVIDIA), 아스테리아 문벨리(Asteria Moonvalley)*, 네이티브 포린(Native Foreign)** 등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 연사 10명이 참여해 AI와 XR 융합, 공간컴퓨팅 시대의 기술 변화, AI 기반 콘텐츠 제작 혁신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강연에서는 XR·디지털트윈 등 가상융합 기술이 산업 전반에서 창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인사이트가 함께 공유된다.* AI 기반 윤리적 영상 생성 플랫폼 ‘마리(Marey)’를 개발한 AI 영상 기술 기업** 오픈AI의 기술로 애니메이션 ‘크리터즈(Critterz)’를 제작한 AI 스튜디오 6월 11일에는 가상융합 분야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화 지원을 위한 투자마켓이 개최된다. 투자사 20개 사가 참여하며 1:1 투자상담 50건을 목표로 운영된다. 스타트업성장연구소 최성진 대표의 강연과 패널토론을 시작으로 공개 IR 피칭, 투자자-기업 간 1:1 투자 상담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가상융합과 인공지능의 결합은 기술 혁신을 넘어 산업과 일상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가상융합 기술이 AI와 함께 교육, 제조, 문화,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현실을 창출하고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글로벌 과학기술 및 강국 디지털 모범 국가를 실현한다.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 https://kmfexpo.com/kr/ 웹사이트: http://www.msit.go.kr/web/main/main.do
뉴스봇 2026-06-21
뉴스
HTC VIVE,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공식 오픈… 국내 VR·XR 시장 공략 본격화
서울--(뉴스와이어)--VR·XR 및 몰입형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 HTC VIVE(HTC 바이브)의 국내 공식 수입원 씨넥스존(대표 김광일)은 HTC VIVE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공식 오픈하고 국내 VR·XR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HTC VIVE 브랜드 스토어 이번 브랜드스토어 오픈은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쉽고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HTC VIVE는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대표 VR·XR 디바이스인 VIVE Focus Vision, VIVE XR Elite 등 주요 제품군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HTC VIVE의 몰입형 기술을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브랜드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도 마련했다. 기간 한정 할인 혜택과 함께 사은품 증정, 고객 참여형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소비자 만족도 향상과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씨넥스존 손영진 부장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오픈을 통해 HTC VIVE의 차세대 XR 경험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 앞으로도 HTC의 글로벌 혁신 기술을 국내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국내 VR·XR 시장 활성화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TC VIVE는 브랜드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VR 헤드셋 및 트래커 제품을 최대 1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제품별 다양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cynex.co.kr
뉴스봇 2026-06-21
뉴스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 2027년 봄 도쿄 긴자에 개관
나고야, 일본--(뉴스와이어)--일본 에도 시대의 우키요에(목판화) 예술작품을 몰입형 디지털 아트로 만나볼 수 있는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Ukiyoe Immersive Art Museum GINZA)’가 2027년 봄 도쿄 긴자에 개관한다. 일본 에도 시대의 우키요에(목판화) 예술작품을 몰입형 디지털 아트로 만나볼 수 있는 상설 뮤지엄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가 2027년 봄 도쿄 긴자에 문을 연다 일본 에도 시대의 우키요에(목판화) 예술작품을 몰입형 디지털 아트로 만나볼 수 있는 상설 뮤지엄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가 2027년 봄 도쿄 긴자에 문을 연다 일본 에도 시대의 우키요에(목판화) 예술작품을 몰입형 디지털 아트로 만나볼 수 있는 상설 뮤지엄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가 2027년 봄 도쿄 긴자에 문을 연다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는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개최된 ‘움직이는 우키요에전(Ukiyoe Immersive Art Exhibition)’에서 선보인 작품들을 집대성한 첫 상설 전시관이다. 지금까지 ‘움직이는 우키요에전’은 일본 가고시마·도쿄·후쿠오카·오사카를 비롯해 이탈리아 밀라노, 대만 타이베이·가오슝, 프랑스 파리 등 9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누적 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또한 쿨 재팬 민관협력 플랫폼(CJPF)이 주관한 ‘CJPF 어워드 2025’의 프로젝트 부문 우수상, 국제 창작상인 ‘뮤즈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2026(MUSE Creative Awards 2026)’에서 ‘체험형 및 몰입형 전시 경험(Experiential & Immersive - Exhibition Experience)’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상을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문화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는 이처럼 큰 반향을 일으킨 ‘움직이는 우키요에전’의 정수를 외국인 여행객과 고품격 고객층을 비롯해 전 세계인이 모이는 도쿄 긴자에서 최첨단 기술과 일본의 전통 미술을 결합해 몰입 경험으로 제공하는 일본 문화 체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일본이 자랑하는 우키요에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는 Katsushika Hokusai, Utagawa Kuniyoshi, Utagawa Hiroshige, Kitagawa Utamaro, Toshusai Sharaku, Utagawa Kunisada 등 세계적인 우키요에 작가들의 작품 300점 이상을 바탕으로 구성된 몰입형 디지털 아트 뮤지엄이다. 최첨단 3DCG 애니메이션과 프로젝션 매핑 기술을 접목해 세대와 언어를 초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디지털 아트를 선보이며, 8가지 콘셉트의 입체 영상 공간에서 우키요에의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Katsushika Hokusai의 ‘Thirty-six Views of Mount Fuji’ 중 ‘The Great Wave off Kanagawa’, ‘Fine Wind, Clear Morning(일명 Red Fuji)’을 비롯한 우키요에 명작들을 테마로, 공간을 감싸 안는 입체적인 영상과 음향, 향기 연출을 통해 우키요에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에도 시대에 제작된 실제 우키요에 작품과 메이지 시대 이후 목판을 다시 새겨 복원한 복각판 우키요에도 함께 전시하며, 우키요에의 역사와 에도 문화, 우키요에 작가들에 대한 내용을 한국어·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해설로 제공한다. 이번 상설 전시를 기획·제작한 HITOHATA(一旗) 측은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를 매료시킨 우키요에가 다이내믹하게 살아 움직이고, 우키요에의 실물 작품과 해설을 통해 우키요에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Ukiyoe Immersive Art Museum GINZA)’ 개요 · 소재지: 일본 도쿄 긴자(※ 자세한 주소는 추후 발표 예정)· 개관일: 2027년 봄(※ 자세한 일정은 추후 발표 예정)· 운영 시간(예정): 10:00~20:00(입장 마감 19:00)· 휴관일: 시설 휴관일에 준함· 티켓: 추후 발표 예정(※ 수학여행, 단체 투어 등 단체 할인 가능)· 기획/제작: HITOHATA, TV Aichi· 우키요에 및 에도 문화 감수: Masumi Horiguchi ※ 공식 웹사이트: www.ukiyoeimmersiveart.com/ginza/en※ 공식 인스타그램: @ukiyoeimmersiveart ◇ 문의/협업 안내 ‘우키요에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긴자’는 2027년 봄 개관을 앞두고 협업, 문의와 관련한 기업·단체 등의 상담을 접수하고 있다. 문의와 협업 등의 상담은 ‘Ukiyoe Immersive Art Museum GINZA’ 개관준비실 이메일(info@ukiyoeimmersiveart.com)로 가능하며, 문의 내용에 따라 제휴사에서 회신할 수 있다. HITOHATA INC. 소개 HITOHATA INC.(一旗)는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2019년 설립 이후 나고야, 도쿄, 오사카, 밀라노를 거점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까지 일본 국내외에서 80건 이상의 프로젝션 매핑, 이머시브 아트 뮤지엄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젝트의 프로듀싱 및 종합 연출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s://www.hitohata.jp 소셜 유튜브
뉴스봇 2026-06-21
뉴스
식스도파민, 스페인 Sónar+D 2026 초청… AI 참여형 전시 ‘댄스 가챠 머신’ 선보인다
서울--(뉴스와이어)--AI·XR 기반 아트앤테크놀로지 기업 식스도파민(6DoFamine, 대표 박억)이 세계적인 창작기술 축제 ‘Sónar+D 2026’에 공식 초청돼 관객 참여형 전시 작품 ‘댄스 가챠 머신(Dance Gacha Machine)’을 선보인다. ‘라 시테 데 시앙스 에 드 랭뒤스트리(la Cité des sciences et de l'industrie)’에서 성황리에 진행 된 ‘프랑스 파리 뉴이미지 페스티벌 2026’(제공=식스도파민) 식스도파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예술·기술 융합 특화 플랫폼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으로, AI와 XR 기술을 활용한 공연, 전시, 인터랙션 콘텐츠를 기획·제작·유통하고 있다.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Sónar+D는 음악, 예술, 기술, 혁신 산업이 융합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전 세계 창작자와 연구자, 기업,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예술·기술 융합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이다. 이번 초청을 통해 식스도파민은 생성형 AI 기술과 공연예술을 결합한 창작 방식을 국제 무대에 선보이며 한국 아트테크 콘텐츠의 가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출품작인 ‘댄스 가챠 머신’은 식스도파민이 자체 개발한 AI 생성형 안무 창작 시스템 ‘뉴로댄스(NeuroDance)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관객 참여형 전시다. 관람객은 가챠 머신을 통해 무작위 움직임과 미션을 획득하고, AI가 이를 조합해 새로운 춤과 퍼포먼스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전문 무용수나 안무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춤을 창작하고 표현할 수 있으며, 관객은 단순한 감상자를 넘어 창작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뉴로댄스 엔진은 식스도파민이 개발한 AI 기반 생성형 안무 창작 기술로, 관객의 선택과 행동을 창작 과정에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식스도파민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관객 참여형 공연예술 프로젝트 ‘‘너’로댄스’를 선보여 왔으며, ‘‘너’로댄스’는 지난 4월에 진행된 2026 프랑스 NewImages Festival XR Distribution Market에 선정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유통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식스도파민 박억 대표는 “‘댄스 가챠 머신’은 안무 창작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라며 “AI 기술이 예술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창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스도파민은 향후 ‘댄스 가챠 머신’을 국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며, 생성형 AI 기반 참여형 창작 시스템을 고도화해 국내외 문화기관, 공연장, XR 스튜디오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아트테크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뉴스봇 2026-06-21
뉴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대응 전국 17개 지회장단 긴급 대응 회의
서울--(뉴스와이어)--전국고용서비스협회(이하 협회)는 3월 3일 전국 17개 지회장단을 긴급 소집하고 ‘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안과 관련한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가 3월 30일에 시행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과 관련해 긴급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공공사 현장에서 시행을 앞둔 전자대금지급시스템 기반 임금 직접지급제와 관련해 제도 취지와 달리 현장 혼란과 일용근로자 생계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긴급히 마련됐다. 협회는 임금 체불을 방지하겠다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건설 일용근로자의 고용 구조와 당일 임금 지급 관행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일괄적 제도 시행은 또 다른 피해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노무비 지급 책임 주체의 불명확성 △직업소개소의 역할 축소 및 현장 기능 위축 △당일 임금 지급 구조 붕괴 가능성 △소규모 현장의 행정 부담 가중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제기하며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보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회의 말미에는 전국 17개 지회장단 공동 결의문이 채택됐다. ◇ 공동 결의 주요 내용 1. 건설 일용근로자의 생존권과 고용 안전망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2. 국토교통부에 공식 유권해석을 요청하여 노무비 지급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할 것을 촉구한다.3. 관계 부처 및 국회와의 간담회를 추진해 현장 의견이 반영된 제도 보완을 요구한다.4. 제도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작용 사례를 전국 단위로 취합해 공동 대응한다. 협회는 근로자 보호라는 이름으로 일자리를 위축시키는 제도는 진정한 개혁이 아니라며, 현장과 동떨어진 행정이 아닌 일용근로자의 현실을 반영한 실질적 체불 방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향후 전국 지회와의 상시 협의 체계를 가동하고 정부 및 국회에 공식 정책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 결의 개요 일시: 2026년 3월 3일(화)장소: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중앙회주최: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건설서비스분과참석: 전국 17개 지회장 및 지역별 임원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소개 1997년 설립된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와 200여 개 지부로 구성된 고용서비스 전문 단체다. 8000여 공제회원사 및 직업소개업 회원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업소개업 공제사업, 네사온 프로그램 제공,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esa.org
뉴스봇 2026-06-21
뉴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권역별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확대를 위해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권역별 설명회 현장 전국권역별 설명회 현장 전국권역별 설명회 일정 안내 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가사근로자법)’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을 지원하고, 관련 기관이 정부 인증을 통해 운영 안정성과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요건 및 신청 절차 △운영 기준 및 준비사항 △인증기관에 적용되는 세제 지원 및 사회보험료 지원 제도(요건 충족 시) △2026년 정책 방향 및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인증 전환을 준비 중인 기관을 대상으로 1:1 상담 및 컨설팅 안내도 병행해, 실질적인 인증 신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권역별 설명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설명회 일정 · 서울: 3월 25일(수) 13:00~15:00 /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중앙회 대회의실· 경기: 3월 27일(금) 13:00~15:00 / 경기청 본관 2층 대회의실· 인천: 4월 2일(목) 13:00~15:00 / 인천 중부청 중회의실(403호)· 대전: 4월 8일(수) 10:00~12:00 / 커먼즈필드 대전 본관· 광주: 4월 16일(목) 13:00~15:00 / 광주고용센터 11층 대회의실 서울은 서울 전 지역 및 수도권 참석 희망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경기·인천은 해당 권역 기관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전은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광주는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권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타 권역 기관도 신청 가능, 좌석 여유 시 참여 가능). 참석 대상은 가사·청소·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인 유료직업소개소,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및 관련 법인체 등이며, 정부 인증 전환을 검토 중인 기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정부 인증 제도는 기업에는 제도적 지원과 신뢰 기반을, 근로자에게는 4대 보험과 노동권 보호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가사서비스 산업의 체계적 성장과 제도 정착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세부 사항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asacenter.org)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소개 1997년 설립된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와 200여 개 지부로 구성된 고용서비스 전문 단체다. 8000여 공제회원사 및 직업소개업 회원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업소개업 공제사업, 네사온 프로그램 제공,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esa.org 소셜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봇 2026-06-21
뉴스
S-OIL, 삼성SDS와 통합 ITO 사업 본격 착수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 IT 인프라 운영 고도화
서울--(뉴스와이어)--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삼성SDS(대표: 이준희)와 함께 통합 ITO(IT 아웃소싱)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S-OIL 통합 ITO(IT 아웃소싱) KICK-OFF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S-OIL 임종인 IT부문장, 정상훈 경영전략본부장, 류열 사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 이정헌 전략마케팅실장 이번 행사는 최근 완료된 S-OIL IT 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전을 기념하고, 양사가 추진하는 통합 ITO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열 S-OIL 사장과 이준희 삼성SDS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S-OIL은 지난해 삼성SDS와 통합 ITO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부터 3년간 삼성SDS를 통합 IT 아웃소싱 사업자로 선정했다. 삼성SDS는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운영을 비롯해 보안, IT 진단,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등 IT 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사는 최근 S-OIL의 주요 IT 인프라를 삼성SDS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약 10년 만에 추진된 이번 대규모 이전을 통해 S-OIL은 IT 운영 환경을 재정비하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향후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번 KICK-OFF 행사는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를 계기로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류열 S-OIL 사장은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과 통합 ITO 사업 착수는 S-OIL의 IT 인프라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성SDS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IT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S-OIL과의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IT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OIL은 이번 통합 ITO 사업을 통해 IT 서비스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경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www.samsungsds.com
뉴스봇 2026-06-21
뉴스
인터내셔날SOS, K은행 중동지역 주재원 가족 4명 긴급 철수 지원 완료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심화됨에 따라 K은행 중동지역 주재원 및 가족 4명에 대한 긴급 철수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대피 지원 과정에서 이동 차량을 통해 인원을 이송하는 자료 사진(제공=인터내셔날SOS) 이번 지원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역내 불확실성이 커지자 K은행이 현지 주재원과 가족의 선제적 안전 확보를 위해 인터내셔날SOS에 긴급 지원을 요청하면서 진행됐다. 대상자는 중동지역 주재원과 배우자, 자녀 2명 등 총 4명이다. 인터내셔날SOS는 2026년 3월 3일 긴급 요청 접수 직후 대응에 착수해 5일간의 철수 지원을 수행했다. 주재도시에서 출발한 일행은 인근 도시, 인접국, 동남아 경유지를 거쳐 3월 7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현지 출발부터 인천 도착 후 임시 숙소 이동까지 전 구간을 아우르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지원을 통해 사고·부상 없이 전원 귀국을 마쳤다. 당초 계획됐던 주재국에서 인접국으로의 직접 이동이 사실상 어려워지면서 인터내셔날SOS는 인근 도시를 경유한 육로 이동으로 경로를 신속히 변경했다. 현지 구간에는 전용 차량과 대형 버스를 투입해 이동 안정성을 확보했다. 국경 통과 구간에서 발생한 리스크도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했다. 국경 통과 지점 인근에서 현지 브로커의 금전 요구 시도가 있었으나 인터내셔날SOS의 현장 지원 인력이 즉시 개입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안전하게 국경을 통과했다. 전 여정은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아래 운영됐다. K은행 본사, 대상자 가족, 인터내셔날SOS 대응팀은 이동 현황, 항공편 일정, 경유지 도착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전 구간에 걸쳐 상시 대응했다. 이 과정에서 인터내셔날SOS는 K은행과 긴밀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체계를 유지하며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고, K은행은 이를 기반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었다. 경유지에서도 호텔 숙박, 공항 간 이동 차량, 입국 절차 안내 등 체류 전반에 대한 지원이 제공됐다. 인터내셔날SOS 코리아는 해외 인력 보호는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상황 판단, 경로 설계, 현장 대응, 실시간 소통, 귀국 이후 연계 지원까지 포함하는 종합 위기관리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 임직원과 가족의 안전 확보를 위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급변하는 환경에서 해외 주재원과 동반 가족 보호를 위해 전문 위기관리 체계와 글로벌 현장 네트워크를 갖추는 것이 기업의 핵심 관리 과제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터내셔날SOS 소개 인터내셔날SOS(International SOS)는 글로벌 의료 및 보안 지원 전문기업으로, 기업 및 기관 임직원들의 안전한 해외 근무를 위해 파견 준비 단계를 포함해 파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심리, 의료, 보안 이슈에 대한 최적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과 전 세계 미국 국방부 소속 해외 주둔 미군을 포함해 9000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춘지 선정 글로벌 100대 기업의 78%, 500대 기업의 59%가 당사 해외 안전 관리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안전성과 회복 탄력성을 확보하고 임직원 안전배려의무(Duty of Care)를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nternationalsos.co.kr 소셜 유튜브
뉴스봇 2026-06-21
뉴스
마이파트너스, 한국산업은행 ‘함께 그린 ESG Day’ 가족 초청 행사 운영대행 최종 선정
용인--(뉴스와이어)--기업 행사 기획 및 대행 전문 기업 마이파트너스는 한국산업은행이 주최하는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함께 그린 ESG Day’의 경쟁 입찰에 최종 선정돼 행사 전반의 총괄 기획 및 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은행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함께 그린 ESG Day’ 행사 타이틀 이번 ‘함께 그린 ESG Day’ 경쟁 입찰에는 나라장터를 통해 11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마이파트너스는 당당히 1등으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돼 최종 낙찰까지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은행이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치를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축제의 장이다. ‘함께 그린 ESG Day’는 ‘함께 그리는 초록빛 미래’와 ‘함께 실천하는(Green) ESG’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마이파트너스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연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일회성 페스티벌을 넘어 친환경 메시지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공간은 제로 웨이스트(Zero-Waste)와 친환경 소재를 적극 활용해 조성되며, 프로그램 역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자연스럽게 ESG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업사이클링 굿즈 만들기, 탄소 저감 챌린지 등 교육적인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특별 문화 공연’,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는 ‘소통 이벤트’ 등이 풍성하게 이어질 계획이다. 마이파트너스는 국내 대표 정책금융기관인 한국산업은행의 뜻깊은 ESG 가족 행사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생활 속 ESG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친환경 축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이파트너스 소개 마이파트너스는 상상을 현실로, 마음을 감동으로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다. 모든 성공적인 행사의 가장 깊은 곳에는 ‘사람’이 있다. 마이파트너스는 단순히 공간을 채우고 일정을 소화하는 것을 넘어, 그 공간에 머무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기획을 시작한다. 머릿속의 상상이 눈앞의 현실로 피어난다. 스쳐 가는 영감과 추상적인 아이디어도 마이파트너스를 만나면 생생한 현실이 된다. 브랜드의 비전을 선포하는 대규모 컨벤션, 품격 있는 VIP 초청 행사, 그리고 역동적인 스포츠 이벤트까지. 상상했던 모든 것을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으로 세상에 꺼내놓는다. 기획의 깊이를 증명하는 것은 빈틈없는 실행력이다. 아무리 훌륭한 기획도 완벽한 실행이 뒷받침되어야 빛을 발한다. 수많은 현장에서 증명해 온 치밀한 노하우로, 어떤 변수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당신의 무대를 완성한다. 웹사이트: https://www.maiptns.com
뉴스봇 2026-06-21
뉴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지역 4개 대학 연합 청년창업캠프 성료
세종--(뉴스와이어)--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국영상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와 함께 세종지역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 세종 UNION 청년창업캠프’를 지난 5월 27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진행 현장 올해로 9기를 맞은 이번 캠프는 세종 지역 4개 대학 재학생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멘토링, 창업가 특강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창업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창업 과정을 단계적으로 체험하며 예비창업자로서의 실전 감각과 실행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팀빌딩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활용한 아이디어 분석과 비즈니스 모델 설계 실습, 팀별 9Canvas 작성 멘토링, AI 트렌드 특강, 세종 지역 선배창업가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10개 팀을 꾸려 팀별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전담 멘토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를 보다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켰다. 이번 캠프는 지역 청년들이 창업을 보다 현실적인 진로로 바라보고 직접 도전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가자들은 협업과 발표, 문제 해결 과정을 함께 경험하며 창업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실제 후속 창업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창업의 기초부터 실제 모델 수립 과정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멘토님의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고, 창업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9기를 맞은 이번 청년창업캠프가 세종 지역 청년들에게 창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세종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창업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세종 지역 청년들의 후속 창업활동을 촉진하고 지역 창업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봇 2026-06-21
뉴스
글로벌 AC&VC 2080벤처스, AI 스마트양식 스타트업 ‘아가비타’에 시드 투자 집행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액셀러레이터 & 벤처캐피탈 2080벤처스(2080 Ventures)는 AI 스마트양식 스타트업 아가비타(AGAVITA)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아가비타는 비전AI 기반 양식장 운영관리 시스템의 기술 고도화와 현장 실증 인프라 확대, 그리고 일본·스페인 등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 검토를 병행하게 된다. 2080벤처스 × 아가비타 로고 아가비타(AGAVITA) 김기석 대표가 UN 해양금융포럼의 산업계 세션 패널로 참석해 AI 스마트 수산 밸류체인 관련 발표를 진행했다 2080벤처스 최성안 대표가 글로벌 행사 패널로 참석해 크로스보더 투자 관련 패널 토의를 진행했다 아가비타는 ‘AI-Generating Aquaculture Vision Information Technology Application’의 약자로 비전AI(Vision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양식장의 시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석하는 스마트양식 운영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양식장 상태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노르웨이·일본·중국 등이 선도하고 있는 AI 기반 자동화·데이터 플랫폼 영역에서 한국형 레퍼런스를 축적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아가비타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이후 형성되고 있는 ‘현장형 해양 혁신 도시’ 생태계 안에서 실증 사례를 확대하고 있으며, 부산·울산·경남으로 이어지는 제조·물류·조선·해양·수산 산업 벨트와의 연계를 통해 AI·데이터 기반 산업 전환의 실험장으로서의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아가비타 김기석 대표는 “관련 분야의 사람과 산업이 실제로 부산에 집적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스마트양식 분야는 실제 바다와 양식장에서 반복적으로 기술을 검증하고 실증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실증 인프라와 초기 시장 형성을 위한 지원, 그리고 스타트업·연구기관·어민·투자기관·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구축이 함께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해양수산처럼 현장이 중요한 분야는 오히려 지역에서 더 큰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며 “더 많은 청년과 스타트업이 바다와 해양수산업에 과감히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해양수산부와 UN, World Bank가 공동으로 개최한 UN해양금융포럼이 최근 부산에서 열렸고, 아가비타 김기석 대표는 산업계 세션의 패널로 참여해 스마트양식과 지속가능한 수산 밸류체인에 관한 발표를 진행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 환경을 만들고, 궁극적으로는 미래 해양수산업의 운영체제를 구축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AI 스마트양식의 글로벌 표준’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2080벤처스 최성안(Sun Choi) 공동대표는 “수산업은 오랫동안 노동집약·경험 의존 산업으로 분류돼 왔지만, 정작 글로벌 단에서 판을 바꾸고 있는 건 노르웨이·일본·중국의 AI·데이터 플랫폼 플레이어들”이라며 “기술 수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현장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따라가지 못한 결과인데, 아가비타는 그 격차를 메울 수 있는 위치에 있는 팀이라고 봤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일관되게 이야기해 온 투자 테제는 ‘데이터 기반 산업 전환’이다. 비전AI로 양식장의 시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해석한다는 건 단순한 모니터링 도구가 아니라, 산업 전체의 운영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는 일”이라며 “한국에서 검증된 레퍼런스를 일본·스페인 같은 양식 강국으로 확장할 수 있다면, 한국발 스마트양식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은 충분히 입증 가능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대표는 “크로스보더 라운드에서 한국 스타트업이 자주 부딪히는 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고객·정책 컨텍스트의 번역 문제”라며 “2080벤처스는 단순한 자본 공급자가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업 파트너십을 통해 아가비타의 해외 레퍼런스 확보와 단계적 밸류업을 함께 설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일본·스페인을 비롯한 글로벌 양식 시장의 수요와 정책 환경을 고려해 협업 기회를 유연하게 모색하며 국내외 시장을 창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초년도 매출액 20억원이라는 진취적인 목표를 함께 설정했다. 2080벤처스는 이후에도 데이터 기반 산업 전환 테제에 부합하는 다양한 국가의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검토·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80벤처스 소개 2080벤처스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이다.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글로벌 스케일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각국 정부, 대기업, 투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장 진입부터 엑시트(M&A)까지 전 주기적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의 공동 사업 개발과 현지화 전략을 통해 스타트업뿐 아니라 중견·대기업, 정부기관, 투자자 등 생태계 전반의 파트너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2080.ventures 소셜 유튜브
뉴스봇 2026-06-21
뉴스
학생창업 교육의 명가 건국대 ‘투자유치 실전 무대’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 RISE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는 챠밍카이브(팀합소)와 함께 지난 5월 22일 ‘2026 KU 캠퍼스타운 창업스쿨 IR 실전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학생창업유망팀 300+ on 건국’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투자유치(IR, Investor Relations) 역량 강화와 투자 연계 기반 마련을 목표로 운영됐다. 왼쪽부터 ‘KU 캠퍼스타운 창업스쿨 IR 실전 데모데이’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벳츄원(VetU1)’팀 대표 인준환 학생, 대상을 수상한 ‘REBLOCK’팀 대표 김민찬 학생, 최우수상을 수상한 ‘로봇컴’팀 대표 김재훈 학생 프로그램에는 총 107명의 학생 창업가와 예비창업자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창업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 모의 IR 발표 등 실전 중심 교육 과정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성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창업스쿨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건국대 캠퍼스타운사업본부와 창업지원본부가 연계한 단계별 창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총 3회의 창업 특강과 4회의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사업 아이템과 발표 역량을 강화했으며, 최종 모의 IR 피칭에는 13개 팀이 참여했다. 데모데이에는 총 8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각 팀의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성, 사업화 전략, 발표 구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심사위원들은 투자자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참가팀들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 방향성과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결과 대상은 순환 자원 기반 투수 보도블록 아이템을 제안한 ‘REBLOCK’팀(대표 김민찬)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의료 특화 AI 보이스 솔루션을 개발한 ‘로봇컴’팀(대표 김재훈), 우수상은 동물병원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선보인 ‘벳츄원(VetU1)’팀(대표 인준환)이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광진경제허브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18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됐다. 김효석 건국대 RISE사업운영센터장은 “학생 창업기업들이 실전 경험을 통해 시장성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혜정 건국대 RISE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장은 “특강과 멘토링, 데모데이까지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창업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지원본부와 같은 대학 내 창업지원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대학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는 올해 총 66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보육, 투자 연계,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뉴스봇 2026-06-21
뉴스
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기업 협업 위한 ‘딥다이브 워크숍’ 성료
세종--(뉴스와이어)--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페인터즈앤벤처스가 지난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곤지암리조트에서 ‘딥다이브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육 기업들의 협업 기회 모색 및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기업 협업 위한 ‘딥다이브 워크숍’ 성료 이번 딥다이브 워크숍은 참여 기업들이 일상적인 업무 공간에서 벗어나 기업 간의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데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장기 성장을 돕는 AI 활용법 기반의 ‘레벨업 세미나 특강’ △협업의 가치와 임팩트를 다지는 ‘시너지 네트워킹’ △곤지암 화담숲 탐방을 통한 ‘리프레시 프로그램’ △향후 마일스톤을 점검하는 ‘랩업(Wrap-up)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예술기업 대표는 자연 속에서 리프레시를 하는 동시에 다른 기업들과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제 협업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이번 딥다이브 워크숍은 보육 기업들이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장기적인 스케일업 방향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소중한 협업 아이디어와 기업들의 의견이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페인터즈앤벤처스는 TIPS 및 LIPS 운영사로, 다수의 펀드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이번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다빈치 앙상블’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액셀러레이터로 성장할 예정이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s://www.thepainters.vc
뉴스봇 2026-06-21
뉴스
처음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열린
5
페이지
6
페이지
7
페이지
8
페이지
9
페이지
맨끝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스타트업
블록체인
지원사업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