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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비엠, AI·로봇 시대 생존 전략 ‘더 피벗: 마인드셋 과정’ 개강
지식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 엘에이비엠(LAB-M)이 오는 3월 7일 급변하는 AI·로봇 시대에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들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돕는 ‘더 피벗(The Pivot): 마인드셋 과정(창업자 편)’을 운영한다. ‘더 피벗: 마인드셋 과정(창업자 편)’ 웹포스터 ◇ 30년 경력이 부정당하는 시대… 나병민 대표의 처절한 고민에서 시작 이번 교육은 엘에이비엠 나병민 대표의 개인적인 고찰과 자기 고백적 성찰에서 비롯됐다. 지난 30년간 경영과 창업 컨설팅을 업으로 삼아온 나 대표는 “최근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 통째로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전했다. 실제로 유료 AI 서비스들은 방대한 분량의 세부 사업 계획 수립은 물론 정교한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오차 없는 비즈니스 모델(BM)을 설계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나 대표는 스스로를 기존의 ‘컨설턴트’라는 틀에서 벗어나 AI와 로봇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고 조사하는 ‘연구자’로 정체성을 전환(Pivot)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이번 교육에 녹여냈다. ◇ 실질적 기술 교육 전 ‘정신적 무장’ 우선… 4주간의 패러다임 전환 ‘더 피벗: 마인드셋 과정’은 본격적인 직종 전환이나 기술 교육에 앞서 반드시 선행돼야 할 사고의 틀을 재정립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교육은 매월 1회, 4주 단위로 운영되며 주요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다. · 스타트업의 패러다임 전환: 전통적 창업 공식의 해체와 재구성· AI·로봇 시대의 B2B 전략: 변화된 시장 생태계에서의 생존법· AI를 ‘파트너슈머(Partnersumer)’로 인식 전환: 도구를 넘어선 협력자로서의 AI· AI Agent 활용 실무: 단순 검색을 넘어 업무를 대행하는 에이전트 활용법 ◇ 2026년 ‘오픈형 교육’으로 확대… 대학생 무료 혜택 제공 엘에이비엠은 더 많은 이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부터 기존 멤버십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교육’으로 운영 방침을 변경했다. 특히 미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원)생에게는 교육비를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 장소는 접근성이 뛰어난 강남역 인근으로 예정돼 있으며, 학습 몰입도를 위해 참가 확정 인원에게만 상세 주소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나병민 대표는 “이제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AI와 공존하며 비즈니스를 재정립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라며 “이번 교육이 새로운 창업 시대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교육 개요· 과정명: 더 피벗: 마인드셋 과정 (창업자 편)· 개강일: 2026년 3월 7일 (4주 과정)· 장소: 강남역 인근 (참가자 개별 안내)· 특이사항: 대학(원)생 무료· 문의: abe@labm.co.kr
뉴스봇 2026-02-11
스타트업 뉴스
파라메타, ADB 주관 채권 포럼서 ‘온체인 KYC’ 기반 국경 간 거래 표준 모델 발표
웹3 인에이블러 파라메타(PARAMETA, 대표 김종협)가 2월 2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요그야카르타에서 열린 ‘제45차 아세안+3 채권시장 포럼(ABMF) 및 관련 행사’에 공식 초청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국경 간 거래의 새로운 표준 모델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파라메타 이정훈 CSO가 인도네시아 ‘디지털 채권 시장 포럼(DBMF)’에서 ‘국경 간 디지털 채권 참여를 위한 지갑 기반 적격성 레이어’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이 공동 주관하는 역내 최대 채권 시장 협의체로, 한·중·일 및 아세안 각국 재무부, 중앙은행, 예탁결제원(CSD) 등 핵심 금융 당국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파라메타는 이번 포럼의 핵심 분과인 ‘디지털 채권 시장 포럼(DBMF)’ 세션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술 기업으로 연단에 섰다. 특히 이번 회의는 한국예탁결제원 박중훈 본부장(CSIF 부의장 겸 의장 직무대행)과 연세대 현석 교수(DBMF 의장) 등 한국 인사들이 의장단을 맡아 아시아 금융 디지털 혁신 논의를 주도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4일 파라메타 이정훈 최고전략책임자(CSO)는 ‘국경 간 디지털 채권 참여를 위한 지갑 기반 적격성 레이어’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핵심은 파라메타의 ‘온체인 KYC(On-chain Know Your Customer)’ 기술로, 서로 다른 규제를 가진 국가 간 투자 장벽을 허물 방안을 제시했다. 기존에는 해외 채권 투자 시 복잡한 신원 인증 서류 제출과 자산 해외 이전 위험이 있었다. 파라메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파라스타(ParaSta)’를 활용한 ‘지갑 인증(KYW, Know Your Wallet)’ 모델을 제안했다. 이 모델은 투자자의 자격 정보를 블록체인 지갑에 담아 자산 이동 없이 투자자의 지갑 적격 여부를 증명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규제를 준수하며, 국내 금융서비스처럼 간편하게 국경 간 투자가 가능해진다. 파라메타는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블록체인 원천 기술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구축하며, 금융 규제 요건에 부합하는 기술 표준을 정립해 왔다. 이번 발표는 한국의 토큰증권 및 디지털 자산 제도화 흐름에 맞춰 규제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파라메타 기술 모델을 아시아 역내 국가들의 국경 간 거래를 위한 공통 솔루션으로 제안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또한 파트너사인 구조화 상품 설계·추천·헤지 전문 AI 기업 리스크엑스(RiskX)와 협력해 복잡한 구조화 채권에 해당 기술을 적용한 파일럿 모델도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파라메타 이정훈 CSO는 “지갑 하나로 전 세계 금융 상품에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ADB 주관 포럼 발표를 계기로 파라메타 ‘온체인 KYC’ 기술이 아시아 디지털 금융 시장의 글로벌 표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봇 2026-02-11
블록체인 뉴스
스토리, 피지컬 AI 데이터 수집 플랫폼 젠오와 블록체인 기반 실세계 데이터 수집 위해 협력
AI를 위한 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가 피지컬 AI 데이터 수집 플랫폼 ‘젠오(ZenO)’의 퍼블릭 베타 버전에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하며 피지컬 AI 학습에 필요한 실세계 데이터(Real-World Data) 인프라 확장에 나선다. 젠오는 로봇, 자율 에이전트, 임베디드 AI 모델 등 차세대 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1인칭 시점’ 실세계 데이터를 수집·익명화·구조화하는 플랫폼이다. 스토리의 블록체인을 핵심 인프라로 활용해 사용자 생성 데이터셋의 메타데이터와 라이선스 정보를 블록체인상에 기록함으로써, △프로그래밍 가능한 데이터 권리 △투명한 라이선싱 △AI 학습 데이터에 대한 자동화된 수익 분배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고도화한다. 최근 피지컬 AI 기술은 연구 단계를 넘어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지만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AI 시스템을 학습시키기 위한 데이터 확보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특히 웹 스크래핑 데이터나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에 의존하는 기존 로봇 및 AI 시스템은 인간의 직관적인 일상 환경 작업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다. 젠오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생활에서 보고, 듣고, 행동하는 것 등 인간 행동의 실세계 1인칭 데이터를 수집한다. 데이터는 오디오 및 영상 캡처를 지원하는 젠오의 스마트 안경 혹은 스마트폰을 통해 수집될 수 있다. 이번 베타 버전은 기존 젠오 초기 버전(MVP)을 기반으로 약 6~8주간 운영되며, 데이터 수집부터 품질 검증(QA), 익명화, 구조화까지 현실 데이터 수집 전 과정을 검증한다. 베타 운영 기간 데이터 기여자가 젠오 애플리케이션(https://app.zen-o.xyz)에 업로드한 데이터는 자동 포맷 변환과 무결성 검사를 거친 후, AI 기반 스크리닝과 수동 검수를 포함한 다단계 품질 검증 절차를 통과하게 된다. 얼굴이나 식별 가능한 텍스트 등 민감 정보는 자동으로 익명화되며, 이후 데이터 기여자는 영상 내 환경 및 행동 정보를 포함한 구조화된 메타데이터를 추가한다. 승인된 데이터셋은 젠오의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인프라에 안전하게 저장 및 관리된다. 이와 함께 젠오는 월렛 서명 기반 사용자 동의 정보와 데이터 식별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여자의 승인 여부와 데이터셋 출처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관리할 수 있다. 전체 IP 및 데이터 권리 관리도 향후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데이터 기여자에 대한 보상은 2단계 인센티브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베타 기간에는 데이터 수집 활동에 대해 경험 포인트(XP)로 즉시 보상이 제공되며, 이후 데이터 판매가 발생할 경우 스테이블코인 기반 수익 분배가 이루어진다. 젠오는 최근 글로벌 AI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에 선정된 바 있다. 엔비디아의 GPU 생태계, 기술 전문성,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 진출 지원 등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데이터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로보틱스 및 임베디드 AI 학습에 필요한 권리관계가 명확한 기업 수준의 데이터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다. 젠오는 피지컬 AI 시스템은 실제 환경에서 수집되고 권리 검증이 완료된 고품질 1인칭 데이터가 필요하다며, 베타 버전은 이러한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구조화되며,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AI 모델 학습에 활용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기 위한 단계라고 밝혔다. 스토리 이승윤 대표는 “피지컬 AI 시대에는 실세계 데이터의 출처와 권리관계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관리하는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며 “스토리는 젠오와의 협력을 통해 AI 학습 데이터의 권리 보호와 가치 분배가 가능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젠오는 현재 초기 데이터 수요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베타 종료 이후 주요성과 지표를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 및 베타 참여는 젠오 홈페이지(https://zen-o.xyz)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봇 2026-02-11
블록체인 뉴스
신한DS-핑거, Web3 기반 디지털 자산 분야 전략적 협력 체결
신한금융그룹의 ICT 전문기업 신한DS(대표이사 민복기)와 스마트 금융 플랫폼 선도기업 핑거(대표이사 안인주)가 Web3 기반 디지털 자산 분야의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한DS 민복기 대표(왼쪽)와 핑거 안인주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신한DS의 풍부한 금융 시스템 구축 경험과 기업 고객 영업 네트워크를 핑거의 Web3 기술 역량과 결합해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상호 이익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미래 금융 시장의 핵심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다음과 같은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솔루션 및 영업 역량 결합: 핑거의 STO(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RWA(실물자산), 블록체인 등 코인 이코노미 솔루션 및 서비스 역량과 신한DS의 영업적 역량 결합· 시장 확대: 양사 간 공동 마케팅 추진 및 신규 고객사 발굴 협력· 사업 공동 수주: 금융 및 비금융사를 대상으로 한 양사 솔루션·서비스 공동 제안 및 수주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디지털 자산 관련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력 양성 협력 양사는 실질적인 사업 이행을 위해 시스템 개발, 인프라, 기술, 법률, 운영 등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확보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한DS 민복기 대표는 “Web3가 기술 트렌드를 넘어 금융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하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이 ‘Web3 기술을 실질적인 금융·산업 서비스로 확장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신한DS가 축적해 온 시스템 운영, 보안, 규제 대응 역량과 핑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디지털 자산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STO 및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제도적 환경 변화에 발맞춰 단계별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핑거의 기술적 완성도와 신한DS의 시장 신뢰도가 결합해 디지털 자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봇 2026-02-11
블록체인 뉴스
노티플라이, LINE 메시지 발송 기능 출시… 일본 및 아시아 시장 공략 가속화
서울--(뉴스와이어)--마케팅 자동화 및 메시징 플랫폼 노티플라이(Notifly)를 운영하는 그레이박스(대표 이민용)가 일본 및 아시아 시장 타깃 고객사를 위해 라인(LINE) 메시지 발송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노티플라이가 LINE 메시지 캠페인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노티플라이는 기존에 지원하던 카카오 알림톡·친구톡, 문자, 이메일, 앱 푸시, 인앱 메시지에 이어 LINE 채널까지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옴니채널(Omni-channel) 환경을 완성했다. LINE은 일본 인구의 약 80%가 사용하는 필수 메신저다. 그동안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고객 관리를 위해 별도의 툴을 도입하거나 글로벌 솔루션과 국내 솔루션을 이중으로 운영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노티플라이는 이런 어려움을 줄이고, 하나의 콘솔에서 국내외 마케팅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별도 개발 지식이 없어도 노티플라이의 핵심 기능인 ‘유저 여정(User Journey)’을 활용해 LINE 메시지를 쉽게 자동화할 수 있다. 마케터는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둔 채 이탈한 현지 고객에게 1시간 뒤 구매 유도 메시지를 보내거나 △갓 가입한 신규 유저에게 웰컴 쿠폰을 건네고 △오랫동안 방문이 뜸한 고객에게 재방문을 유도하는 안부 메시지를 보내는 등 고객의 행동 흐름에 딱 맞는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다. 또한 발송 결과는 통합 대시보드에서 다른 채널과 함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입 장벽도 대폭 낮춰 LINE 공식 계정(Official Account)만 준비하면 이후의 복잡한 연동 과정은 노티플라이가 제공하는 가이드와 기술 지원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며, 시스템이 유저의 ‘친구 추가’나 ‘차단’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구독 상태까지 알아서 관리해준다. 그레이박스 이민용 대표는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기업에게 현지에서 가장 대중적인 채널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 과제”라며 “노티플라이를 통해 카카오톡을 쓰듯 쉽고 자연스럽게 LINE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게 된 만큼 국내 기업들이 기술적 장벽 없이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레이박스 소개 그레이박스는 마케팅 자동화 및 메시징 플랫폼 노티플라이(Notifly)의 운영사다. 노티플라이는 앱 푸시, 팝업, 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고객 인게이지먼트 솔루션이다.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마케터가 직접 정교한 타기팅과 자동화된 메시지를 설계해 고객 유지율과 전환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내외 100개 이상 고객사에서 마케팅 자동화와 메시징 운영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notifly.tech/ko
뉴스봇 2026-02-11
뉴스
사이버링크, 인텔® 코어™ Ultra X7 358H에서 최대 2배 빠른 성능 구현…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새 기준 제시
타이베이, 대만--(뉴스와이어)--AI 및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사이버링크(CyberLink)는 인텔® 코어™ Ultra X7 358H(코드명 팬서레이크)에 최적화된 자사 소프트웨어의 AI 성능이 인텔® 코어™ Ultra 7 258V(코드명 루나레이크) 대비 크게 향상됐다고 발표했다. 사이버링크, 인텔® 코어™ Ultra X7 358H에서 최대 2배 빠른 성능 구현…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새 기준 제시 사이버링크의 내부 테스트 결과, AI 워크로드가 최대 2배 향상된 성능을 기록했으며, ‘프로미오(Promeo)’, ‘포토디렉터(PhotoDirector)’, ‘파워디렉터(PowerDirector)’ 등 주요 소프트웨어에서 콘텐츠 제작 및 프로덕션 전 과정의 속도가 크게 개선됐다. 이번 성능 향상의 핵심에는 사이버링크의 비전-언어 모델(VLM)이 있다. 이 VLM은 사이버링크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에서 고도화된 AI 기반 워크플로를 지원하는데, 프로미오에서는 AI 마케팅 어드바이저를 구동하는 VLM이 최대 2배 빠르게 동작해 마케터와 크리에이터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캠페인 실행용 콘텐츠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또한 추가 테스트 결과, 프로미오의 텍스트-이미지 생성 기능 역시 최대 1.2배 향상된 성능을 보여 더 빠른 비주얼 아이데이션과 수정 작업이 가능하다. 사이버링크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빈센트 린(Vincent Lin) 사장은 “프로미오는 아이디어 기획부터 캠페인 출시 준비까지의 과정을 빠르게 연결해 마케터와 크리에이터의 작업 효율을 높인다. VLM 기반의 AI 워크플로에 온디바이스 가속을 결합함으로써 콘텐츠 반복·개선 속도를 높이고 시장 출시 기간 단축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 콘텐츠 제작 속도와 생산성 향상 프로미오는 콘셉트 단계부터 실행까지의 과정을 효율적으로 단순화하고,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을 최대한 활용해 시장 출시까지의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도록 설계됐다. 새롭게 도입된 AI 제품 모델링(AI Product Modeling)과 AI 가상 피팅(AI Try-On) 기능을 통해 크리에이터는 단 한 장의 제품 사진만으로도 전문적으로 연출된 비주얼을 제작하거나 별도의 촬영 없이 고품질 패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이렇게 생성된 자산은 AI 마케팅 어드바이저(AI Marketing Advisor)로 바로 연계되며 인텔 프로세서에서 최적화된 VLM 성능을 기반으로 캠페인 생성과 변형, 멀티 플랫폼용 콘텐츠 포맷 작업을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신규 툴과 마케팅 어드바이저를 연동하면 제품 상세 페이지를 신속히 업데이트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제작하며, 비주얼 콘텐츠를 이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반복·개선할 수 있다. 이 기능들은 전문적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간소화함으로써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캠페인의 신속한 실행 및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한다. ◇ 속도 중심으로 최적화된 AI 성능 인텔 팬서레이크(코드명) 기반 AI 가속을 통해 사이버링크의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뚜렷한 성능 개선이 확인됐다. 포토디렉터의 VLM 기반 AI 워크플로는 최대 2배의 성능 향상을 기록했으며, AI 디블러 기능 역시 최대 1.6배 개선돼 이미지 처리 및 복원 작업의 응답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 파워디렉터에서는 AI 객체 마스크 트래킹 성능이 최대 1.4배 향상돼 영상 편집 과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였다. 인텔 소프트웨어 생태계 지원 부문 카를라 로드리게즈(Carla Rodriguez) 총괄은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프로세서는 차세대 AI 및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사이버링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온디바이스 AI가 마케터와 크리에이터에게 더 빠르고 반응성이 뛰어나며, 한층 지능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음을 이번 최적화를 통해 입증했다”고 밝혔다. ◇ 테스트 세부 사항 이번 성능 측정은 2025년 12월 22일 기준 사이버링크의 내부 AI 워크로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테스트 대상에는 프로미오 AI 마케팅 어드바이저, 프로미오 텍스트-이미지 생성, 포토디렉터의 VLM 기반 AI 워크플로 및 AI 디블러 기능, 그리고 파워디렉터의 객체 마스크 트래킹 기능이 포함됐다. 모든 테스트는 Windows 11과 성능 최적화 설정이 적용된 유사한 사양의 시스템 환경에서 진행됐고, 측정 결과는 인텔® 코어™ Ultra X7 358H 시스템에서 도출됐다. 프로미오와 포토디렉터는 인텔® 코어™ Ultra 7 258V 시스템, 파워디렉터는 인텔® 코어™ Ultra 7 268V 시스템과 각각 동일 조건 하에서 비교했다. 실제 성능은 시스템 구성 및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CyberLink 소개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계의 선두 주자 사이버링크(CyberLink)는 1996년 설립 이후 100건이 넘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견고한 명성과 빠른 성장을 이뤄왔다. 그 결실로 2000년 대만 증권거래소(OTC: 5203)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으며, 현재까지 업계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파워디렉터(PowerDirector), 마이에딧(MyEdit), 파워DVD(PowerDVD) 등이 있으며 AI 기반 얼굴 인식 기술 페이스미(FaceMe®)는 B2B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보도자료에 언급된 회사명과 제품명은 모두 식별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됐으며, 각 소유자의 고유한 자산이다. Copyright © 2026 CyberLink Corp. All rights reserved. 웹사이트: https://www.cyberlink.com/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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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AI, 3.0 시리즈 모델 공식 출시… ‘누구나 감독이 되는 시대’ 개막
베이징, 중국--(뉴스와이어)--클링AI(Kling AI)가 3.0 시리즈 모델을 전 세계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클링 비디오 3.0 스마트 멀티샷 3.0 시리즈는 현재 울트라 멤버십을 대상으로 우선 공개됐으며,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클링 비디오 3.0, 클링 비디오 3.0 Omni, 클링 이미지 3.0, 클링 이미지 3.0 Omni로,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생성, 편집,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영화·영상 제작 전 과정을 포괄한다. 이는 AI가 본격적으로 영상·콘텐츠 산업의 핵심 제작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하며, 클링AI가 3.0 시대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신호로 평가된다. All-in-One 제품·기술 철학… 멀티모달 입출력 통합으로 네이티브 창작 구현 클링AI 3.0 시리즈 모델은 All-in-One 제품·기술 철학을 기반으로 구축돼, 멀티모달 입력과 출력을 고도로 통합한 일체형 영상 모델 체계를 형성했다. 이는 개별 기능을 단순히 덧붙인 방식이 아니라, 통합 모델을 통해 영상 창작 과정 전반의 이해·생성·편집 단계를 하나의 연속된 프로세스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영상 제작이 처음으로 단일 모델 내에서 완결되는 엔드투엔드 구조를 갖추게 됐다. 이러한 체계 아래에서 창작자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을 입력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곧바로 활용 가능한 전문 영상 수준의 출력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창작 과정은 더 이상 여러 도구와 단계로 분해되지 않으며, 단일 흐름 안에서 진행된다. 창작자가 가장 중시하는 안정성과 표현력을 중심으로, 클링AI 3.0 시리즈 모델은 여러 핵심 단계에서 시스템 차원의 고도화를 이뤘다. 오랜 기간 업계 전반을 괴롭혀 온 일관성 문제 역시 의미 있는 돌파구를 마련했다. 비디오 주체 업로드 및 바인딩, 음색 바인딩, 그리고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Image-to-Video) + 주체 참조(Subject Reference)’ 등 일련의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복잡한 샷 전환 환경에서도 인물의 외형과 동작, 음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동시에 텍스트는 또렷하게 표현되고, 브랜드 식별 요소 역시 명확하게 인식된다. 다국어 환경에서도 시각적 스타일과 캐릭터 특성이 높은 수준으로 일관되게 유지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서사적 측면에서 해당 모델은 최대 15초 분량의 연속 생성을 지원하며, ‘스마트 멀티샷’과 ‘커스텀 멀티샷’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창작자는 샷의 리듬과 서사 구조를 직접 구성할 수 있으며, 더 이상 파편적인 클립 결합 방식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그 결과, 화면은 감정의 흐름을 따라 전개되며, 보다 높은 화면 긴장감과 표현 밀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음성과 영상 처리 역량 역시 영화·영상 제작 기준에 맞춰 한층 끌어올렸다. 비디오 3.0과 비디오 3.0 Omni 모델은 모두 음·영상 동시 출력을 지원하며, 다국어는 물론 다양한 지역 방언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이에 따라 인물의 입 모양, 감정 표현, 연기가 보다 자연스럽게 구현되고, 전체 화면의 사실감도 뚜렷하게 향상됐다. 인물 표현 역시 한층 높은 연기적 밀도와 표현력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이미지 모듈은 4K 초고해상도 출력을 지원하며, 스토리보드 이미지와 시리즈형 이미지 생성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정지 이미지 자체만으로도 완결된 서사 구조를 담아낼 수 있다. 단일 기능 중심의 생성에 머물던 단계에서 시스템화된 연출·조정 단계로 전환되면서, 클링AI 3.0 시리즈 모델은 단순한 모델 업그레이드를 넘어 창작 방식 전반의 변화를 제시한다. 기존에는 다수의 인력이 협업하고 여러 차례의 수정 과정을 거쳐야 구현할 수 있었던 연출 수준의 표현을 보다 직접적이고 제어 가능한 제작 프로세스로 압축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창작자가 전문 제작에 근접한 방식으로 영상 표현을 구현할 수 있다. 클링 비디오 3.0: 영화급 서사와 정밀한 제어 새롭게 도입된 스마트 멀티샷은 마치 AI 감독처럼 시나리오의 의도를 정밀하게 해석하고, 카메라 위치와 샷 사이즈를 자동으로 조정한다. 고전적인 ‘리버스 샷’ 대화 장면은 물론, 복잡한 멀티샷 전환 역시 원클릭으로 생성할 수 있어, 후반 수정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였다.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 주체 참조’ 기술을 통해 창작자는 화면 내 특정 요소를 두 단계에 걸쳐 재고정할 수 있다. 카메라가 다양한 움직임이 발생하더라도, 주인공과 소품, 배경의 특성은 일관되게 유지된다. 이 기술은 업계에서 오랫동안 지적돼 온 이른바 ‘주체 붕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당 모델은 최대 15초 분량의 장시간 연속 생성을 지원하며, 중국어·영어·한국어·일본어·스페인어 등 다국어는 물론 광둥어, 중국 쓰촨 방언, 동북 지역 억양, 베이징 억양 등 다양한 지역 방언과 억양에도 대응한다. 이를 통해 감정 표현이 풍부한 음·영상 동기화 연출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기능은 AI를 단순한 생성 도구를 넘어, 감독의 연출 의도를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 창작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클링 비디오 3.0 Omni: 옴니 레퍼런스와 극대화된 일관성 Omni 버전은 캐릭터 일관성과 지시어(프롬프트) 응답 민감도를 한층 강화했다. 구체적으로는 창작자가 참조 자료를 업로드하기만 하면, 모델이 특정 주체의 시각적 특징과 음색을 생성하고 추출 및 바인딩한다. 또한 특징 디커플링(Feature Decoupling) 기술을 기반으로, 캐릭터와 소품 등 요소를 서로 다른 장면에서도 자유롭게 재사용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도 동일한 얼굴과 동일한 음성이 일관되게 유지된다. 해당 버전은 화면 붕괴를 최소화하고 표현의 유연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텍스트 왜곡 등 기존의 기술적 난제도 해결했다. 여기에 유연한 멀티샷 제어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AI가 생성한 콘텐츠가 전문 영상 제작에서 요구되는 ‘직접 납품(Direct Delivery)’ 수준에 도달하도록 했다. 이는 감독에게 높은 제어력을 갖춘 ‘디지털 배우’와 ‘가상 촬영팀’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효과라는 평가다. 클링 이미지 3.0 시리즈 모델: 정지 이미지 서사 강화… 4K 초고해상도 지원 클링 이미지 3.0과 클링 이미지 3.0 Omni 모델은 정지 이미지의 ‘서사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일 정지 프레임만으로도 완결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프롬프트에 포함된 시각·청각적 요소를 정밀하게 해석해 구도와 시점의 논리를 정확히 제어한다. 이를 통해 영화 스토리보드나 장면 설정 등 전문 영상 제작 환경에 높은 적합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신버전은 2K·4K 초고해상도 이미지의 즉시 출력을 지원하며, 시리즈형 이미지 생성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를 통해 화면의 사실감을 높이는 동시에, 이미지 간 스타일·광원·세부 표현의 높은 일관성을 확보해, 정밀도와 통일성이 요구되는 전문 시각 자료 제작 수요를 충족한다. 창작의 장벽을 허물다: AI, 핵심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진입하며 ‘세 차례의 도약’ 클링AI 3.0은 ‘사용 가능’에서 ‘제어 가능’을 거쳐 ‘전문적 미장센’에 이르기까지 세 차례의 핵심적인 도약을 이뤄냈다. 2024년 6월 세계 최초로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DiT(Diffusion Transformer) 기반 영상 생성 모델을 선보이며 업계를 ‘사용 가능한 시대’로 이끈 데 이어, 2.0 단계에서는 모델 성능과 표현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며 ‘사용 가능’에서 ‘실제로 활용하기 좋은’ 단계로의 진화를 실현했다. All-in-One 철학을 기반으로 구축된 클링AI 3.0 시리즈 모델은 최근 공개된 O1 및 2.6 모델을 토대로, 멀티모달 비주얼 언어(Multi-modal Visual Language, MVL) 인터랙션 개념을 한층 심화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초 생성’ 단계를 넘어, 전문적 미장센이 가능한 제작 시스템으로의 구조적 도약을 이뤄냈으며, 생성 품질과 전문적 제어력이라는 두 핵심 창작 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 멀티샷,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 주체 참조’, 다국어·다중 방언 음성·영상 동시 생성 등 핵심 기능을 통해, 모델은 더 이상 창작 의도를 단순히 ‘이해하는’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 카메라 리듬과 인물 간 관계, 시청각 구조 전반을 시스템 차원에서 조율·연동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창작자는 하나의 모델 안에서 스토리보드 구성과 주체 일관성, 서사 전개를 모두 수행할 수 있으며, 클링AI는 단일 기능 중심의 생성 도구에서 벗어나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차세대 ‘창작 인터페이스’로 진화하게 됐다. 영화·광고 분야에서는 창작자가 스마트 멀티샷 등 카메라 조율 기능을 활용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검증할 수 있으며, 게임 및 가상 제작 영역에서는 안정적인 캐릭터 일관성이 디지털 자산 구축 속도를 크게 끌어올린다. 2025년 12월 기준 클링AI는 6000만 명 이상의 창작자를 확보했으며, 누적 생성 영상 수는 6억 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만 개가 넘는 기업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연환산 매출 규모는 2억4000만달러 수준이다. 클링 3.0 시리즈 모델의 출시는 AI가 단순한 생성 도구를 넘어, 창작 의도를 이해하고 스토리보드를 구현하는 창작 협업자로 전환됐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전문 영역으로 여겨졌던 연출의 문턱이 낮아지며, ‘누구나 감독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클링AI 소개 클링AI(Kling AI)는 콰이쇼우(Kwaishou)가 선보인 차세대 AI 창작 생산성 플랫폼이다. 콰이쇼우가 자체 개발한 대규모 모델 ‘클링’을 기반으로, 고품질 영상과 이미지의 생성·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보다 간편한 조작 환경과 확장된 기능, 전문적인 제어 파라미터를 통해 창작자가 창작 소재를 효율적으로 제작·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s://klingai.com/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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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최신 플래그십 분산제어시스템 ABB Ability™ System 800xA® 7.0 버전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는 산업 현장에서 운영 중단 없이 현대화를 지원하고 차세대 자동화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도록 자사의 대표적인 분산제어시스템(DCS)의 최신 버전 ‘ABB Ability™ System 800xA® 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ABB가 출시한 분산제어시스템(DCS) 최신 버전 ‘ABB Ability™ System 800xA® 7.0’은 최근 발표한 ‘오토메이션 익스텐디드(Automation Extended)’ 기능을 추가 적용한 첫 DCS로, 핵심 시스템에 대한 신뢰성을 유지하며 디지털 역량의 단계적 도입을 실현한다 System 800xA 7.0은 장기 지원(LTS)을 적용해 기존 설비와 신규 프로젝트 모두에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System 800xA 7.0은 장기 지원(Long Term Support, LTS)을 적용해 기존 설비와 신규 프로젝트 모두에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광범위한 Windows OS 호환성, 가상화 플랫폼 추가 지원을 통해 운영 중단 없는 장기적인 연속성을 보장한다. System 800xA 7.0은 공정 자동화 분야에서 ABB가 쌓아온 오랜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이 제어 시스템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보안을 강화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요구 사항에 부합하도록 더욱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본 시스템은 산업 전반에 걸친 상호운용성, 확장성 및 통합을 고려해 설계된 현대적이고 개방적이며 모듈화된 자동화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최신 버전은 ABB가 최근 발표한 ‘오토메이션 익스텐디드(Automation Extended)’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도입한 DCS로, System 800xA는 공정 및 시스템 모니터링과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 기술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심사 분리(Separation of Concerns)’ 아키텍처를 통해 제어 환경과 보안 디지털 환경을 명확히 분리함으로써 고객은 운영 안정을 보장하는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 제어 계층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시스템 성능 모니터링, 첨단 분석,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ABB 자동화 기술 부문 스테판 바세나흐(Stefan Basenach) 수석 부사장은 “System 800xA 7.0은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혁신을 제공하는 방식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다. 고객들은 기존에 설치된 자산의 가치를 보호하면서도 각 기업의 속도에 맞춰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말해 왔다”며 “7.0 신규 버전을 통해 우리는 현재에도 견고하고 미래에도 대비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번 최신 버전은 핵심 제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오토메이션 익스텐디드 기능을 통해 차세대 디지털 기술을 운영 중단 없이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자동화 에코시스템 외에도 이번 최신 버전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개선 사항이 포함됐다. 신규 제공 모델인 익스텐션 팩(Extension Packs)System 800xA 7.0은 ‘익스텐션 팩’을 통한 새로운 모듈형 소프트웨어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기본 소프트웨어 버전을 유지한 채 독립적인 수명 주기를 가진 혁신 기능을 운영 중단 없이 도입할 수 있다. 대규모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줄이고,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시스템 수명 주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운영 체제 및 가상화 지원 확대이 시스템은 Windows Server 2025/2022와 Windows 11/10을 포함한 2세대 마이크로소프트 운영 체제를 지원해 유연한 업그레이드 경로를 제공한다. 또한 VMware 및 Hyper-V를 포함한 다수의 가상화 플랫폼을 지원해 자동화 시스템의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에 있어 더 큰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사이버 보안 강화 및 시스템 고도화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Microsoft Defender) 기반의 악성코드 보호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IEC 62443 준수 보안 역량, 향상된 인증서 관리 및 업데이트된 핵심 구성 요소를 포함한다. 이러한 기능은 보안 유지보수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최신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핵심 시스템을 보호한다. 현대화된 엔지니어링 툴 및 연결성 확대OPC UA(Open Platform Communications Unified Architecture) 클라이언트/서버 기능 강화, 이더넷-APL 장치 통합, 네트워크 중심 I/O 성능 향상을 통해 프로젝트 확장성과 상호운용성을 강화했다. 또한 최신 MTP 표준 지원으로 모듈형 생산 요구 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BB Automation(자동화) 사업은 에너지, 물, 자재 공급부터 제품 생산, 이동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필수적인 광범위한 산업계 운영을 자동화, 전기화, 디지털화한다. ABB 자동화는 2만여 명의 직원과 선도적인 기술 및 서비스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최적의 공정, 운영 개선 및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제공해 프로세스, 하이브리드 및 해양 산업이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한다(www.go.abb/processautomation). ABB 소개 ABB는 전기화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으로, 보다 지속 가능하고 더 효율적으로 자원이 이용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ABB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 전문 역량은 다양한 산업이 최고 수준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며, 지속 가능하도록 도와 궁극적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ABB는 이를 ‘Engineered to Outrun’이라 부른다. 14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 전 세계 11만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회사는 스위스 증권 거래소(ABBN)와 나스닥 스톡홀름(ABB)에 상장돼 있다. 웹사이트: http://www.abb.co.kr 소셜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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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오,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수신 가능한 ‘통합 RCS’ 전격 출시
성남--(뉴스와이어)--IT 솔루션 선도 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iOS) 기기 모두에서 수신 가능한 ‘통합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RCS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수신 가능했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국내 모바일 메시징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뿌리오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iOS) 기기 모두에서 수신 가능한 ‘통합 RCS’ 서비스를 출시했다 그간 RCS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만 작동한다는 제약이 있었다. 때문에 기업들은 아이폰 사용자들을 고려해 일반 SMS/MMS를 혼용해서 발송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다우기술의 메시징 플랫폼 ‘뿌리오’가 이번 통합 RCS를 출시함에 따라 기업 고객은 이제 단말기에 구애받지 않고 고효율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는 최근 애플의 iOS RCS 지원 기능 업데이트에 발맞춰 발 빠르게 준비된 결과물이다. 기업 고객은 단 한 번의 설정만으로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브랜드 로고가 포함된 프로필, 고화질 이미지, 액션 버튼 등이 담긴 풍부한 인터랙티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에서도 RCS 수신이 가능해짐에 따라 아이폰 사용 비중이 높은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략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통합 RCS의 또 다른 강점은 ‘높은 신뢰도’와 ‘압도적인 가시성’이다. 발신번호 옆에 기업 인증 마크와 브랜드 로고가 표시돼 스팸 메시지에 대한 우려를 낮춰주며, 실제로 일반 문자 대비 3배 이상 높은 클릭률을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 부문 김성욱 전무는 “그동안 아이폰 수신 불가 문제로 RCS 도입을 망설였던 기업들에게 이번 통합 서비스는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출시가 국내 메시징 시장에서 RCS가 표준으로 자리 잡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통합 RCS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에게 향상된 마케팅 및 소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캠페인 운영과 실시간 피드백 수집이 가능해져 고객 경험(CX)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정보는 뿌리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뿌리오: http://www.ppurio.com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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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ue-it, 한국 시장 확장 위해 신임 한국 지사장 임명
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트래픽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Queue-it이 정민영 씨를 한국 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정민영 신임 지사장은 한국 내 사업 운영을 총괄하며, 현지 파트너십 강화 및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게 된다. 정민영 Queue-it 신임 한국 지사장 정민영 지사장은 IT 업계에서 풍부한 경력을 갖춘 비즈니스 리더로 사업 재정비, 시장 확장 및 급속한 성장 달성에 있어 입증된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Queue-it에 합류하기 전에는 Searce Inc.에서 아태지역 총괄 이사로 근무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이끌고, 지역 비즈니스를 제로에서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Queue-it은 2024년 한국 사무소 개소 이후 한국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었다. Akamai Korea 및 다양한 국내 솔루션 제공업체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기존 인프라와의 통합을 강화하고, 고객사의 빠른 도입을 지원했다. 또한 가전, 금융, 항공, 암호화폐,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산업군의 주요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정 지사장은 “한국 기업들은 정점 트래픽 상황에서 단 몇 분의 시스템 불안정이 막대한 비즈니스 손실과 평판 리스크로 이어지는 환경에 놓여 있다. 지난 1년간 고객 경험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검증된 글로벌 표준 방식으로 트래픽을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매우 강했다. 앞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이 신규 서비스 론칭, 대형 캠페인, 갑작스러운 트래픽 폭증 상황에서 Queue-it을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Queue-it의 예스퍼 에센드롭(Jesper Essendrop) CEO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디지털화된 시장 중 하나로, 소비자 기대 수준이 높고 사이버 위협은 점점 정교하고 빈번해지고 있다”며 “이런 환경에서는 특히 피크 트래픽 이벤트 시 안정성, 공정성, 보안이 수익과 브랜드 평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온라인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Queue-it을 선택했다”며 “연간 380억 명 이상의 방문자가 Queue-it의 가상 대기실을 거치며, 우리는 전 세계 기업들의 인프라 수준의 트래픽 제어, 사이버 보안, 디지털 고객 경험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정민영 지사장의 리더십 아래, 한국의 디지털 우선 기업들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Queue-it 소개 Queue-it은 온라인 트래픽 오케스트레이션 및 가상 대기실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조직이 피크 트래픽 상황에서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고, 브랜드와 고객 간의 신뢰를 구축 및 강화하기 위해 Queue-it을 신뢰하고 있다. Queue-it은 봇 트래픽 및 과잉 판매와 같은 트래픽 폭증 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연간 380억 명 이상의 방문자를 지원하며, 고객사는 공공기관, 리테일, 티켓팅, 금융 기관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있다. 본사는 덴마크에 있으며, 한국, 미국, 호주, 일본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queue-it.com/ko/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queue-it/ 웹사이트: https://queue-it.com/ 소셜 블로그 페이스북 엑스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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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인헨스먼트, 실리콘밸리 Q2B 컨퍼런스서 글로벌 양자기술 파트너십 구축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양자기술 전문기업 퀀텀인헨스먼트(대표이사 손원민)가 2025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양자기술 비즈니스 컨퍼런스 ‘Q2B(Quantum for Business) 2025’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글로벌 양자기술 리더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존 프레스킬 교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양자정보물질연구소 소장(왼쪽), 손원민 대표이사(오른쪽)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QC Ware 주최로 진행된 이번 Q2B 컨퍼런스는 도쿄, 파리, 실리콘밸리를 잇는 글로벌 양자 산업의 중심 무대였다. Google Quantum AI의 Ryan Babbush 연구이사, Amazon Braket의 Eric Kessler 총괄매니저, IBM의 Abhinav Deshpande 연구과학자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핵심 리더들이 참석해 양자기술의 미래를 논의했다. 손원민 대표는 Quantinuum, IonQ, Rigetti 등 양자컴퓨팅 하드웨어 선도기업들과 만나 퀀텀인헨스먼트의 핵심 기술인 양자키분배(QKD) 후처리 기술 및 양자통신 네트워크 구축 분야의 기술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금융 및 컨설팅 분야의 주요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이 주목받았다. 손 대표는 JPMorgan Chase, BCG, Deloitte의 양자기술 담당자들과 개별 미팅을 갖고 한국 시장에서의 양자보안 솔루션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타진했다. 글로벌 금융권이 양자컴퓨팅 시대를 대비해 양자 암호화 기반 보안 시스템 구축에 나서는 가운데, 한국 시장 진출 시 퀀텀인헨스먼트와의 협력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양자컴퓨팅 분야 벤처캐피털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퀀텀인헨스먼트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투자 유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손원민 대표는 영국 Queen’s University Belfa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옥스퍼드대학교 방문교수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양자기술센터 연구원 등을 역임한 세계적 수준의 양자물리학 전문가로, 국제 양자기술 커뮤니티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퀀텀인헨스먼트는 ‘공간을 뛰어넘는 양자 상호작용’이라는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을 실제 산업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회사는 △양자컴퓨팅(대규모 양자 시스템 시뮬레이션 알고리즘) △양자보안(워드 마스킹 기법 활용 QKD 후처리 기술) △양자얽힘(주파수 영역 장거리 양자얽힘 분배 기술) 등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손 대표는 “Q2B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양자기술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주요 기업들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퀀텀인헨스먼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진과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양자기술 주권을 지키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자컴퓨팅이 실험실을 넘어 실제 산업 응용 단계로 진입하는 2025년, 퀀텀인헨스먼트의 글로벌 행보가 한국 양자기술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퀀텀인헨스먼트 소개 2024년 7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손원민 교수가 대표이사로 설립한 퀀텀인헨스먼트(Quantum Enhancement Inc.)는 양자역학의 원리를 실용 기술로 구현해 컴퓨팅, 암호화, 통신 분야의 난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양자컴퓨팅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quen.ai/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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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매니페스트 2026’에서 글로벌 디지털 물류 해법 공개
서울--(뉴스와이어)--삼성SDS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글로벌 물류 혁신 콘퍼런스 ‘매니페스트 2026(Manifest 2026)’에 참가해 디지털 물류 사업 역량을 선보였다. 삼성SDS는 9~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글로벌 물류 혁신 콘퍼런스 ‘매니페스트 2026’ 패널 세션에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왼쪽부터 삼성SDS 미주법인 안재원 그룹장, 삼성SDS 물류사업부 임지현 상무, 삼성SDS 유럽법인 윌코 코어스 상무, 교세라 유럽 물류 담당 임원 마르텐 실레센 ‘매니페스트 콘퍼런스’는 글로벌 공급망 및 물류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논의하는 행사다. 올해는 화주, 물류 솔루션·서비스사, 스타트업, 투자자 등 72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SDS는 행사 기간 동안 세션 발표와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화주사 및 파트너사와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견적부터 예약, 정산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물류 서비스 플랫폼 ‘첼로스퀘어(Cello Square)’를 중심으로, 해상·항공 등 국제 운송부터 내륙 운송, 창고를 포함한 로컬 물류까지 IT 기반 물류 서비스를 소개했다. 삼성SDS는 세션 발표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직면한 과제와 삼성SDS가 보유한 핵심 역량, 국제 해상 운송의 리스크 관리와 데이터 기반 글로벌 운송 컨트롤 타워 등을 소개했다. 특히 교세라와 공동으로 유럽 지역의 창고 및 로컬 운송 혁신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삼성SDS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후 변화, 해상 인프라 및 운항 제한 등의 이슈로 많은 화주와 포워더들이 운송 과정 가시성 및 투명성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SDS는 첼로스퀘어를 통한 물류 전 과정 실시간 모니터링, AI와 머신러닝 기반 위험 요인 예측 및 정확한 도착 예정 시각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SDS는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해 공장-운송-통관-창고-유통까지 전 과정이 통합된 IT 기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혁신을 구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함께 발표에 나선 교세라 물류 담당 임원 마르텐 실레센은 “삼성 SDS의 IT 기반 물류 서비스를 적용해 데이터 투명성을 높이고 의사결정 체계를 자동화해 물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며 “삼성 SDS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S 오구일 물류사업부장(부사장)은 “매니페스트 2026은 삼성SDS의 디지털 물류 서비스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물류·공급망 기술 리더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I와 클라우드 기반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s://www.samsungsds.com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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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Elbeck of ExaGrid Honored as a 2026 CRN® Channel Chief
MARLBOROUGH, MASS.--(Business Wire / Korea Newswire)--ExaGrid®, the industry’s only Tiered Backup Storage solution with AI-Powered Retention Time-Lock (RTL) that includes a non-network-facing tier (creating a tiered air gap), delayed deletes and immutability for ransomware recovery, today announced that CRN®—a brand of The Channel Company—has selected Sam Elbeck, ExaGrid’s Vice President of Americas Sales and Channel Partners, for inclusion on the prestigious 2026 CRN® Channel Chiefs list. This annual recognition celebrates IT vendor and distribution executives who are shaping channel strategy and driving innovation and partnership across the industry. “It’s an honor to be named to the Channel Chiefs list again this year,” said Sam Elbeck. “We are committed to the channel and view our partners as an extension of ExaGrid. We collaborate closely on every opportunity to ensure mutual success. Our channel philosophy centers on building long-term relationships grounded in honesty, integrity, and transparency. We strive for ExaGrid to be known as the easiest company to work with by being flexible, responsive, and partner-focused while delivering high margins, strong incentives, and exceptional support. Together, we create a win-win model that drives growth, loyalty, and trust across the channel ecosystem.” ExaGrid works with resellers and distributors worldwide. The ExaGrid channel programs are designed to be easy for partners, with support from the ExaGrid sales team and without milestone commitments. ExaGrid is known for having a Tiered Backup Storage system that “just works,” is not oversold or undersized, and provides its customers with the best customer support in the industry with an assigned level 2 technical support engineer, ensuring that partners’ customers are well taken care of. ExaGrid provides its reseller partners with a registration program to protect accounts and margins, and SPIF incentives. The annual CRN Channel Chiefs list spotlights the most influential leaders across the IT channel, celebrating those who champion collaboration, drive innovation and empower their partners and customers to achieve shared success. “Leaders recognized as CRN Channel Chiefs this year have demonstrated unwavering commitment to their partners and the broader IT channel. Their vision, passion and drive for innovation continue to shape the future of our industry. We are proud to celebrate their achievements and the positive impact they make every day,” said Jennifer Follett, Vice President, U.S. Content, Executive Editor, CRN. CRN’s 2026 Channel Chiefs list is featured online at www.CRN.com/ChannelChiefs. About ExaGridExaGrid provides Tiered Backup Storage with a unique disk-cache Landing Zone, long-term retention repository, scale-out architecture, and comprehensive security features. ExaGrid’s Landing Zone provides for the fastest backups, restores, and instant VM recoveries. The Repository Tier offers the lowest cost for long-term retention. ExaGrid’s scale-out architecture includes full appliances and ensures a fixed-length backup window as data grows, eliminating expensive forklift upgrades and planned product obsolescence. ExaGrid offers the only two-tiered backup storage approach with a non-network-facing tier (tiered air gap), delayed deletes, and immutable objects to recover from ransomware attacks. ExaGrid has physical sales and pre-sales systems engineers in the following countries: Argentina, Australia, Austria, Benelux, Brazil, Canada, Chile, CIS, Colombia, Czech Republic, France, Germany, Hong Kong, India, Israel, Italy, Japan, Mexico, Nordics, Poland, Portugal, Qatar, Saudi Arabia, Singapore, South Africa, South Korea, Spain, Switzerland, Turkey, United Arab Emirates,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and other regions. Visit us at exagrid.com or connect with us on LinkedIn. See what our customers have to say about their own ExaGrid experiences and learn why they now spend significantly less time on backup storage in our customer success stories. ExaGrid is proud of our +81 NPS score! ExaGrid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ExaGrid Systems, Inc.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holders. About The Channel CompanyThe Channel Company (TCC) is the global leader in channel growth for the world’s top technology brands. We accelerate success across strategic channels for tech vendors, solution providers, and end users with premier media brands, integrated marketing and event services, strategic consulting, and exclusive market and audience insights. TCC is a portfolio company of investment funds managed by EagleTree Capital, a New York City-based private equity firm.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channelco.com. Follow The Channel Company: LinkedIn, X, and Facebook © 2026 The Channel Company, Inc. CRN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The Channel Company, Inc. All rights reserve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305328/en/ Website: http://www.exagrid.com/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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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그리드의 샘 엘벡, 2026 CRN® 채널 치프로 선정
말버러, 매사추세츠--(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네트워크 비연결 계층(계층형 에어 갭 형성), 삭제 지연(delayed deletes) 및 랜섬웨어 복구를 위한 불변성을 포함한 AI 기반 리텐션 타임락(RTL, Retention Time-Lock) 기능을 갖춘 업계 유일의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Tiered Backup Storage) 솔루션 기업인 엑사그리드(ExaGrid®)는 더 채널 컴퍼니(The Channel Company)의 브랜드인 CRN®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2026 CRN® 채널 치프(Channel Chiefs)’ 명단에 샘 엘벡(Sam Elbeck) 엑사그리드 미주 영업 및 채널 파트너 부사장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연례 선정은 채널 전략을 수립하고 업계 전반에서 혁신과 파트너십을 주도하는 IT 벤더 및 유통사 경영진의 공로를 기린다. 샘 엘벡 부사장은 “올해 다시 채널 치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영광”이라며 “엑사그리드는 채널 비즈니스에 전념하고 있으며 파트너를 엑사그리드 조직의 연장으로 여긴다. 모든 기회에서 상호 성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엑사그리드의 채널 철학은 정직, 성실, 투명성에 기반한 장기적 관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 유연하고 신속하며 파트너 중심적인 자세로 높은 마진, 강력한 인센티브, 탁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엑사그리드가 ‘가장 협업하기 쉬운 기업’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통해 채널 생태계 전반에서 성장, 충성도, 신뢰를 이끄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엑사그리드는 전 세계 리셀러 및 유통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엑사그리드 채널 프로그램은 엑사그리드 영업팀의 지원을 바탕으로 별도의 실적 할당(milestone) 부담 없이 파트너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엑사그리드는 ‘별도 조작 없이 원활하게 작동(just works)’하고 과잉 판매되거나 사양 미달로 구성(undersized)되는 일이 없는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전담 2레벨(Level 2) 기술 지원 엔지니어를 배정해 업계 최고의 고객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파트너가 고객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도록 보장한다. 엑사그리드는 리셀러 파트너에게 계정 및 마진 보호를 위한 등록 프로그램과 판매 장려금(SPIF)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연례 CRN 채널 치프 명단은 IT 채널 전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들을 조명하며, 협업을 옹호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파트너와 고객이 공동의 성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물을 기린다. 제니퍼 폴렛(Jennifer Follett) CRN 미국 콘텐츠 부사장 겸 편집장은 “올해 CRN 채널 치프로 인정받은 리더들은 파트너와 광범위한 IT 채널 전반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줬다”며 “이들의 비전, 열정, 혁신에 대한 추진력이 업계의 미래를 계속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의 성과와 매일 만들어내는 긍정적 영향을 널리 알리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CRN의 2026 채널 치프 명단은 www.CRN.com/ChannelChief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사그리드 소개엑사그리드는 고유한 디스크 캐시 랜딩 존, 장기 보존 리포지토리, 확장형 아키텍처 및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갖춘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엑사그리드의 랜딩 존은 가장 빠른 백업, 복원 및 즉각적인 VM 복구 역량이 있으며 리포지토리 계층은 장기 보존을 최저 비용에 제공한다. 엑사그리드의 확장형 아키텍처는 전체 어플라이언스를 포함하고 데이터가 증가함에 따라 고정 길이 백업 기간을 보장하여 비용이 많이 드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와 예정된 노후 제품 폐기를 제거한다. 엑사그리드는 비네트워크 계층(계층형 에어갭), 지연된 삭제 및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복구할 수 있는 불변 객체를 포함하는 유일한 2계층 백업 스토리지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엑사그리드는 아르헨티나, 호주, 오스트리아, 베네룩스, 브라질, 캐나다, 칠레, CIS, 콜롬비아, 체코,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유럽, 폴란드, 포르투갈,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한민국, 스페인, 스위스, 터키,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등 국가와 기타 지역에 실제 영업 및 사전 판매 시스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exagrid.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에서 회사와 연결하면 된다. 엑사그리드의 고객 성공 사례 를 통해 고객이 엑사그리드 경험에 대해 말하는 내용을 둘러보고 이제 백업 스토리지에 훨씬 적은 시간을 소비하는 이유도 알아볼 수 있다. 엑사그리드의 NPS는 +81점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하고 있다. ExaGrid는 ExaGrid Systems, Inc.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더 채널 컴퍼니 소개더 채널 컴퍼니(TCC)는 세계 최고의 기술 브랜드를 위한 채널 성장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최고의 미디어 브랜드, 통합된 마케팅 및 이벤트 서비스, 전략적 컨설팅, 독점적인 시장 및 고객층에 관한 인사이트를 통해 기술 벤더, 솔루션 제공업체, 최종 사용자의 전략적 채널 전반에서 성공을 가속화한다. TCC는 뉴욕에 본사를 둔 사모펀드 회사인 이글트리 캐피털(EagleTree Capital)이 운용하는 투자 펀드 포트폴리오 회사이다. 웹 사이트: thechannelco.com. 더 채널 컴퍼니 팔로우: 링크드인, X, 페이스북 © 2026 The Channel Company, Inc. CRN은 The Channel Company, Inc.의 등록 상표다. 모든 권리 보유.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exagrid.com/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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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uit Mailchimp Unlocks a New Era of Profitable Ecommerce Marketing with Advanced, Data-Driven Capabilities
MOUNTAIN VIEW, CALIF.--(Business Wire / Korea Newswire)--Intuit Inc. (Nasdaq: INTU), the global financial technology platform that makes Intuit TurboTax, Credit Karma, QuickBooks, and Mailchimp, today announced a set of Mailchimp product innovations that unlock profitable growth for ecommerce businesses. Powered by the Intuit platform, the enhancements include more ways for merchants to connect their data and activate omnichannel campaigns driving up to 30x ROI for ecommerce customers[1] without the added price or complexity. Built to deliver ROI for less cost, Intuit Mailchimp now combines unified data with powerful automation across email and messaging. Product innovations available in 185 countries and territories across North America, Latin America, EMEA and APAC. For small and mid-market online sellers, customer acquisition and growth are becoming harder to measure and optimize. Only 33% of marketers say their pre-opt-in messaging is highly aligned, making it difficult to see which efforts drive orders and where revenue is being lost. Without a unified view of their data, merchants lack clear attribution and ROI insight. Email remains a core revenue driver for 69% of marketers, but maximizing its impact increasingly depends on unified data and automation that help teams focus investment on what works and drive measurable growth. “Ecommerce marketers are under pressure to show every campaign’s impact on revenue,” said Diana Williams, VP of Product, Intuit Mailchimp. “With this release, Mailchimp customers will reap the benefits of 26% more ecommerce triggers—bringing advanced data, automation, and analytics into a single platform helping businesses execute quickly, run sophisticated campaigns, and see exactly how their marketing drives ROI.” New capabilities designed for ecommerce growth The newly-introduced capabilities directly address the core problems ecommerce businesses report today: limited time, lack of marketing expertise, uncertainty about ROI, and fragmented data across multiple platforms. ·Turn data into sales: Building on the enhanced Shopify integration, Mailchimp’s Site Tracking Pixel and new connections to reviews platforms like Yotpo and Judge.me pull consented ecommerce and sentiment data into one place. Marketers can build smarter segments (such as high-value buyers, at-risk customers, or shoppers likely to purchase next) and power advanced automations without stitching together multiple tools. ·Reach customers across channels and tie campaigns directly to sales: Expanded SMS coverage across Europe[2], SMS instant opt-in via popups, and unique discount codes in SMS automations and forms help brands reach their customers across the world on mobile while helping enable consent collection and precisely tracking which campaigns drive orders. Enhanced transactional messaging through a unified API lets developers trigger critical notifications while marketers manage on-brand content in Mailchimp. ·Know what’s working and optimize with confidence: A revamped omnichannel marketing dashboard unifies email, SMS, automation performance, and ecommerce events in a single view. Marketers can see which messages and journeys are generating revenue, where customers are dropping off, and how to optimize spend across channels. ·Migrate to Mailchimp without slowing down: New migration tools and ecommerce-specific support make it easier for customers moving to Mailchimp to bring over contacts, segments, templates, and key flows with minimal downtime. ·AI that goes from insight to execution: Mailchimp turns your data into action with predictive analytics to spot high-value and at-risk customers, AI-powered tools to quickly build on-brand content and reusable templates, and a ChatGPT integration that helps you create, refine, and launch data-backed omnichannel campaigns across email, SMS, and automations. Demonstrated ROI for ecommerce businesses Mailchimp already delivers measurable results for ecommerce customers, and the new capabilities are built to amplify that impact. Consider Gruppo Terroni, a hospitality group based in Toronto and Los Angeles that used Mailchimp’s ecommerce automations with their Shopify-connected store to target lapsed wine club members. Their single segmented campaign, which offered instant access to a library of wine guides, resulted in a 77% open rate and a 28% click-through rate, driving $8,000 in monthly recurring revenue. Accessing these tools by switching to Mailchimp is easier than ever. “I was so blown away,” says Ali Mann of Kaylin + Kaylin Pickles, a Mailchimp customer that switched from Klaviyo in 2025 to reduce costs and access more strategic support. The brand's first campaign was live in under a month and their open rates more than doubled. Ecommerce customers reported an average of 16 hours saved per week after implementing Mailchimp[3], while Mailchimp SMS ecommerce users saw up to 22x ROI[4] after launching their first SMS Marketing campaign. And Mailchimp customers that connect their accounts with Shopify are seeing up to a $41 return on investment for every dollar spent with Mailchimp[5]. “We’re a global business available in nearly every country across the world, and we’re delivering incredible ecommerce innovation that delivers real ROI,” said Ciarán Quilty, Senior Vice-President for International, Intuit. “We’re giving small and mid-size businesses connected data, automation and AI that simply work together, so switching to Intuit Mailchimp isn’t just the easy choice today, it's essential for their growth tomorrow.” By tying advanced marketing capabilities to commerce outcomes and Intuit’s broader financial platform, Mailchimp helps digital-sales businesses not only run better campaigns but also operate more profitable, data-driven companies. Availability The new ecommerce-focused capabilities, including the Mailchimp proprietary Site Tracking Pixel, expanded SMS and transactional messaging, the omnichannel marketing dashboard, and enhanced migration tools, are expected to begin rolling out globally starting February 10th for eligible Mailchimp plans. [1] Based on all ecommerce revenue attributable to paid plan users’ Mailchimp campaigns from August 2024 - August 2025. ROI calculation requires an ecommerce store that is connected to a Mailchimp account. Results vary. [2] SMS marketing from Mailchimp is currently available in 37 countries and territories globally, including 34 in Europe with this month’s expansion into Belgium, Sweden, Denmark, Norway, Finland, Portugal, Greece, Poland, Croatia, Slovakia, Slovenia, Estonia, Iceland, Luxembourg, Latvia, Malta, Lithuania, Jersey, Isle of Man, Guernsey, Albania, San Marino, the Faroe Islands, Moldova and Gibraltar. [3] Ecommerce customers who report time savings after implementing Mailchimp, cite an average of 16.4 hours saved per week across audience management, email & SMS content creation, campaign setup and management, and reporting and analytics. [4] Up to 22x ROI: Based on ecommerce revenue attributable to Mailchimp users’ SMS Marketing campaigns and Mailchimp SMS spend (not including plan cost) within one year of launch of first SMS campaign from 10/01/24 to 10/17/25. ROI calculation requires an ecommerce store that is connected to a Mailchimp account. Excludes Short code SMS. Results may vary. [5] The data referenced is based on Intuit data only and does not include or reflect Shopify data. About Intuit Intuit is the global financial technology platform that powers prosperity for the people and communities we serve. With approximately 100 million customers worldwide using products such as TurboTax, Credit Karma, QuickBooks, and Mailchimp, we believe that everyone should have the opportunity to prosper. We never stop working to find new, innovative ways to make that possible. Please visit us at Intuit.com and find us on social for the latest information about Intuit and our products and services. This information is intended to outline our general product direction, but represents no obligation and should not be relied on in making a purchasing decision. Additional terms, conditions and fees may apply with certain features and functionality. Eligibility criteria may apply. Product offers, features, and functionality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eatures and functionality vary by plan type. Mailchimp and Shopify sold separately. Integration available. SMS (including Transactional SMS) is available as an add-on to paid plans in select countries after application and agreement to term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26144/en/ Website: https://www.intuit.com/
뉴스봇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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