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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뉴스와이어)--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 Station C는 유망 창업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검증하고 성과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1차 성장단계별 시장검증형 전주기 지원사업’의 참여 기업을 오는 2월 3일(화)까지 모집한다. ‘2026-1차 성장단계별 시장검증형 전주기 지원사업’ 모집 포스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기업의 아이템 시장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지역 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림대 Station C는 기존의 획일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단계 서류평가를 통과한 기업은 전문가 그룹 워크숍 및 1:1 컨설팅을 통해 ‘사전 정밀진단’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기업의 성장 단계와 시장검증 KPI(핵심성과지표)를 수립할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30개 사 내외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7년 이내의 창업 기업이다. 타지역에서 춘천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이전창업기업’은 업력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트랙은 △지역창업기업 △이전창업기업 △투자연계기업 △TIPS발굴추천기업 등 4개 분야로 나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확정된 성장 단계(티어)에 따라 차등화된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지원 규모는 △초기 MVP 검증 단계인 ‘골드’는 최대 3000만원 △제품 고도화 및 PMF 검증 단계인 ‘다이아’는 최대 1억원 △스케일업 단계인 ‘티타늄’은 최대 1억5000만원이다. 해당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시장 테스트,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선정 기업에게는 한림대학교 내 공유오피스 활용, 기술 지도, 강원 창업펀드 및 TIPS 운영사 연계 투자 지원 등 Station C만의 특화 프로그램이 후속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는 이번 사업은 기업이 스스로 성장 단계를 진단하고 명확한 KPI 달성을 통해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춘천에서 유니콘으로 성장할 혁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 성장단계별 시장검증형 전주기 지원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6년 2월 3일(화) 오전 9시까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림대학교 홈페이지(https://m.site.naver.com/1ZxZ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림대학교 소개 한림대학교 Station C는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가 운영하는 개방형 창업 혁신 공간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와 지역 사회를 연결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유망 스타트업 발굴부터 육성, 투자 연계까지 전주기적인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창업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llym.ac.kr 소셜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뉴스봇 2026-02-06 뉴스
  • 수원--(뉴스와이어)--수원시와 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이 지난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2026년 경제·산업 환경을 점검하고 AI 이후 산업 지능화 전략을 공유하는 강연과 네트워킹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원시와 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포럼은 정기적 교류를 통해 투자 연계와 기업 성장을 촉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창업지원단장 김경환 교수와 수원시 김현준 부시장의 축사, 기념촬영, 특별강연 2회, 오찬 네트워킹 순으로 이어졌다. 김경환 교수는 축사에서 “올해부터 VC 자금 사정과 투자 여건이 좋아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며 “스타트업 애로사항 1순위가 자금이고, 그 다음이 인력과 마케팅”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기초지자체임에도 다양한 자금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과 창업 지원에 꾸준히 투자해 왔다”고 언급했다. 김 교수는 “성균관대 역시 매년 100억 규모의 재원을 확보한 데 이어 지난해 성균관대 교수진 8명이 딥테크 창업에 나섰다”며 “성균관대는 매홀벤처포럼 등을 통해 앞으로도 수원시, 관내 기업과 동반 성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준 수원시 부시장은 “이재준 시장이 ‘경제특례시’를 표방하며 기업 지원과 테크노밸리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매홀벤처포럼이 투자자와 기업이 네트워킹하고 피칭을 통해 투자로 이어지는 모델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3년부터 기초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펀드를 조성해 시가 100억을 출자, 3500억을 모집했다”며 “현재 2차 펀드도 4500억 규모로 조성된 만큼 관내 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확대해 성장으로 연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강연 1부에서는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2026년 글로벌 경제·산업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최 측은 새해 시점에 거시 환경을 점검하고 기업들의 사업 전략을 재정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2부에서는 권석준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가 ‘인공지능 이후의 산업 지능화 전략’을 제시했다. AI가 산업 전반의 핵심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기업과 기관이 준비해야 할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연 이후에는 오찬과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업계·투자·지원기관 간 협력 기회를 모색하며 교류를 확대했다. 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 측은 매홀벤처포럼이 단순 강연을 넘어 IR과 정보 공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기적 만남을 통해 스타트업의 ‘자금-인력-마케팅’ 병목을 완화하고, 수원 지역 혁신 생태계의 투자 접점을 넓히는 플랫폼 역할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뉴스봇 2026-02-06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서울·글로컬캠퍼스 연합 총 70명 규모의 창업 파견단을 통해 글로벌 투자 유치와 수출 판로 확보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CES 2026 건국대 파견단 이번 파견은 대학혁신지원사업, BRIDGE 3.0, RISE 사업 등 교내 창업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단순 참관을 넘어 현지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글로벌 혁신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됐다. 파견단에는 건국대의 대표적인 학생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와 ‘KU: Super Rookie’ 소속 학생들을 비롯해, 실제 기술력을 보유한 학생 창업기업과 대학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등이 참여했다. 쭉(대표 김효재)은 현장에서 글로벌 벤처캐피털(VC)로부터 5억원 규모의 투자 의향을 확인받았다. 쭉은 AI 기반 ‘이미지-투-제조(Image-to-Manufacturing)’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 ‘SeedOps.’를 통해 제품 이미지 한 장만으로 실제 제조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양 결정과 공정 설계 등 복잡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쭉 부스에는 전시 기간 중 총 291개 기업이 방문했으며, 김효재 대표는 그중 96개 기업과 후속 협력을 약속했다. 쭉은 현재 4곳의 핵심 리드와 약 3600만원 규모 계약을 진행 중이며, 2월 중순 미국 정식 서비스 론칭 직후 12개 기업에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커피바라(대표 김경우)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이미지 처리 기술을 활용해 플라스틱 음료 컵을 자동으로 분리·세척·적재하는 친환경 장비를 선보이며, 전시 기간 1000명 이상의 부스 방문객과 24건의 상담 성사를 기록했다. 해당 기술은 재활용 효율을 높이고 환경 오염을 줄이는 솔루션으로,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대표 양종렬)는 밀리미터파(mmWave) 비접촉 레이더 센서를 활용한 프라이버시 보호형 생체 신호 측정 기술을 선보였다. 카메라 없이 레이더만으로 호흡과 맥박을 측정하고 낙상 사고를 감지하는 이 기술은 노인 돌봄과 환자 모니터링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CES 기간 중 핵심 바이어들과 5건의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했다. 글로컬캠퍼스 대학원생 창업기업 tAB(티에이비)(대표 오환종)는 UV 살균 솔루션 ‘LADIS(라디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LADIS는 식수뿐만 아니라 마스크·액세서리 등 개인 소지품까지 2분 이내 99.9% 살균이 가능한 휴대용 기기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논의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tAB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과 차량용 액세서리 공급 및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협력을 위한 샘플 송부를 마쳤고,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와도 OEM 납품을 논의했다. 또 폴란드와 남미 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총 5500대 규모 납품을 위한 팔로업을 진행 중이며, 남미 시장의 경우 건국대학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B2G(정부 간 거래) 납품을 위한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 2기’로 현장에 파견된 30명의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CES 2026 참관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주 소재 교육기관을 방문하며 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이들은 현대 경영학의 거점인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Peter Drucker School)에서 피터 드러커의 혁신 철학을 학습하고 생가를 방문했으며,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 포모나(California State University Polytechnic Pomona)의 창업 교육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들은 CES 현장에서 글로벌 시장 조사, 혁신 기술 분석, 해외 바이어 인터뷰 등 팀별 미션을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 대한 실무 감각을 높였다. 또, 건국대 파견단 중 ‘KU: Super Rookie’로 선발된 10인은 ‘CES 유레카파크 서울통합관’ 참여 기업과 매칭돼 해당 기업의 전담 요원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단순 지원을 넘어 전시관 운영부터 전문 통역, 바이어 미팅까지 매칭 기업의 현장 업무 전반을 주도했으며, 슈퍼루키들의 언어 역량과 기술 이해도가 커피바라의 방문객 1000명 달성 및 24건 상담 성사,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의 핵심 미팅 진행 등 성과로 이어졌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학생들이 피터 드러커의 혁신적인 기업 정신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며 글로벌 대기업과 교류하는 과정을 보며 건국대의 글로벌 창업 물결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인프라와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파견단을 이끈 배성준 창업지원본부장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관심이 실제 매출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CES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학생들의 창업 성과와 글로벌 진출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뉴스봇 2026-02-06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혁신 창업가 육성 및 사회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는 언더독스(대표 김정헌)가 29일 ‘모두의 AI를 위한 AI 교육’을 주제로 개최한 ‘2026 액션웨비나(Action Webina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9일 언더독스가 ‘모두의 AI를 위한 AI 교육’을 주제로 ‘2026 액션웨비나(Action Webina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2026년 본격화되는 AI 대전환 시대를 앞두고, 기술 소외 계층을 포용하는 교육 설계와 실전적 AX(AI 전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을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가 정책 기조와 발맞춘 민-관 협업 모델의 구체적인 지향점을 공유했다. ◇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메우는 ‘사회적 담론’ 형성 첫 번째 세션에서는 NIA 정기호 디지털포용기획팀장이 최근 제정된 ‘디지털포용법’의 취지를 바탕으로 AI 교육이 단순한 정보 격차 해소를 넘어 공공 인프라로서 기능해야 함을 역설했다. 이어 NIA 이상욱 팀장은 디지털배움터의 고도화된 사례를 통해 2026년 요구되는 지역 밀착형 교육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 창업가 정신 기반의 AI 교육, 새로운 사회적 임팩트 제시 언더독스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자사만의 독보적인 교육 철학인 ‘문제해결형 인재 육성’과 AI 기술의 결합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우영승 언더독스 수석연구원은 “AI 교육의 종착지는 기술 활용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통해 지역과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혁신가를 배출하는 것”이라며 AI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했다. 에프랩 서지훈 부사장 또한 정책 분석에 기반한 교육 로드맵을 통해 기업·기관의 실무자에게 필요한 AI 교육의 구체적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 지식 공유를 넘어 전문 실무 커뮤니티로의 확장 언더독스는 이번 행사 이후 전문가와 실무자가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참여자 커뮤니티’를 통해 일회성 행사를 넘어선 전문적인 파트너십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언더독스 김정헌 대표는 “액션웨비나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들에 대해 실전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언더독스가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이 지속 가능한 임팩트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더독스 소개 언더독스(대표 조상래, 김정헌)는 창업교육 전문 기업이다. 2015년 설립 후 현재까지 전국에 1만8000명이 넘는 혁신 창업가를 발굴 및 육성했다. 스포츠에서 우승이나 이길 확률이 낮은 팀이나 선수를 일컫는 ‘언더독’에서 그 이름이 유래, 적은 가능성이라도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 혁신을 일으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언더독스는 일방향 강의 중심의 창업교육을 실전형 코칭 교육으로 옮겨왔으며, 2023년에는 실전 프로젝트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가의 동료를 만드는 ‘스타트업형 핵심인재 육성’ 사업을 론칭해 맞춤형 인재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연계 투자 기능을 갖춘 컴퍼니 빌더 ‘뉴블랙’의 자회사로, 창업가 육성과 배출 및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underdogs.co.kr
    뉴스봇 2026-02-06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이사장 이종익)는 2월 12일(목) 서울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전략 설계를 돕는 원데이 집중 워크숍 ‘VC의 룰을 읽는 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가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전략 설계를 돕는 원데이 집중 워크숍 ‘VC의 룰을 읽는 법’을 개최한다(제공=큐네스티)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 자금 유치를 위해서는 정부 출자를 기반으로 한 펀드 결성 구조와 정책적 맥락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다수의 초기 단계, 특히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이러한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투자 유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의 구조적 특성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정부 출자 중심의 펀드 운용 방식과 투자 의사 결정 논리를 체계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초기 스타트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본 워크숍은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VC의 룰을 읽는 법’은 단순한 IR 교육을 넘어 VC가 실제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자금의 흐름과 펀드 구조, 의사 결정 체계를 기반으로 참가자가 자신의 사업 구조를 VC의 투자 기준에 맞게 재구성하도록 돕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2월 12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 마루360 성장 세미나룸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정원은 선착순 10명이며, 투자 유치가 필요한 초기 스타트업 대표 및 핵심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100만 원(VAT 별도)이다. 프로그램은 총 5부로 구성되며, VC 자금 구조와 투자 판단 기준 이해부터 임팩트 구조화, 자사에 맞는 VC 탐색과 접촉 전략 수립, 밸류에이션·계약 조건 조율 등 딜 실무까지 투자 유치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참가자 케이스 기반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의사 결정 기준과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점검하도록 설계했으며, 강사는 큐네스티 이순열 대표와 이종익 이사장이 맡는다. 워크숍은 강의 50%, 실습 및 토론 50%로 운영되며, 참가자별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접촉 전략과 의사 결정 포인트를 정리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큐네스티의 투자 검토 및 TIPS 추천 검토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이순열 대표는 “해당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때마다 관련 미팅 문의가 잇따랐으나 모든 요청에 응하지 못해 늘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벤처캐피털과 스타트업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초기 스타트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투자 유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큐네스티 소개 큐네스티(옛 한국사회투자)는 2012년 설립돼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로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모든 비즈니스 조직을 대상으로 임팩트투자, 액셀러레이팅, ESG 컨설팅, 대기업 ESG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큐네스티는 지난 14년간 ‘사회혁신의 대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성과를 만들어왔다. 앞으로도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모든 비즈니스 조직, 그리고 임팩트 혁신가들과 함께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다. ‘VC의 룰을 읽는 법’ 워크숍 신청: https://event-us.kr/cunaest/event/120164 웹사이트: https://cunaest.kr/ko 소셜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봇 2026-02-06 뉴스
  • SEOUL--(Korea Newswire)--Vestas, a global leader for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said that it has secured a 31 MW order for the Uljin Giseong Wind Power Project in South Korea. The order was placed by the project’s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EPC) partner Kolon Global Corporation. The project is operated by Gi Seong Wind Power Co., Ltd. The order includes the supply and supervision of installation of five V162-6.2 MW EnVentus turbines and a 20-year Active Output Management 5000 (AOM 5000) service agreement to ensure optimised performance and long-term energy production for the windfarm. Turbine delivery is planned for the fourth quarter of 2026, with commissioning scheduled to begin in the third quarter of 2027. Purvin Patel, President of Vestas Asia Pacific, said, “We are pleased to once again partner with Kolon Global Corporation on this important project. We highly value our long-standing collaboration and look forward to continuing our close cooperation to support the further advancement of wind energy in South Korea.” He added, “As the country accelerates its energy transition, Vestas is proud to continue contributing with proven solutions and expertise, supporting the delivery of secure, affordable and sustainable energy to power South Korea’s future.” The V162-6.2 MW turbine is part of Vestas' EnVentus platform, which brings next-generation technology to the market through modularity. The platform is designed to deliver higher energy production, reduced variability in cost of energy, and greater flexibility to meet customer and market-specific needs. For updated Vestas photographs and videos, please visit our media images page. About Vestas Vestas is the energy industry’s global partner on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We design, manufacture, install, and service onshore and offshore wind turbines across the globe, and with more than 200 GW of wind turbines in 88 countries, we have installed more wind power than anyone else. Through our industry-leading smart data capabilities and unparalleled more than 159 GW of wind turbines under service, we use data to interpret, forecast, and exploit wind resources and deliver best-in-class wind power solutions. Together with our customers, Vestas’ more than 37,000 employees are bringing the world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to power a bright future. We invite you to learn more about Vestas by visiting our website and following us on our social media channels. About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 is Vestas’ Korean office, which has been active in Korea since the installation of its first turbine in 2001. Since then, we have installed 636 MW, with 533 MW currently under service and 259 MW under construction. Located in Seoul,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is poised to collaborate with South Korea as a vital partner in its climate initiatives. Leveraging our global expertise and knowledge, combined with local flexibility and support from more than 130 skilled professionals,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will provide industry-leading wind energy solutions and contribute to South Korea’s transition to a renewable energy society. X (formerly Twitter): http://www.twitter.com/vestasLinkedin: http://www.linkedin.com/company/vestasFacebook : http://www.facebook.com/vestasInstagram : http://www.instagram.com/vestasYoutube: http://www.youtube.com/vestas Website: https://www.vestas.com
    뉴스봇 2026-02-06 뉴스
  •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풍력 터빈 시장을 선도하는 베스타스(Vestas)가 국내에서 올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베스타스는 경북 울진 기성풍력발전 프로젝트의 31MW급 풍력 터빈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성풍력발전 프로젝트의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은 코오롱글로벌이 발주했으며, 프로젝트 운영사는 기성풍력이다. 계약에 따라 베스타스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5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을 담당한다. 또 풍력발전단지의 최적 성능과 장기적인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해 20년간의 AOM 5000(Active Output Management 5000)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터빈 인도는 2026년 4분기로 예정돼 있으며, 시운전은 2027년 3분기부터 시작될 계획이다. 퍼빈 파텔(Purvin Patel) 베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는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코오롱글로벌과 다시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오랜 기간 이어온 양사 간 파트너십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의 풍력 에너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베스타스는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국에서 검증된 솔루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에 기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급되는 V162-6.2MW 터빈은 모듈식 설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차세대 기술이 적용된 베스타스 인벤투스 플랫폼 모델이다. 인벤투스 플랫폼의 모든 터빈은 더 많은 에너지 생산량과 더 적은 발전 단가 변동성, 그리고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대응 가능한 폭넓은 유연성을 갖추고 있다. ※ 베스타스의 최신 사진과 영상은 미디어 이미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소개 베스타스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서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88개국에서 총 200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59GW 이상의 터빈을 서비스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전 세계 3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베스타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베스타스(Vestas)의 한국 지사로, 200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533MW를 포함해 지금껏 636MW 용량의 터빈을 설치했으며, 추가로 259MW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한국의 기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파트너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전문성과 지식, 130여 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제공하는 현지 유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풍력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의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X(옛 트위터): http://www.twitter.com/vestas링크드인: http://www.linkedin.com/company/vestas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vestas인스타그램 : http://www.instagram.com/vestas유튜브: http://www.youtube.com/vestas 웹사이트: https://www.vestas.com 소셜 페이스북 엑스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봇 2026-02-06 뉴스
  • 안양--(뉴스와이어)--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Turn-key)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에서 해저케이블을 선적하는 모습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동남아시아는 국가 간 전력망을 연결하는 ‘아세안 파워 그리드(APG)’ 구축을 목표로 대규모 해저 전력망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입찰 공고가 예상되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대규모 국책 사업에서 LS마린솔루션 등과 협력해 독보적인 턴키 수주 역량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LS전선은 과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며, 검증된 턴키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간망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해저케이블 시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LS전선 뉴스룸: http://news.lscns.com 웹사이트: http://www.lsc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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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뉴스와이어)--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가 SK플래닛과 마케팅 협력을 맺고 OK캐쉬백 회원 전용 상품인 ‘매월드림모햇MINI(OK캐쉬백)’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대표 포인트 서비스인 OK캐쉬백 회원에게 재생에너지 투자라는 차별화된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햇이 SK플래닛 OK캐쉬백 회원 전용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에이치에너지 모햇은 에이치에너지가 2020년 공식 출시한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 이번에 선보인 ‘매월드림모햇MINI(OK캐쉬백)’는 모햇 경험이 없는 신규 가입자를 위해 기획됐다. 최소 가입 금액은 50만원이며, 6개월 단기 상품이다. 매월 지급되는 이자를 통해 고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OK캐쉬백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포인트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매월드림모햇MINI(OK캐쉬백)’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기본 8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 포인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매월드림모햇Plus’ 등 1년·3년·5년 상품에 최초 가입할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포인트까지 지급된다. 해당 이벤트 혜택은 OK캐쉬백 앱 내 모햇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해 최초 가입할 경우에만 적용된다.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OK캐쉬백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햇은 회원 2900만 명을 보유한 OK캐쉬백과의 마케팅 제휴를 통해 재생에너지 투자의 심리적 문턱을 낮춰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에너지 투자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꾸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햇은 지난달 기준 누적 투자금 4200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11월 2200억원 수준이었던 누적 투자금은 1년여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4200억원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회원 수는 13만 명에서 20만 명으로 53.9% 늘어났다. 웹사이트: https://www.henergy.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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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뉴스와이어)--히타치에너지코리아(대표 최석환)는 2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ELECS)’에 참가해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구현하는 다양한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전력산업의 급속한 전환 속에서 히타치에너지가 제시하는 미래 전력망의 방향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가 ‘일렉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디지털 혁신 및 지속가능 전력 솔루션을 공개한다(제공=히타치에너지코리아) 올해 전시 주제는 ‘Empowering a Sustainable Energy Future through Digital Innovation(디지털 혁신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미래)’으로, 히타치에너지가 추진해 온 지속가능성, 전력망 현대화, 디지털 자산관리 전략을 부스 전반에 걸쳐 소개할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전 세계적 기가와트(GW)급 HVDC 프로젝트에 적용되고 있는 최신 강화형 HVDC Light® 솔루션의 3D 모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HVDC Light®는 빠른 양방향 송전, 정전 후 신속한 재기동, 향상된 전력망 안정성과 함께 높은 효율 등으로 까다로운 지속가능성 기준을 충족하며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초고압 직류송전(HVDC) 기반 ‘에너지 고속도로(Energy Expressway)’ 구상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전력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변전소와 지능형 전력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히타치에너지는 차세대 전력시장 요구를 충족하는 디지털 운영 플랫폼을 함께 제시한다. 특히 해상풍력 확대로 해상 변전소의 무인·원격 운영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Lumada APM(Asset Performance Management)이 정밀한 예측 기반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Lumada APM은 설비 데이터를 분석해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ISO 55000 기반의 위험 기반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AI 기반 분석을 활용해 유지보수 우선순위와 최적 시점을 제시함으로써 자산 운영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함께 소개되는 MicroSCADA X는 발전소·디지털 변전소·해상풍력 등 다양한 전력 자산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관리할 수 있는 실시간 감시·제어 플랫폼이다. 웹 기반 HMI를 통해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원격으로 접근할 수 있어 운영 민첩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강화됐다. 초고압 존에서는 히타치에너지의 친환경 대표 기술인 EconiQ® 초고압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EconiQ®는 육불화황(SF6)을 사용하지 않는 SF6-Free 기술로,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고전압 솔루션이다. 세계 최초 SF6-Free 420kV GIS와 550kV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들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변압기 기반 자산의 신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도 선보인다. TVP®(Transient Voltage Protection)는 히타치에너지가 세계 최초로 소개한 보호 기술로, 배리스터(varistor)를 변압기 권선 내부에 직접 통합한 구조가 특징이다. 스위칭 시 발생하는 과도전압을 즉시 흡수해 재점호(Re-ignition)와 공진을 방지하며, 네트워크 구성이나 스위칭 빈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변압기 크기 증가나 추가 유지보수가 필요하지 않아 실효성이 높으며 고신뢰 전력 품질이 요구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및 주요 IT 인프라에서도 선택될 만큼 높은 안정성과 성능이 입증된 기술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부싱(Bushing) 센서 연결 시 발생할 수 있는 전기·기계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신제품 ‘Bushing Tap Protector’도 선보인다. 이 장치는 센서를 부싱에 직접 연결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손상 위험을 줄이고, 다양한 탭(tap) 형상과 호환되는 구조로 여러 변압기 모델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Very Fast Transients(VFTs) 등 과도전압으로부터 부싱과 센서 연결부를 보호해 까다로운 운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특히 온라인 모니터링이 상시 적용되는 변압기에서는 센서가 지속적으로 연결돼 있어야 하므로 해당 보호 기능은 시스템 무결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 최석환 대표는 “히타치에너지코리아가 ‘일렉스 코리아 2026’ 참가를 통해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모색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과 HVDC를 비롯한 최첨단 전력망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의 전력망 현대화와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견인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전력 시스템 구축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 소개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목표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개척하고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시스템을 더욱 지속 가능하고, 유연하며, 안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국내외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 긴밀하게 교류 및 협업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itachienergy.com
    뉴스봇 2026-02-06 뉴스
  • DENVER & FLORENCE, ITALY--(Business Wire / Korea Newswire)--Hydrostor, a leading global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LDES) developer and operator, and Baker Hughes, an energy technology company, announced Wednesday a strategic technology solutions and equity agreement. Baker Hughes will deepen its relationship with Hydrostor, integrating Baker Hughes’ technology capabilities as part of Hydrostor’s core design offering for its advanced compressed air energy storage (A-CAES) solution. This includes up to 1.4 GW of Baker Hughes equipment orders for Hydrostor’s flagship projects. The announcement was made at the 2026 Baker Hughes Annual Meeting in Florence. “Increasing pressure on electric grids is making long-duration energy storage an urgent priority. Hydrostor's innovative approach offers a low-carbon solution to ensure power reliability across a diverse mix of generation resources,” said Lorenzo Simonelli, chairman and CEO of Baker Hughes. “We are proud to support Hydrostor with critical technology to accelerate these projects, supporting greater global grid resilience, and enabling sustainable power systems at scale.” “The agreement Hydrostor has signed with Baker Hughes underscores the momentum behind our A-CAES technology platform that is able to cost-effectively provide reliability and resiliency to grids around the world,” said Curtis VanWalleghem, Co-Founder and CEO. “We’re excited to build on our relationship with Baker Hughes as we near construction for our flagship projects and work to expand our project pipeline, as load grows and AI data center infrastructure is being built out globally.” Baker Hughes has been an investor in Hydrostor since 2019. This latest strategic agreement marks an expansion of the relationship as Hydrostor nears construction on its flagship projects in the U.S. and Australia. In the initial phase of the expansion, Hydrostor will be deploying up to 1.4 GW of power generation and compression technology solutions from Baker Hughes’ extensive portfolio including compression, expander, motor and generator technology. About Baker Hughes Baker Hughes (NASDAQ: BKR) is an energy technology company that provides solutions to energy and industrial customers worldwide. Built on a century of experience and conducting business in over 120 countries, our innovative technologies and services are taking energy forward - making it safer, cleaner and more efficient for people and the planet. Visit us at bakerhughes.com. About Hydrostor Inc. Hydrostor is a leading developer and operator of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systems, leveraging a proven, patented technology solution for delivering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to power grids around the world, using compressed air and water to store energy. Founded in 2010 and with headquarters in Toronto, Canada, and offices in Melbourne, Australia, and Denver, USA, Hydrostor is backed by Goldman Sachs Alternatives, CPP Investments, Canada Growth Fund, and other forward-thinking institutional investors, providing financial security to commit to top-tier energy projects. Hydrostor has an extensive pipeline of A-CAES projects in North America, Australia, and Europe, poised to meet evolving grid and reliability needs. Follow us on LinkedIn. To learn more, visit https://www.hydrostor.ca/. Advisors Goldman Sachs & Co. LLC, National Bank Capital Markets, and Rothschild & Co. acted as financial advisors to Hydrostor.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652898/en/ Website: https://hydrostor.ca/
    뉴스봇 2026-02-06 뉴스
  • 덴버 & 피렌체, 이탈리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세계적인 장기 에너지 저장 장치(LDES) 개발 및 운영업체인 하이드로스토(Hydrostor)와 에너지 기술 기업인 베이커 휴즈(Baker Hughes)는 수요일 전략적 기술 솔루션 및 지분 협약을 발표했다. 베이커 휴즈는 하이드로스토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하이드로스토의 첨단 압축 공기 에너지 저장(A-CAES) 솔루션 핵심 설계에 베이커 휴즈의 기술 역량을 통합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하이드로스토의 핵심 프로젝트에 사용될 최대 1.4GW 규모의 베이커 휴즈 장비 주문이 포함된다. 이번 발표는 피렌체에서 열린 2026년 베이커 휴즈 연례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베이커 휴즈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 로렌조 시모넬리(Lorenzo Simonelli)는 “전력망에 대한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장기 에너지 저장 기술이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 하이드로스토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다양한 발전 자원 전반에 걸쳐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저탄소 솔루션을 제공한다”라며 “우리는 하이드로스토에 핵심 기술을 제공하여 이러한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전 세계 전력망의 복원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전력 시스템을 대규모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하이드로스토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커티스 반왈레헴(Curtis VanWalleghem)은 “하이드로스토가 베이커 휴즈와 체결한 이번 계약은 당사의 A-CAES 기술 플랫폼이 가진 모멘텀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 플랫폼은 전 세계 전력망에 비용 효율적으로 신뢰성과 복원력을 제공할 수 있다”라며 “핵심 프로젝트 건설이 임박함에 따라 베이커 휴즈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부하가 증가하고 전 세계적으로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구축이 진행됨에 따라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베이커 휴즈는 2019년부터 하이드로스토에 투자해 왔다. 이번 전략적 협약은 하이드로스토가 미국과 호주에서 핵심 프로젝트 건설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양사 관계의 확대를 의미한다. 확장 초기 단계에서 하이드로스토는 베이커 휴즈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압축, 팽창, 모터 및 발전기 기술을 포함하여 최대 1.4GW의 발전 및 압축 기술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베이커 휴즈 소개 베이커 휴즈(나스닥: BKR)는 전 세계 에너지 및 산업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기술 회사이다. 100년이 넘는 경험과 12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해 온 당사는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사람과 지구를 위해 에너지를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며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bakerhughes.com 하이드로스토 소개 하이드로스토(Hydrostor Inc.)는 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압축 공기와 물을 에너지 저장에 사용하는 검증된 특허 기술 솔루션을 활용하여 전 세계 전력망에 장기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0년에 설립되어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호주 멜버른과 미국 덴버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하이드로스토는 골드만삭스 얼터너티브(Goldman Sachs Alternatives), CPP 인베스트먼트(CPP Investments), 캐나다 성장 펀드(Canada Growth Fund) 및 기타 진취적인 기관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하이드로스토는 북미, 호주 및 유럽에서 광범위한 A-CAE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전력망 및 신뢰성 요구 사항을 충족할 준비가 되어 있다. 팔로우: 링크드인 웹사이트: https://www.hydrostor.ca/ 자문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내셔널 뱅크 캐피털 마켓(National Bank Capital Markets) 및 로스차일드(Rothschild & Co.)가 하이드로스토의 재무 자문 역할을 맡았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652898/en 웹사이트: https://hydrostor.ca/
    뉴스봇 2026-02-06 뉴스
  • PFORZHEIM, GERMANY & NAIROBI, KENYA--(Business Wire / Korea Newswire)--East Africa is emerging as one of the world’s most dynamic regions for solar power and battery storage. On 3-4 February 2026, Intersolar Africa will take place at the Sarit Expo Centre in Nairobi, expanding from the successful Intersolar Summit Africa in 2025 into a full international exhibition and conference. Intersolar Africa will take place on February 3-4 in Nairobi. East Africa’s Energy Market and Opportunities Rapid population growth, industrialization, and rising electricity demand are putting pressure on power systems across East Africa. Limited generation capacity, grid instability, and high electricity costs constrain economic growth. Solar photovoltaics combined with energy storage have emerged as the most cost-effective and scalable solution to expand capacity, stabilize supply, and strengthen long-term energy security for businesses and communities. Kenya already has a mature commercial and industrial (C&I) solar segment, serving manufacturing, logistics, hospitality, retail, and agricultural processing, often paired with batteries for backup and peak-load management. Uganda, Tanzania, and Rwanda offer attractive import conditions and market potential, though financing, regulatory, and currency risks remain key challenges. According to Cynthia Angweya-Muhati, CEO of the Kenya Renewable Energy Association (KEREA), Kenya’s solar market in 2026-2027 will be driven by C&I systems, productive-use applications, energy storage, and circular-economy solutions, supported by policy reform and private-sector innovation. A Platform for Global Engagement “Intersolar Africa responds to one of the fastest-growing solar markets worldwide,” said Dr. Florian Wessendorf, Managing Director of Solar Promotion International GmbH. “By bringing Intersolar to Nairobi, we connect global expertise with local markets and accelerate investment and project development.” David Wedepohl, Managing Director International Affairs at the German Solar Association (BSW-Solar), adds that East Africa has become a highly attractive target region for solar, storage, and off-grid solutions. He emphasizes that Nairobi brings together project developers, investors, manufacturers, and policymakers in exactly the right mix to turn ideas into bankable projects. High-Level Speakers and Conference Program Intersolar Africa 2026 will feature high-level speakers addressing the most pressing issues in East African solar markets. Daniel Kiptoo, Director General of the Energy and Petroleum Regulatory Authority (EPRA, Kenya), will discuss regulatory frameworks and market development. Yemissirach Sisay Tebeje, General Manager of the Ethiopian Solar Energy Development Association (ESEDA), will share insights on scaling solar across East Africa. Additional speakers from utilities, government agencies, and financial institutions will focus on risk mitigation, bankability, and the role of private capital in expanding renewable energy. The conference program will explore the latest trends in solar and storage across Africa, regional market development and project pipelines in Southern, West, and East Africa, regulatory and investment opportunities for international players, agrivoltaics, continuous 24-hour solar solutions, best practices for battery storage optimization, e-mobility growth factors, and innovative business models including start-up pitches. Exhibition and Driving Solar Growth Intersolar Africa will host around 100 exhibitors and partner organizations from 15 countries, showcasing the latest technologies and solutions across the solar and storage value chain. With strong regional demand, falling technology costs, and growing international engagement, Intersolar Africa 2026 will provide a powerful platform to connect global expertise with local markets, accelerate investment, and drive the next phase of solar and energy storage growth across East Africa.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955267/en/ Website: https://www.solarpromotion.com/
    뉴스봇 2026-02-06 뉴스
  • 포르츠하임, 독일 & 나이로비, 케냐--(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동아프리카는 태양광 발전 및 배터리 저장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역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2026년 2월 3일부터 4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의 사리트 엑스포 센터(Sarit Expo Centre)에서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Intersolar Africa 2026)’이 개최될 예정이며, 이는 2025년 성공적으로 개최된 인터솔라 서밋 아프리카(Intersolar Summit Africa)를 기반으로 확장된 본격적인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이다. 동아프리카의 에너지 시장 및 기회 급속한 인구 증가, 산업화, 그리고 전력 수요 증가는 동아프리카 전역의 전력 시스템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제한된 발전 용량, 전력망 불안정, 높은 전기 요금은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다.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저장 장치의 결합은 기업과 지역사회의 용량 확대, 공급 안정화,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 강화에 있어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부상했다. 케냐는 이미 제조업, 물류, 숙박업, 소매업, 농산물 가공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숙한 상업 및 산업(C&I) 태양광 부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문은 종종 백업 및 피크 부하 관리를 위해 배터리와 함께 구성된다.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는 매력적인 수입 환경과 시장 잠재력을 제공하지만, 자금 조달, 규제 및 환율 위험은 여전히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케냐 재생에너지협회(Kenya Renewable Energy Association, KEREA)의 최고경영자 신시아 앙웨야-무하티(Cynthia Angweya-Muhati)에 따르면 2026~2027년 케냐의 태양광 시장은 정책 개혁과 민간 부문의 혁신에 힘입어 C&I 시스템, 생산적 용도, 에너지 저장, 순환 경제 솔루션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글로벌 참여를 위한 플랫폼 솔라 프로모션 인터내셔널(Solar Promotion International GmbH)의 사장 플로리안 베센도르프(Florian Wessendorf) 박사는 “인터솔라 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태양광 시장 중 하나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며 “인터솔라를 나이로비에서 유치함으로써 우리는 글로벌 전문성을 현지 시장과 연결하고 투자 및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독일 태양광 협회(German Solar Association, BSW-Solar)의 국제업무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베데폴(David Wedepohl)은 동아프리카가 태양광, 에너지 저장 및 독립형 전력 시스템 솔루션에 있어 매우 매력적인 목표 지역으로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이로비가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프로젝트 개발자, 투자자, 제조업체 및 정책 입안자를 최적의 조합으로 한데 모으는 곳이라고 강조한다. 고위급 연사 및 컨퍼런스 프로그램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에서는 동아프리카 태양광 시장의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다룰 고위급 연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케냐 에너지석유규제청(Energy and Petroleum Regulatory Authority, EPRA)의 다니엘 킵토(Daniel Kiptoo) 사무총장이 규제 체계와 시장 발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고, 에티오피아 태양에너지 개발협회(Ethiopian Solar Energy Development Association, ESEDA)의 총괄 책임자 예미시라치 시사이 테베제(Yemissirach Sisay Tebeje)가 동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공사업체, 정부기관 및 금융기관의 연사들이 위험 완화, 사업 타당성 및 재생에너지 확장에 있어 민간 자본의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프로그램에서는 아프리카 전역의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분야 최신 동향, 남부·서부·동부 아프리카 지역 시장 개발 및 프로젝트 현황, 해외 기업을 위한 규제 및 투자 기회, 농업용 태양광 발전, 24시간 연속 태양광 솔루션, 배터리 저장 최적화 모범 사례, 전기차 성장 요인, 그리고 스타트업 피치를 포함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전시회 및 태양광 산업 성장 촉진 인터솔라 아프리카는 15개국에서 온 약 100개의 전시업체와 파트너 기관을 유치하여 태양광 및 저장 장치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게 된다. 강력한 지역 수요, 하락하는 기술 비용, 그리고 증가하는 국제적 참여를 바탕으로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은 글로벌 전문가와 현지 시장을 연결하고, 투자를 가속화하며, 동아프리카 전역의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분야 성장의 차세대 동력을 제공하는 강력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955267/en 웹사이트: https://www.solarpromotion.com/
    뉴스봇 2026-02-06 뉴스
  • 대전--(뉴스와이어)--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CNS*)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실습교육을 통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자 2월 2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과 공동 개최한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참가 대학(원)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CNS: Compact Nuclear Simulator 재단은 원자력 분야의 AI 활용 수요 확대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안정적 무탄소 전력원 필요성 증대 등 변화하는 기술환경에 대응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는 원자력 및 AI에 관심 있는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총 10개 팀(3인 1팀)을 구성해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교육과 대면 실습교육, 멘토링 및 경진대회로 이어지는 단계형 집중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면 실습교육 및 멘토링은 울산 UNIST에서 2월 2일(월)부터 10일(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CNS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정상·사고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파이썬(Python) 기반 딥러닝 모델을 구현·최적화하는 실습을 수행한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원전 계통 및 사고 시나리오 학습 △데이터 분석 및 입력변수 선정 △인공신경망(Neural Network) 구조 설계 △모델 성능 개선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자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UNIST 및 KAIST 연구진과 협업해 실습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팀별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이 최적화된 모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 기반 AI 실습교육을 통해 원자력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 혁신을 선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소개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정부 부처와 원자력 유관기관들의 국제협력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으며, 원자력 분야 학생 및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원자력 기술 기업들의 해외 수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 시대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 유관기관 및 원자력 관련 기업들의 원자력 국제협력, 교육 훈련 및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해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s://www.konicof.or.kr
    뉴스봇 2026-02-06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