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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금리인하 서두르지 않아"… 비트코인 9만4000달러.
- 2025.02.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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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4000달러까지 하락했다. 국내 비트코인은 1억4631만4000원, 해외 비트코인은 9만6160달러에 거래되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 이유는 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풀이된다.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조절하자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줄어들었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자금이 순유출되었다. 글래스노드는 단기 투자자들의 손익 비율이 낮아지면서 시장이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고 전했고, BCA 리서치는 미국 경기 둔화와 재정 정책이 비트코인 강세를 저해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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