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25.02.12 12:04

14년 만에 정권 교체 성공한 영국 노동당, 스타머가 '영국 변화 가져오겠다'고 밝혀.

  • 2025.02.12 12:04
  • 70
    0
다양한 해외 매체에 따르면 노동당이 조기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하원 650석 가운데 과반인 326석 이상을 확보하여 정권을 장악했습니다. 이에 노동당 대표인 스타머가 14년 만에 총리로 취임하며 정권 교체가 이뤄졌습니다. 스타머 대표는 승리 연설에서 혼돈을 종식하고 국가를 재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구조사에서는 노동당이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었고, 수낵 총리는 자신의 지역구에서 당선되었지만 보수당의 참패를 인정했습니다.
banner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