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비트코인 9만8000달러 회복, 기업 가상자산 채택 증가.
- 2025.02.11 16:46
-
18
0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부과 소식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 뒤 회복하는 모습을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이 보도했습니다.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업들이 가상자산을 채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0.59% 상승한 1억4824만6000원으로 기록되었고, 해외 비트코인은 1.28% 상승한 9만8088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발표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했지만, 이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는 조정 국면을 맞을 것으로 전망되며, 장기적으로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기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들은 가상자산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투자사 솔 스트래티지는 최근 솔라나를 매입하고, 일본 상장 기업 메타 플래닛은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나스닥 상장 기업 마이크로클라우드 홀로그램은 가상자산을 구매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 이전글'마운트곡스 채권 상환 시작, 비트코인 7% 폭락'2025.02.11
- 다음글'초 엔저'가 계속되며, 일본 증시는 '훨훨' 상승한다.2025.02.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