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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하나면 어디든' - 캐나다의 디지털 노마드들
- 2025.02.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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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길대 연구소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의 약 11%가 해외 거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디지털 유목민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의 높은 생활비와 주거 비용은 디지털 유목민들에게 큰 고민거리로 작용합니다. 토론토에서는 원룸 임대비가 월 2200달러에 이르기 때문에, 같은 비용으로 해외에서는 주거 비용 뿐만 아니라 식료품과 여가 비용까지 모두 충당할 수 있어 더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디지털 유목생활은 국가 간 경제적 차별을 최소화하는 데에 기여합니다. 여러 국가들은 디지털 유목민을 유치하기 위한 특별 비자 제도를 도입하여 경제적 기회를 공정하게 분배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 또한 이러한 추세를 인식하고 있으며, 새로운 글로벌 시대에 맞춰 경제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접근법을 모색 중입니다. 정부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캐나다와의 연결을 유지하면서 해외에서의 경제적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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