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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지역 사업자에 택시 운영권 이전'
- 2025.02.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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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 참여형 가맹택시 모델은 운영 주체 분리와 2.8% 수수료 가맹 상품 출시가 핵심이다. 이 모델은 지역 사업자 중심의 운영 및 관리 방식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지역별 사업자들의 전문성을 존중하고자 한다. 선정된 지역별 사업자는 가맹 본부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택시 서비스 품질을 관리할 것이다. 또한, 카카오모빌리티는 IT 기술 개발 및 지원에 집중하기로 했다. 가맹 본부 선정 기준은 택시 사업 역량, 운영 전문성, 서비스 품질 관리 체계 등이다. 이러한 모델은 법률 및 규정을 준수하여 공정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2.8% 수수료 가맹택시 상품이 출시되며, 개인택시나 법인운수사들은 새로운 수수료 체계를 선택할 수 있다. 매칭 알고리즘은 동일하게 적용되며, 새로운 가맹택시 상품은 KM솔루션과 DGT를 통해 선제 시행된다. 이는 지난해의 상생합의안을 기반으로 한 결정이다. 이후 지역별 가맹 본부 사업자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러한 가맹택시 모델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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