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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회의, 먼저 나가면 매너 없다?' - SNS 갑론을박
- 2025.02.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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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퇴장 매너에 대한 글을 올린 게시자는 '끝까지 배웅해 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는 소감을 내놓았다. 이와 유사한 의견을 가진 누리꾼들은 '상대를 배려하는 멋진 매너', '생각지도 못한 방법이다', '한 번 시도해 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동조했다. 반면 반대 의견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종료 인사만 하고 나와도 상관없다', '기술로 인해 번거로운 매너가 사라졌는데 새로 만들지 말자' 등의 말들을 쏟아냈다. '웹 회의 문화'에 근거 없는 비즈니스 매너를 만들어내지 말자는 말이다.
웹 회의 매너를 두고 다양한 논란이 벌어지는 가운데, 줌이 소개한 '7가지 에티켓'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는 '먼저 모든 사람을 소개할 것', '배경이 업무에 적합한 환경으로 정돈되어 있을 것', '화면에 표시된 자신이 아닌 카메라를 보고 말할 것',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의제에 집중할 것', '꼭 필요한 참가자만 초대할 것', '오디오와 비디오 설정을 신경 쓸 것', '호스트의 경우 퇴실하지 말 것'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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