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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11:20

"밈코인 한 개도 안 삼, '반대 입장' 아냐"

  • 2025.02.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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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Binance) 전 CEO인 창펑 자오는 최근 밈코인과 NFT에 관한 주장을 부인했다. 자오는 자신이 밈코인을 한 개도 구매한 적이 없으며, NFT도 구매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자오는 자신이 펀더멘털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언제나 펀더멘털에 집중한다고 말했다. 최근 바이낸스가 상장한 테스트(TST) 토큰에 대한 논란에 대해 자오는 해당 토큰의 상장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밝혔다. TST 토큰은 BNB 체인 최초의 밈코인 제작 플랫폼인 ‘Four.meme’의 교육 영상에서 소개되었으며, 자오는 해당 토큰을 지지하거나 추천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오는 밈코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없다고 밝히며, 스포츠카나 예술품 수집에도 관심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발언을 통해 자오는 밈코인과 NFT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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