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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장비 매출, AI 특수로 올해 15% 증가 예상'
- 2025.02.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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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장비 협회'는 2025년 3월까지의 회계연도 전망치를 기존 4조300억엔에서 4조2500억엔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2026년 3월까지 4조6800억엔, 2027년 3월까지는 5조1500억엔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AI 반도체 수요와 데이터센터 증설로 인한 반도체 투자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관련 부품과 장비 산업이 호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실제로 SK하이닉스는 2028년까지 75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엔비디아의 AI 가속기를 지원하기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투자가 주된 목적입니다. 또한, 삼성전자도 HBM 양산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 간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해 반도체 공급망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 반도체 부문에 공급되는 장비에 대한 제한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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