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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자랑스러워' - 정당별 차이 있을까?
- 2025.02.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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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사람들의 비율이 10명 중 4명(41%)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2022년 최저치(38%)보다는 조금 높지만, 2003년의 70%와 비교하면 크게 낮은 수치입니다. 현지 국민의 국가적 자부심은 2001년 9.11 테러 이후 가장 높았으나, 2015년 이후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치 성향에 따라, 공화당 지지자 중에서는 59%가 미국인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반면,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는 34%에 그치는 차이가 있습니다. 공화당이나 민주당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는 10명 중 3명 이상(36%)이 미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설문조사는 6월 3일부터 23일까지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95% 신뢰 수준에서 표본 오차는 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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