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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가 '가상융합산업 기본계획'을 연내 수립할 예정이다.
- 2025.02.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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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메타버스 산업 동향을 분석하고 기본계획 수립을 논의했습니다. 유지상 광운대 교수(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의장), 위정현 중앙대 교수, 우운택 카이스트 교수, 김원태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를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과 최용기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부회장, 그리고 다양한 메타버스 기업 및 유관기관이 참석했습니다.
가상융합산업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소셜·엔터테인먼트를 넘어 교육·의료·제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이 전망되며,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제1차 가상융합산업 진흥 기본계획(2025~2027)을 수립하여 미래 시장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을 포함한 작업반(TF)을 구성하여 메타버스 관련 세부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며,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메타버스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메타버스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을 개선해가며, 제1차 가상융합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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