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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건 원조국 일본, 얼어붙은 건설업계'
- 2025.02.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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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에서 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되면서 공사 착공이 연기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온그룹은 26년 만에 신규 출점이 없는 상황이 되었고, 도쿄의 'TOC 빌딩' 역시 재건축 공사가 연기되었다. 이들 기업은 인력 부족과 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들었다. 특히, 일본 건설업계는 젊은이들의 기피로 2030년에는 22만3000명, 2040년에는 65만7000명의 인력 부족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건설업계는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으며, 시미즈건설은 공사 기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성은 건설 현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력 부족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2040년까지 30% 이상의 인력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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