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 스피커 TTM-V20'은 야쓰시로산 다다미에 내장된 스피커로, 다다미 자체에서 소리와 진동을 발생시킨다. 이 스피커는 90mm 지름의 바디소닉 스피커 4개를 내장하고 있으며 외장 앰프 출력은 200W이며 블루투스가 탑재되어 있다. 일본 음향연구소장인 스즈키 창은 이 스피커를 '저주파에 의한 진동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디바이스'라고 평가했다. 이 스피커를 통해 고주파 소리를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추진협의회는 '다다미 그 자체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해외 진출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