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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17:17

"가상자산 TF, 증권성 우선. 스테이킹 검토 중"

  • 2025.02.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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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가상자산 TF가 가상자산의 증권성 판단 기준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과제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인 스테이킹이 증권법 위반 여부도 재검토할 예정이다. 가상자산 TF의 수장인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은 가상자산의 증권성 여부를 먼저 다루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가상자산 대출과 스테이킹 서비스가 증권법 적용 여부에 대한 기준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 SEC 위원장 개리 겐슬러는 스테이킹 서비스가 증권법 위반이라고 주장해 왔다. 피어스 위원은 SEC의 가상자산 규제가 명확하지 않았고 비현실적인 경우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SEC와 가상자산 기업들 간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을 포함한 결정에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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