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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 서울--(뉴스와이어)--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와 한국사회가치평가(대표 김기룡)는 오는 2월 24일(화)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 포스터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조건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는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1세션에서는 ‘지방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의 역할과 가치 평가 체계의 전환’을 주제로 기조 발제가 진행된다. 지방시대위원회 유한나 위원은 지방시대 정책의 목표와 지역 창업의 전략적 중요성을 제시하고, 가톨릭대학교 라준영 교수는 로컬 창업의 성과를 정의하고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관점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사회가치평가 김기룡 대표는 ‘로컬 창업 임팩트 측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매출 중심 지표를 넘어 지역 자산화와 산업 생태계 기여도 등 구조적 성과를 측정하는 관점에 대해 설명한다.

    2세션에서는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로컬 창업가 육성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 사례가 공유된다. 유디임팩트 송아영 지역 창업 리더는 지역 창업 육성 사례를 통해 관계 기반 생태계 조성의 성과와 시사점을 발표하고, 감자꽃스튜디오 이선철 대표는 지역 창업가가 직면한 경영 난제와 자립형 수익 구조 구축 과정을 소개한다. 함께만드는세상 청년육성지원센터 금진주 센터장은 삼성생명 사회공헌과 사회연대은행 협력 사례를 통해 청년 활동가 및 창업 인재 육성의 구조적 접근을 설명할 계획이다.

    지정 토론에는 뉴키즈인베스트먼트 한완희 대표, 아가비타 김기석 대표, 청그라미 이영석 대표가 참여해 정책 투자, 현장 실행 및 중간 지원 조직의 관점에서 지방 주도 성장의 실질적 조건을 다각도로 점검한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사례 공유를 넘어 국가창업시대라는 정책 방향 속에서 지방 주도 성장이 실효성을 갖추는 데 필요한 인재 구조, 성과 기준, 실행 체계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다. 이를 통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 정책 담당자들이 향후 로컬 창업 정책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디임팩트 소개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는 창업교육 기업 언더독스의 새로운 사명으로, 10년간 1만8000명 이상의 창업가를 육성해 온 실전형 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ESG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창업가의 실행력을 키우는 ‘액트프러너십’ 교육을 넘어, ESG 전략 컨설팅, 디지털 전환, 임팩트 성과 측정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외 기업과 함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udimpact.ai/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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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전선,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새 공법 확보… 시공 경쟁력 강화
  • 안양--(뉴스와이어)--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시공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11일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해저케이블 시공 관련 신공법인 ‘유연입상설치시스템’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 기관이 약 4년에 걸쳐 공동 개발한 기술을 대한전선에 이전하는 것으로 해상풍력 단지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시공 기술을 내재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계약 체결식은 한국전기연구원 창원 본원에서 진행됐으며 대한전선 생산·기술 부문장 김현주 전무와 해저 사업 부문장 이춘원 전무, 한국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과 주문노 전기기기 연구본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이전받은 ‘유연입상설치시스템’은 포설선으로 운반한 해저케이블을 해상풍력발전기 하부로 입상(立上)시키는 시공 단계에 적용하는 기술이다. 기존에는 풍력발전기 하부에 금속관(J-Tube)을 설치해 케이블을 관통시켜 입상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해당 공법은 별도의 금속관 없이 유연한 보호 구조물과 전용 지지 장치를 활용해 케이블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면서 입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공법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대한전선과 한국전기연구원이 공동 수행한 ‘해상풍력 단지 해저 전력망 구축 관련 연구과제’를 통해 개발됐다. 해저케이블 입상 과정의 제약을 줄여 신속한 설치와 비용 절감을 가능케 했으며 이를 통해 시공 효율성과 장기 운용 안정성을 강화한 해상풍력 단지 맞춤형 기술로 평가된다.

    대한전선은 이번 기술 이전으로 해당 공법에 대한 권리를 선점함으로써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행 시 설계·제조에 더해 시공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하고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향후 해당 기술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 시공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에서의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전선과 한국전기연구원은 기술 이전 계약과 함께 ‘해저케이블 분야의 포괄적인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해저케이블 특성 및 제품 평가, 설치·유지보수 기술, 포설 이후 진단·모니터링 기술 등 해저케이블 전 주기에 걸친 공동 연구 개발을 추진하며 중장기적으로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기술 확보로 해저케이블 시공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전기연구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해저케이블 관련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ai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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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영업 사장님의 마인드셋 훈련서 ‘카페 창업 트레이닝’ 2월 9일 출간
  • 서울--(뉴스와이어)--성신미디어의 출판 브랜드 리브레토가 2월 9일 카페 창업 컨설턴트 원일란의 신간 ‘카페 창업 트레이닝’을 출간했다.

    카페 창업 컨설턴트 원일란 : 창업은 ‘로망’ 실현이 아닌 ‘실전’ 창업자의 마인드셋 지침서 ‘카페 창업 트레이닝’ 이 책은 카페를 ‘어떻게 열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돼야 오래 운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창업 훈련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 폐업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카페와 음식점 분야의 3년 내 폐업률은 50%를 넘는다. 시장에는 인테리어 트렌드, 시그니처 메뉴 개발법, SNS 마케팅 비법 등 다양한 창업 방법론이 존재하지만 이를 실행할 ‘사람’에 대한 논의는 부족한 실정이다.

    원일란 저자는 2011년 카페 아르바이트로 현장에 들어선 이후 10년 이상의 카페 창업과 운영 경험을 쌓았다. 2014년 첫 창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두 곳의 카페를 적자 없이 운영했으며, 현재는 카페 창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 저서 ‘카페 창업 ㄱㄴㄷ’이 카페 운영 실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은 창업자의 마음가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저자는 컨설팅 현장에서 많은 창업자가 수천만 원을 투자해 카페를 열면서도 자신이 사장 체질인지, 왜 카페를 차리려 하는지 점검하지 않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를 ‘장사 세포’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장사에도 기르고 배워야 할 역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카페 창업 트레이닝’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10단계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사장 적성 검사와 체크리스트로 시작해 장사 세포 기르기, 마음 근육 트레이닝을 거친다. 이후 커피 시장 분석, 메뉴 구성과 가격 전략, 눈에 보이는 요소(비저블)와 보이지 않는 요소(인비저블) 기획 방법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마인드와 호스피탈리티, 재방문을 유도하는 구조까지 단계별로 익힐 수 있다.

    원일란 저자는 “개인 카페의 가장 큰 적은 옆 가게 경쟁자가 아니라 사장 자신의 주먹구구식 운영”이라며 “카페 운영은 감이 아니라 구조이고, 장사는 계획이 있을 때 비로소 운영이 되고 경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경제경영 분야의 창업 실무 도서로, 212쪽 분량에 가격은 1만9000원이다. ISBN은 979-11-90917-25-4다.

    원일란 저자는 카페 창업 컨설턴트이자 Q-Grader, 유럽 바리스타 자격 보유자로, 권농동 커피플레이스 대표를 지냈다. 배달의민족 ‘사장님광장’ 창업 칼럼 연재, EBS EBR ‘개인카페 창업’ 출연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카페 창업 트레이닝’을 운영해 예비 창업자에게 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afe-training
    · 북트레일러: https://youtu.be/TEjpR-bHEMA

    성신미디어 소개

    성신미디어는 1991년 성신문화사에서 출발해 인쇄, 제책, 기획출판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비전 아래 책과 영상을 넘나들며 지식과 영감을 전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경제경영, 자기계발, 기술공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통찰과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는 출판 브랜드 ‘리브레토(LIBRETTO)’, 책의 지혜를 넘어 영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유튜브 채널 ‘배워보소서’를 운영한다.

    유튜브 채널 ‘카페창업트레이너’: https://www.youtube.com/@cafe-training
    북트레일러: https://youtu.be/TEjpR-bHEMA 웹사이트: https://sungshi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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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력 커뮤니티가 성장의 필수 인프라로… 헤이그라운드, 2025 임팩트 생태계 설문조사 공개
  • 서울--(뉴스와이어)--성수동 임팩트 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가 입주 멤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임팩트 생태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헤이그라운드에 입주한 소셜벤처 및 비영리 조직 등 124개사에서 근무하는 1132명의 활동 현황과 전망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헤이그라운드 ‘2025 임팩트 생태계 설문조사’ 인포그래픽 헤이그라운드 입주 조직 124개사의 활동 분야를 분석한 결과, 우리 사회의 시급한 과제인 환경·에너지 분야와 시민들의 일상 가치를 보듬는 삶의 질 향상 분야가 각각 전체 입주사의 13.7%(각 17개사)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어 미래 역량을 준비하는 교육 분야가 12.9%(16개사)로 뒤를 이었다.

    이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뿐만 아니라, 저출생·고령화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려는 생태계의 움직임이 반영된 결과다. 헤이그라운드에는 이들 3대 분야를 포함해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임팩트 조직들이 입주해 있다.

    주요 입주사로는 △효과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정책 연구 및 제안, 법률 활동과 소송, 커뮤니케이션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기후솔루션’ △지역 기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로컬에너지 플랫폼 ‘루트에너지’ △에너지 IT 기술 기반 서비스를 통해 재생에너지 확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AI 기반 기초교육 소프트웨어 ‘토도’ 시리즈와 맞춤형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에누마’ △지식 비즈니스 플랫폼 ‘라이브클래스’ 운영사 ‘퓨처스콜레’ 등이 있다.

    2026년 키워드는 ‘자생을 위한 전략 고도화’… 비즈니스 내실화 주력

    입주 멤버들은 2026년 최우선 경영 과제로 비즈니스 전략의 정교화를 꼽았다. 대표 및 중간관리자 160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내년도 핵심 집중 분야로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1위로 선정했다. 이는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자생 가능한 수익 모델과 운영 체계를 확보하려는 공통된 의지로 분석된다.

    전략 수립에 이어 성장을 뒷받침할 자원 확보에 대한 니즈도 확인됐다. ‘투자 및 후원 유치’가 2위에 올랐으며, 이어 ‘인재 채용’, ‘조직 역량 강화’ 등을 언급했다.

    헤이그라운드 입주 후 생태계 정보 공유 및 대외 신뢰도 상승… ‘협력 커뮤니티가 성장의 실질적 동력’

    또한 이들은 헤이그라운드의 커뮤니티 경험이 조직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88%는 ‘입주 이전과 비교해 생태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답했으며, 조직을 대외적으로 알릴 기회 확대(80%), 구성원 자부심 향상(69%) 등 유무형의 성과를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의 한 입주 멤버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다른 조직을 유연하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이 큰 강점이라며, 조직 내부의 어려움에 대해 서로 조언을 구하고 정서적 지지를 얻는 등 실무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헤이그라운드는 멤버들의 직무 역량 제고를 위한 ‘스킬업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60개 조직, 149명의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했다. 또한 임팩트 지향 행사 공간인 ‘헤이그라운드 브릭스’에서는 지난해 일평균 2회의 행사가 개최돼 입주 조직과 외부 생태계 간의 접점을 넓히는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헤이그라운드, 국내외 임팩트 생태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

    한편, 헤이그라운드는 개관 이후 주요 정책 현장 및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됐다. 2017년 대통령 주재 ‘제3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와 2020년 중기부 소셜벤처 간담회 등 주요 정부 행사가 개최된 바 있으며, 2019년 필립 벨기에 국왕 및 2025년 세계경제포럼(WEF) 산하 슈왑재단 관계자 방문 등 글로벌 리더들이 한국의 사회혁신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찾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고지혜 헤이그라운드 팀장은 “임팩트 조직들에게 커뮤니티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성장을 위한 필수 인프라”라고 설명하며 “헤이그라운드에서의 협력이 조직의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임팩트 생태계 허브로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루트임팩트 소개

    루트임팩트는 2012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사회·환경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체인지메이커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이들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나아가 ‘포용적 일터’, ‘지속가능한 도시’, ‘교육의 미래’를 실천하기 위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소셜벤처·사회적기업 등 임팩트 지향 조직의 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 청년의 임팩트 커리어 시작 및 성장을 지원하는 ‘임팩트닷커리어’ 및 임팩트 우선 자본과 임팩트 지향 조직을 연결하는 ‘임팩트 필란트로피’가 있다. 또한 소셜벤처 공동직장 어린이집 ‘모두의숲’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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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유파트너스, ‘M&A 기반 기업승계’ 전문 액셀러레이터로 돛 올렸다
  • 서울--(뉴스와이어)--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고령화에 따른 중소기업 폐업 위기에 대응해 ‘M&A 방식의 기업승계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가운데 민간 차원에서 이를 실행할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출범했다.

    디유파트너스 로고 한국형 인수창업(ETA, Entrepreneurship Through Acquisition) 전문 액셀러레이터를 표방하는 디유파트너스(대표 고호현)는 데이터유니버스(대표 강원석)의 1호 자회사로서 공식 출범을 알리고, 우량 중소기업의 영속성 유지와 신규 경영자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 0에서 1이 아닌 ‘검증된 1을 10’으로… 한국형 ETA 표준 정립

    디유파트너스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전통적인 스타트업 창업 방식의 높은 실패율을 극복하기 위해 이미 비즈니스 모델이 검증된 기업을 인수해 경영권을 승계하는 ‘인수창업(ETA)’ 모델에 집중한다.

    이는 최근 중기부가 발표한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 조성방안’과 궤를 같이한다. 현재 국내 중소기업 CEO의 3분의 1이 60대 이상으로, 후계자 부재로 인한 ‘흑자 폐업’이 지역 경제의 위협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디유파트너스는 이러한 위기 기업을 발굴해 역량 있는 청년 창업가와 연결함으로써 세대 간 자본과 기술의 선순환을 이끄는 ‘한국형 서치펀드(Search Fund)’의 성공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며, 유수의 증권사와 논의 중이다.

    ◇ CVC·TIPS·핀테크 전문가들이 만든 ‘작지만 강한’ 베테랑 조직

    디유파트너스의 강점은 투자와 육성 현장을 두루 섭렵한 핵심 인력의 전문성이다.

    △고호현 대표는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투자 심사역 및 국내 최대 규모 핀테크랩 센터장 출신으로, 팁스(TIPS) 운영 및 초기 펀드 조성의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기민 상무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심사역 및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부장 등 실무를 거친 베테랑이다. 이들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별 ‘면밀한 진단’과 ‘연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디유파트너스만의 고도화된 액셀러레이팅 방법론을 구축했다.

    ◇ 지역 소멸 방지 및 산업 생태계 강화의 ‘페이스메이커’

    특히 디유파트너스는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내 매도 기업 정보를 체계화하고, 자체 개발 중인 M&A 플랫폼 ‘ETAList.com’을 통해 전국 단위의 유능한 경영 후보자를 매칭할 예정이다. 인수 후에는 경영 안정화(PMI) 및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을 지원해 기업의 2차 성장을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수행한다.

    디유파트너스 고호현 대표는 “우리는 투자 현장에서 수많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지켜보며 실질적인 해법을 체득한 팀”이라며 “중기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훌륭한 유산을 가진 중소기업과 열정 있는 창업자를 연결해 대한민국 산업의 허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가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디유파트너스는 이번 출범과 함께 인수창업 실전 교육 프로그램 등 공공 액셀러레이팅 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업 발굴 및 매칭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디유파트너스 소개

    디유파트너스는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과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한다. 벤처투자 펀드 운용 등 검증된 투자 역량을 통해 딥테크 및 IT 분야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며,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한다. 기업의 성공적인 엑시트(Exit)와 성장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dupart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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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에이비엠, AI·로봇 시대 생존 전략 ‘더 피벗: 마인드셋 과정’ 개강
  • 용인--(뉴스와이어)--지식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 엘에이비엠(LAB-M)이 오는 3월 7일 급변하는 AI·로봇 시대에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들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돕는 ‘더 피벗(The Pivot): 마인드셋 과정(창업자 편)’을 운영한다.

    ‘더 피벗: 마인드셋 과정(창업자 편)’ 웹포스터 ◇ 30년 경력이 부정당하는 시대… 나병민 대표의 처절한 고민에서 시작

    이번 교육은 엘에이비엠 나병민 대표의 개인적인 고찰과 자기 고백적 성찰에서 비롯됐다. 지난 30년간 경영과 창업 컨설팅을 업으로 삼아온 나 대표는 “최근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 통째로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전했다.

    실제로 유료 AI 서비스들은 방대한 분량의 세부 사업 계획 수립은 물론 정교한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오차 없는 비즈니스 모델(BM)을 설계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나 대표는 스스로를 기존의 ‘컨설턴트’라는 틀에서 벗어나 AI와 로봇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고 조사하는 ‘연구자’로 정체성을 전환(Pivot)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이번 교육에 녹여냈다.

    ◇ 실질적 기술 교육 전 ‘정신적 무장’ 우선… 4주간의 패러다임 전환

    ‘더 피벗: 마인드셋 과정’은 본격적인 직종 전환이나 기술 교육에 앞서 반드시 선행돼야 할 사고의 틀을 재정립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교육은 매월 1회, 4주 단위로 운영되며 주요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다.

    · 스타트업의 패러다임 전환: 전통적 창업 공식의 해체와 재구성
    · AI·로봇 시대의 B2B 전략: 변화된 시장 생태계에서의 생존법
    · AI를 ‘파트너슈머(Partnersumer)’로 인식 전환: 도구를 넘어선 협력자로서의 AI
    · AI Agent 활용 실무: 단순 검색을 넘어 업무를 대행하는 에이전트 활용법

    ◇ 2026년 ‘오픈형 교육’으로 확대… 대학생 무료 혜택 제공

    엘에이비엠은 더 많은 이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부터 기존 멤버십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교육’으로 운영 방침을 변경했다. 특히 미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원)생에게는 교육비를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 장소는 접근성이 뛰어난 강남역 인근으로 예정돼 있으며, 학습 몰입도를 위해 참가 확정 인원에게만 상세 주소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나병민 대표는 “이제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AI와 공존하며 비즈니스를 재정립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라며 “이번 교육이 새로운 창업 시대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교육 개요
    · 과정명: 더 피벗: 마인드셋 과정 (창업자 편)
    · 개강일: 2026년 3월 7일 (4주 과정)
    · 장소: 강남역 인근 (참가자 개별 안내)
    · 특이사항: 대학(원)생 무료
    · 문의: abe@labm.co.kr

    엘에이비엠 소개

    엘에이비엠(Lab-M)은 경영 컨설팅, 기술 창업, 직종 전환 교육, 그리고 투자 연계를 통해 기업과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회사다. 체계적인 경영 전략 수립부터 창업 초기 단계의 전반적인 컨설팅까지 귀사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기술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우수한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해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www.la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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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건국대 연구팀, 차세대 유기 이차전지 개발 위한 연구 성과 거둬
  •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김기출 교수(화학공학과) 연구팀이 차세대 유기 이차전지용 양극 소재의 작동 원리와 설계 전략을 규명한 연구 성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앙게반테 케미 국제판(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IF=17.0, JCR 상위 6.1%)’에 1월 28일자로 게재했다. 논문은 해당 저널 1월호 표지 논문(Outside Front Cover Article)으로도 선정됐다.

    왼쪽부터 고채영 박사과정생(제1저자), 이교현 석사과정생(제2저자), 김기출 교수(화학공학과) 연구팀은 기존 유기 양극 소재가 낮은 작동 전압으로 인해 에너지 밀도에 한계를 가지는 문제에 주목했다. 이에 하나의 소재에서 두 가지 메커니즘으로 전하를 저장할 수 있는 ‘바이폴라 레독스(Bipolar redox)’ 구조에 주목해 연구를 진행했다. 이는 배터리 안에서 리튬 이온뿐 아니라 음이온까지 함께 활용해 전기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이론적으로는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구조다.

    이 연구의 차별성은 방전 성능을 단순한 실험 결과나 구조적 특징으로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원인을 전자 구조 수준에서 직접 규명했다는 점에 있다. 전자 구조 계산을 통해 방전 거동을 좌우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분자가 전자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분산시키는지가 핵심임을 확인했다. 특히 전자를 받아들이는 궤도인 LUMO의 반결합적 성격, 전자 친화도 그리고 배터리 내부 용매 환경에서의 안정성이 방전 성능을 결정하는 주요 인자로 작용함을 밝혔다. 이는 새로운 소재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잘 작동하는 유기 양극을 전자 수준에서 설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음이온 저장을 담당하는 ‘p-type’ 작용기가 실제 배터리 성능 향상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분자 단위에서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소재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배터리의 에너지 저장량과 출력 성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명확히 제시했다.

    또한 안정성 붕괴에 따라 환원 과정에서 전자가 가역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전기화학 반응에서 이탈하는 현상, 즉 ‘cathodic deactivation’의 발생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규명함으로써 기존 유기 양극 소재가 반복 방전 과정에서 성능 한계를 보이는 근본 원인을 설명했다. 해당 연구는 계산화학 기반의 정밀 분석을 통해 유기 배터리 성능이 소재 자체의 한계가 아니라 전자 구조와 안정성 설계에 따라 개선될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저장 기술의 새로운 설계 방향을 제안한다.

    김기출 교수는 “이번 연구는 유기 양극 소재에서 상대적으로 규명이 부족했던 p-type 기능기의 역할을 전자 구조 수준에서 명확히 밝혀낸 성과”라며 “제시된 설계 원리는 차세대 고에너지·고용량 유기 이차전지 소재 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는 건국대 화학공학과 고채영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 이교현 석사과정생이 제2저자, 김기출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본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의 에너지기술개발사업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국가슈퍼컴퓨팅센터의 계산 자원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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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이엔지, 4분기 실적 급반등… 영업익 1400% 증가
  • 과천--(뉴스와이어)--신성이엔지가 2025년 4분기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보이며 3분기까지 이어진 누적 손실을 이익으로 전환했다. 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되며 연중 가장 의미 있는 실적 반등을 기록했다.

    신성이엔지는 지난해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이 5703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55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5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2.5억원) 대비 약 1400% 증가했다.

    지난해 전방 산업 투자 둔화로 경영 환경 개선이 지연됐으나 4분기 들어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비용 효율화 성과가 집중 반영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프로젝트 수행 효율 개선과 원가 관리 강화 등이 맞물리며 수익성 회복 흐름이 구체화됐다는 설명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2억원을 기록하며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수주 구조 개선과 프로젝트 관리 효율화가 실질적인 이익 개선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지난해 가동률 저조로 인한 제품 매출 감소로 부진했으나 국내 제조사 우선 지원 정책과 글로벌 시장 환경 개선으로 올해부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 회사는 태양광 발전 및 EPC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정상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이차전지·데이터센터 중심의 고부가 클린환경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한다. 고객사의 조기 가동 및 수율 향상 요구에 대응해 자체 개발한 EDM(Equipment Dehumidify Module) 장비로 공정 수율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초격차 클린룸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절감과 환경제어 고도화를 동시 추진 중이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도 기술 적용 및 사업 확대를 통한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유례없는 산업 사이클이 전개되는 만큼, 고난도 공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 기술 경쟁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기술 고도화와 함께 사업 운영 시스템을 정교하게 체계화하고, 선별적 수주 전략 및 원가·품질 관리 강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안정적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shinsung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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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오스테드 유럽 육상 재생에너지 사업 인수 합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포트폴리…
  •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오스테드(Ørsted)의 유럽 육상 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 로고 이번 인수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운영 및 건설 중인 80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들과 함께 개발 및 인·허가 단계에 있는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포함한다. CIP는 이번 인수를 통해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다각화된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유럽 내 재생에너지 개발 가속화 및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번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해당 육상 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새로운 사명과 브랜드를 도입해 독립 법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거래는 관련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2026년 2분기 중 최종 완료될 전망이다.

    매스 스코브가드-안데르센(Mads Skovgaard-Andersen) CIP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인수는 유럽 내 시장 점유율과 기술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육상풍력, 태양광 및 BESS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육상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통해 유럽의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및 에너지 자립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니샬 아가왈(Nischal Agarwal) CIP 파트너는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유럽 시장에서 높은 기술 완성도 및 운영 안정성을 갖춘 대규모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CIP는 차별화된 재생에너지 투자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관련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수는 플래그십 펀드 5호(Flagship Fund CI V)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지난 2025년 3월 목표액을 초과한 120억유로(약 19조원) 규모로 최종 결성된 바 있다. CIP는 해당 펀드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북미, 유럽의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육상풍력, 태양광, 배터리 저장 장치 등 다양한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지속 투자하고 있으며, 잠재적 약정액은 약 240억유로(약 38조원)에 이른다.

    CIP는 현재 약 350억유로(한화 약 6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해상풍력을 포함한 육상풍력, 태양광, 수소, Power-to-X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투자개발사다. 2018년 한국 진출 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을 이어온 CIP는 지난 5월 ‘전남해상풍력 1’의 상업운전 개시를 계기로 전남 신안, 태안, 울산 등지에서 추진 중인 ‘해송해상풍력1·3’ ‘전남해상풍력2·3’, ‘해울이해상풍력 1·2·3’, ‘태안풍력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해상풍력 시장 확대와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www.c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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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Vault announces the Award of 100 MW / 870 MWh Long-Te…
  • WESTLAKE VILLAGE, CALIF. & EBOR, AUSTRALIA--(Business Wire / Korea Newswire)--Energy Vault Holdings, Inc. (NYSE: NRGV) (“Energy Vault”), a leader in sustainable, grid-scale energy storage solutions, and Bridge Energy Pty Ltd (“Bridge Energy”), an Australian developer bridging the gap between fossil fuels and renewable energy, today announced the Ebor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BESS) has been awarded a Long-Term Energy Service Agreement (LTESA) by AusEnergy Services.

    Located in Ebor, within the New England Region of New South Wales (NSW), the 100 MW / 870 MWh project will provide 8 hours of dispatchable capacity. The facility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advancing NSW’s renewable energy targets by providing essential grid firming capacity as aging coal generators retire. The system will charge during periods of excess renewable generation and discharge during peak demand, directly supporting the state’s transition to a decarbonized grid.

    Subject to obtaining the necessary contractual and regulatory approvals, Energy Vault plans to exercise its option to acquire the project. Under its exclusive agreement, Bridge Energy will partner with Energy Vault to bring the project to development completion. The Ebor BESS will then be built, owned and operated by Energy Vault under the Asset Vault platform, which integrates the company’s project ownership model backed by its deep battery technology and its operational expertise, to support the local community and the wider grid with efficient and reliable power availability while generating long-term, recurring revenue streams for the technical life of the project. The project will utilize Energy Vault’s B-VAULT™ system architecture, designed for high-performance cycling and long-duration applications, controlled by the proprietary Vault-OS™ Energy Management System to optimize asset value.

    “We continue to execute on our growth strategy in Australia in securing long term and attractive energy storage infrastructure projects, and our partner Bridge Energy is a key component of that strategy,” said Robert Piconi, Chairman and CEO of Energy Vault. “Supporting Bridge Energy on achieving this award represents another important growth milestone in advancing our Energy Asset Management strategy in owning and operating energy assets over the long term. Building on the success on the development and acquisition of the 1 GWh Stoney Creek BESS just last year providing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solutions, we are proud to deepen our commitment to New South Wales and the local communities and stakeholders that we support and are serving there.”

    The project is currently in the development phase with local consultation underway. Construction is expected to generate up to 60 direct jobs, with the facility targeted to commence operations in 2028. The project features a strong focus on social license through ongoing contributions to Armidale Regional Council’s dedicated future fund, known as the New England Future Fund, which will be established to administer community benefit contributions across the region.

    “The Ebor BESS is a high-quality project that will deliver reliable energy while providing long-term economic benefits to the local community,” said Daniel Hamel, CEO of Bridge Energy. “Ebor BESS will make community benefit contributions for the life of the project, and we are actively engaging with local stakeholders, trades, and service providers to ensure significant local economic activity. We look forward to working closely with Energy Vault’s experienced team to ensure this project’s swift development in moving rapidly to construction and final operation.”

    Today’s announcement represents the continued advancement of Energy Vault’s ‘Own & Operate’ asset management strategy under the Asset Vault platform, particularly in the Australian energy market. The Asset Vault framework establishes a fully integrated value chain that spans across all stages of energy storage development and operations, merging the company’s project management expertise with asset ownership to deliver stable, ongoing revenue generation.

    Asset Vault’s growing international footprint now spans from North American facilities, including the SOSA Energy Center (150 MW/300 MWh), Cross Trails BESS (57 MW/114 MWh), and the Calistoga Resiliency Center (8.5 MW/293 MWh), to an expanding Australian portfolio featuring the Stoney Creek facility (125 MW/1.0 GWh) and now exclusive option to acquire the 100MW, 870 MWh Ebor BESS project, demonstrating the swift execution and implementation of the Asset Vault platform as the scalable foundation for global energy storage deployment.

    About Energy Vault

    Energy Vault® develops, deploys and operates utility-scale energy storage solutions designed to transform the world’s approach to sustainable energy storage. The Company’s comprehensive offerings include proprietary battery, gravity and green hydrogen energy storage technologies supporting a variety of customer use cases delivering safe and reliable energy system dispatching and optimization. Each storage solution is supported by the Company’s technology-agnostic energy management system software and integration platform. Unique to the industry, Energy Vault’s innovative technology portfolio delivers customized short, long and multi-day/ultra-long duration energy storage solutions to help utilities, independent power producers, and large industrial energy users significantly reduce levelized energy costs while maintaining power reliability. Since 2024, Energy Vault has executed an “Own & Operate” asset management strategy developed to generate predictable, recurring and high margin tolling revenue streams, positioning the Company for continued growth in the rapidly evolving energy storage asset infrastructure market. Please see www.energyvault.com for more information.

    About Bridge Energy

    Bridge Energy is an Australian company established to develop projects that bridge the gap between fossil fuels and renewable energy. Focused on flexible generation and storage, Bridge Energy develops projects that enhance grid reliability while contributing to lower wholesale electricity costs for consumer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bridgeenergy.com.au/projects/ebor-bes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at reflect the Company’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Company’s operations and financial performance, including the future revenue and profitability projections, the availability of future draws under the OIC preferred stock commitment to Asset Vault, the timeline to deploy Asset Vault capital, the structure of Asset Vault, and the cost per kilowatt hour achievable by Energy Vault.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information concerning possible or assume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descriptions of our business plan and strategies. These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anticipate,” “expect,” “suggest,” “plan,” “believe,” “intend,” “project,” “forecast,” “estimates,” “targets,” “projections,” “should,” “could,” “would,” “may,” “might,” “will” and other similar expressions. We bas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or projections on our current expectations, plans, and assumptions, which we have made in light of our experience in our industry, as well as our perceptions of historical trends, current conditions, expected future developments and other factors we believe are appropriate under the circumstances at the tim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our beliefs, assumptions, and expectations of future performance, taking into account the information currently available to u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up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volve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the failure to execute definitive agreements or meet conditions for future funding draws, changes in our strategy, expansion plans, customer opportunities, future operations, future financial position, estimated revenues and losses, projected costs, prospects and plans; the uncertainty of our awards, bookings, backlog, timing of permits and developed pipeline equating to future revenue; the lack of assurance that non-binding letters of intent and other indication of interest can result in binding orders or sales; the possibility of our products to be or alleged to be defective or experience other failures; the implementation, market acceptance and success of our business model and growth strategy;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our brand and reputation; developments and projections relating to our business, our competitors, and industry; the ability of our suppliers to deliver necessary components or raw materials for construction of our energy storage systems in a timely manner; the impact of health epidemics, on our business and the actions we may take in response thereto; our expectations regarding our ability to obtain and maintain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and not infringe on the rights of others; expectations regarding the time during which we will be an emerging growth company under the JOBS Act; our future capital requirements and sources and uses of cash; the international nature of our operations and the impact of war or other hostilities on our business and global markets; our ability to obtain funding for our operations and future growth; our business, expansion plans and opportunities and other important factors discussed under the caption “Risk Factors” in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4 filed with the SEC on April 1, 2025, as such factors may be updated from time to time in its other filings with the SEC,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New risks emerge from time to time, and it is not possible for our management to predict all risks, nor can we assess the impact of all factors on our business or the extent to which any factor, or combination of factors, may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may mak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made by us in this press release speaks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is expressly qualified in its entirety by the cautionary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ew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developments or otherwi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ny applicable laws.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03587510/en/

    Website: https://energyvaul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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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볼트, 호주 개발 파트너의 100MW/870MWh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 수주 발표
  • 웨스트레이크 빌리지, 캘리포니아 & 에보, 호주--(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지속가능한 그리드 규모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리더인 에너지 볼트 홀딩스(Energy Vault Holdings, Inc., 이하 에너지 볼트)(NYSE: NRGV)와 화석 연료와 재생 에너지 간의 격차를 해소하는 호주 개발사인 브리지 에너지(Bridge Energy Pty Ltd)는 에보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Ebor BESS, 이하 에보 BESS)이 오스에너지 서비시스(AusEnergy Services)로부터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Long-Term Energy Service Agreement, LTESA)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뉴잉글랜드 지역의 에보에 건설되는 이 100MW/870MWh 규모의 프로젝트는 8시간의 가동 가능한 용량을 제공할 것이다. 이 시설은 노후한 석탄 발전기가 퇴역함에 따라 필수적인 그리드 안정화 용량을 제공함으로써 NSW의 재생 에너지 목표 달성을 앞당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시스템은 재생 에너지 생산이 초과되는 기간에 충전되고 최대 수요 시간에 방전되어 NSW의 탈탄소화된 그리드 전환을 직접 지원할 것이다.

    필요한 계약 및 규제 승인을 획득하는 것을 조건으로 에너지 볼트는 해당 프로젝트를 인수할 옵션을 행사할 계획이다. 독점 협정에 따라 브리지 에너지는 에너지 볼트와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개발 완료 단계까지 이끌 것이다. 이후 에보 BESS는 에너지 볼트의 애셋 볼트(Asset Vault) 플랫폼 하에서 에너지 볼트가 건설·소유·운영하고, 이 플랫폼은 회사의 심층 배터리 기술과 운영 전문성에 의해 뒷받침되는 프로젝트 소유 모델을 통합하여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역 사회와 더 넓은 그리드에 제공함과 동시에 프로젝트의 기술 수명 동안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수익 흐름을 창출한다. 이 프로젝트는 고성능 순환 및 장시간 응용을 위해 설계된 에너지 볼트의 B-VAULT™ 시스템 아키텍처를 활용하며, 자산 가치를 최적화하기 위해 독점적인 볼트-OS™ 에너지 관리 시스템(Vault-OS™ Energy Management System)으로 제어된다.

    에너지 볼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로버트 피코니(Robert Piconi)는 “우리는 호주에서 장기적이고 매력적인 에너지 저장 인프라 프로젝트를 확보한다는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우리의 파트너인 브리지 에너지는 그 전략의 핵심 구성 요소”라며 “브리지 에너지가 이 수주를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에너지 자산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에너지 자산 관리 전략을 추진하는 데 있어 또 다른 중요한 성장 이정표를 나타낸다. 지난해 장시간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1GWh 스토니 크릭 BESS(Stoney Creek BESS)의 개발 및 인수 성공에 기반하여 우리가 지원하고 그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SW와 현지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노력을 강화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지역 협의가 진행 중인 개발 단계에 있다. 건설은 최대 60개의 직접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설은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뉴 잉글랜드 퓨처 펀드(New England Future Fund)로 알려진 아미데일 지역 의회의 전용 미래 기금에 지속적으로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라이선스에 크게 중점을 두고 있고, 이 펀드는 해당 지역 전역에 걸쳐 지역 사회 혜택 기여금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될 예정이다.

    브리지 에너지 CEO인 다니엘 하멜(Daniel Hamel)은 “에보 BESS는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현지 지역사회에 장기적인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고품질 프로젝트”라며 “에보 BESS는 프로젝트 수명 동안 지역 사회 혜택 기여금을 지급할 것이며, 상당한 지역 경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이해관계자, 상인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에너지 볼트의 경험 많은 팀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가 신속히 건설 및 최종 가동 단계로 빠르게 진행되도록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특히 호주 에너지 시장에서 애셋 볼트 플랫폼 하의 에너지 볼트의 ‘소유 및 운영’ 자산 관리 전략의 지속적인 발전을 나타낸다. 애셋 볼트 프레임워크는 에너지 저장 개발 및 운영의 모든 단계에 걸쳐 완전히 통합된 가치 사슬을 구축하여 회사의 프로젝트 관리 전문성과 자산 소유권을 결합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제공한다.

    애셋 볼트의 성장하는 국제적 입지는 이제 소사 에너지 센터(SOSA Energy Center)(150MW/300MWh), 크로스 트레일즈 BESS(Cross Trails BESS)(57MW/114MWh) 및 캘리스토가 복원력 센터(Calistoga Resiliency Center)(8.5MW/293MWh)를 포함한 북미 시설부터 스토니 크릭(Stoney Creek) 시설(125MW/1.0GWh)을 포함한 확장 중인 호주 포트폴리오와 이제 100MW/870MWh 에보 BESS 프로젝트의 독점 인수 옵션에 이르기까지 확장되어 글로벌 에너지 저장 배치를 위한 확장 가능한 기반으로서 애셋 볼트 플랫폼의 신속한 실행과 구현을 입증하고 있다.

    에너지 볼트 소개

    에너지 볼트(Energy Vault®)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저장에 대한 전 세계의 접근 방식을 혁신하도록 설계된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발, 배치 및 운영한다. 회사의 포괄적인 제품에는 독점 배터리, 중력 및 녹색 수소 에너지 저장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시스템 디스패치 및 최적화를 제공하는 다양한 고객 사용 사례를 지원한다. 각 저장 솔루션은 회사의 기술에 구애받지 않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통합 플랫폼에 의해 지원된다. 업계에서 유일무이한 에너지 볼트의 혁신적인 기술 포트폴리오는 유틸리티, 독립 전력 생산자 및 대규모 산업 에너지 사용자가 전력 신뢰성을 유지하면서 균등화된 에너지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단기, 장기 및 다일/초장기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4년부터 에너지 볼트는 예측 가능하고 반복적인 고마진의 요금부과 수익 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개발된 ‘오운 앤 오퍼레이트(Own & Operate)’ 자산 관리 전략을 실행해 빠르게 진화하는 에너지 저장 자산 인프라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더 알아보기: www.energyvault.com.

    브리지 에너지 소개

    브리지 에너지(Bridge Energy)는 화석 연료와 재생 에너지 간의 격차를 해소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호주 회사이다. 유연한 발전 및 저장에 중점을 둔 브리지 에너지는 그리드 신뢰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도매 전기 요금 인하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더 알아보기: https://bridgeenergy.com.au/projects/ebor-bess/

    전망적 진술

    이 보도 자료는 무엇보다도 미래 수익 및 수익성 예측, 애셋 볼트에 대한 OIC 우선주 약정에 따른 향후 출자 가능성, 애셋 볼트 자본 투입 일정, 애셋 볼트의 구조, 그리고 에너지 볼트가 달성 가능한 킬로와트시당 비용을 포함한 회사의 운영 및 재무 성과와 관련된 회사의 현재 관점을 반영하는 전망성 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전망적 진술에는 사업 계획 및 전략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여 가능한 또는 추정되는 미래 운영 결과에 관한 정보가 포함된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예상하다’, ‘기대하다’, ‘시사하다’, ‘계획하다’, ‘믿는다’, ‘의도하다’, ‘예측하다’, ‘추정하다’, ‘목적으로 하다’, ‘예측’, ‘해야 한다’, ‘일 수도 있다’, ‘그럴 것이다’, ‘일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할 것이다’ 및 기타 유사한 표현과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 또는 예측은 업계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내린 현재의 기대, 계획 및 가정뿐만 아니라 역사적 추세, 현재 조건, 예상되는 미래 발전 및 당시 상황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요인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를 고려하여 미래 성과에 대한 당사의 신념, 가정 및 기대치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미래의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와 예측에 근거한 예측일 뿐이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다음과 같은 사항들과 관련된다: 당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가 확정적 계약 체결 불이행 또는 미래 자금조달 출자를 위한 조건 불충족, 당사의 전략, 확장 계획, 고객 기회, 미래 운영, 미래 재무 상태, 예상 매출 및 손실, 예측된 비용, 전망과 계획에서의 변경을 포함하여 전망적 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와 크게 다르게 할 수 있는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 미래 매출과 동등한 당사의 수주, 장부기입액, 수주잔고, 허락의 시점 및 개발된 파이브파인의 불확실성; 구속력이 없는 의향서 및 기타 관심 표시가 구속력 있는 주문 또는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장의 부족; 당사 제품에 결함이 있거나 결함이 있다고 주장되거나 다른 실패를 경험할 가능성;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전략의 구현, 시장 수용 및 성공; 당사의 브랜드와 평판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능력; 당사의 사업, 경쟁사 및 산업과 관련된 개발 및 예측; 에너지 저장 시스템 건설에 필요한 구성 요소 또는 원자재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공급업체의 능력; 전염병이 당사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응하여 당사가 취할 수 있는 조치; 지적 재산권 보호를 획득 및 유지하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당사의 능력에 대한 당사의 기대; 일자리법(JOBS Act)에 따라 당사가 새로운 성장 기업이 될 시기에 대한 기대; 당사의 미래 자본 요건 및 현금의 출처 및 사용; 당사 사업의 국제적 성격과 전쟁 또는 기타 적대 행위가 당사 사업 및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 당사의 운영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자금을 확보 능력; 2024년 3월 13일에 SEC에 제출된 2023년 12월 31일에 종료된 연도에 대한 양식 10-K의 연례 보고서에서 ‘위험 요인’이라는 제목 하에 논의된 당사의 사업, 확장 계획 및 기회와 기타 중요한 요인들(SEC의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볼 수 있는 SEC에 제출된 다른 제출물에서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는 바와 같은). 새로운 위험들이 수시로 생기고, 당사 경영진이 모든 위험을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으며, 모든 요인들이 당사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또는 어떤 요인, 또는 요인들의 조합이 당사가 하는 일체의 전망적 진술에 포함된 결과와 실제 결과가 크게 다르도록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정도에 대한 모든 요인들의 영향을 당사가 평가할 수도 없다. 이 보도 자료에서 당사가 한 일체의 전망적 진술은 이 보도 자료의 날짜를 기준으로만 하며 이 보도 자료에 포함된 주의 진술에 의해 완전히 명시적으로 자격이 부여된다. 에너지 볼트는 관련 법률에서 요구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의 결과이든, 향후 사태 발전 결과이든 또는 다른 원인의 결과이든 일체의 전망적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검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에너지 볼트의 전망적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energyvaul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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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엘휴먼컨설팅 ‘사람이 남는 회사’ 비전 선포… 2025년 운영 전략 공개
  • 서울--(뉴스와이어)--아웃소싱 채용 관리 전문기업 제이엘휴먼컨설팅이 ‘사람이 남는 회사’를 새로운 기업 비전으로 선포하고, 2025년을 조직 안정성과 근무자 만족도 강화의 해로 삼아 현장 밀착형 운영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경림, 박유진 대표. ‘사람이 남는 회사’ 비전 선포를 기념해 함께 촬영했다 제이엘휴먼컨설팅은 이번 비전 발표를 통해 단순 인력 공급을 넘어, 고객사와 근무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지속 가능한 고용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중점 운영 전략으로 △현장 방문 중심 관리 체계 고도화 △입사 초기 상담 강화 △장기 근속률 지표 관리 등을 설정했다.

    2025년 상반기 기준, 제이엘휴먼컨설팅의 파견 및 도급 인력 유지율은 82%로, 당사 내부 집계 기준으로 업계 평균 대비 약 8~10%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현재 업계 공식 통계는 부재한 상황으로, 본 수치는 당사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이는 근무자 만족도와 조직 안정성을 중시한 운영 방식의 결과로 해석되며, 2025년 하반기까지 유지율 85% 달성을 목표로 정기 모니터링과 상담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고객사 확보도 지속 추진 중이며,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제이엘휴먼컨설팅 박유진 대표는 “사람이 회사를 만들고,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라며, 제이엘의 운영 철학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술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과 근무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근 AI와 데이터 기반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제이엘휴먼컨설팅은 이를 적극 활용하면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 ‘발로 뛰는 아날로그 인재 선별’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업무 환경과 근무자 개개인의 특성을 세심히 파악함으로써, 데이터 분석에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감각을 더해 맞춤형 인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회사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제이엘휴먼컨설팅은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자파견사업 허가를 받은 전문기업으로, 아웃소싱, 인재 파견, 채용 대행, 도급 등 종합적인 인사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제이엘휴먼컨설팅은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신규 일자리 연계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역 기반 일자리 발굴과 안정적인 직무 정착을 통해,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며, 조급함보다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그는 “작은 경험 속에서도 의미를 발견하려는 태도가 결국 큰 자산이 된다”며 “제이엘휴먼컨설팅 역시 진심 어린 연결과 케어를 통해 누군가의 성장을 함께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제이엘휴먼컨설팅 소개

    제이엘휴먼컨설팅은 아웃소싱, 채용 대행, 인재 파견, 도급 등 종합 인사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인증 근로자파견사업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고객 맞춤형 인재 매칭과 현장 밀착형 운영을 통해 고객사와 근무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하고 있다. ‘사람이 남는 회사’를 대표 철학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jlhum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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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해외 전문 인력 채용이 쉬워진다… MCC리크루팅, 해외 전문 인재 채용 및 비자 수속 원스톱 솔루션 론칭
  • 서울--(뉴스와이어)--외국인 근로자 인력 채용 전문기업 MCC리크루팅이 23년간의 해외 이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전문 인재 채용 및 비자 수속 원스톱 솔루션 ‘MCC 리크루팅’을 새롭게 론칭했다.

    해외 인력 채용, E-7 비자 발급부터 한 번에 MCC리크루팅을 통해 지난 7월 24일 베트남에서 입국한 E-7 전문인력 국내 기업들의 해외 인력 채용 과정은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다.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잦은 이직이 발생하고, 전문성이 부족한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생산성이 저하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일부 기업은 인력난 해소를 위해 불법 체류자를 고용했다가 행정처벌, 벌금 부과, 기업 신용도 하락 등 심각한 불이익을 경험하기도 한다.

    특히 외국인력 고용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제도인 E-9 비자(비숙련 근로자 비자)와 E-7 비자(전문인력 비자)는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다. E-9 비자는 제조업, 농축산업, 건설업 등 단순 기능직 분야에 활용되며 인력 공급이 제한적이고 이직률이 높다는 한계를 지닌다. 반면 E-7 비자는 전공과 경력을 갖춘 전문 기술 인력 채용 시 활용되며, 직무 전문성이 보장되고 장기 근속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해당 인재를 발굴하고 적법하게 비자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개별 기업이 직접 수행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따른다.

    ‘MCC 리크루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다. ‘MCC 리크루팅’은 고객사의 인력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적합한 해외 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비자 수속까지 대행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현재 베트남,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인도,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다양한 국가의 우수 송출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MCC리크루팅의 목표는 단순한 인력 공급을 넘어 기업과 인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채용 생태계 구축이다. MCC리크루팅 하지욱 대표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외국인 인재를 적법하고 신속하게 채용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우수한 해외 인력을 합법적으로 채용하려면 지금 www.mccrecruiting.com에 접속해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전문 직업 상담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해 기업 맞춤 인재를 신속하게 매칭하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행정사가 비자 발급 절차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다.

    현재 MCC리크루팅은 ‘MCC 리크루팅’ 론칭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기업에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전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는 인재 채용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엠씨씨리크루팅 소개

    ‘글로벌 인재 채용의 성공 파트너’ MCC리크르팅은 검증된 실력의 외국인 근로자 인력 채용 전문 회사로, 국내 기업이 우수한 해외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도와준다. 투명하고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전문성이 검증된 기술을 가진 외국인 인재를 직접 추천한다. E7 비자를 통해 귀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ccrecrui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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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ProductLife Group, 일본에 진출하며 현지 전문성 강화 및 고객 지원 확대
  • 파리--(뉴스와이어)--ProductLife Group(PLG)이 일본에 신규 사무소를 개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와 시장 수요에 부응하겠다는 PLG의 의지를 강화하는 한편, 역량을 확대하고 지역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추가 시장과 서비스 지원을 위한 원활한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는 취지로 평가된다.

    PLG는 150개국 이상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와 현지 전문성을 결합해 생명과학 산업에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개발, 시장 진입,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관련 비즈니스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생명과학 기업들이 전 세계적 전문성과 현지 인재를 점점 더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PLG의 성장은 고객들이 깊은 산업 지식과 글로벌 연계팀의 지원을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다.

    PLG의 CEO인 Xavier Duburcq는 “새로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은 단순한 성장 전략이 아니라, 인류의 삶을 바꾸는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개발을 가속화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이라며 “우리가 영향력을 넓힘으로써 더 많은 환자들에게 혁신적 솔루션을 더 빠르게 제공하고, 전 세계적으로 건강 증진이라는 약속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JAPAC의 매니징 디렉터인 Tanya van der Wall는 “이번에 이루어진 확장은 글로벌 전문성과 현지 인사이트를 결합해 제공하는 우리 사업의 여정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에 해당한다. 일본/아시아 태평양(JAPAC) 지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이고, 글로벌 및 지역 시장 간 협업을 촉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무소는 현지 전문성과 인재, 전략, 파트너십의 허브 역할을 하며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보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규 사무소의 초기 중점 분야와 전문성은 안전·약물감시(safety & vigilance) 및 규제 업무(regulatory affairs)로, 사례 처리(case processing), 신호 탐지(signal detection), 문헌 감시(literature surveillance), 의학 기술 문서 작성(medical technical writing), 규제 전략(regulatory strategy), 신제품 임상시험 등록(J-NDA 승인), 제품 수명주기 관리 및 규제 준수(lifecycle maintenance and compliance), PMDA(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상담 등을 포함한다. 또한 이 사무소에는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한 현지 전문가들이 배치될 예정이다.

    ※ ProductLife Japan 웹사이트: https://www.productlifegroup.com/country/japan/

    ProductLife Japan 소개

    ProductLife Japan KK는 프랑스 Group Product Life SAS의 전액 출자 자회사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ProductLife Group 소개

    ProductLife Group(PLG)의 사명은 전 세계 컨설팅 및 아웃소싱 서비스를 통해 환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PLG는 150개국 이상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와 현지 전문성을 결합해 생명과학 산업에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개발, 시장 진입,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관련 비즈니스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PLG는 팀과 고객에게 제공되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장기적 파트너십, 혁신, 유연성, 비용 효율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productlife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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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인터내셔날SOS, Exlog Global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가 리스크 솔루션 기업 Exlog Global(이하 Exlog)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보안과 보호 인텔리전스를 통합한 원스톱 경영진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터내셔날SOS x Exlog 새로운 솔루션에는 △경영진 노출 평가 △보호 정보 및 위협 모니터링 △전용 경영진 대응 핫라인 △고품질 보안 및 의료 지원 △사전 대응 프로토콜 등이 포함된다. 선택형 서비스로는 △경영진 보호 △거주지·사무실 물리적 보안 평가 △보안 인식 교육 △리스크 평가 △온라인 프로파일 관리 △회복탄력성 교육 △TSCM(통신보안·도청방지) 등이 제공된다.

    Exlog는 군 경력자가 설립한 미국 리스크 솔루션 기업으로, 고객 맞춤화된 24시간 글로벌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보호 정보, 비상 대비 계획, 중대 사건 대응을 지원한다. 인터내셔날SOS는 40년 이상 190개국에서 다국적 기업, 정부기관, NGO에 통합 의료 및 보안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양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보호 인텔리전스, 고객 전용 GSOC·VSOC의 개발 및 운영 역량을 포함한 고도화된 통합 경영진 보호 솔루션을 구축한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다음과 같은 글로벌 수준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글로벌 범위(Global Reach) - 190개국 이상에서 운영 가능한 역량
    · 통합 전문성(Integrated Expertise) - 의료, 정보, 보안을 통합한 단일 프로그램
    · 검증된 성과(Proven Value) - 분산된 벤더 솔루션을 통합해 비용과 운영 효율성 확보
    · 개인정보 보호 우선(Privacy Prioritization) - 정보에 대한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와 기밀성 보장
    · 국제 표준 준수(Standards-Based Delivery) - ISO 31000, 31030, 22361 등 국제 표준에 부합

    자일스 힐(Giles Hill) 인터내셔날SOS 글로벌 보안 서비스 책임자는 “인터내셔날SOS의 글로벌 정보, 보안, 의료 전문성과 Exlog Global의 보호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강력한 고객 맞춤형 통합 경영진 보호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경영진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받으면서 글로벌 수준의 통합 보호 서비스를 이용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또한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영진 보호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에게 한층 강화된 안전과 신뢰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터내셔날SOS 소개

    인터내셔날SOS(International SOS)는 글로벌 의료 및 보안 지원 전문기업으로, 기업 및 기관 임직원들의 안전한 해외 근무를 위해 파견 준비 단계를 포함해 파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심리, 의료, 보안 이슈에 대한 최적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과 미국 국방부 소속 해외 주둔 미군을 포함한 전 세계 9000여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춘지 선정 글로벌 100대 기업의 82%, 500대 기업의 66%가 당사 해외 안전 관리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안전성과 회복 탄력성을 확보하고 임직원 안전배려의무(Duty of Care)를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nternationalsos.co.kr 소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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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HR산업협회 ‘제12회 근로자 보호 HR서비스 클린기업’ 인증
  • 서울--(뉴스와이어)--종합아웃소싱사업자단체인 한국HR산업협회(회장 손영득)는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2025 근로자보호 HR서비스 클린기업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12회 근로자 보호 HR서비스 클린기업 인증 수여식에 참석한 내외빈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2회 근로자 보호 HR서비스 클린기업 인증 수여식에 참석한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날 인증식에서는 BPO 등 아웃소싱 및 인재파견·고용서비스의 총 20개 HR서비스사업자가 클린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인증 기간은 2027년까지 2년이다.

    인증기업은 △4대보험 가입 △퇴직금 적립 △세금 납부 성실을 정량화된 지표로 수치화해 평가받았으며, 인증 후 1년이 지난 시점에는 중간평가를 실시해 인증 유지 여부를 다시 한번 점검받는다.

    인증식에는 인증사 대표와 손영득 한국HR산업협회장 등 협회 임원진이 참석했고, 대외 인사로 강승헌 고용노동부 고용차별개선과장, 장신철 기술교육대학교 고용서비스정책학과장, 이형준 경총 본부장 등이 함께했다.

    손영득 회장은 “클린기업 인증은 시행부터 지금까지 정관계, 재계, 노동계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인정을 받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HR서비스기업들이 모두 클린기업 인증을 받을 때까지 준법운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년부터 시행된 클린기업 인증은 지금까지 60여 개사가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인증에는 스탭스, 휴스존, 하이맥스컨설팅이 5~6회 연속 인증을 받았고 2~3회 연속 인증도 4개사로 연속 인증이 많다. 이에 대해 협회 측은 연속해서 인증을 받은 기업들은 준법 운영을 기본으로 안정된 사업 성장을 지속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승택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신청한 기업에 비해 인증 회사가 적은 것은 엄격한 평가 기준을 적용했기 때문”이라며 “아웃소싱기업의 특성상 다양한 거래처와 고용 형태가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 4대보험, 퇴직금, 세금 납부는 근로자 보호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HR산업협회는 최근 협회명 변경과 함께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컨설팅,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HR산업계의 건강한 사업 운영과 성장을 함께할 관련 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 인증기업 리스트(연속 순 / 가나다 순)

    · 6회 연속(2015~)
    △스탭스(대표 박천웅)
    △휴스존(대표 김재숙)

    · 5회 연속(2017~)
    △하이맥스컨설팅(대표 서화덕)

    · 3회 연속(2021~)
    △네트론(대표 이승석)
    △어울림에이치알에스(대표 이승원)

    · 2회 연속(2023~)
    △더뉴인(대표 김태홍)
    △아람인테크(대표 이서윤)

    · 신규(2025)
    △리미트(대표 정병국)
    △맨파워그룹코리아(대표 진연지)
    △맨파워코리아(대표 김옥진)
    △서울커뮤니케이션(대표 강건식)
    △수협개발(대표 문진호)
    △애드민(대표 정성문)
    △에이젝코리아(대표 손윤철)
    △유안에이치알(대표 손정명)
    △제일비엠시(대표 김정현)
    △케이에스한국고용정보(대표 손영득, 허대건)
    △휴먼네트워크(대표 전영진)
    △휴먼코아(대표 김진석)
    △휴플러스(대표 정해정)

    한국HR산업협회 소개

    한국HR산업협회는 1992년 설립된 고용노동부 인가의 인적자원서비스사업자단체로, 고용 창출, 고용 안정, 근로자 보호, 인적자원서비스산업의 건전한 성장 및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회원기업은 취업 포털, 근로자 파견, 헤드헌팅, 전직 지원, 아웃소싱 등 고용 및 인적자원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사업자로 구성돼 있으며, 세계고용연맹 한국대표 회원단체,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원단체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hra.or.kr 소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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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휴넥트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3회 연속 선정
  • 서울--(뉴스와이어)--종합 BPO 전문기업 휴넥트(대표이사 성승모)는 고용노동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인증하는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휴넥트 성승모 대표이사(오른쪽)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서를 수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과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직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모범적인 HR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에 수여된다. 인증기업에는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정부 지원사업 가점, 인증 로고 사용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휴넥트는 2018년, 2021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며 인적자원 개발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공정 채용 시스템 운영 △성과·역량 중심의 인사 제도 △직무별 맞춤형 교육 △일학습병행제 장기 운영 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생활안정자금 지원, 심리 상담 및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우수 직원 해외연수 등 차별화된 복지 제도를 통해 직원 성장과 행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점도 주목받았다.

    이번 2025년 인증에는 오스템임플란트, DB생명보험, 현대이지웰, 한샘, SK렌터카, BNK시스템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휴넥트는 대기업 부문 18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돼 그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휴넥트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차세대 BPO 전문가 양성에도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직무 역량 강화 교육뿐만 아니라 리더십 프로그램, 자기계발 지원 등을 확대해 임직원 모두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BPO 시장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성승모 대표이사는 “이번 Best HRD 인증은 ‘사람이 곧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임직원들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투자해 온 결과”라며 “‘사람과 미래기술의 조화로 완성하는 BPO, 휴넥트’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사람 중심의 경영과 혁신적인 HR 제도를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휴넥트는 컨택센터, HR 아웃소싱, IT 서비스 등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종합 BPO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서 25여 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인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 효율성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휴넥트 소개

    ‘사람과 미래기술의 조화로 완성하는 BPO, 휴넥트’ 휴넥트는 아이즈비전(구, 부일이동통신)에서 1999년 1월 분사/창립해 서울·부산 등 전국 3850석 규모의 컨택센터와 인재 아웃소싱을 운영하고 있는 BPO 전문회사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남녀고용평등기업, 가족친화우수기업을 통한 기업문화를 인정받고 있으며 국가생산성대상 국무총리상 2회 수상, 인적자원개발우수기관 3회 선정, 트루컴퍼니 수상(장애인 고용우수), 성실납세자 표창(기획재정부장관), 기업 신용평가 A등급 획득, KS, ISO 인증 등 다양한 공인 인증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휴넥트의 주요 사업은 △컨택센터 운영 서비스: 컨택센터 운영·구축·ASP(시설 임대)·인재 파견 △아웃소싱 서비스: 생산/제조·의료·유통/물류·시설/보안·사무 지원 △HR 서비스: 채용 대행·헤드헌팅 △컨설팅: 컨택센터 운영 진단 및 컨설팅 △교육 서비스: 고객센터 상담 교육·QA/CS 전문가 교육 등이다.

    웹사이트: https://hunec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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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Maharah Signs Manpower Brand License Agreement to Strengthen…
  • WASHINGTON & RIYADH, SAUDI ARABIA--(Business Wire / Korea Newswire)--Abdulaziz Alkathiry, CEO of Maharah, described the agreement as “a defining moment” in the company’s journey, particularly in terms of its growth strategy and expansion in professional workforce solutions. He noted that the partnership will enhance Maharah’s presence in high-skill recruitment and outsourcing services, thereby strengthening its competitiveness in the Kingdom’s human resources services market.

    Maharah signs Manpower brand license agreement to strengthen its role as a gateway for global companies entering Saudi Arabia, during Saudi-U.S. Investment Forum, 2025, in Washington D.C. (Photo: AETOSWire) François Lançon, Regional President, Asia Pacific and Middle East (APME), ManpowerGroup, stated that this collaboration reinforces the company’s presence in the Gulf region and enables it to bring its global workforce solutions expertise to the Saudi market, with a focus on supporting talent and contributing to long-term development in the Kingdom.

    ManpowerGroup, listed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NYSE:MAN), is recognized as one of the world’s largest workforce solutions companies. It operates more than 2,100 offices in around 75 countries and territories, providing integrated solutions in temporary and permanent recruitment, professional services, and outsourcing for a wide range of sectors and companies worldwide. Each year, ManpowerGroup helps millions of individuals secure employment opportunities across a broad spectrum of industries and skill levels.

    Under the agreement, Growth Avenue Investment Company, a wholly-owned subsidiary of Maharah, will operate the licensed Manpower business in the Saudi market, which will enable a comprehensive suite of human resources services, including permanent and temporary staffing, professional recruitment solutions, outsourcing, and specialized workforce services, leveraging ManpowerGroup’s global expertise and international network.

    Drawing on its experience in government localization programs and in enabling talent in professional roles, Maharah is working to reinforce its position as a gateway for international companies planning to enter the Saudi market. Maharah Human Resources Company is a Saudi joint stock company listed on the Saudi stock exchange, with paid-up capital of SAR 475 million. It is regarded as a leading company in the human capital services sector, providing integrated workforce solutions and professional services that cover more than 240 professions across major sectors.

    *Source: AETOSWir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20073399/en/

    Website: https://mahara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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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마하라,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글로벌 기업의 관문 역할 강화 위해 맨파워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워싱턴 D.C. &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마하라 휴먼 리소스(Maharah Human Resources Company, 이하 마하라)가 맨파워그룹(ManpowerGroup)과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BLA)을 체결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글로벌 ‘맨파워(Manpower)’ 브랜드로 사업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사우디 투자 포럼’ 기간 중 체결됐다.

    Maharah signs Manpower brand license agreement to strengthen its role as a gateway for global companies entering Saudi Arabia, during Saudi-U.S. Investment Forum, 2025, in Washington D.C. (Photo: AETOSWire) 압둘아지즈 알카티리(Abdulaziz Alkathiry) 마하라 최고경영자는 이번 계약을 회사 여정의 “결정적 순간”이라고 표현하며, 특히 성장 전략과 전문 인력 솔루션 확장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파트너십이 고급 인재 채용 및 아웃소싱 서비스 분야에서 마하라의 입지를 강화해, 사우디 인적 자원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수아 랑송(François Lançon) 맨파워그룹 아시아태평양·중동(APME) 지역 사장은 이번 협력이 걸프 지역에서 맨파워그룹의 입지를 강화하고, 사우디 시장에 글로벌 인력 솔루션 전문성을 제공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사우디의 장기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덧붙였다.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맨파워그룹(NYSE: MAN)은 세계 최대 인력 솔루션 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약 75개 국가 및 지역에서 2100개 이상의 사무소를 운영하며, 전 세계 다양한 부문과 기업을 위해 임시직 및 정규직 채용, 전문 서비스, 아웃소싱 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맨파워그룹은 매년 수백만 명의 개인이 광범위한 산업과 기술 수준에 걸쳐 취업 기회를 확보하도록 돕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하라의 완전 자회사인 그로스 애비뉴 인베스트먼트(Growth Avenue Investment Company)가 사우디 시장에서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맨파워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이로써 마하라는 맨파워그룹의 글로벌 전문 지식과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정규직 및 임시직 채용, 전문 채용 솔루션, 아웃소싱, 전문 인력 서비스를 포함한 포괄적인 인적자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하라는 정부의 현지화 프로그램과 전문직 인재 양성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우디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국제 기업의 관문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하라는 사우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사우디 주식회사로 납입자본금은 4억7500만사우디리얄(SAR)이다. 회사는 주요 부문에 걸쳐 240개 이상의 직종을 포괄하는 통합 인력 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적 자본(Human Capital) 서비스 부문의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20073399/en

    웹사이트: https://mahara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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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스테디, 주민공동시설·주민운동시설 운영 경쟁력 강화 선언
  • 서울--(뉴스와이어)--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 위탁운영 전문 기업 스테디가 2026년을 기점으로 운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전문 회계팀을 신설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단순한 인력 보강이 아니라, 관리사무소 및 입주자대표회의와의 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구조적 개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스테디 대표이사 김태희 스테디는 최근 회계부장과 총무과장 등 2명의 핵심 인재를 신규 영입하며, 그동안 위탁운영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아 온 회계·정산 관리 영역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공동주택 운영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실무형 전문가를 중심으로,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전문 회계라인’을 구축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공동주택 회계 실무에 강한 ‘현장형 회계부장’ 영입

    이번에 합류한 회계부장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실무 경력과 관리회사 근무 이력을 포함해 10년 이상 공동주택 회계·경리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현재는 경리 실무를 직접 교육하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공동주택 회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정산 기준 해석, 증빙 관리, 예산 집행의 투명성 문제를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의 시각에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관리사무소가 보다 확인하기 쉽고 설명이 명확한 회계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중은행 20년 경력 총무과장 합류… 자금 관리 안정성 강화

    함께 영입된 총무과장은 시중은행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금융 전문가로, 이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 업무를 직접 수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기관에서 쌓은 자금 관리, 내부 통제, 리스크 관리 경험과 현장 중심의 관리사무소 실무 경험을 모두 갖춘 인재로, 공동주택 운영에 있어 중요한 자금 흐름의 안정성과 관리 투명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관리사무소·입대의는 협력 파트너… 회계로 신뢰 쌓는다

    스테디는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를 단순한 계약 관계가 아닌, 현장 운영을 함께 책임지는 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 각자의 역할과 책임은 분명히 구분되지만, 원활한 운영과 입주민 만족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서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업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회계팀 신설 역시 이러한 운영 철학의 연장선에 있다. 스테디는 회계 관리를 통제의 수단이 아닌,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의 업무 부담을 덜고 보다 원활한 소통을 돕는 지원 체계로 바라보고 있다. 이를 통해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확인과 설명이 쉬운 회계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관리사무소와의 협업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계가 강한 위탁사, 협업이 편한 위탁사

    김태희 스테디 대표이사는 “공동주택 위탁운영에서 회계와 정산은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회계팀 신설은 내부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가 아니라,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가 보다 안심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운영의 품질은 눈에 보이는 프로그램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회계 관리에서 완성된다”며 “스테디는 앞으로도 회계와 행정 전반에서 신뢰받는 위탁운영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디는 이번 조직 개편을 계기로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가 안심하고 운영을 맡길 수 있는 파트너로서, 2026년 이후 공동주택 위탁운영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테디 소개

    스테디는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 및 커뮤니티 시설 위탁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체계적인 운영관리와 투명한 행정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테디는 관리사무소 및 입주자대표회의와의 협업을 중시하며, 현장 중심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설 관리부터 프로그램 기획·운영까지 전반적인 커뮤니티 운영을 수행한다. 특히 2026년을 앞두고 전문 회계팀을 신설해 회계·정산 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공동주택 운영에 있어 신뢰와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차별화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teadyi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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