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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네스티, 워크숍 ‘VC의 룰을 읽는 법’ 개최… 초기 스타트업 맞춤형 투자 유치 전략 설계 지원
  • 서울--(뉴스와이어)--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이사장 이종익)는 2월 12일(목) 서울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전략 설계를 돕는 원데이 집중 워크숍 ‘VC의 룰을 읽는 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가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전략 설계를 돕는 원데이 집중 워크숍 ‘VC의 룰을 읽는 법’을 개최한다(제공=큐네스티)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 자금 유치를 위해서는 정부 출자를 기반으로 한 펀드 결성 구조와 정책적 맥락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다수의 초기 단계, 특히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이러한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투자 유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의 구조적 특성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정부 출자 중심의 펀드 운용 방식과 투자 의사 결정 논리를 체계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초기 스타트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본 워크숍은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VC의 룰을 읽는 법’은 단순한 IR 교육을 넘어 VC가 실제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자금의 흐름과 펀드 구조, 의사 결정 체계를 기반으로 참가자가 자신의 사업 구조를 VC의 투자 기준에 맞게 재구성하도록 돕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2월 12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 마루360 성장 세미나룸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정원은 선착순 10명이며, 투자 유치가 필요한 초기 스타트업 대표 및 핵심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100만 원(VAT 별도)이다.

    프로그램은 총 5부로 구성되며, VC 자금 구조와 투자 판단 기준 이해부터 임팩트 구조화, 자사에 맞는 VC 탐색과 접촉 전략 수립, 밸류에이션·계약 조건 조율 등 딜 실무까지 투자 유치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참가자 케이스 기반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의사 결정 기준과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점검하도록 설계했으며, 강사는 큐네스티 이순열 대표와 이종익 이사장이 맡는다.

    워크숍은 강의 50%, 실습 및 토론 50%로 운영되며, 참가자별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접촉 전략과 의사 결정 포인트를 정리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큐네스티의 투자 검토 및 TIPS 추천 검토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이순열 대표는 “해당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때마다 관련 미팅 문의가 잇따랐으나 모든 요청에 응하지 못해 늘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벤처캐피털과 스타트업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초기 스타트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투자 유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큐네스티 소개

    큐네스티(옛 한국사회투자)는 2012년 설립돼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로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모든 비즈니스 조직을 대상으로 임팩트투자, 액셀러레이팅, ESG 컨설팅, 대기업 ESG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큐네스티는 지난 14년간 ‘사회혁신의 대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성과를 만들어왔다. 앞으로도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모든 비즈니스 조직, 그리고 임팩트 혁신가들과 함께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다.

    ‘VC의 룰을 읽는 법’ 워크숍 신청: https://event-us.kr/cunaest/event/120164 웹사이트: https://cunaest.kr/ko 소셜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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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estas Secures 31 MW Order in South Korea
  • SEOUL--(Korea Newswire)--Vestas, a global leader for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said that it has secured a 31 MW order for the Uljin Giseong Wind Power Project in South Korea.

    The order was placed by the project’s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EPC) partner Kolon Global Corporation. The project is operated by Gi Seong Wind Power Co., Ltd.

    The order includes the supply and supervision of installation of five V162-6.2 MW EnVentus turbines and a 20-year Active Output Management 5000 (AOM 5000) service agreement to ensure optimised performance and long-term energy production for the windfarm. Turbine delivery is planned for the fourth quarter of 2026, with commissioning scheduled to begin in the third quarter of 2027.

    Purvin Patel, President of Vestas Asia Pacific, said, “We are pleased to once again partner with Kolon Global Corporation on this important project. We highly value our long-standing collaboration and look forward to continuing our close cooperation to support the further advancement of wind energy in South Korea.”

    He added, “As the country accelerates its energy transition, Vestas is proud to continue contributing with proven solutions and expertise, supporting the delivery of secure, affordable and sustainable energy to power South Korea’s future.”

    The V162-6.2 MW turbine is part of Vestas' EnVentus platform, which brings next-generation technology to the market through modularity. The platform is designed to deliver higher energy production, reduced variability in cost of energy, and greater flexibility to meet customer and market-specific needs.

    For updated Vestas photographs and videos, please visit our media images page.

    About Vestas

    Vestas is the energy industry’s global partner on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We design, manufacture, install, and service onshore and offshore wind turbines across the globe, and with more than 200 GW of wind turbines in 88 countries, we have installed more wind power than anyone else. Through our industry-leading smart data capabilities and unparalleled more than 159 GW of wind turbines under service, we use data to interpret, forecast, and exploit wind resources and deliver best-in-class wind power solutions. Together with our customers, Vestas’ more than 37,000 employees are bringing the world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to power a bright future. We invite you to learn more about Vestas by visiting our website and following us on our social media channels.

    About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 is Vestas’ Korean office, which has been active in Korea since the installation of its first turbine in 2001. Since then, we have installed 636 MW, with 533 MW currently under service and 259 MW under construction. Located in Seoul,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is poised to collaborate with South Korea as a vital partner in its climate initiatives. Leveraging our global expertise and knowledge, combined with local flexibility and support from more than 130 skilled professionals,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will provide industry-leading wind energy solutions and contribute to South Korea’s transition to a renewable energy society.

    X (formerly Twitter): http://www.twitter.com/vestas
    Linkedin: http://www.linkedin.com/company/ves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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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 http://www.youtube.com/vestas Website: https://www.vest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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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타스, 한국에서 31MW급 풍력발전프로젝트 신규 수주
  •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풍력 터빈 시장을 선도하는 베스타스(Vestas)가 국내에서 올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베스타스는 경북 울진 기성풍력발전 프로젝트의 31MW급 풍력 터빈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성풍력발전 프로젝트의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은 코오롱글로벌이 발주했으며, 프로젝트 운영사는 기성풍력이다.

    계약에 따라 베스타스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5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을 담당한다. 또 풍력발전단지의 최적 성능과 장기적인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해 20년간의 AOM 5000(Active Output Management 5000)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터빈 인도는 2026년 4분기로 예정돼 있으며, 시운전은 2027년 3분기부터 시작될 계획이다.

    퍼빈 파텔(Purvin Patel) 베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는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코오롱글로벌과 다시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오랜 기간 이어온 양사 간 파트너십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의 풍력 에너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베스타스는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국에서 검증된 솔루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에 기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급되는 V162-6.2MW 터빈은 모듈식 설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차세대 기술이 적용된 베스타스 인벤투스 플랫폼 모델이다. 인벤투스 플랫폼의 모든 터빈은 더 많은 에너지 생산량과 더 적은 발전 단가 변동성, 그리고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대응 가능한 폭넓은 유연성을 갖추고 있다.

    ※ 베스타스의 최신 사진과 영상은 미디어 이미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소개

    베스타스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서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88개국에서 총 200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59GW 이상의 터빈을 서비스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전 세계 3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베스타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베스타스(Vestas)의 한국 지사로, 200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533MW를 포함해 지금껏 636MW 용량의 터빈을 설치했으며, 추가로 259MW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한국의 기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파트너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전문성과 지식, 130여 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제공하는 현지 유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풍력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의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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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 안양--(뉴스와이어)--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Turn-key)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에서 해저케이블을 선적하는 모습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동남아시아는 국가 간 전력망을 연결하는 ‘아세안 파워 그리드(APG)’ 구축을 목표로 대규모 해저 전력망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입찰 공고가 예상되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대규모 국책 사업에서 LS마린솔루션 등과 협력해 독보적인 턴키 수주 역량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LS전선은 과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며, 검증된 턴키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간망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해저케이블 시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LS전선 뉴스룸: http://news.lscns.com 웹사이트: http://www.lsc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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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모햇, SK플래닛과 신규 상품 론칭… 매월 이자 받는 ‘에너지 투자’ 대중화 나선다
  • 서울--(뉴스와이어)--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가 SK플래닛과 마케팅 협력을 맺고 OK캐쉬백 회원 전용 상품인 ‘매월드림모햇MINI(OK캐쉬백)’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대표 포인트 서비스인 OK캐쉬백 회원에게 재생에너지 투자라는 차별화된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햇이 SK플래닛 OK캐쉬백 회원 전용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에이치에너지 모햇은 에이치에너지가 2020년 공식 출시한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 이번에 선보인 ‘매월드림모햇MINI(OK캐쉬백)’는 모햇 경험이 없는 신규 가입자를 위해 기획됐다. 최소 가입 금액은 50만원이며, 6개월 단기 상품이다. 매월 지급되는 이자를 통해 고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OK캐쉬백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포인트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매월드림모햇MINI(OK캐쉬백)’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기본 8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 포인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매월드림모햇Plus’ 등 1년·3년·5년 상품에 최초 가입할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포인트까지 지급된다.

    해당 이벤트 혜택은 OK캐쉬백 앱 내 모햇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해 최초 가입할 경우에만 적용된다.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OK캐쉬백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햇은 회원 2900만 명을 보유한 OK캐쉬백과의 마케팅 제휴를 통해 재생에너지 투자의 심리적 문턱을 낮춰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에너지 투자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꾸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햇은 지난달 기준 누적 투자금 4200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11월 2200억원 수준이었던 누적 투자금은 1년여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4200억원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회원 수는 13만 명에서 20만 명으로 53.9% 늘어났다.

    웹사이트: https://www.henergy.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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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타치에너지코리아 ‘일렉스 코리아 2026’서 디지털 혁신 및 지속가능 전력 솔루션 공개
  • 서울--(뉴스와이어)--히타치에너지코리아(대표 최석환)는 2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ELECS)’에 참가해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구현하는 다양한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전력산업의 급속한 전환 속에서 히타치에너지가 제시하는 미래 전력망의 방향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가 ‘일렉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디지털 혁신 및 지속가능 전력 솔루션을 공개한다(제공=히타치에너지코리아) 올해 전시 주제는 ‘Empowering a Sustainable Energy Future through Digital Innovation(디지털 혁신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미래)’으로, 히타치에너지가 추진해 온 지속가능성, 전력망 현대화, 디지털 자산관리 전략을 부스 전반에 걸쳐 소개할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전 세계적 기가와트(GW)급 HVDC 프로젝트에 적용되고 있는 최신 강화형 HVDC Light® 솔루션의 3D 모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HVDC Light®는 빠른 양방향 송전, 정전 후 신속한 재기동, 향상된 전력망 안정성과 함께 높은 효율 등으로 까다로운 지속가능성 기준을 충족하며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초고압 직류송전(HVDC) 기반 ‘에너지 고속도로(Energy Expressway)’ 구상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전력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변전소와 지능형 전력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히타치에너지는 차세대 전력시장 요구를 충족하는 디지털 운영 플랫폼을 함께 제시한다. 특히 해상풍력 확대로 해상 변전소의 무인·원격 운영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Lumada APM(Asset Performance Management)이 정밀한 예측 기반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Lumada APM은 설비 데이터를 분석해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ISO 55000 기반의 위험 기반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AI 기반 분석을 활용해 유지보수 우선순위와 최적 시점을 제시함으로써 자산 운영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함께 소개되는 MicroSCADA X는 발전소·디지털 변전소·해상풍력 등 다양한 전력 자산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관리할 수 있는 실시간 감시·제어 플랫폼이다. 웹 기반 HMI를 통해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원격으로 접근할 수 있어 운영 민첩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강화됐다.

    초고압 존에서는 히타치에너지의 친환경 대표 기술인 EconiQ® 초고압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EconiQ®는 육불화황(SF6)을 사용하지 않는 SF6-Free 기술로,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고전압 솔루션이다. 세계 최초 SF6-Free 420kV GIS와 550kV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들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변압기 기반 자산의 신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도 선보인다. TVP®(Transient Voltage Protection)는 히타치에너지가 세계 최초로 소개한 보호 기술로, 배리스터(varistor)를 변압기 권선 내부에 직접 통합한 구조가 특징이다. 스위칭 시 발생하는 과도전압을 즉시 흡수해 재점호(Re-ignition)와 공진을 방지하며, 네트워크 구성이나 스위칭 빈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변압기 크기 증가나 추가 유지보수가 필요하지 않아 실효성이 높으며 고신뢰 전력 품질이 요구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및 주요 IT 인프라에서도 선택될 만큼 높은 안정성과 성능이 입증된 기술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부싱(Bushing) 센서 연결 시 발생할 수 있는 전기·기계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신제품 ‘Bushing Tap Protector’도 선보인다. 이 장치는 센서를 부싱에 직접 연결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손상 위험을 줄이고, 다양한 탭(tap) 형상과 호환되는 구조로 여러 변압기 모델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Very Fast Transients(VFTs) 등 과도전압으로부터 부싱과 센서 연결부를 보호해 까다로운 운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특히 온라인 모니터링이 상시 적용되는 변압기에서는 센서가 지속적으로 연결돼 있어야 하므로 해당 보호 기능은 시스템 무결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 최석환 대표는 “히타치에너지코리아가 ‘일렉스 코리아 2026’ 참가를 통해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모색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과 HVDC를 비롯한 최첨단 전력망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의 전력망 현대화와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견인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전력 시스템 구축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 소개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목표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개척하고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시스템을 더욱 지속 가능하고, 유연하며, 안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국내외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 긴밀하게 교류 및 협업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itachiener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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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Hydrostor and Baker Hughes Deepen Strategic Collaboration to…
  • DENVER & FLORENCE, ITALY--(Business Wire / Korea Newswire)--Hydrostor, a leading global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LDES) developer and operator, and Baker Hughes, an energy technology company, announced Wednesday a strategic technology solutions and equity agreement. Baker Hughes will deepen its relationship with Hydrostor, integrating Baker Hughes’ technology capabilities as part of Hydrostor’s core design offering for its advanced compressed air energy storage (A-CAES) solution. This includes up to 1.4 GW of Baker Hughes equipment orders for Hydrostor’s flagship projects. The announcement was made at the 2026 Baker Hughes Annual Meeting in Florence.

    “Increasing pressure on electric grids is making long-duration energy storage an urgent priority. Hydrostor's innovative approach offers a low-carbon solution to ensure power reliability across a diverse mix of generation resources,” said Lorenzo Simonelli, chairman and CEO of Baker Hughes. “We are proud to support Hydrostor with critical technology to accelerate these projects, supporting greater global grid resilience, and enabling sustainable power systems at scale.”

    “The agreement Hydrostor has signed with Baker Hughes underscores the momentum behind our A-CAES technology platform that is able to cost-effectively provide reliability and resiliency to grids around the world,” said Curtis VanWalleghem, Co-Founder and CEO. “We’re excited to build on our relationship with Baker Hughes as we near construction for our flagship projects and work to expand our project pipeline, as load grows and AI data center infrastructure is being built out globally.”

    Baker Hughes has been an investor in Hydrostor since 2019. This latest strategic agreement marks an expansion of the relationship as Hydrostor nears construction on its flagship projects in the U.S. and Australia. In the initial phase of the expansion, Hydrostor will be deploying up to 1.4 GW of power generation and compression technology solutions from Baker Hughes’ extensive portfolio including compression, expander, motor and generator technology.

    About Baker Hughes

    Baker Hughes (NASDAQ: BKR) is an energy technology company that provides solutions to energy and industrial customers worldwide. Built on a century of experience and conducting business in over 120 countries, our innovative technologies and services are taking energy forward - making it safer, cleaner and more efficient for people and the planet. Visit us at bakerhughes.com.

    About Hydrostor Inc.

    Hydrostor is a leading developer and operator of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systems, leveraging a proven, patented technology solution for delivering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to power grids around the world, using compressed air and water to store energy.

    Founded in 2010 and with headquarters in Toronto, Canada, and offices in Melbourne, Australia, and Denver, USA, Hydrostor is backed by Goldman Sachs Alternatives, CPP Investments, Canada Growth Fund, and other forward-thinking institutional investors, providing financial security to commit to top-tier energy projects. Hydrostor has an extensive pipeline of A-CAES projects in North America, Australia, and Europe, poised to meet evolving grid and reliability needs.

    Follow us on LinkedIn.

    To learn more, visit https://www.hydrostor.ca/.

    Advisors

    Goldman Sachs & Co. LLC, National Bank Capital Markets, and Rothschild & Co. acted as financial advisors to Hydrostor.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652898/en/

    Website: https://hydrosto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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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하이드로스토-베이커 휴즈, 신뢰성·복원력·지속가능성을 갖춘 전력 시스템 발전 위해 전략적 협력 강화
  • 덴버 & 피렌체, 이탈리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세계적인 장기 에너지 저장 장치(LDES) 개발 및 운영업체인 하이드로스토(Hydrostor)와 에너지 기술 기업인 베이커 휴즈(Baker Hughes)는 수요일 전략적 기술 솔루션 및 지분 협약을 발표했다. 베이커 휴즈는 하이드로스토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하이드로스토의 첨단 압축 공기 에너지 저장(A-CAES) 솔루션 핵심 설계에 베이커 휴즈의 기술 역량을 통합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하이드로스토의 핵심 프로젝트에 사용될 최대 1.4GW 규모의 베이커 휴즈 장비 주문이 포함된다. 이번 발표는 피렌체에서 열린 2026년 베이커 휴즈 연례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베이커 휴즈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 로렌조 시모넬리(Lorenzo Simonelli)는 “전력망에 대한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장기 에너지 저장 기술이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 하이드로스토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다양한 발전 자원 전반에 걸쳐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저탄소 솔루션을 제공한다”라며 “우리는 하이드로스토에 핵심 기술을 제공하여 이러한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전 세계 전력망의 복원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전력 시스템을 대규모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하이드로스토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커티스 반왈레헴(Curtis VanWalleghem)은 “하이드로스토가 베이커 휴즈와 체결한 이번 계약은 당사의 A-CAES 기술 플랫폼이 가진 모멘텀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 플랫폼은 전 세계 전력망에 비용 효율적으로 신뢰성과 복원력을 제공할 수 있다”라며 “핵심 프로젝트 건설이 임박함에 따라 베이커 휴즈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부하가 증가하고 전 세계적으로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구축이 진행됨에 따라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베이커 휴즈는 2019년부터 하이드로스토에 투자해 왔다. 이번 전략적 협약은 하이드로스토가 미국과 호주에서 핵심 프로젝트 건설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양사 관계의 확대를 의미한다. 확장 초기 단계에서 하이드로스토는 베이커 휴즈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압축, 팽창, 모터 및 발전기 기술을 포함하여 최대 1.4GW의 발전 및 압축 기술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베이커 휴즈 소개

    베이커 휴즈(나스닥: BKR)는 전 세계 에너지 및 산업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기술 회사이다. 100년이 넘는 경험과 12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해 온 당사는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사람과 지구를 위해 에너지를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며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bakerhughes.com

    하이드로스토 소개

    하이드로스토(Hydrostor Inc.)는 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압축 공기와 물을 에너지 저장에 사용하는 검증된 특허 기술 솔루션을 활용하여 전 세계 전력망에 장기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0년에 설립되어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호주 멜버른과 미국 덴버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하이드로스토는 골드만삭스 얼터너티브(Goldman Sachs Alternatives), CPP 인베스트먼트(CPP Investments), 캐나다 성장 펀드(Canada Growth Fund) 및 기타 진취적인 기관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하이드로스토는 북미, 호주 및 유럽에서 광범위한 A-CAE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전력망 및 신뢰성 요구 사항을 충족할 준비가 되어 있다.

    팔로우: 링크드인

    웹사이트: https://www.hydrostor.ca/

    자문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내셔널 뱅크 캐피털 마켓(National Bank Capital Markets) 및 로스차일드(Rothschild & Co.)가 하이드로스토의 재무 자문 역할을 맡았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652898/en

    웹사이트: https://hydrosto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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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solar Africa 2026 to Position Nairobi as East Africa’s …
  • PFORZHEIM, GERMANY & NAIROBI, KENYA--(Business Wire / Korea Newswire)--East Africa is emerging as one of the world’s most dynamic regions for solar power and battery storage. On 3-4 February 2026, Intersolar Africa will take place at the Sarit Expo Centre in Nairobi, expanding from the successful Intersolar Summit Africa in 2025 into a full international exhibition and conference.

    Intersolar Africa will take place on February 3-4 in Nairobi. East Africa’s Energy Market and Opportunities

    Rapid population growth, industrialization, and rising electricity demand are putting pressure on power systems across East Africa. Limited generation capacity, grid instability, and high electricity costs constrain economic growth. Solar photovoltaics combined with energy storage have emerged as the most cost-effective and scalable solution to expand capacity, stabilize supply, and strengthen long-term energy security for businesses and communities.

    Kenya already has a mature commercial and industrial (C&I) solar segment, serving manufacturing, logistics, hospitality, retail, and agricultural processing, often paired with batteries for backup and peak-load management. Uganda, Tanzania, and Rwanda offer attractive import conditions and market potential, though financing, regulatory, and currency risks remain key challenges. According to Cynthia Angweya-Muhati, CEO of the Kenya Renewable Energy Association (KEREA), Kenya’s solar market in 2026-2027 will be driven by C&I systems, productive-use applications, energy storage, and circular-economy solutions, supported by policy reform and private-sector innovation.

    A Platform for Global Engagement

    “Intersolar Africa responds to one of the fastest-growing solar markets worldwide,” said Dr. Florian Wessendorf, Managing Director of Solar Promotion International GmbH. “By bringing Intersolar to Nairobi, we connect global expertise with local markets and accelerate investment and project development.” David Wedepohl, Managing Director International Affairs at the German Solar Association (BSW-Solar), adds that East Africa has become a highly attractive target region for solar, storage, and off-grid solutions. He emphasizes that Nairobi brings together project developers, investors, manufacturers, and policymakers in exactly the right mix to turn ideas into bankable projects.

    High-Level Speakers and Conference Program

    Intersolar Africa 2026 will feature high-level speakers addressing the most pressing issues in East African solar markets. Daniel Kiptoo, Director General of the Energy and Petroleum Regulatory Authority (EPRA, Kenya), will discuss regulatory frameworks and market development. Yemissirach Sisay Tebeje, General Manager of the Ethiopian Solar Energy Development Association (ESEDA), will share insights on scaling solar across East Africa. Additional speakers from utilities, government agencies, and financial institutions will focus on risk mitigation, bankability, and the role of private capital in expanding renewable energy. The conference program will explore the latest trends in solar and storage across Africa, regional market development and project pipelines in Southern, West, and East Africa, regulatory and investment opportunities for international players, agrivoltaics, continuous 24-hour solar solutions, best practices for battery storage optimization, e-mobility growth factors, and innovative business models including start-up pitches.

    Exhibition and Driving Solar Growth

    Intersolar Africa will host around 100 exhibitors and partner organizations from 15 countries, showcasing the latest technologies and solutions across the solar and storage value chain. With strong regional demand, falling technology costs, and growing international engagement, Intersolar Africa 2026 will provide a powerful platform to connect global expertise with local markets, accelerate investment, and drive the next phase of solar and energy storage growth across East Africa.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955267/en/

    Website: https://www.solarpromo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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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 나이로비를 동아프리카의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
  • 포르츠하임, 독일 & 나이로비, 케냐--(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동아프리카는 태양광 발전 및 배터리 저장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역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2026년 2월 3일부터 4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의 사리트 엑스포 센터(Sarit Expo Centre)에서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Intersolar Africa 2026)’이 개최될 예정이며, 이는 2025년 성공적으로 개최된 인터솔라 서밋 아프리카(Intersolar Summit Africa)를 기반으로 확장된 본격적인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이다.

    동아프리카의 에너지 시장 및 기회

    급속한 인구 증가, 산업화, 그리고 전력 수요 증가는 동아프리카 전역의 전력 시스템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제한된 발전 용량, 전력망 불안정, 높은 전기 요금은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다.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저장 장치의 결합은 기업과 지역사회의 용량 확대, 공급 안정화,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 강화에 있어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부상했다.

    케냐는 이미 제조업, 물류, 숙박업, 소매업, 농산물 가공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숙한 상업 및 산업(C&I) 태양광 부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문은 종종 백업 및 피크 부하 관리를 위해 배터리와 함께 구성된다.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는 매력적인 수입 환경과 시장 잠재력을 제공하지만, 자금 조달, 규제 및 환율 위험은 여전히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케냐 재생에너지협회(Kenya Renewable Energy Association, KEREA)의 최고경영자 신시아 앙웨야-무하티(Cynthia Angweya-Muhati)에 따르면 2026~2027년 케냐의 태양광 시장은 정책 개혁과 민간 부문의 혁신에 힘입어 C&I 시스템, 생산적 용도, 에너지 저장, 순환 경제 솔루션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글로벌 참여를 위한 플랫폼

    솔라 프로모션 인터내셔널(Solar Promotion International GmbH)의 사장 플로리안 베센도르프(Florian Wessendorf) 박사는 “인터솔라 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태양광 시장 중 하나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며 “인터솔라를 나이로비에서 유치함으로써 우리는 글로벌 전문성을 현지 시장과 연결하고 투자 및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독일 태양광 협회(German Solar Association, BSW-Solar)의 국제업무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베데폴(David Wedepohl)은 동아프리카가 태양광, 에너지 저장 및 독립형 전력 시스템 솔루션에 있어 매우 매력적인 목표 지역으로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이로비가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프로젝트 개발자, 투자자, 제조업체 및 정책 입안자를 최적의 조합으로 한데 모으는 곳이라고 강조한다.

    고위급 연사 및 컨퍼런스 프로그램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에서는 동아프리카 태양광 시장의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다룰 고위급 연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케냐 에너지석유규제청(Energy and Petroleum Regulatory Authority, EPRA)의 다니엘 킵토(Daniel Kiptoo) 사무총장이 규제 체계와 시장 발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고, 에티오피아 태양에너지 개발협회(Ethiopian Solar Energy Development Association, ESEDA)의 총괄 책임자 예미시라치 시사이 테베제(Yemissirach Sisay Tebeje)가 동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공사업체, 정부기관 및 금융기관의 연사들이 위험 완화, 사업 타당성 및 재생에너지 확장에 있어 민간 자본의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프로그램에서는 아프리카 전역의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분야 최신 동향, 남부·서부·동부 아프리카 지역 시장 개발 및 프로젝트 현황, 해외 기업을 위한 규제 및 투자 기회, 농업용 태양광 발전, 24시간 연속 태양광 솔루션, 배터리 저장 최적화 모범 사례, 전기차 성장 요인, 그리고 스타트업 피치를 포함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전시회 및 태양광 산업 성장 촉진

    인터솔라 아프리카는 15개국에서 온 약 100개의 전시업체와 파트너 기관을 유치하여 태양광 및 저장 장치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게 된다. 강력한 지역 수요, 하락하는 기술 비용, 그리고 증가하는 국제적 참여를 바탕으로 인터솔라 아프리카 2026은 글로벌 전문가와 현지 시장을 연결하고, 투자를 가속화하며, 동아프리카 전역의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분야 성장의 차세대 동력을 제공하는 강력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95526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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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대면 실습교육 및 멘토링 개최
  • 대전--(뉴스와이어)--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CNS*)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실습교육을 통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자 2월 2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과 공동 개최한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참가 대학(원)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CNS: Compact Nuclear Simulator

    재단은 원자력 분야의 AI 활용 수요 확대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안정적 무탄소 전력원 필요성 증대 등 변화하는 기술환경에 대응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는 원자력 및 AI에 관심 있는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총 10개 팀(3인 1팀)을 구성해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교육과 대면 실습교육, 멘토링 및 경진대회로 이어지는 단계형 집중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면 실습교육 및 멘토링은 울산 UNIST에서 2월 2일(월)부터 10일(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CNS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정상·사고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파이썬(Python) 기반 딥러닝 모델을 구현·최적화하는 실습을 수행한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원전 계통 및 사고 시나리오 학습 △데이터 분석 및 입력변수 선정 △인공신경망(Neural Network) 구조 설계 △모델 성능 개선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자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UNIST 및 KAIST 연구진과 협업해 실습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팀별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이 최적화된 모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 기반 AI 실습교육을 통해 원자력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 혁신을 선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소개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정부 부처와 원자력 유관기관들의 국제협력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으며, 원자력 분야 학생 및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원자력 기술 기업들의 해외 수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 시대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 유관기관 및 원자력 관련 기업들의 원자력 국제협력, 교육 훈련 및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해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s://www.konico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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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한화큐셀-LG에너지솔루션, 미국서 대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
  • 서울--(뉴스와이어)--한화솔루션 큐부문(이하 한화큐셀)과 LG에너지솔루션이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국 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화큐셀은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에서 제조한 최대 5GWh 용량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공급받아 미국 전역의 ESS 프로젝트에 조달한다. 배터리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3년간 한화큐셀이 EPC(설계·조달·건설)를 추진할 ESS 사업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의 전주기(lifecycle) 서비스도 포함된다.

    최근 미국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전력망 인프라 부족과 발전 설비의 유연성 한계로 신규 발전원 확충이 지연되면서 전력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망의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부하 변동을 완충할 수 있는 ESS가 에너지 시장의 핵심 설비로 주목받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는 향후 5년간 미국에 총 317.9GWh 용량의 ESS가 신규 설치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계약으로 한화큐셀은 미국 내 태양광 모듈 제조 역량뿐 아니라 미국산 배터리 공급망까지 확보하며 자국산 제품에 AMPC, ITC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미국 에너지 시장에서 더욱 차별적인 경쟁력을 갖게 됐다. 또한 미국 조지아주에 구축 중인 북미 최대 실리콘 기반 태양광 통합 생산단지인 솔라 허브가 완공되면 한화큐셀은 미국 제조 요건(Domestic Contents requirement)을 갖춘 모듈과 ESS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게 된다.

    한화큐셀 크리스 호드릭(Chris Hodrick) EPC 사업부장은 “LG에너지솔루션과의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화큐셀은 미국 전력 시장이 요구하는 대규모 ESS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 한화큐셀은 태양광부터 ESS까지 통합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차별적인 지위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박재홍 법인장은 “프로젝트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한화큐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차별적 가치를 기반으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사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이 고객 사업의 장기적 성공과 미국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화큐셀은 미국 전역에서 태양광 사업뿐 아니라 ESS 프로젝트 또한 다수 진행했다. 한화큐셀은 지난 2024년 5월 총 4.8GWh 규모의 배터리 구매 계약을 맺고 미국에서 추진한 ESS 프로젝트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같은 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빅테크 기업 메타(Meta)가 사용할 전력을 공급하는 태양광 및 ESS 복합단지의 EPC를 맡아 준공했다. 2022년에는 총규모 2.4GWh의 ESS 프로젝트 총 7개를 추진해 매각하며 토털 에너지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s://qcell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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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LG에너지솔루션, 한화큐셀과 대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
  • 서울--(뉴스와이어)--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현지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또 한 번의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4일 LG에너지솔루션은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한화큐셀) 미국법인(Hanwha Q CELLS USA Corp.)과 총 5GWh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1]

    공급 제품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용 LFP 배터리다.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한화큐셀의 미국 내 전력망 ESS 프로젝트에 공급된다.

    양사의 이번 계약은 2024년 5월 발표한 총 4.8GWh 규모의 ESS 프로젝트 계약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첫 계약을 통해 검증된 양사의 제품 경쟁력 및 현지 생산 역량 등이 연속적 계약 체결의 바탕이 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협력 범위와 물량이 한층 확대됨으로써 양사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미 현지 생산 기반 협력… IRA 요건 충족으로 정책 리스크 최소화

    양사는 미국 내 구축한 생산 거점을 바탕으로 배터리와 태양광 모듈을 연계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실제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는 미시간주에서,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은 조지아주에서 각각 생산될 예정이다. 배터리부터 태양광 모듈까지 프로젝트 전반이 미국 현지 생산으로 이뤄진다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이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요구하는 미국산 요건(Domestic Content Requirement)을 구조적으로 충족함으로써 관세 부담과 정책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는 보조금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프로젝트의 사업 안정성과 중장기 수익성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내 일자리 지원과 청정에너지 공급망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박재홍 법인장은 “프로젝트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한화큐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차별적 가치를 기반으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사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이 고객 사업의 장기적 성공과 미국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화큐셀 크리스 호드릭(Chris Hodrick) EPC 사업부장은 “LG에너지솔루션과의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화큐셀은 미국 전력 시장이 요구하는 대규모 ESS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 한화큐셀은 태양광부터 ESS까지 통합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차별적인 지위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AI 관련 데이터센터 확대, 산업 전반의 전동화 등의 영향으로 올해 ESS 설치량은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북미 ESS 수요가 전체 북미 배터리 시장의 절반까지 그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ESS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하는 동시에 배터리 현지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글로벌 ESS 시장 주도권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 계약 주체는 LG에너지솔루션이 지분을 100% 소유한 ESS 시스템통합(SI) 미국 법인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Vertech)임

    웹사이트: http://www.lgensol.com
    • 3
  • 오래 전 스타트업
  • 신성이엔지, 브릿지오션컨설팅과 데이터센터 향 재생에너지 구축 나선다
  • 과천--(뉴스와이어)--신성이엔지가 태양광 발전사업과 EPC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신성이엔지는 4일 브릿지오션컨설팅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구축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데이터센터 산업은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라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발전원 확보와 전력 조달 안정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활용과 RE100 대응 요구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에 태양광 발전을 접목한 재생에너지 공급 모델의 사업성이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태양광 발전소 구축 중심의 데이터센터 향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사업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인허가·대관 업무, 사업 구조 설계 등을 단계적으로 협력한다. 이를 통해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추진 속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사례로는 데이터센터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이 검토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지붕을 활용한 발전 방식으로 예상 발전 용량은 약 15MW~30MW 규모이며 올해 말 또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신성이엔지는 개발·인허가 및 대관 업무를 수행한 뒤 수의계약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성이엔지는 다년간 태양광 발전사업과 EPC를 수행하며 발전소 설계·조달·시공, 사업성 검토, 인허가, 프로젝트 관리 전반의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회사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특성에 맞는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상시 가동되는 전력 다소비 인프라로서 장기간 안정적인 전력 수요가 유지되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연계된 태양광 사업은 중장기 수익성 확보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신성이엔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본격 구축하고 향후 유사 프로젝트로의 확장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

    신성이엔지는 데이터센터 산업이 성장하면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며, RE100 컨설팅 역량과 운영 노하우, 태양광 EPC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공조 사업과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을 연계해 에너지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s://www.shinsung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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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치에너지,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서 ‘AI 기반 ESS 운영·관리’ 제시
  • 서울--(뉴스와이어)--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 주제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ESS 운영·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가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태양광의 미래 : 분산에너지와 ESS를 통한 지속 가능 혁신’을 주제로 재생에너지 확대 이후 전력 시스템 변화와 기술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일한 대표는 발표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필연적으로 출력 변동성과 계통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진단했다. 태양광과 풍력 등 변동성 자원이 늘어나는 환경에서 설비 확대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포함한 운영 단계의 고도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어 전력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중심의 구조였다면 현재는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는 ‘균형’이 핵심 가치라는 분석이다. 함 대표는 이 균형을 맞추는 전략적 자산으로 ‘AI와 결합된 ESS’를 꼽았다.

    구체적인 해법으로 LLM을 활용한 데이터 해석 및 예측 기술이 소개됐다. 에이치에너지는 기존의 단순 통계 모델을 넘어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을 적용해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 여기에 ‘설명 가능한 AI(XAI, Explainable AI)’ 기술을 더해 신뢰성을 보강했다. AI가 내놓은 예측값의 근거를 운영자가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전력 시장 입찰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조치다.

    이러한 예측 기술은 개별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는 VPP 운영 성과로 직결됐다. 개별 발전소는 기상 상황에 따라 발전량 오차가 크지만, 이를 플랫폼으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발전소처럼 운영하면 오차가 상쇄되는 ‘집합의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함 대표는 발표에서 집합 자원에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했을 때 VPP 운영 수익이 기존 대비 20~40% 향상된다는 실증 데이터를 함께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함 대표는 ESS 운영 난제인 안전 이슈에 대해 ‘ESS 온케어’의 장애 대응 액션 플랜을 해답으로 내놨다. AI가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진단하고 위험 징후 포착 시 프로토콜에 따라 즉각 대응하는 체계다. 이를 통한 자산 가치 평가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운영 데이터에 기반한 ESS의 잔존 가치를 산정하고 이를 활용해 재사용 또는 매각 등 자산 생애주기 전체를 관리하는 전략이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물리적 영역에 머물던 ESS는 앞으로 LLM 등 첨단 소프트웨어와 결합되면서, 전력망의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에이치에너지는 에너지 자산 및 운영·관리 영역에 특화된 AI 기술과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전력망 안정에 기여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력 시장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henergy.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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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솔루션, 2025년 실적 발표
  • 서울--(뉴스와이어)--한화솔루션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3조3544억원, 영업손실 353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6조8594억원, 영업손실 852억원을 기록했다. 통관 지연 여파로 인한 태양광 모듈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택용 에너지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적자 폭을 줄였다.

    케미칼 부문은 매출 4조6241억원, 영업손실 2491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에서 공급과잉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주요 제품의 국제 거래가격이 하락해 수익성이 악화됐다.

    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1조1109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 미국 태양광 소재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면서 2년 연속 매출 1조원을 돌파했지만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원가 상승 등이 반영됐다.

    지난해 4분기 한화솔루션의 매출은 3조7783억원, 영업손실은 4783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미국 통관 지연에 따른 공장 저율 가동 및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적자전환했다. 케미칼 부문은 정기보수 및 주요 제품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정원영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미국 모듈 공장의 정상 가동 및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판매가격 상승 역시 기대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흑자전환을 전망한다”며 “케미칼 부문은 정기보수 등의 기저효과로 적자 폭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hanwhasolutio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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