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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퀀트-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 캐나다 심부 지열 자원 매핑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캘거리, 앨버타--(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벤틀리 시스템즈(Bentley Systems) 산하 지하 공간(Subsurface) 전문 기업 시퀀트(Seequent)와 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Cascade Institute)는 ‘캐나다 지열 모델(Canadian Thermal Model)’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캐나다 지열 모델(Canadian Thermal Model)’은 20개 이상의 지구과학 데이터 입력 레이어를 통합해 캐나다 전역의 심부 지열(deep heat) 자원을 평가한다 제레미 오브라이언(Jeremy O'Brien) 시퀀트 에너지 부문 디렉터 기념비적인 이번 국가적 이니셔티브는 캐나다의 심부 지열 자원을 발굴하고 재생 에너지 개발을 가속할 것이다. 이번 발표는 6월 8일~11일 캘거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지열 행사 ‘세계 지열 총회(World Geothermal Congress)’ 개막일에 맞춰 이루어졌다.

    신뢰할 수 있고 상시 가동되는 청정 전력원으로서 지열 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캐나다 지열 모델은 새로운 머신러닝 방법을 사용해 심부 열 자원에 대한 포괄적인 전국적 뷰를 만들어, 이 부문의 오랜 과제인 제한된 지하 데이터 커버리지를 해결한다. 시퀀트는 지구 지하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세계 선도적 지구물리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고 있다.

    이 이니셔티브는 지질 및 지구물리 데이터 세트를 심부 열 모델링을 위한 InterPIGNN 머신러닝 알고리즘에 통합해 캐나다의 지열 에너지 매장량에 대한 지식을 발전시킨다. 이 모델은 지열 자원이 어디에 위치하는지에 대한 신뢰도를 개선함으로써, 전국적으로 투자, 정책 계획, 프로젝트 개발에 정보를 제공하는 핵심 기반을 제공한다.

    제레미 오브라이언(Jeremy O'Brien) 시퀀트 에너지 부문 디렉터는 “신뢰할 수 있고 상시 가동되는 청정에너지에 대한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점에, 캐나다는 지열을 발전시킬 엄청난 기회를 갖고 있다”며 “이러한 잠재력을 실현하는 것은 지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주요 이해관계자에게 데이터를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러한 접근성과 업계 최고의 지구물리 기술을 결합하면 심부 열의 더 정확한 매핑이 가능해진다. 캐나다 지열 모델은 이러한 요소들을 한데 모아 심부 지열 자원에 대한 전국적 뷰를 만들어, 리스크를 줄이고 투자를 안내하며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인류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급력 있는 중재 방안 마련에 주력하는 로열로즈대학교(Royal Roads University)의 싱크탱크 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가 ‘심부 지열(Deep Geothermal)’ 프로그램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이끌 예정이다. 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 전문가들은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 400C 에너지(400C Energy) 및 캐나다 지질조사국 태평양 지부(Geological Survey of Canada Pacific Division)를 포함한 지구과학자 및 연구 파트너 팀과 협력해, 시퀀트의 오아시스 몬타지(Oasis montaj) 지구물리 소프트웨어가 지원하는 데이터 통합 워크플로를 사용해 이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시퀀트의 기술은 자원 확보 가능성과 개발 비용에 대해 에너지 시장에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시각화할 것이다.

    토머스 호머딕슨(Thomas Homer-Dixon) 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 사무총장은 “캐나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지하 전문성과 지열 분야를 선도할 기회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 프로젝트는 지열 에너지의 대규모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입증하는 기초 자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지열 모델은 차세대 기술 및 국가 규모의 자원 평가를 포함해 데이터 기반 지열 개발로 향하는 더 광범위한 업계의 변화를 반영한다. 이는 또한 지열을 단순한 기회에서 핵심 인프라로 확장하기 위한 연구기관, 기술 제공업체, 광범위한 에너지 부문 간 파트너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시퀀트는 전 세계 지열 발전량의 60% 이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유타주에 위치한 퍼보 에너지(Fervo Energy)의 케이프 스테이션(Cape Station)과 같은 차세대 프로젝트부터 오마트(Ormat)의 글로벌 사업장을 포함해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시설까지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이 부문을 발전시키는 회사의 깊은 전문성을 반영한다.

    시퀀트와 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는 세계 지열 총회에서 ‘차세대 프론티어: 캐나다 심부 지열 자원의 잠재력 탐구(The Next Frontier: Exploring the Potential of Canada’s Deep Geothermal Resources)’를 발표할 예정이다. 오후 1시 30분 시퀀트 부스에서 진행되는 이 인터랙티브 토론은 심부 지열 시스템과 관련된 기술적 과제와 기회에 대한 심층적 검토를 제공한다.

    시퀀트 소개

    벤틀리 시스템즈 산하 지하 공간 전문 기업(The Bentley Subsurface Company) 시퀀트(Seequent)는 조직이 지하 환경을 이해하도록 도와 더 나은 결정을 더 빠르게 내릴 수 있는 확신을 제공한다. 시퀀트는 지구과학의 최전선에 있는 세계 선도적 기술을 구축해 고객의 업무 방식을 혁신한다. 회사는 매일 고객이 핵심 광물 자원을 더 지속 가능하게 개발하고, 더 나은 인프라를 설계 및 구축하며, 재생에너지를 확보하고, 환경에 대한 영향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시퀀트는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운영하며 뉴질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 소개

    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Cascade Institute)는 복잡성 과학(complexity science)을 활용해 인류의 가장 시급한 문제에 대한 실행 가능한 중재안을 설계한다. 캐스케이드 연구진은 지열 에너지를 미래에 적합한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로 파악하고, 캐나다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장하는 지열 보급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술, 정책, 금융을 정렬하는 데 집중하는 초심부 지열(Ultradeep Geothermal) 팀을 구성했다.

    뉴스룸: https://www.seequent.com/company/news-media/

    링크드인에서 시퀀트 팔로우

    © 2026 Bentley Systems, Incorporated. Bentley, Seequent, Seequent 로고 및 Oasis montaj는 Bentley Systems, Incorporated 또는 그 직간접 완전 소유 자회사 중 하나의 등록 또는 미등록 상표 또는 서비스 마크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0874181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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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WO 광저우 ‘2026 국제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차 대회’ 참가
  • 서울--(뉴스와이어)--현대차그룹은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거점인 ‘HTWO 광저우’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중국 장쑤성 쿤산시에서 진행되는 ‘2026 국제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차 대회(2026 International Hydrogen and Fuel Cell Vehicle Congress&Exhibi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HTWO 광저우 전시 부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중국 수소 산업을 대표하는 포럼으로 정부, 산학계 및 기업 관계자 등 약 1만5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HTWO 광저우는 이번 대회에서 전시, 포럼, 토론회 등에 참여해 수소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 개막식 기조연설도 참여해 글로벌 수소 사업 리더십을 바탕으로 중국 수소 산업체인 고도화와 협력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그중 HTWO 광저우는 전시 부스에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PEM 수전해 기술 △수소 사회 비전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HTWO 광저우는 중국 현지 생산 연료전지시스템과 이를 탑재한 △트럭 △버스 △청소차 등 수소 상용차 라인업이 중국에서 거둔 성과도 소개할 예정이다.

    HTWO 광저우는 중국 시장에서 2025년 수소 상용차를 900대 이상 판매하며 중국 내 전체 판매 3위, 외자기업 중 판매 1위를 기록했다.

    HTWO 광저우는 최근 광저우시 공업정보화국이 발표한 ‘광저우시 전략적 산업 클러스터 제1차 선도기업 및 촉진 기관’에서 수소에너지 분야 ‘산업체인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광저우시 14대 전략산업 클러스터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96개 기업 중 유일한 외자 기업으로 기술 경쟁력과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HTWO 광저우는 현대차그룹 최초의 해외 수소연료전지 생산 및 판매 기지로서 ‘In China, For China, To Global(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이라는 전략 아래 사업 현지화 및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현대차그룹은 2025년 7월 중국 연료전지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현지화 기술 및 중국 특화 제품 개발 역량과 시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2024년 11월에는 한·중 양국 수소 선도 도시인 울산광역시, 광저우시와 수소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HTWO 광저우는 현재 중국 수소 산업은 기술·경제적 변곡점을 넘어 빠르게 규모화되는 중요한 단계에 진입했다며, 현대차그룹과 HTWO 광저우는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수소 사업 경험과 중국 현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소 산업체인 고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은 수소 시범도시 지정 및 재정 지원을 통해 산업 육성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 3월 2차 수소 시범도시군 선정 및 지원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며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전 주기를 하나의 지역 내에서 연계하는 ‘수소 통합 실증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클러스터는 연료전지차 보급을 중심으로 수소 적용 기반을 확산하고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확대와 수소 환원제철 등 산업 활용은 물론 선박·철도·항공·발전 분야로의 혁신적 응용을 결합한 통합형 구조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한 보급 확대를 넘어 다양한 부문에서 수소 수요를 동시에 창출해 산업 전반의 규모화를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국내에서도 수소 도시와 수소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통합형 수소 생태계 구축 전략이 전개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 지역에 AI·수소 시티 조성을 추진해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수소의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주기에 걸친 생태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태양광 기반 수전해 플랜트를 통해 생산한 그린수소를 △수소 충전소 △항만·물류 장비 △수소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해 통합형 수소 활용 모델을 구현한다는 목표다.

    웹사이트: https://www.hyundai.co.kr/Index.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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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리뉴어블스, 품질·환경·정보보호 ISO 3종 동시 획득…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신뢰성 국제표준 인증
  • 안양--(뉴스와이어)--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솔라리스(Solar Lease)’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대표 송민욱)가 품질경영(ISO 9001)·환경경영(ISO 14001)·정보보호경영(ISO/IEC 27001) 3개 국제표준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딥리뉴어블스, ISO 3종 인증 획득 ISO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규격으로, 기업의 경영·운영 체계가 국제 기준에 따라 관리되는지를 제3의 인증기관이 심사·검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범위는 △지붕형 태양광·재생에너지 구독 서비스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의 인허가·설계·시공관리 및 운영관리(O&M) △플랫폼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운영 등으로 솔라리스 사업 전반을 아우른다.

    딥리뉴어블스는 이번 3종 인증을 통해 태양광 발전 설비의 품질·환경 관리부터 플랫폼이 다루는 데이터 보호까지, 품질·환경·정보보호 세 영역을 관통하는 경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증받았다. 특히 발전 설비의 물리적 운영 역량과 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 역량을 함께 검증받은 것은 태양광 업계에서 차별화된 사례로, 솔라리스가 발전과 플랫폼을 통합 운영한다는 점을 뒷받침한다.

    품질경영(ISO 9001) 측면에서 딥리뉴어블스는 누적 2995건(388 MW) 규모의 사업을 검토하며 쌓은 데이터를 토대로 사업성 분석·계약 검토, 시공 및 운영관리(O&M) 절차를 표준화해 왔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사업 운영 절차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확인한 것으로, 지붕형 태양광 사업을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게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환경경영(ISO 14001)은 새 부지를 개발하지 않고 기존 건물 지붕을 발전에 활용하는 솔라리스의 사업 방식과 맞물린다. 전기를 쓰는 자리에서 곧바로 생산해 송배전 부담을 줄이는 구조로, 고객 기업의 RE100 대응을 뒷받침하며 탄소 중립과 ESG 경영 흐름에 기여한다.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바탕으로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반을 인증받았다.

    정보보호경영(ISO/IEC 27001)은 솔라리스의 플랫폼 경쟁력을 보여주는 인증이다. 구독 플랫폼이 에너지·IT·금융 데이터를 한곳에서 다루는 만큼, 이를 국제 표준 수준으로 보호하는 체계는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맡길 수 있는 핵심 신뢰 기반이 된다.

    송민욱 딥리뉴어블스 대표는 “태양광 구독 서비스는 발전소를 짓고 운영하는 현장 역량과 고객의 자산·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 역량을 함께 요구한다”며 “이번 3종 동시 인증은 그 두 영역을 공식 기관이 검증했다는 의미로, RE100 대응이 필요한 기업과 건물 소유주가 안심하고 장기 사업을 맡길 수 있는 신뢰 기반”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기업이 RE100을, 건물주가 유휴 지붕 활용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이 솔라리스(Solar Lease)가 되도록, 지붕형 태양광 구독의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딥리뉴어블스 소개

    딥리뉴어블스는 국내 지붕형 태양광 구독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이다. 건물주·기업 고객·금융 투자자를 잇는 양면 플랫폼 ‘솔라리스(Solar Lease)’를 통해 건물 소유주와 기업이 초기 자본 없이 유휴 지붕을 빌려주고 임대 수익을 얻거나, 태양광 설비를 빌려 전기를 구독하도록 돕는, 태양광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창업 1년차에 매출 23억원을 달성했고, 누적 2,995건(388 MW) 규모의 사업을 검토했으며 30M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을 개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deep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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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es Europe: Green Hydrogen: Opportunities and Production Ram…
  • MUNICH & PFORZHEIM, GERMANY--(Business Wire / Korea Newswire)--For the major economies, the transformation towards a climate-neutral industry is one of the central tasks for the coming decades. While the European Union has pledged climate neutrality by 2050, China’s goal is to be climate-neutral by 2060. Hydrogen is a key to transforming their manufacturing and energy industry. However, the actual market development is lagging behind these ambitious objectives: According to the Global Energy Report 2025, only 11 percent of hydrogen projects announced since the start of the decade are now in operation or have been secured by investment decisions. This is why ees Europe, Europe’s largest and most international exhibition for batteries and energy storage systems, is putting a spotlight on hydrogen. The newly aligned exhibition segment Hydrogen Dialogue Forum & Expo in hall B2 will be giving in-depth information about the opportunities for hydrogen technology, technological innovation, savings potential and ground-breaking projects from June 23-25. The exhibition will be complemented by the Hydrogen Dialogue Summit taking place at ICM - Internationales Congress Center München on June 24 and 25. ees Europe is one of four exhibitions held as part of The smarter E Europe. Around 2,800 exhibitors and over 100,000 trade visitors are expected.

    Overview of the competitiveness of green hydrogen. ©Solar Promotion GmbH According to the Global Energy Report 2025, around 100 million metric tons of hydrogen were produced in 2024. Around 99 percent came from fossil fuels. The ongoing energy crisis is driving home the consequences of fossil dependency. “The repeated price shocks and supply risks that are inherent to the fossil energy industry are raising awareness of the strategic value of renewables and green hydrogen,” says Markus Elsässer, founder and CEO of Solar Promotion GmbH. “A future-proof energy system depends on more than the production of clean electricity. We also have to ensure its intelligent storage and cross-sector availability. Only by flexibly coupling decentralized generation, modern battery storage and hydrogen electrolysis can we ensure a secure energy supply for industry. Green hydrogen is a key lever to make Germany’s and Europe’s energy supply resilient and technologically independent with stable electricity prices.”

    The industry desperately needs this energy carrier for steel production, high-temperature processes exceeding 1,000 Celsius and the production of synthetic fuels for heavy goods, sea and air transport. So far, however, there are not enough electrolyzers to implement this. “The role of hydrogen as an energy carrier of the future is still not fully recognized. The Hydrogen Dialogue covers the entire value chain and is designed to set a clear signal in favor of ramping up production,” says Jens Mohrmann, Managing Director of Freiburg Wirtschaft Touristik und Messe GmbH & Co. KG (FWTM).

    Hydrogen Dialogue Summit 2026

    The Hydrogen Dialogue Summit will be shedding light on the hydrogen industry’s current trends and challenges. On June 24, the spotlight will be on Germany. On June 25, all eyes will turn to Europe and the wider world. On both days, policymakers and industry leaders will be discussing the strategic importance of hydrogen for a future resilient and climate-friendly energy supply with German and European decision makers from industry and associations. The Hydrogen Dialogue Summit is sponsored by Bavarian Minister of State for Economic Affairs, Regional Development and Energy, Hubert Aiwanger, who will be opening the even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ees-europe.com

    www.TheSmarterE.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10934701/en/

    Website: https://www.solarpromo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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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es Europe, 그린 수소의 기회와 생산 확대
  • 뮌헨 & 포르츠하임, 독일--(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주요 경제권 국가들에게 탄소중립 산업으로의 전환은 향후 수십 년간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 중 하나다. 유럽연합(EU)이 2050년까지 기후중립 달성을 약속한 가운데, 중국은 2060년까지 기후중립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소는 제조업과 에너지 산업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그러나 실제 시장 발전 속도는 이러한 야심찬 목표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보고서 2025(Global Energy Report 2025)에 따르면, 2020년 대 들어 발표된 수소 프로젝트 가운데 현재 운영 중이거나 투자 결정이 확정된 프로젝트는 전체의 11%에 불과하다. 이러한 이유로 유럽 최대이자 가장 국제적인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시회인 ees Europe은 수소에 주목하고 있다. 새롭게 구성된 전시 구역인 하이드로젠 다이얼로그 포럼 앤 엑스포(Hydrogen Dialogue Forum & Expo)는 B2홀에서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수소 기술의 기회, 기술 혁신, 비용 절감 잠재력 및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심층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6월 24일과 25일에는 ICM 뮌헨 국제회의센터(ICM - Internationales Congress Center München)에서 하이드로젠 다이얼로그 서밋(Hydrogen Dialogue Summit)이 개최돼 전시 프로그램을 보완한다. ees Europe은 The smarter E Europe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4개 전시회 가운데 하나다. 올해 행사에는 약 2800개 기업과 10만 명 이상의 전문 참관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에너지 보고서 2025(Global Energy Report 2025)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수소 생산량은 약 1억 톤에 달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약 99%는 화석연료에서 생산됐다. 현재 진행 중인 에너지 위기는 화석연료 의존이 초래하는 문제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솔라 프로모션(Solar Promotion GmbH)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마르쿠스 엘제서(Markus Elsässer)는 “화석에너지 산업에 내재된 반복적인 가격 충격과 공급 위험은 재생에너지와 그린 수소(Green Hydrogen)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습니다”라며 “미래 지향적인 에너지 시스템은 단순히 청정 전력을 생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전력을 지능적으로 저장하고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분산형 발전, 첨단 배터리 저장장치, 수소 전기분해를 유연하게 연계해야만 산업계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그린 수소는 안정적인 전력 가격을 바탕으로 독일과 유럽의 에너지 공급을 더욱 회복력 있고 기술적으로 독립적으로 만드는 핵심 수단입니다”라고 말했다.

    철강 생산, 섭씨 1000도를 초과하는 고온 공정, 그리고 대형 화물 운송, 해상 운송 및 항공 운송용 합성연료 생산을 위해 산업계는 이 에너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실현하기 위한 수전해 장치(electrolyzer)는 아직 충분히 보급되지 않은 상황이다.

    프라이부르크 경제관광전시공사(Freiburg Wirtschaft Touristik und Messe GmbH & Co. KG, FWTM)의 대표이사 옌스 모르만(Jens Mohrmann)은 “미래 에너지 운반체로서 수소의 역할은 아직 충분히 인식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이드로젠 다이얼로그(Hydrogen Dialogue)는 전체 가치사슬을 아우르며, 수소 생산 확대를 촉진하기 위한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이드로젠 다이얼로그 서밋 2026(Hydrogen Dialogue Summit 2026) 소개

    하이드로젠 다이얼로그 서밋(Hydrogen Dialogue Summit)은 수소 산업의 최신 동향과 당면 과제를 조명할 예정이다. 6월 24일에는 독일이 주요 논의 대상으로 다뤄지며, 6월 25일에는 유럽과 글로벌 시장으로 논의의 범위가 확대된다. 양일간 독일 및 유럽의 산업계·협회 관계자들과 정책 입안자, 업계 리더들은 미래의 회복력 있고 기후 친화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수소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하이드로젠 다이얼로그 서밋은 바이에른주 경제·지역개발·에너지부 장관 후베르트 아이방어(Hubert Aiwanger)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아이방어 장관이 직접 개막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ees-europe.com

    www.TheSmarterE.de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10934701/en

    웹사이트: https://www.solarpromo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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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DRB, 부산 지역 아동과 함께한 환경과학교육 ‘출동! 에코 레이서 - 태양을 달려라! 시즌2’ 성료
  • 부산--(뉴스와이어)--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캠퍼스디 부산에서 부산 지역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환경과학교육 프로그램 ‘출동! 에코 레이서 - 태양을 달려라! 시즌2’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동! 에코 레이서 - 태양을 달려라! 시즌2’에 참여한 부산 지역 아동들이 프로그램 마무리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출동! 에코 레이서 - 태양을 달려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가 신재생에너지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에코 에너지 클래스’, ‘나만의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태양열 자동차 레이싱 대회’가 진행됐다. 참가 아동들은 환경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재활용품을 활용해 태양열 자동차를 직접 제작했다. 이후 완성된 자동차로 레이싱 대회와 디자인 콘테스트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DRB의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인 ‘지구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DRB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 의식 함양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DRB는 이번 프로그램이 미래세대가 환경 문제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친환경 에너지의 가치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구환경보호’ 이니셔티브에 기반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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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클레멍 엘빅 드 발자크 대표 선임
  •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의 해상풍력 개발사인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코리아는 6월 15일부로 클레멍 엘빅 드 발자크(Clément Helbig de Balzac)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클레멍 엘빅 드 발자크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코리아 신임 대표 클레멍 대표는 해상풍력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프로젝트 개발을 포함해 금융 조달과 건설 및 상업 운전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역량을 갖추고 있다. COP 합류 전에는 벨기에 해상풍력 개발사 파크윈드(Parkwind)에서 다수의 주요 임원직을 역임하며, 벨기에 노벨윈드, 노스윈드, 노스웨스터 2, 독일 아르카디스 오스트 등 유럽 주요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2022년 COP에 합류한 이후에는 일본 법인 대표로서 일본 해상풍력 사업 개발 및 확장을 주도한 바 있다.

    클레멍 대표는 COP 코리아 대표이사와 태안 해상풍력 프로젝트 CEO를 겸임하며 국내 해상풍력 사업 개발 전반을 총괄한다.

    COP코리아는 이번 선임을 계기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장기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대규모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개발과 실행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태안과 울산, 전남 신안 등지에서 추진 중인 태안풍력발전, 해울이해상풍력, 해송해상풍력, 전남해상풍력 등을 포함한 약 5GW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안정적인 개발과 더불어 실질적인 성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클레멍 엘빅 드 발자크 COP 코리아 신임 대표는 “한국의 해상풍력은 가능성을 논하는 단계를 넘어 이제는 프로젝트의 진전을 통해 가시적인 결과로 증명할 시점에 들어섰다”며 “선행 시장들에서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개발부터 상업 운전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과 COP의 글로벌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안정적 개발과 실질적인 진전으로 한국의 에너지 전환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임 조나단 스핑크(Jonathan Spink) 대표는 2023년부터 주요 프로젝트 개발을 주도하며 한국 시장 내 입지 강화에 기여했다. 스핑크 전 대표는 향후 호주로 거점을 옮겨 에너지 분야에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 소개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개발사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 산하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사로, CIP가 추진하는 해상풍력 사업들의 발전단지 개발 및 설계·조달·건설관리(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운영을 담당한다. CIP 창립 멤버들과 함께 오랜 기간 해상풍력 산업을 선도한 글로벌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2015년 설립됐으며, 본사가 위치한 덴마크를 포함해 현재 한국, 미국, 영국, 호주, 그리스, 대만, 일본, 베트남, 필리핀에 지사를 두고 있다.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소개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재생에너지 발전 및 관련 인프라 사업 투자 개발에 특화된 그린필드 재생에너지 투자개발사로, 해상풍력, 육상풍력, 그린 및 블루 암모니아를 포함한 PtX(Power-to-X), 태양광, BESS 등 대규모 재생에너지 투자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CIP는 약 370억유로(한화 약 65조원) 규모의 13개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본사가 위치한 덴마크를 포함해 한국,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등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다양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홈페이지: https://cop.dk 웹사이트: https://www.c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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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nerG Acquires Monsoon Carbon to Expand Environmental Commod…
  • SEOUL--(Business Wire / Korea Newswire)--CnerG, a global environmental commodity trading company with a digital procurement platform, has announced the acquisition of Monsoon Carbon, a Singapore-established environmental commodities trading and consulting company with regional bases in Singapore and Vietnam. This advances CnerG’s strategy to strengthen direct sourcing across renewable energy certificates, carbon credits, and key regional markets.

    Demand for renewable energy and carbon solutions is growing across Asia, but procurement conditions vary by market. Buyers often face different certificate systems, supply limitations, and policy requirements. This creates a need for market-specific expertise in how environmental commodities are sourced, evaluated, and transacted.

    “Companies need more than access to certificates. They need confidence in the markets, projects, and partners behind them,” said Yongnam Jin, CEO of CnerG. “Monsoon Carbon’s regional relationships bring CnerG closer to REC and carbon credit supply, helping us support buyers and project partners with deeper market knowledge and practical procurement.”

    It also supports CnerG’s supply chain decarbonization capabilities and direct sourcing strategy. With over 150 exclusively managed projects, Monsoon Carbon complements CnerG’s established sales team and digital platform with supply-side and consulting capabilities, creating an end-to-end connection between regional supply and corporate procurement needs across Southeast Asia, MEA, and other emerging markets.

    “Over the past decade, Monsoon Carbon has built strong relationships with project developers, traders and corporate buyers across emerging markets,” said Angus McEwin, Managing Director of Monsoon Carbon. “By joining CnerG, we can combine our global market expertise and project network with CnerG’s digital procurement platform, creating greater value for both project developers and corporate buyers. This combination allows us to scale our capabilities while supporting our partners with the market access and expertise they value.”

    Monsoon Carbon will continue supporting existing project developers and corporate partners through its current team.

    The acquisition reflects CnerG’s investment in Asia, digital infrastructure, regional relationships, and procurement capabilities needed to advance renewable energy and carbon strategies across global operations.

    About CnerG

    CnerG is a global digital marketplace for renewable energy and carbon procurement, headquartered in Seoul, South Korea. The company enables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and carbon credit procurement across 100+ countries, with tools for supply chain and entity management, emissions tracking, and market intelligence.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s://www.cnerg.net/ or follow on LinkedIn.

    About Monsoon Carbon

    Established in Singapore in 2011, Monsoon Carbon is an environmental commodities company with bases in Singapore and Vietnam. It works across renewable energy certificates, carbon credits, and project advisory, supporting project developers and companies seeking to reduce or offset emissions. It has experience across Southeast Asia, Middle East, Africa, Latin America, and other emerging markets. Find further information at https://monsooncarbon.com/ or follow on Linked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14903202/en/

    Website: https://www.cner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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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너지, 신흥 시장 전반에 걸친 환경 상품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몬순카본 인수
  • 서울--(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디지털 소싱 플랫폼을 운영하는 글로벌 환경 상품 거래 기업인 씨너지(CnerG)는 싱가포르와 베트남에 지역 거점을 둔 싱가포르 기반 환경 상품 거래 및 컨설팅 회사인 몬순카본(Monsoon Carbon)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씨너지가 재생에너지 인증서, 탄소배출권 및 주요 지역 시장 전반에 걸쳐 다이렉트 소싱을 강화하려는 전략을 진전시키는 것이다.

    아시아 전역에서 재생에너지 및 탄소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소싱 조건은 시장별로 차이가 있다. 구매자들은 종종 서로 다른 인증 시스템, 공급 제약 및 정책 요건에 직면한다. 이로 인해 환경 관련 상품의 소싱, 평가 및 거래 방식에 대한 시장 전문성이 필요하게 되었다.

    씨너지의 진용남 대표는 “기업에게는 인증서 접근성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그들은 관련 시장, 프로젝트, 그리고 파트너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라며 “몬순카본의 지역 네트워크는 씨너지가 REC 및 탄소배출권 공급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구매자와 프로젝트 파트너에게 심층적인 시장 지식과 실질적인 소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이는 또한 씨너지의 공급망 탈탄소화 역량과 다이렉트 소싱 전략을 지원한다. 150개 이상의 독점 관리 프로젝트를 보유한 몬순카본은 씨너지의 기존 영업팀 및 디지털 플랫폼에 공급 측면 및 컨설팅 역량을 더하여 동남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및 기타 신흥 시장 전반에 걸쳐 지역 공급과 기업 소싱 요구 사항을 연결하는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몬순카본의 전무이사 앵거스 맥이윈(Angus McEwin)은 “지난 10년간 몬순카본은 신흥 시장 전반에 걸쳐 프로젝트 개발업체, 거래업체 및 기업 구매자들과 강력한 관계를 구축해 왔다”라며 “씨너지에 합류함으로써 당사의 글로벌 시장 전문성과 프로젝트 네트워크를 씨너지의 디지털 소싱 플랫폼과 결합하여 프로젝트 개발자와 기업 구매자 모두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조합을 통해 우리는 역량을 확장하는 동시에 파트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장 접근성과 전문성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몬순카본은 현재 팀을 통해 기존 프로젝트 개발자 및 기업 파트너를 계속 지원할 것이다.

    이번 인수는 씨너지가 글로벌 사업 전반에 걸쳐 재생에너지 및 탄소 전략을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아시아 지역 투자, 디지털 인프라, 지역 관계 및 소싱 역량을 반영한다.

    몬순카본 소개

    2011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몬순카본(Monsoon Carbon)은 싱가포르와 베트남에 기반을 둔 환경 상품 회사이다. 이 회사는 재생에너지 인증서, 탄소배출권 및 프로젝트 자문 전반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며, 배출량을 줄이거나 상쇄하려는 프로젝트 개발자와 기업을 지원한다. 몬순카본은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및 기타 신흥 시장 전반에 걸쳐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제사한 정보를 보려면 https://monsooncarbon.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Monsoon Carbon을 팔로우하면 된다.

    씨너지 소개

    씨너지(CnerG)는 재생에너지 및 탄소 구매를 위한 글로벌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로, 본사는 대한민국 서울에 있다. CnerG는 공급망 및 기업 관리, 배출량 추적, 시장 정보 분석 도구를 통해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재생에너지 인증서 및 탄소배출권 구매를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https://www.cnerg.net/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CnerG를 팔로우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www.cner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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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수처리오니 건조연료, 자체 보일러 사용 가능해진다… 재활용환경성평가 최종 승인
  • 서울--(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와 GS건설이 추진한 하수처리오니(슬러지, Sludge) 연료화 사업이 지난 5월 28일 재활용환경성평가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화력발전소와 열병합발전소 중심으로 활용되던 하수처리오니 건조연료를 자체 보일러 시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대전광역시 환경에너지종합타운 조감도 이번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하수처리오니를 건조·가공해 생산한 연료를 기존 화력발전소나 열병합발전소가 아닌 자체 보일러 시설의 연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폐기물관리법상 하수처리오니 건조연료는 발전시설 연료로만 활용이 가능했으며, 자체 보일러 시설에서의 사용은 명확한 재활용 기준이 없어 재활용환경성평가를 통한 개별 승인 절차가 필요했다.

    재활용환경성평가는 기존 재활용 기준이 없는 경우 재활용 과정이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활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 역시 환경적 안전성과 재활용 적정성을 입증하기 위해 관련 평가 절차를 거쳤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2024 하수도통계’에 따르면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은 4469개소며, 하수처리오니 발생량은 연간 약 445만 톤에 달한다. 이 가운데 건조 처리는 약 114만 톤으로 자체 처리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주요 처리 방식이다. 그러나 건조연료의 활용처가 제한돼 있어 자원화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슬러지 발생량 증가와 기존 수요처인 화력발전소의 수요 감소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환경 현안으로 지적돼 왔다.

    이번 평가 과정에서는 하수처리오니 및 생산 연료에 대한 유해특성 분석, 연료 품질 검증, 연소시험, 대기·수질·악취 영향 검토 등 장기간에 걸친 환경성 평가가 수행됐다. 검토 결과, 주요 환경오염물질과 다이옥신, 수질오염물질 등이 관련 배출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연료 사용에 따른 환경적 안전성과 재활용 적정성이 인정됐다.

    이번 승인은 대전광역시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내 슬러지연료화시설에서 생산되는 건조연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해당 시설은 연간 약 9만9000톤의 하수처리오니를 처리해 약 2만3000톤의 건조연료를 생산한다.

    업계의 난제로 여겨졌던 이번 사안은 GS건설과 환경·에너지 전문 자문 그룹 엘프스(ELPS)의 협업을 통해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엘프스는 국내외 다수의 폐기물 재활용 인허가 및 환경성 평가 실적을 보유한 전문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서는 명확한 선례와 재활용 기준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재활용 논리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을 지원했다.

    이번 사례는 특정 시설에 대한 승인이라는 의미를 넘어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슬러지의 처리·자원화 문제에 대한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기존 발전시설 중심으로 제한됐던 건조연료의 활용 범위를 자체 보일러 시설까지 확대함으로써 활용처 다변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승인은 향후 유사한 슬러지 연료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중요한 참고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수처리오니의 에너지 자원화는 폐기물의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활용처 다변화를 통해 슬러지 처리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엘프스 소개

    엘프스(ELPS)는 환경(Environment), 보건(Health), 안전(Safety),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전반에 걸친 리스크를 경영자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제시하는 환경·에너지·ESG 전문 자문 그룹이다. ELPS는 법률가, 기술 및 경영 컨설턴트, 정책 전문가의 전문성을 하나로 결합해 법률, 정책,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환경 인허가, 자원순환, 기후변화, 에너지, ESG, 환경분쟁 등 복합적인 환경 이슈에 대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대응방안을 제시하며, 단일 영역의 접근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한 차별화된 해법을 제공한다. ELPS는 변화하는 규제와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함께 고민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환경과 경영을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lps.co.kr 소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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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go Energy Delivers New GO Optimized Energy Storage System …
  • MONTEVARCHI, ITALY--(Business Wire / Korea Newswire)--Tigo Energy, Inc. (NASDAQ: TYGO) (“Tigo” or “Company”), a leading provider of intelligent solar and energy solutions, today announced that the GO Battery, as part of the GO Optimized ESS, is now shipping for European market customers, fulfilling the preorder commitments made when the product was introduced in April 2026. The Company will showcase live system demonstrations of the GO Optimized ESS at Intersolar Europe 2026, taking place June 23-25 at Messe München in Munich, Germany, at booth B3.140. Weiss-Blau GmbH, a member of the Tigo Installer Loyalty Program, will join Tigo at the show as one of the first installation companies to deploy the system in the European residential market.

    The GO Battery's modular architecture, built on 3.68kWh units configurable from 7.3kWh to 47.9kWh, is designed to give installers flexible sizing options for the full range of European residential applications, from compact apartments to larger homes with higher energy demands. Backward-compatible with all Tigo inverters sold in the European market, the GO Battery supports both single-phase and three-phase configurations and is designed to operate in temperatures as low as -30°C. The system uses Lithium Iron Phosphate (LFP) chemistry, features an IP65 enclosure rating for indoor and outdoor installation, and complies with European grid standards, including VDE-AR-E2510 and CEI 0-21, CE certification, and the IEC 62619 safety standard. Unit-level visibility and remote diagnostics through the Tigo EI platform help installers manage deployed systems and reduce service calls.

    “As a participant in the Tigo Installer Loyalty Program, we’ve had the opportunity to work closely with the Tigo team as the GO Optimized ESS entered the European market,” said Georg Kreitmair, managing director at Weiss-Blau GmbH. “The combination of modular battery storage, integrated energy management, and compatibility across the broader Tigo ecosystem gives us a flexible platform for residential projects of different sizes and energy requirements. From commissioning to ongoing system visibility through the Tigo EI platform, the system is designed in a way that helps simplify deployment for installers while giving homeowners more control over how they produce, store, and use energy.”

    The GO Optimized ESS integrates the GO Battery with the Tigo EI Inverter, TS4 Flex MLPE optimization products, the GO EV Charger, GO Junction for heat pump integration, and the Tigo Energy Intelligence (EI) platform, helping give installers a single, connected ecosystem that covers solar production, storage, e-mobility, and home heating. Installers deploying the GO Optimized ESS for the first time can benefit from the Tigo Green Glove program, which provides a professional system design review, puts technical experts on standby during installation, and creates a direct feedback loop with the Tigo team. Installer onboarding is further supported through Tigo Academy training, and the Tigo Installer Loyalty Program recognizes installers across Certified, Advanced, and Elite tiers based on monitored system volume and training completion, providing progressively greater access to marketing support, early product access, and data resources.

    “It is great to see solar installers in Europe embrace the new GO Optimized ESS, and particularly when those companies also take advantage of the benefits of the Tigo Installer Loyalty Program,” said Jing Tian, chief growth and revenue officer at Tigo. “This is a big year in terms of the products and services Tigo is bringing to the European market, and I think that installers like Weiss-Blau GmbH, who are taking full advantage of them, will benefit significantly. As always, the entire Tigo team stands by to work with our many European collaborators to drive solar and energy technology further into the market.”

    Tigo will be at booth B3.140 at Intersolar Europe 2026, June 23-25, at Messe München in Munich, Germany. The full GO Optimized ESS ecosystem will be on display, alongside the TS4-A (725Wp) and TS4-X (800Wp) Flex MLPE families. Throughout the event, Tigo experts will host training sessions in both German and English, offering practical insights on solar, storage, and Total Quality Solar solutions. Attendees can review the session calendar and register in advance here. To schedule a meeting with the Tigo team at the show, visit the Tigo Intersolar Europe 2026 event page. European installers can place GO Battery orders now through authorized Tigo distributors; for sales inquiries, contact Tigo here.

    About Tigo Energy

    Founded in 2007, Tigo Energy, Inc. (Nasdaq: TYGO) is a worldwide leader in the development and provider of smart hardware and software solutions that enhance safety, increase energy yield, and lower operating costs of residential, commercial, and utility-scale solar systems. Tigo combines its Flex MLPE (Module Level Power Electronics) and solar optimizer technology with intelligent, cloud-based software capabilities for advanced energy monitoring and control. Tigo MLPE products maximize performance, enable real-time energy monitoring, and provide code-required rapid shutdown at the module level. The company also develops and provides products such as inverters and battery storage systems for the residential solar-plus-storage marke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tigoenergy.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16147130/en/

    Website: http://www.tigoener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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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티고 에너지, 유럽 주거용 시장에 새로운 GO Optimized 에너지 저장 시스템 공급 개시
  • 몬테바르키, 이탈리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지능형 태양광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티고 에너지(Tigo Energy, Inc., NASDAQ: TYGO, 이하 ‘티고’ 또는 ‘회사’)는 오늘 GO Optimized ESS의 구성 요소인 GO 배터리(GO Battery)가 유럽 시장 고객을 대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6년 4월 제품 공개 당시 접수된 사전 주문 물량에 대한 공급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다. 회사는 독일 뮌헨 메세 뮌헨(Messe München)에서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인터솔라 유럽 2026(Intersolar Europe 2026) 부스 B3.140에서 GO Optimized ESS의 실시간 시스템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고와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바이스-블라우(Weiss-Blau GmbH)는 유럽 주거용 시장에서 해당 시스템을 가장 먼저 도입한 설치업체 가운데 하나이자 티고 설치업체 로열티 프로그램(Tigo Installer Loyalty Program) 회원사다.

    3.68kWh 용량의 모듈을 기반으로 설계된 GO 배터리(GO Battery)의 모듈형 아키텍처는 7.3kWh부터 47.9kWh까지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어, 소형 아파트부터 에너지 수요가 높은 대형 주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럽 주거용 환경에 맞는 유연한 용량 선택 옵션을 설치업체에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GO 배터리는 유럽 시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티고 인버터와 하위 호환되며, 단상 및 삼상 구성을 모두 지원하고 최저 -30°C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화학 기술을 적용했으며, 실내 및 실외 설치가 가능한 IP65 등급 인클로저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VDE-AR-E2510 및 CEI 0-21을 포함한 유럽 전력망 표준과 CE 인증, IEC 62619 안전 표준을 충족한다. 티고 EI 플랫폼(Tigo EI Platform)을 통한 모듈 단위 가시성 및 원격 진단 기능은 설치업체가 구축된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서비스 출동 횟수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바이스-블라우의 대표인 게오르크 크라이트마이어(Georg Kreitmair)는 “티고 설치업체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사로서 GO Optimized ESS가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티고 팀과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라며 “모듈형 배터리 저장장치, 통합 에너지 관리 기능, 그리고 티고의 폭넓은 생태계와의 호환성이 결합돼 다양한 규모와 에너지 수요를 가진 주거용 프로젝트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초기 시운전 단계부터 티고 EI 플랫폼을 통한 지속적인 시스템 가시성 확보에 이르기까지, 이 시스템은 설치업체의 구축 과정을 간소화하는 동시에 주택 소유자가 에너지를 생산·저장·사용하는 방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고 덧붙였다.

    GO Optimized ESS는 GO 배터리(GO Battery)를 티고 EI 인버터(Tigo EI Inverter), TS4 Flex MLPE 최적화 제품군, GO EV 충전기(GO EV Charger), 히트펌프 연동을 위한 GO 정션(GO Junction), 그리고 티고 에너지 인텔리전스(Tigo Energy Intelligence, EI) 플랫폼과 통합함으로써 태양광 발전, 에너지 저장, 전기 모빌리티(e-mobility), 가정용 난방을 아우르는 단일 통합 생태계를 설치업체에 제공한다. 처음으로 GO Optimized ESS를 구축하는 설치업체는 전문적인 시스템 설계 검토, 설치 과정 중 기술 전문가 지원, 그리고 티고 팀과의 직접적인 피드백 체계를 제공하는 티고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Tigo Green Glove Program)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설치업체 온보딩은 티고 아카데미(Tigo Academy)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되며, 티고 설치업체 로열티 프로그램(Tigo Installer Loyalty Program)은 모니터링되는 시스템 규모와 교육 이수 여부를 기준으로 설치업체를 Certified, Advanced, Elite 등급으로 구분해 인정한다. 이를 통해 등급에 따라 마케팅 지원, 신제품 우선 이용 기회 및 데이터 자원에 대한 접근 권한이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된다.

    티고(Tigo)의 최고성장책임자(CGO) 겸 최고매출책임자(CRO)인 징 톈(Jing Tian)은 “유럽의 태양광 설치업체들이 새로운 GO Optimized ESS를 적극 도입하고, 특히 티고 설치업체 로열티 프로그램(Tigo Installer Loyalty Program)의 다양한 혜택까지 활용하는 모습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올해는 티고가 유럽 시장에 선보이는 제품과 서비스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해이며,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바이스-블라우(Weiss-Blau GmbH)와 같은 설치업체들은 상당한 혜택을 얻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그렇듯 티고의 모든 팀은 유럽 전역의 다양한 협력사들과 함께 태양광 및 에너지 기술의 시장 확산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티고(Tigo)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뮌헨 메세 뮌헨(Messe München)에서 개최되는 인터솔라 유럽 2026(Intersolar Europe 2026)에서 부스 B3.140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TS4-A (725Wp) 및 TS4-X (800Wp) Flex MLPE 제품군과 함께 GO Optimized ESS의 전체 생태계가 전시된다. 행사 기간 동안 티고 전문가들은 독일어와 영어로 교육 세션을 진행하며,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 및 Total Quality Solar 솔루션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세션 일정표를 확인하고 여기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티고 팀과의 미팅을 희망하는 경우 티고 인터솔라 유럽 2026(Tigo Intersolar Europe 2026) 행사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유럽 지역 설치업체는 현재 티고의 공식 유통 파트너를 통해 GO 배터리(GO Battery)를 주문할 수 있으며, 판매 관련 문의는 여기를 통해 티고에 연락하면 된다.

    티고 에너지 소개

    2007년 설립된 티고에너지(Nasdaq: TYGO)는 안전성을 높이고 에너지 산출량을 늘리며 주거, 상업, 공공 서비스 규모의 태양 에너지 시스템의 운영비를 낮추는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및 공급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티고는 자사의 플렉스 모듈 수준 전력용 전자장치(Flex Module Level Power Electronics, Flex MLPE)와 태양 에너지 최적화 기술을 고급 에너지 모니터링 및 통제를 위한 지능형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역량과 결합한다. 티고 MLPE 제품은 성능을 극대화하고,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고며, 법적으로 요구되는 모듈 수준의 신속 셧다운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또한 주거용 태양광 플러스 스토리지 시장을 위한 인버터와 배터리 저장 시스템과 같은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한다. 웹사이트: www.tigoenergy.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tigoenergy.com
    • 59
  • 오래 전 스타트업
  • 한국지역난방공사, 7월 1일 자 간부 인사 발표
  • 성남--(뉴스와이어)--한국지역난방공사가 2026년 7월 1일 자 간부 인사를 발표했다.

    본부장 보직 부여

    △ 경영지원본부장 강진
    △ 건설본부장 정남성

    부서장 전보

    △ 기획처장 신현호
    △ 에너지전환사업처장 민정식
    △ 사업지원처장 김봉균
    △ 통합운영처장 신룡균
    △ 건설처장 김규종

    부서장 신규 보직부여

    △ 중앙지사장 조영삼
    △ 삼송지사장 윤철호
    △ 평택지사장 정환석
    △ 광주전남지사장 박우진

    부장 전보

    △ 경영관리처 경영관리부장 김성원
    △ 경영관리처 홍보부장 이예령
    △ 플랜트기술처 기계기술부장 신상호
    △ 안전처 산업안전부장 김제범
    △ 건설처 프로젝트2부장 김병승
    △ 중앙지사 고객지원부장 김리진
    △ 중앙지사 열수송2부장 김계범
    △ 삼송지사 열수송부장 서재호
    △ 동탄지사 복합운영부장 김종현
    △ 청주지사 열수송부장 문정우
    △ 수원사업소 고객지원부장 박재형
    △ 수원사업소 기계부장 배강진
    △ 수원사업소 공사기전부장 정지성
    △ 수원사업소 토건부장 김진태

    부장 신규 보직부여

    △ 사업지원처 요금제도부장 최성아
    △ 사업지원처 해외사업부장 이지혜
    △ 안전처 건설안전부장 주흥수
    △ 대구지사 기계부장 김종규
    △ 세종지사 공무부장 김선진

    웹사이트: http://www.kdhc.co.kr
    • 58
  • 오래 전 스타트업
  • The Smarter E Europe Sends a Strong Message: the Energy Futu…
  • MUNICH & PFORZHEIM, GERMANY--(Business Wire / Korea Newswire)--Europe is once again facing an energy crisis, another reminder of just how vulnerable our fossil fuel-based energy system is. Yet the current crisis is also accelerating the energy transition and the adoption of electromobility. The objective is to reduce dependence on imports of fossil-based raw materials and thereby increase resilience. This year, The smarter E Europe, Europe’s largest alliance of exhibitions for the energy industry, is sending a strong and clear message with its new special exhibit Renewables 24/7: Renewable energies ensure a secure, reliable and affordable energy supply every day, around the clock. This message is scientifically supported by a new study from the Fraunhofer Institute for Solar Energy Systems ISE, which will be presented on June 23. From June 23-25, around 2,800 exhibitors will present groundbreaking, market-ready and cross-system technologies for a 24/7 renewable energy supply at Messe München. More than 100,000 visitors are expected.

    At The smarter E Europe 2026, around 2,800 exhibitors will demonstrate how a 24/7 renewable energy supply can be achieved. © Solar Promotion GmbH The new study, Cost-Optimal Transformation of the German Energy System by 2045 - Setting the Course for a Reliable, Resilient and Climate-Neutral 24/7 Energy System, was conducted by Fraunhofer ISE on behalf of The smarter E Europe. Based on facts, it demonstrates that a renewable energy system is reliable, cost-effective, resilient and climate-neutral while promoting growth and prosperity in industrialized nations.

    Special exhibit Renewables 24/7

    The special exhibit Renewables 24/7 - Secure Energy for a Changing World in hall C5 demonstrates how this vision can be put into practice. It is the standout attraction at this year’s event. The exhibition shows how a renewable energy system functions.

    The energy transition is a mindset challenge

    On June 23, Michael Kellner (Member of the German Bundestag), Ursula Heinen-Esser (President of the German Renewable Energy Federation, BEE), Prof. Dr. Christian Stöcker (journalist and media researcher) and Luisa Neubauer (climate activist) will discuss how a fully renewable energy system is both technically practicable and socially viable. Hosted by energy expert Dr. Tim Meyer.

    E-mobility and grid integration

    The Bidirectional Zone is the place to discover how electric vehicles can be used to charge, store and feed electricity back into the grid. Companies operating large fleets benefit from add-on technologies such as smart charging or virtual swarm storage, which allow them to achieve attractive returns on investment.

    Green hydrogen: the key to the transformation

    At the newly designed Hydrogen Dialogue Forum & Expo exhibition segment ees Europe is placing the topic firmly in the spotlight. On June 24 and 25, the Hydrogen Dialogue Summit at the International Congress Center München (ICM) will explore current trends and challenges in the hydrogen sector. The event is sponsored by Bavarian Minister of State for Economic Affairs, Regional Development and Energy, Hubert Aiwanger, who will be opening the summit on June 24.

    Technology transfer from space

    The results of the ees Island Challenge 2026 (BEYOND EARTH) will be presented on the ees Innovation Hub Stage in hall B0. Solutions developed for operation in space conditions can also be applied to critical infrastructure and stand-alone power systems, or microgrids, on Earth.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TheSmarterE.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17080474/en/

    Website: https://www.solarpromotion.com/
    • 57
  • 오래 전 스타트업
  • 더 스마터 E 유럽, 강력한 메시지 전달: 에너지의 미래는 재생에너지
  • 뮌헨 & 포르츠하임, 독일--(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유럽이 또다시 에너지 위기에 직면하면서 화석 연료 기반 에너지 시스템의 취약성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현재의 위기는 에너지 전환과 전기 모빌리티(electromobility)의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화석 기반 원자재 수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이를 통해 에너지 복원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유럽 최대의 에너지 산업 전시회 연합인 ‘더 스마터 E 유럽(The smarter E Europe)’은 새로운 특별 전시 ‘리뉴어블스 24/7(Renewables 24/7)’을 통해 재생에너지가 매일 24시간 내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저렴한 에너지 공급을 보장한다는 강력하고 명확한 메시지를 던진다. 이 메시지는 6월 23일에 발표될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 시스템 연구소(Fraunhofer ISE)의 새로운 연구로 과학적으로 뒷받침된다. 6월 23~25일 메세 뮌헨(Messe München)에서 약 2800개 전시업체가 24시간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획기적이고 시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부문 간 연계(섹터 커플링)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된다.

    더 스마터 E 유럽 2026에서 약 2,800개 참가 기업이 24시간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을 실현하기 위한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 Solar Promotion GmbH 더 스마터 E 유럽의 의뢰로 프라운호퍼 ISE가 수행한 새로운 연구 ‘2045년까지의 독일 에너지 시스템 비용 최적화 전환 - 신뢰할 수 있고 복원력 있는 기후 중립적 24시간 에너지 시스템을 위한 방향 설정(Cost-Optimal Transformation of the German Energy System by 2045 - Setting the Course for a Reliable, Resilient and Climate-Neutral 24/7 Energy System)’은 사실에 기반해 재생에너지 시스템이 신뢰성과 비용 효율성, 복원력, 기후 중립성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산업 국가의 성장과 번영을 촉진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특별 전시 리뉴어블스 24/7

    C5홀의 특별 전시 ‘리뉴어블스 24/7 - 변화하는 세계를 위한 안전한 에너지(Renewables 24/7 - Secure Energy for a Changing World)’는 이 비전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올해 행사의 가장 주목할 만한 명소인 이 전시는 미래의 재생에너지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에너지 전환, 인식 변화의 과제

    6월 23일에는 미하엘 켈너(Michael Kellner) 독일 연방의회 의원, 우르줄라 하이넨-에써(Ursula Heinen-Esser) 독일 재생에너지연맹(BEE) 회장, 크리스티안 슈퇴커(Christian Stöcker) 교수 겸 언론인, 루이자 노이바우어(Luisa Neubauer) 기후 활동가가 100% 재생에너지 시스템이 기술적으로 어떻게 실현 가능하며 사회적으로도 어떻게 수용 가능한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세션은 에너지 전문가인 팀 마이어(Tim Meyer) 박사가 진행한다.

    전기 모빌리티와 그리드 통합

    양방향 존(Bidirectional Zone)에서는 전기 자동차를 활용해 전기를 충전, 저장하고 그리드에 역송전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대규모 차량을 운영하는 기업은 스마트 충전이나 가상 군집 스토리지와 같은 부가 기술을 통해 매력적인 투자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그린 수소: 전환의 열쇠

    새롭게 디자인된 수소 다이얼로그 포럼 & 엑스포(Hydrogen Dialogue Forum & Expo) 전시 부문에서 ees 유럽(ees Europe)은 이 주제를 집중 조명한다. 6월 24~25일 뮌헨 국제회의센터(ICM)에서 열리는 수소 다이얼로그 서밋(Hydrogen Dialogue Summit)은 수소 부문의 현재 트렌드와 과제를 다룬다. 이 행사는 후베르트 아이방어(Hubert Aiwanger) 바이에른주 경제·지역개발·에너지부 장관이 후원하며, 6월 24일 서밋 개막 연설을 한다.

    우주 기술의 지상 적용

    ees 아일랜드 챌린지 2026(비욘드 어스) (ees Island Challenge 2026 (BEYOND EARTH))의 결과가 B0홀의 ees 이노베이션 허브 스테이지(ees Innovation Hub Stage)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우주 환경에서의 운용을 위해 개발된 솔루션은 지구에서도 핵심 인프라와 독립형 전력 시스템 또는 마이크로그리드에 적용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www.TheSmarterE.de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17080474/en

    웹사이트: https://www.solarpromo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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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 서울--(뉴스와이어)--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와 한국사회가치평가(대표 김기룡)는 오는 2월 24일(화)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 포스터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조건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는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1세션에서는 ‘지방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의 역할과 가치 평가 체계의 전환’을 주제로 기조 발제가 진행된다. 지방시대위원회 유한나 위원은 지방시대 정책의 목표와 지역 창업의 전략적 중요성을 제시하고, 가톨릭대학교 라준영 교수는 로컬 창업의 성과를 정의하고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관점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사회가치평가 김기룡 대표는 ‘로컬 창업 임팩트 측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매출 중심 지표를 넘어 지역 자산화와 산업 생태계 기여도 등 구조적 성과를 측정하는 관점에 대해 설명한다.

    2세션에서는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로컬 창업가 육성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 사례가 공유된다. 유디임팩트 송아영 지역 창업 리더는 지역 창업 육성 사례를 통해 관계 기반 생태계 조성의 성과와 시사점을 발표하고, 감자꽃스튜디오 이선철 대표는 지역 창업가가 직면한 경영 난제와 자립형 수익 구조 구축 과정을 소개한다. 함께만드는세상 청년육성지원센터 금진주 센터장은 삼성생명 사회공헌과 사회연대은행 협력 사례를 통해 청년 활동가 및 창업 인재 육성의 구조적 접근을 설명할 계획이다.

    지정 토론에는 뉴키즈인베스트먼트 한완희 대표, 아가비타 김기석 대표, 청그라미 이영석 대표가 참여해 정책 투자, 현장 실행 및 중간 지원 조직의 관점에서 지방 주도 성장의 실질적 조건을 다각도로 점검한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사례 공유를 넘어 국가창업시대라는 정책 방향 속에서 지방 주도 성장이 실효성을 갖추는 데 필요한 인재 구조, 성과 기준, 실행 체계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다. 이를 통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 정책 담당자들이 향후 로컬 창업 정책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디임팩트 소개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는 창업교육 기업 언더독스의 새로운 사명으로, 10년간 1만8000명 이상의 창업가를 육성해 온 실전형 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ESG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창업가의 실행력을 키우는 ‘액트프러너십’ 교육을 넘어, ESG 전략 컨설팅, 디지털 전환, 임팩트 성과 측정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외 기업과 함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udimpact.ai/home
    • 55
  • 오래 전 스타트업
  • 대한전선,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새 공법 확보… 시공 경쟁력 강화
  • 안양--(뉴스와이어)--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시공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11일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해저케이블 시공 관련 신공법인 ‘유연입상설치시스템’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 기관이 약 4년에 걸쳐 공동 개발한 기술을 대한전선에 이전하는 것으로 해상풍력 단지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시공 기술을 내재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계약 체결식은 한국전기연구원 창원 본원에서 진행됐으며 대한전선 생산·기술 부문장 김현주 전무와 해저 사업 부문장 이춘원 전무, 한국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과 주문노 전기기기 연구본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이전받은 ‘유연입상설치시스템’은 포설선으로 운반한 해저케이블을 해상풍력발전기 하부로 입상(立上)시키는 시공 단계에 적용하는 기술이다. 기존에는 풍력발전기 하부에 금속관(J-Tube)을 설치해 케이블을 관통시켜 입상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해당 공법은 별도의 금속관 없이 유연한 보호 구조물과 전용 지지 장치를 활용해 케이블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면서 입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공법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대한전선과 한국전기연구원이 공동 수행한 ‘해상풍력 단지 해저 전력망 구축 관련 연구과제’를 통해 개발됐다. 해저케이블 입상 과정의 제약을 줄여 신속한 설치와 비용 절감을 가능케 했으며 이를 통해 시공 효율성과 장기 운용 안정성을 강화한 해상풍력 단지 맞춤형 기술로 평가된다.

    대한전선은 이번 기술 이전으로 해당 공법에 대한 권리를 선점함으로써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행 시 설계·제조에 더해 시공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하고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향후 해당 기술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 시공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에서의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전선과 한국전기연구원은 기술 이전 계약과 함께 ‘해저케이블 분야의 포괄적인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해저케이블 특성 및 제품 평가, 설치·유지보수 기술, 포설 이후 진단·모니터링 기술 등 해저케이블 전 주기에 걸친 공동 연구 개발을 추진하며 중장기적으로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기술 확보로 해저케이블 시공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전기연구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해저케이블 관련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aihan.com
    • 54
  • 오래 전 스타트업
  • 자영업 사장님의 마인드셋 훈련서 ‘카페 창업 트레이닝’ 2월 9일 출간
  • 서울--(뉴스와이어)--성신미디어의 출판 브랜드 리브레토가 2월 9일 카페 창업 컨설턴트 원일란의 신간 ‘카페 창업 트레이닝’을 출간했다.

    카페 창업 컨설턴트 원일란 : 창업은 ‘로망’ 실현이 아닌 ‘실전’ 창업자의 마인드셋 지침서 ‘카페 창업 트레이닝’ 이 책은 카페를 ‘어떻게 열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돼야 오래 운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창업 훈련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 폐업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카페와 음식점 분야의 3년 내 폐업률은 50%를 넘는다. 시장에는 인테리어 트렌드, 시그니처 메뉴 개발법, SNS 마케팅 비법 등 다양한 창업 방법론이 존재하지만 이를 실행할 ‘사람’에 대한 논의는 부족한 실정이다.

    원일란 저자는 2011년 카페 아르바이트로 현장에 들어선 이후 10년 이상의 카페 창업과 운영 경험을 쌓았다. 2014년 첫 창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두 곳의 카페를 적자 없이 운영했으며, 현재는 카페 창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 저서 ‘카페 창업 ㄱㄴㄷ’이 카페 운영 실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은 창업자의 마음가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저자는 컨설팅 현장에서 많은 창업자가 수천만 원을 투자해 카페를 열면서도 자신이 사장 체질인지, 왜 카페를 차리려 하는지 점검하지 않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를 ‘장사 세포’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장사에도 기르고 배워야 할 역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카페 창업 트레이닝’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10단계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사장 적성 검사와 체크리스트로 시작해 장사 세포 기르기, 마음 근육 트레이닝을 거친다. 이후 커피 시장 분석, 메뉴 구성과 가격 전략, 눈에 보이는 요소(비저블)와 보이지 않는 요소(인비저블) 기획 방법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마인드와 호스피탈리티, 재방문을 유도하는 구조까지 단계별로 익힐 수 있다.

    원일란 저자는 “개인 카페의 가장 큰 적은 옆 가게 경쟁자가 아니라 사장 자신의 주먹구구식 운영”이라며 “카페 운영은 감이 아니라 구조이고, 장사는 계획이 있을 때 비로소 운영이 되고 경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경제경영 분야의 창업 실무 도서로, 212쪽 분량에 가격은 1만9000원이다. ISBN은 979-11-90917-25-4다.

    원일란 저자는 카페 창업 컨설턴트이자 Q-Grader, 유럽 바리스타 자격 보유자로, 권농동 커피플레이스 대표를 지냈다. 배달의민족 ‘사장님광장’ 창업 칼럼 연재, EBS EBR ‘개인카페 창업’ 출연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카페 창업 트레이닝’을 운영해 예비 창업자에게 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afe-training
    · 북트레일러: https://youtu.be/TEjpR-bHEMA

    성신미디어 소개

    성신미디어는 1991년 성신문화사에서 출발해 인쇄, 제책, 기획출판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비전 아래 책과 영상을 넘나들며 지식과 영감을 전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경제경영, 자기계발, 기술공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통찰과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는 출판 브랜드 ‘리브레토(LIBRETTO)’, 책의 지혜를 넘어 영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유튜브 채널 ‘배워보소서’를 운영한다.

    유튜브 채널 ‘카페창업트레이너’: https://www.youtube.com/@cafe-training
    북트레일러: https://youtu.be/TEjpR-bHEMA 웹사이트: https://sungshi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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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협력 커뮤니티가 성장의 필수 인프라로… 헤이그라운드, 2025 임팩트 생태계 설문조사 공개
  • 서울--(뉴스와이어)--성수동 임팩트 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가 입주 멤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임팩트 생태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헤이그라운드에 입주한 소셜벤처 및 비영리 조직 등 124개사에서 근무하는 1132명의 활동 현황과 전망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헤이그라운드 ‘2025 임팩트 생태계 설문조사’ 인포그래픽 헤이그라운드 입주 조직 124개사의 활동 분야를 분석한 결과, 우리 사회의 시급한 과제인 환경·에너지 분야와 시민들의 일상 가치를 보듬는 삶의 질 향상 분야가 각각 전체 입주사의 13.7%(각 17개사)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어 미래 역량을 준비하는 교육 분야가 12.9%(16개사)로 뒤를 이었다.

    이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뿐만 아니라, 저출생·고령화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려는 생태계의 움직임이 반영된 결과다. 헤이그라운드에는 이들 3대 분야를 포함해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임팩트 조직들이 입주해 있다.

    주요 입주사로는 △효과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정책 연구 및 제안, 법률 활동과 소송, 커뮤니케이션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기후솔루션’ △지역 기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로컬에너지 플랫폼 ‘루트에너지’ △에너지 IT 기술 기반 서비스를 통해 재생에너지 확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AI 기반 기초교육 소프트웨어 ‘토도’ 시리즈와 맞춤형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에누마’ △지식 비즈니스 플랫폼 ‘라이브클래스’ 운영사 ‘퓨처스콜레’ 등이 있다.

    2026년 키워드는 ‘자생을 위한 전략 고도화’… 비즈니스 내실화 주력

    입주 멤버들은 2026년 최우선 경영 과제로 비즈니스 전략의 정교화를 꼽았다. 대표 및 중간관리자 160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내년도 핵심 집중 분야로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1위로 선정했다. 이는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자생 가능한 수익 모델과 운영 체계를 확보하려는 공통된 의지로 분석된다.

    전략 수립에 이어 성장을 뒷받침할 자원 확보에 대한 니즈도 확인됐다. ‘투자 및 후원 유치’가 2위에 올랐으며, 이어 ‘인재 채용’, ‘조직 역량 강화’ 등을 언급했다.

    헤이그라운드 입주 후 생태계 정보 공유 및 대외 신뢰도 상승… ‘협력 커뮤니티가 성장의 실질적 동력’

    또한 이들은 헤이그라운드의 커뮤니티 경험이 조직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88%는 ‘입주 이전과 비교해 생태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답했으며, 조직을 대외적으로 알릴 기회 확대(80%), 구성원 자부심 향상(69%) 등 유무형의 성과를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의 한 입주 멤버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다른 조직을 유연하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이 큰 강점이라며, 조직 내부의 어려움에 대해 서로 조언을 구하고 정서적 지지를 얻는 등 실무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헤이그라운드는 멤버들의 직무 역량 제고를 위한 ‘스킬업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60개 조직, 149명의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했다. 또한 임팩트 지향 행사 공간인 ‘헤이그라운드 브릭스’에서는 지난해 일평균 2회의 행사가 개최돼 입주 조직과 외부 생태계 간의 접점을 넓히는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헤이그라운드, 국내외 임팩트 생태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

    한편, 헤이그라운드는 개관 이후 주요 정책 현장 및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됐다. 2017년 대통령 주재 ‘제3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와 2020년 중기부 소셜벤처 간담회 등 주요 정부 행사가 개최된 바 있으며, 2019년 필립 벨기에 국왕 및 2025년 세계경제포럼(WEF) 산하 슈왑재단 관계자 방문 등 글로벌 리더들이 한국의 사회혁신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찾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고지혜 헤이그라운드 팀장은 “임팩트 조직들에게 커뮤니티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성장을 위한 필수 인프라”라고 설명하며 “헤이그라운드에서의 협력이 조직의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임팩트 생태계 허브로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루트임팩트 소개

    루트임팩트는 2012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사회·환경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체인지메이커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이들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나아가 ‘포용적 일터’, ‘지속가능한 도시’, ‘교육의 미래’를 실천하기 위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소셜벤처·사회적기업 등 임팩트 지향 조직의 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 청년의 임팩트 커리어 시작 및 성장을 지원하는 ‘임팩트닷커리어’ 및 임팩트 우선 자본과 임팩트 지향 조직을 연결하는 ‘임팩트 필란트로피’가 있다. 또한 소셜벤처 공동직장 어린이집 ‘모두의숲’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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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스타트업
  • 디유파트너스, ‘M&A 기반 기업승계’ 전문 액셀러레이터로 돛 올렸다
  • 서울--(뉴스와이어)--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고령화에 따른 중소기업 폐업 위기에 대응해 ‘M&A 방식의 기업승계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가운데 민간 차원에서 이를 실행할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출범했다.

    디유파트너스 로고 한국형 인수창업(ETA, Entrepreneurship Through Acquisition) 전문 액셀러레이터를 표방하는 디유파트너스(대표 고호현)는 데이터유니버스(대표 강원석)의 1호 자회사로서 공식 출범을 알리고, 우량 중소기업의 영속성 유지와 신규 경영자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 0에서 1이 아닌 ‘검증된 1을 10’으로… 한국형 ETA 표준 정립

    디유파트너스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전통적인 스타트업 창업 방식의 높은 실패율을 극복하기 위해 이미 비즈니스 모델이 검증된 기업을 인수해 경영권을 승계하는 ‘인수창업(ETA)’ 모델에 집중한다.

    이는 최근 중기부가 발표한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 조성방안’과 궤를 같이한다. 현재 국내 중소기업 CEO의 3분의 1이 60대 이상으로, 후계자 부재로 인한 ‘흑자 폐업’이 지역 경제의 위협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디유파트너스는 이러한 위기 기업을 발굴해 역량 있는 청년 창업가와 연결함으로써 세대 간 자본과 기술의 선순환을 이끄는 ‘한국형 서치펀드(Search Fund)’의 성공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며, 유수의 증권사와 논의 중이다.

    ◇ CVC·TIPS·핀테크 전문가들이 만든 ‘작지만 강한’ 베테랑 조직

    디유파트너스의 강점은 투자와 육성 현장을 두루 섭렵한 핵심 인력의 전문성이다.

    △고호현 대표는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투자 심사역 및 국내 최대 규모 핀테크랩 센터장 출신으로, 팁스(TIPS) 운영 및 초기 펀드 조성의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기민 상무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심사역 및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부장 등 실무를 거친 베테랑이다. 이들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별 ‘면밀한 진단’과 ‘연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디유파트너스만의 고도화된 액셀러레이팅 방법론을 구축했다.

    ◇ 지역 소멸 방지 및 산업 생태계 강화의 ‘페이스메이커’

    특히 디유파트너스는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내 매도 기업 정보를 체계화하고, 자체 개발 중인 M&A 플랫폼 ‘ETAList.com’을 통해 전국 단위의 유능한 경영 후보자를 매칭할 예정이다. 인수 후에는 경영 안정화(PMI) 및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을 지원해 기업의 2차 성장을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수행한다.

    디유파트너스 고호현 대표는 “우리는 투자 현장에서 수많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지켜보며 실질적인 해법을 체득한 팀”이라며 “중기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훌륭한 유산을 가진 중소기업과 열정 있는 창업자를 연결해 대한민국 산업의 허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가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디유파트너스는 이번 출범과 함께 인수창업 실전 교육 프로그램 등 공공 액셀러레이팅 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업 발굴 및 매칭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디유파트너스 소개

    디유파트너스는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과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한다. 벤처투자 펀드 운용 등 검증된 투자 역량을 통해 딥테크 및 IT 분야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며,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한다. 기업의 성공적인 엑시트(Exit)와 성장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dupart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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